2019.10.30 (수)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우수 스타트업 5팀, 중국 광저우 캔톤페어 참가 지원




사진 제공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9월 글로벌 디자인·UX 고도화 프로젝트를 한 달간 운영하고, 스타트업 14팀 중 우수 5팀은 세계 3대 박람회 중 하나인 중국 광저우 캔톤페어에 참가를 지원하여 전 세계 바이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126회를 맞는 캔톤페어는 1957년부터 개최된 중국 최초·최대의 무역박람회로, 매년 2회 봄·가을 경 광저우에서 열린다. 매회 210여 개 국가 및 20만 명의 바이어가 참가하고, 실질 구매의사를 보유한 바이어를 정부 차원에서 선별적으로 유치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받는다. 이번 126회 추계 캔톤페어는 10월 15일부터 11월 4일까지 약 3주간 Canton Fair Complex에서 개최되며, 제품·서비스 군이 광대하기 때문에 참가 품목별 3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번 126회 2기 캔톤페어에 참가한 스타트업 5팀은 ㈜디오션코리아(글로벌 아티스트 컬레버레이션 플랫폼), ㈜에이블소프트(현장 강의를 위한 판서 소프트웨어), 이어백(인체공학적 골전도 안경), ㈜맥파이테크(양방향 레이저 거리 측정기), ㈜라이프템(아이들을 위한 휴대용 냉장 약통)이 공동부스를 운영하였다. 참가 스타트업은 아이디어, 디자인, 기술을 고루 접목한 수준 높은 제품 및 서비스를 선보여, 각국에서 온 바이어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국내 우수 스타트업의 제품·서비스는 세계적인 무대에서도 저력이 있다”며, “기업들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글로벌 진출을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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