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9 (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19 대구청년 소셜크루 모임 개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구시와 사회적 가치 공감대 형성과 유망한 소셜벤처*의 발굴 및 유입 확대를 위한 문화행사인 '대구청년 소셜크루 모임'을 올 연말까지 총 8회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청년 소셜크루 모임은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네트워킹을 하며 일상에서 사회적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방법과 소셜벤처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문화행사이다. 



사진제공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지난 9월 26일 개최된 ‘대구 소셜 임팩트 데모데이’와 함께 대구청년 소셜크루 네 번째 모임에서는 사회문제에 관심 있는 (예비) 소셜벤처 및 학생, 일반인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대구 사회적 기업 ‘시인 보호 구역’의 문화·예술, 음악 등을 통해 소셜벤처에 대한 이야기를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다뤘다. 또한 10월에 연이어 개최될 소셜크루 다섯 번째·여섯 번째 모임은 ‘소셜벤처, 세상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053 창업카페에서 진행 


10월 16일에 진행될 다섯 번째 모임에서는 ‘따뜻한 기술로 더 나은 세상을 말하다’라는 소주제로 ▲마이소사이어티 백승철 대표 ▲그립플레이 이준상 대표 ▲에너지팜 김대규 대표의 강연을 통해 청중들과 함께 주제에 대한 패널들의 의견을 공유하고 소셜벤처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연규황 대구센터 센터장은 “센터는 소셜크루 모임은 젊은 소셜벤처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주제를 통해 지속적으로 커뮤니티를 형성할 예정이며, 앞으로 지역의 청년 소셜벤처들이 꾸준히 찾을 수 있는 대구 대표 소셜벤처 네트워킹 문화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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