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3 (화)

스타트업

트립비토즈, ‘2023 관광벤처의 날’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트립비토즈는 ‘2023 관광벤처의 날’ 행사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2023 관광벤처의 날’ 행사가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진행되는 ‘관광벤처의 날’ 행사는 관광 분야 관계자들이 모여 교류하고 업계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전병극 제1차관, 한국관광공사 김장실 사장을 포함해 18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서는 매년 그 해 동안 관광 분야를 선도한 우수 관광벤처 기업을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하는데, 올해는 총 34개 사가 선정되었다. 트립비토즈는 그중 성장관광벤처 기업성장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되었다.


트립비토즈는 2023년 한 해 동안 외국인 여행자들을 상대로 외화 매출을 비롯한 전체 거래액 1300억 원을 달성한 성장성, 사용자 숏폼 동영상 기반의 커뮤니티와 호텔 예약 커머스를 융합한 독창성, 여행지 탐색부터 회고까지 파편화되어 있던 시장을 일원화시킨 혁신성 등 한국 관광산업 발전의 기여를 인정받았다.


트립비토즈는 2020년 부처 합동 창업 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 왕중왕전 2020’에서 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같은 해 ‘관광벤처 일자리 창출 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제49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트립비토즈 정지하 대표는 수상과 관련해 “이번 수상은 트립비토즈 임직원 일동 한 마음 한 뜻으로 만든 값진 성과이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여행자들을 연결하고 오늘까지 없었던 혁신적인 여행 서비스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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