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3 (수)

스타트업

방문 펫시터 앱 ‘와요’, 애플 앱스토어 ‘오늘의 앱’으로 선정


image credit : 와요


방문 펫시터 예약 앱 ‘와요’가 애플 앱스토어에서 ‘오늘의 앱’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오늘의 앱은 사용자 편의성, 만족도, 디자인을 기준으로 애플이 직접 선정한다.


방문 펫시터는 반려인을 대신해 집에 방문하여 일정 시간 동안 반려동물을 돌봐주거나 산책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와요(wayo)는 그런 ‘방문 펫시터’를 연결해주는 모바일 앱 서비스로, 와요 앱만 있다면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펫시터를 부를 수 있다.


와요가 다른 방문 O2O 서비스와 가장 차별화되는 점은, 업계 최초 실시간 LIVE 스트리밍 기술로 모든 방문 돌봄 과정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는 점과 산책 시 실시간 GPS를 통해 이동 경로와 위치별 배변 상태 및 급수가 기록된다는 것이다.


또한 방문 돌봄 또는 산책이 종료되면, 펫시터가 반려동물의 상태에 대해 기록한 라이브 돌봄 카드를 확인할 수 있어 비록 떨어져 있어도 함께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와요는 실제 누적 방문 돌봄 1만여 건을 돌파하는 등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2명 중 1명(약 55%)은 재예약을 할 정도로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와요 : https://wayop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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