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스타트업

무하유, 생성 AI 시대 ‘신뢰 검증’ 승부수… AI EXPO서 ‘설명 가능한 AI’ 공개

서류부터 채용까지 AI가 판단 근거 제시… 1000만 이용자 기반의 독보적 검증 솔루션



AI Trust & Verification 2026

무하유, 생성 AI 시대 ‘신뢰 검증’ 승부수… AI EXPO서 ‘설명 가능한 AI’ 공개

서류부터 채용까지 AI가 판단 근거 제시… 1000만 이용자 기반의 독보적 검증 솔루션

자연어 처리 전문 AI 기업 무하유가 오는 5월 6일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서 ‘설명 가능한 AI(Explainable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인다. 무하유는 단순한 결과 도출을 넘어 AI가 왜 그러한 판단을 내렸는지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생성형 AI 시대의 새로운 '신뢰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다.

1. 신뢰를 더하는 검증 솔루션: GPT킬러 & 몬스터

무하유는 100억 건 이상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GPT킬러'와 '몬스터'를 고도화했다. 두 솔루션 모두 평가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AI생성검사
문단별 작성 패턴 및
의심 근거 실시간 제시
AI 인터뷰
답변 논리 분석 및
채점 근거 데이터화
활용 범위 확장
ESG·안전·영업 등
사내 역량 평가 적용

2. “막는 것이 아닌, 건강한 활용이 목표”

신동호 무하유 대표는 “AI 활용이 일상화된 시대에 중요한 것은 사용 금지가 아닌, 책임감 있는 활용을 돕는 가이드라인”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700여 개 기업이 선택한 검증 기술력을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무하유는 반복 업무는 AI에 맡기고 사람은 더 창의적인 일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선도하고 있다.

K-Valley View: 전문가 분석

무하유의 이번 전략은 생성 AI 시장의 가장 아픈 지점인 '블랙박스(결과 도출 과정의 불투명성)' 문제를 정면 돌파했다는 점에서 고무적입니다. 전문가 그룹은 특히 무하유가 확보한 1000만 이용자의 데이터가 '판단의 근거'를 만드는 학습 자산이 되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단순히 '표절'을 잡아내는 수준을 넘어, 이제는 AI와 인간의 협업 과정에서 신뢰를 담보하는 'AI 거버넌스'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기업용 AI 인터뷰인 '몬스터'가 ESG와 안전 역량 평가까지 영역을 넓힌 것은 AI가 조직 관리의 핵심 성과 지표(KPI)를 측정하는 신뢰 자본이 되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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