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9 (목)

스타트업

이팜헬스케어, 스마트 처방 조제 서비스 ‘e약방 APP’ 개발



이팜헬스케어는 처방약이 조제되는 동안 기저 질환자의 코로나 19 감염을 예방하고 약국에서 기다리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처방전을 접수·결제할 수 있는 ‘e약방 APP’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e약방 APP은 국내 최초로 환자와 약국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온라인 처방 접수, 결제, 복약 상담을 제공하는 스마트 처방 조제 서비스이다. 환자가 병원 진료 후 e약방 APP으로 처방전을 찍기만 하면 원하는 약국에 온라인으로 접수·결제할 수 있다.


환자는 조제 완료 메시지가 오면 약국에 처방전을 제출하고 약을 수령받을 수 있어 약국 대기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약국은 처방전 유입 증가, 대기시간 단축, 온라인 복약 상담 등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팜헬스케어는 4월 중순 e약방 APP의 안드로이드 버전이 출시될 예정이며 플레이스토어 등록을 앞두고 전국 가맹 약국을 모집한다.


이팜헬스케어 : https://yakba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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