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6 (월)

스타트업

엘핀, 주 52시간 근무제 특화 앱 ‘아임히어-Work’ 출시


image credit : 엘핀


핀테크 스타트업 엘핀이 주 52시간 근무제에 맞춘 근태관리 애플리케이션 ‘아임히어-Work’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임히어-Work’는 엘핀이 해킹 불가능한 위치기반 인증기술을 활용해 내놓은 4번째 상용화 서비스다.


엘핀 박영경 대표는 “근무시간과 장소를 정확히 파악하고 싶은 고객사 요청이 늘어나면서, GPS와 Wifi 조작을 극복할 수 있는 인증의 필요성이 커졌다”며 “이동통신 기지국과 무선 인프라를 결합한 위치 인증 기술을 활용해 외근과 사무실 및 재택근무를 정확히 체크하고, 초과근무 신청·승인과 성과관리도 앱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게 했다”라고 설명했다.


엘핀은 이동통신 기지국과 무선 인프라를 활용해 조작할 수 없는 위치 인증을 서비스하는 회사다. 지난 2017년 설립해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 핵심 원천기술 개발 사업에 선정됐다. 지난해 서울 핀테크랩에 입주했고, 지난 1월 삼성벤처투자 등 3개 기관에서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엘핀 : https://www.lfi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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