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9 (토)

스타트업

온·오프라인 클래스 플랫폼 '탈잉', 참여형 러닝 커뮤니티 클래스 ‘캠프’ 론칭


credit : 탈잉


온·오프라인 클래스 플랫폼 ‘탈잉’이 참여형 러닝 커뮤니티 클래스 캠프를 론칭한다고 8일 밝혔다.


캠프는 같은 관심사와 목적을 가진 수강생들이 러닝 커뮤니티를 형성해 비대면 라이브로 클래스를 수강하며, 튜터가 부여한 미션을 수행하고 과제 발표를 통해 상호 간 피드백을 나누고 개인 역량 성장을 이루는 탈잉의 새로운 수업방식이다. 


이에 이름 또한 수강생들이 설정한 목표를 함께 달성하는 과정에서 캠프를 통해 활발한 의견 공유와 피드백을 나누고 수업 참여율과 학업 성취도를 높이자는 의미를 담아 캠프로 명명했다. 


캠프는 최소 5인에서 최대 30인의 수강생들의 참여로 일정기간 동안 비대면 온라인 모임을 통해 진행된다. 온 택트 문화에 빠르게 적응하며 소통을 중시하는 MZ세대를 위해 수업은 라이브 스트리밍 형태로 이용할 수 있다. 클래스 진행 중 궁금한 사항 등을 튜터에게 바로 문의할 수 있고, 캠프 멤버 간 의견을 공유하며 더욱 밀접하게 소통할 수 있어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이 제공될 전망이다. 


캠프는 수강생의 학습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든 참가자가 결과물을 공유하고, 상호 간 피드백으로 개인 역량을 적극적으로 증대시킬 수 있다. 특히 캠프의 모든 과정을 수료하면 탈잉에서 인증한 수료증이 제공돼 학업 성취도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 


탈잉에서 우선 선보이는 캠프는, 디자인 캠프(브랜드 디자이너 입문 · UX·UI 포트폴리오 완성하기), 작가 되기 캠프(나만의 책 한 권 만들기 · 워크 에세이 · 인스타툰 · 웹툰 작가 되기), 영어 면접 대비 캠프 등 직무 역량 강화 관련의 3개 카테고리의 총 9개 클래스가 진행된다. 해당 캠프는 탈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탈잉 김윤환 대표는 “캠프는 비대면 환경에서 같은 목표를 가진 구성원들이 함께 강의를 수강하며 미션을 수행하고 서로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클래스”라며 “캠프가 사용자에게 보다 나은 러닝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기반 온라인 러닝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나아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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