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1 (일)

스타트업 이벤트

오늘의집, ‘2019년 오늘의집 올해의 집’ 어워드 진행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이 국내 최대 규모의 인테리어 콘텐츠를 바탕으로 ‘2019년 오늘의집 올해의 집’ 어워드를 오는 13일까지 실시한다. 

 

“오늘의집 올해의 집” 어워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테리어 콘텐츠 시상식으로 창업 초기인 2015년부터 매년 베스트 집들이를 선발해 왔고 작년부터는 소비자 참여 방식인 투표로 변경되어 2회째 개최된다. 


오늘의집은 19년 한 해 동안 약 130만 개 이상의 사진이 업로드되었고 , 1,210개 온라인 집들이를 선정해 소개했다. 이 중 오늘의집 회원들이 작성한 댓글, 좋아요 등 반응을 고려해 선정된 12곳의 후보 중 단 하나의 올해의 집을 회원들의 손으로 직접 뽑는다.

 

'온라인집들이'란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인터넷식 집들이를 뜻한다. 집에 손님을 초대하는 건 아니지만 지인뿐만 아니라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도록 온라인 상에 공개하는 것으로 인스타그램에서 ‘온라인 집들이’ ‘집스타그램’ ‘방스타그램’ 등의 단어를 검색하면 11만여 건, 300만여 건, 20만여 건의 사진이 올라와 있다.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 이승재 대표는 “이번 행사가 집을 꾸미는 즐거움을 공유하고 모두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누구나 예쁜 집에 살 수 있어” 라는 오늘의집의 브랜드 메시지가 많은 분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의 온라인 집들이 콘텐츠를 소개하며, 주거 문화의 패러다임을 전환시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오늘의집 : https://o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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