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30 (일)

리걸AI 플랫폼 앨리비 운영사 BHSN, 스타트업 핵심 전략 웨비나 12월 11일 개최



리걸AI 플랫폼 앨리비 운영사 BHSN, 스타트업 핵심 전략 웨비나 12월 11일 개최


리걸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비에이치에스엔이 오는 12월 11일 '스타트업 의사결정의 핵심 전략 제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리걸AI로 기업이 본질적 판단에 집중하도록 돕는다"는 앨리비의 미션 아래 기획됐다. 반복적 계약 및 규제 업무는 AI가 처리하고, 기업은 전략과 의사결정에 집중하는 새로운 업무방식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다.


  • 주요 발표 내용:
    • 스타트업 초기 법률 및 규제 대응 전략: 박신애 변호사(법무법인 LKB평산)는 사내 변호사 경험을 바탕으로 노무·인사, 개인정보, 약관, 신사업 개발 등 초기 단계 법률적 의문과 비즈니스 대응 전략을 공개한다.
    • AI 기반 리스크 관리 및 업무 자동화: BHSN 김형준 CAIO는 기업의 계약 및 규제 검토, 리스크 대응을 AI로 자동화하는 방법과 AI 오류 및 휴먼 에러를 최소화하는 프롬프트 설계 가이드를 발표한다.


웨비나는 다음 달 11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리걸AI에 관심 있는 스타트업·중소기업 실무자는 이벤터스 홈페이지에서 무료 신청할 수 있다. 


BHSN 임정근 대표는 “법률과 규제 검토 리소스가 부족한 스타트업들이 많다”며 “앨리비는 기업이 반복적 법률 업무에서 벗어나 본질적 판단과 성장 전략에 온전히 집중하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BHSN은 아시아 법률 특화 인텔리전스 표준 플랫폼을 목표로, 계약 관리(CLM), 법률 질의응답, 규제 컴플라이언스 자동화 등 기업 법무·규제 전 영역을 통합 지원하는 리걸AI 플랫폼 앨리비를 제공하고 있다. CJ제일제당, 한화솔루션 등 주요 대기업에서 앨리비를 활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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