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9 (일)

스타트업

유라이크코리아, ‘MS IoT in Action’ 월드 투어 콘퍼런스에 핵심 발표 기업으로 참가


사진제공 : 토스트앤컴퍼니


스마트 축산 전문 전문기업 ㈜유라이크코리아은 최근 美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한국 스타트업으로서는 유일하게 Agritech 혁신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선정되어 ‘MS IoT in Action’ 글로벌 이벤트 시리즈에 핵심 발표 기업으로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MS IoT in Action’은 전 세계 주요 거점 도시에서 열리는 MS의 사물인터넷 기술과 클라우드를 활용해 기업이 사물인터넷 시스템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지를 소개하는 B2B 행사다.


유라이크코리아는 MS와 함께 금년 11월 5일 뉴질랜드(오클랜드)를 시작으로 캐나다(토론토), 일본(도쿄), 대한민국(서울, 부산), 호주(멜버른) 총 6회에 걸쳐 2020년까지 ‘MS IoT in Action’ 콘퍼런스 투어에 공식 참여한다, 오는 11월 5일 열리는 뉴질랜드 톤퍼런스에서는 유라이크코리아의 김세인 글로벌 마케팅 총괄이사가 공식 발표자로 나선다


김희진 유라이크코리아 대표는 “국내 기업, 가축 헬스케어 기업 최초로 ‘MS IoT in Action’에 참가하는것은  MS로부터 유라이크코리아가 보유한 인공지능 및 축산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통해 글로벌 가축 헬스케어 사업에 대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유라이크코리아는 구제역, 유방염, 식체, 폐렴, 유행열 등 각종 가축질병 빅데이터를 5억건 이상 보유한 세계 유일한 가축 헬스케어 솔루션 업체로. 이번 뉴질랜드 콘퍼런스를 통해 MS가 제공하는 파트너사와 연계사업을 추진하고 ‘앞으로 애저(Azure)’ IoT/AI 플랫폼을 이용한 글로벌 축우 생체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대표는 “최근 라이브 케어(LiveCare) 서비스가 MS의 ‘애저 클라우드’(Azure cloud) 플랫폼으로 이전을 완료했다. MS 애저의 서비스 경쟁력을 활용해 인공지능 가축헬스케어 서비스의 안정적인 고도화 작업에 나선다”며 “MS가 주최하는 뉴질랜드, 캐나다 행사 참가는 라이브 케어 서비스의 대양주 및 북미 시장 진출에 시동을 건 셈이다. 글로벌 축산 헬스케어 기업 도약을 목표로 앞으로 MS와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구축할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MS의 ‘애저’(Azure) 클라우드 플랫폼은 사용하기 편리할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데이터 보안성을 갖췄으며, Azure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및 인공지능(A.I) 툴 지원 부문에서 타사 대비 강력한 기술지원이 가능하다는 게 업계 내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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