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4 (금)

스타트업

헬로마켓, 지난해 거래액 5,000억 원 달성...전년比 67% 성장



개인 간 거래 플랫폼 '헬로마켓'이 지난해 거래액 5,000억 원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헬로마켓은 지난해, 2018년 기록한 거래액 2,971억 원 대비 67%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2015년 대비로는 1,300% 성장하며 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지난해 헬로마켓의 높은 성장은 다양한 카테고리의 거래 활성화 덕분이다. 특히 중고차·바이크, 휴대폰, 음향기기, 남성의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이후국 헬로마켓 대표는 "2019년은 다양한 카테고리 활성화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규모의 성장을 이룬 한 해였다"라며 "올해는 더 많은 사용자가 '만나지 않고도 쉽고 안전한 중고거래'를 경험할 수 있게 헬로페이 개선에 집중해 거래액 8,000억 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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