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4 (화)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그립, 첫 오프라인 플리마켓 ‘그립해마켓’ 성료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그립’을 운영하는 그립컴퍼니가 지난 4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진행한 오프라인 플리마켓 ‘그립해마켓’ 행사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7일 밝혔다.


그립해마켓은 라이브 커머스 업계 최초로 진행된 오프라인 플리마켓으로, 플랫폼 내 입점한 판매자들에게 새로운 판매의 장을 제공하고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으로도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10~20대가 많이 찾는 서울숲에서 행사를 개최하며, Z세대에게 그립을 경험하게 하고자 준비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진행된 그립해마켓에는 그립에 입점한 인기 판매자 43개 팀이 참여해 의류, 식품,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했다. 참여한 판매자들이 현장 판매는 물론 그립 앱을 통한 라이브 방송도 같이 진행해 온오프라인에서 고객들을 만났다. 마켓이 진행되는 동안 방문한 고객만 3천여 명에 달했으며, 현장에서 진행된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정도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립은 그립해마켓에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마켓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별도의 선물을 증정했다. 또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부스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디제잉 공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의 참여도를 높였다.


그립컴퍼니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시도한 그립해마켓은 그립에서 활동하는 판매자와 고객이 직접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열린 자리”라며 “앞으로도 그립 판매자 및 고객들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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