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2 (수)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대학생 초기투자 심사역 육성 프로그램 ‘VC Sprint 유니브 in 국민대’ 성료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가 공동 개최한 대학생 초기 투자 심사역을 전문적으로 육성하는 교육 프로그램 ‘VC스프린트(Sprint) 유니브 in 국민대’ 수료식을 11일에 성료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와 이오스튜디오는 국민대학교 LINC 3.0 사업단과 함께 국민대학교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초기투자심사역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초기 투자 핵심 노하우에 대해 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의 강의와 현직 심사역 라이브 Q&A세션을 통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국내 최초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매쉬업엔젤스 이택경 대표를 비롯해 벤처스퀘어 명승은 대표, 퓨처플레이 권오형 대표, 테크앤로 구태언 대표, 미라파트너스 박미라 대표, 라이징에스벤처스 장지영 이사, 빅뱅엔젤스 김준모 이사, 프라이머 노태준 파트너, 슈미트 장원준 팀장이 강사로 참여하였다.


또한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의 회원사 블루포인트, 서울대학교기술지주심사역이 Q&A연사로 참가하여 교육생들과의 현직자 소통을 통한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이번 ‘VC스프린트 유니브 in 국민대’는 수강생 20명이 5주(7/06~8/11까지) 간의 교육을 모두 이수하고, 이를 인증하는 수료식 진행을 통해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가 공식으로 인증하는 수료증을 수여했다.


VC Sprint 유니브 in 국민대 수료식에서는 국민대기술지주 이영오 과장이 자리하여 학생창업 사업화 연계 방안 등의 강의로 업계 이해도를 높였으며 수강생들 간의 네트워킹 세션을 통해 초기투자기관 인재 양성에 힘썼다.


특히, 수료식 이후에도 VC Sprint 유니브 in 국민대는 학생들에게 업계 직무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국민대학교 LINC 3.0 사업단에서 운영하는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회원사와 교육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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