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5 (목)

뉴욕 스타트업

테크 서울, 뉴욕 Starta Ventures와 한국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확대를 위한 MOU 체결



신개념 온라인 영문 뉴스 플랫폼 테크서울(Tech Seoul)이 뉴욕의 중견 VC인 'Starta Ventures'와 한국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월 1일 밝혔다.


지난  4월 27일 뉴욕 맨해튼 Starta VC 사무실에서 열인 이번 협약식에는 Tech Seoul 토마스 박 대표와 Starta Venture Alexey Girin CEO & Partner가 참석했다.


양사는 업무 협약을 통해 한국 스타트업들의 뉴욕 진출을 돕기 위해 뉴욕의 엔젤 투자자,  VC 및  잠재 고객들을 초대해  2-3 차례 피치 콘테스트와  Demo Day 이벤트를 하는 1주일짜리 'One Week NYC Immersion Program'과 가볍게 뉴욕을 방문하여 워크숍 및 피칭 콘데스트를 하는 이틀짜리 '2 days NYC Immersion Program'을 공동으로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한국 스타트업들의 뉴욕 진출을 위한 추가 프로그램 개발하고  추후 한국에 진출하며 뉴욕 진출 지원 전문 VC 및 엑셀레이터 사업을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토마스 박 테크서울 대표는 “뉴욕의 대표적인 기술 분야의 VC이며  전문적으로 국제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Start Ventures와의 협력은 한국 스타트업들이 뉴욕에 진출하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스타트업들이 짧게는 이틀 또는 일주일 동안 뉴욕을 방문하여 뉴욕의 투자자, VC 및 잠재 고객을 만나는 피치 콘테스트 및 데모데이 이벤트에 참가하는 것 은 한국 스타트업들에게는 쉽게 뉴욕에 연착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이라며 Tech Seoul은 2024년 말까지 약 100개 한국 스타트업들을 뉴욕으로 초청하여 그들의 뉴욕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지원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Starta Ventures와 Tech seoul(East Orion)과 MOU를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한국 스타트업은 창의성, 독창성, 혁신 정신으로 잘 알려져 있어 이들과 협력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  또한 점점 더 많은 한국 스타트업이 미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는 소식도 반갑다. 한국 창업자들은 기업가 정신과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미국 시장에 많은 것을 제공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혁신과 기업가 정신 육성을 위한 양사의 공동 노력에 대한 증거이며, 양사가 함께 협력함으로써 위대한 업적을 달성하고 모두를 위한 더 밝은 미래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라고 Starta Ventures 알렉세이 기린(Alexey Girin) 대표 겸 총괄 파트너는 말했다.


이번 협약을 체결한 Starta VC는 뉴욕의 중견 VC 및 엑셀러레이터로 2011년 설립 이후 174건의 이상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으며 새로운 $50M 펀드 및 레지던시 프로그램 출시했으며, 기술 분야의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들을 발굴하고, 육성하고, 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국제 스타트업이 미국 시장 입지를 확장하고 자본을 조달할 수 있도록 설계된 뉴욕의 연착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테크서울은 글로벌 마케팅사 East Orion사의 사내 벤처회사로, 스타트업들이 직접 기사를 작성하여 발행하는 신개념 온라인 영문 뉴스 플랫폼이며 Tech Seoul에서 스타트업들은 AI기술을 활용하여  발행된 문자 뉴스를 그 자리에서 바로 AI 앵커들이 방송하는 영문 영상 뉴스로도 발행할 수 있다.  


테크서울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뉴욕 진출 지원을 위해 5월 초 East Orion과 분리되어 별도의 법인을  뉴욕에 설립하여, 한국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네트워킹, 워크숍, 피치콘테스트, 데모데이 등의 프로그램 운영하고 스페이스 제공 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테크서울 : https://techseoul.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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