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or Scout은 전세계 52,000명 이상의 엔젤 투자자, 벤처 캐피털, VC 펀드를 분류한 데이터베이스로. 이 데이터베이스에는 이메일, 전화번호, 소셜 미디어 프로필, 과거 투자, 위치 등을 포함한다.
Investor Scout 지난 1년 이상 자금 조달을 통해 전 세계 수백 명의 스타트업들을 도왔다.
또한 최고급 엔젤 투자자와 벤처 캐피탈리스트의 피치 요청에 대한 주간 뉴스 레터 인 Weekly.vc라는 자매 상품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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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제클린 차승수 대표와 서울대기술지주 목승환 대표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투자기업인 ESG 스타트업 제클린이 중기부 팁스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제클린은 제주 숙박침구의 공급-세탁-케어-재생-재활용에 이르는 친환경 프로세스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 제주의 ESG 스타트업이다. 제클린은 팁스를 통해 ‘친환경 세탁 기반 면화 제품의 자원순환 서비스’를 위한 시스템 개발을 바탕으로 폐의류, 폐섬유의 순환자원 ICT 기술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제클린은 블록체인 스타트업 잇뉴(대표 고병욱)와 협력해 재생자원 순환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인 RFT(Recycle Feasible Token)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제클린은 서울대기술지주의 추천으로 팁스에 선정됐다. 서울대기술지주는 제클린의 사업 가능성을 확인하고 지난해 Pre-A 투자를 단행했다. 서울대기술지주는 이번 팁스 선정을 통해 제클린이 폐자원의 지속가능한 가치를 사업화하고 실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클린 차승수 대표는 “이번 팁스 선정으로 면화 재생 시스템을 ICT 기술과 융합하고 발전시켜, 이를 바탕으로 ESG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3년 강원 로컬벤처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 2차 참가자를 오는 6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자원을 활용한 비즈니스를 통해 지역의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는 로컬벤처기업이나 해당 분야 창업을 예정하고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사업장이 강원도이거나 이주를 예정하고 있어야 한다. 선발 시 2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재무, 세무, 법률, 메뉴개발, 네트워킹 등 기업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추가 지원금도 지급한다. 사업 담당자는 “강원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강원도에서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매력적인 사업이다”라며 “강원도의 가능성과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로컬 창업에 도전할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21년 이후 3년째 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참여 기업의 비즈니스 단계에 맞춘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현재까지 매출 1억 이상 달성 기업 21개사, 5억 투자유치 1개 사 등 성과를 보여왔다.
니어브레인은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2023년도 ‘가상 환자·가상 병원 기반의 의료기술 개발사업(과제명: 신경외과 전공의를 위한 인공지능 및 메타버스 기반 뇌수술 실습 및 평가 플랫폼 개발, 과제번호: HI23C0739)’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니어브레인은 2027년까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경상국립대학교병원과 함께 약 50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가상 환경 기반 의료서비스 개발 및 실증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 사업에서 니어브레인은 신경외과 의사들이 가상 환경에서 다양한 수술을 실습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개발해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내 스마트 시뮬레이션 센터에 구축한다. 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의 실증 프로세스를 통해 VR 실습 시스템의 유효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니어브레인 이태린 대표는 “메타버스와 인공지능 기반의 뇌수술 실습 플랫폼은 신경외과 전공의들에게 몰입감 있는 수술 실습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기존 신경외과 전공의/전문의 부족 문제와 뇌수술 실습 여건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지역 의료 교육 환경의 불균형 등 기존 전국 의료 임상 현장에서 요구되는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결할 수 있을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 경영전문대학원)는 주한핀란드대사관과 공동 후원해 한국·핀란드 양국 스타트업의 교류를 촉진하고자 핀란드 알토대 스타트업 대표단과 함께 ‘알토이에스 방한 특별 세미나’를 5월 31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aSSIST 경영전문대학원은 1995년부터 옛 헬싱키경제대의 한국 파트너로 알토대(헬싱키경제대) MBA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한핀란드대사관과 끊임없는 교류로 글로벌 비즈니스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알토이에스(Aalto Entrepreneurship Society, Aaltoes)는 2009년에 핀란드 명문 알토대학교 내 창업 동아리로 출범해 1만명이 넘는 회원과 핀란드 유력 파트너가 함께하는 핀란드 대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기관이자 유럽 최고의 창업 지원 단체로 거듭났다. 현재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도 익히 알려진 유럽 최대 스타트업 이벤트 ‘슬러시(Slush)’ 조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알토이에스는 이번 내한을 통해 한국 스타트업 환경을 탐색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별 세미나는
오가노이드 및 첨단생체소재 전문기업 세라트젠은 인간 장기 모델 칩 전문기업 멥스젠과 ‘인간 생체 조직 칩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장기 특이적 미세환경을 모사하는 장기 맞춤형 세포배양 소재를 인간 장기 모델 칩 기술에 접목해 생체 모사도가 크게 향상된 장기 생체 조직 칩 플랫폼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세라트젠은 실제 장기의 면역원성은 제거하고, 장기 특이적인 유효성분을 보존하는 생체소재 기술을 활용해 장기 맞춤형 세포배양 소재를 개발 중이다. 이 소재는 줄기세포, 오가노이드 등의 고도화된 세포를 배양하는데 활용되며, 암 유래의 경쟁 제품과 달리 생체 이식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이러한 장기 맞춤형 소재를 오가노이드 모델에 접목해 고도화된 난치성 질환 치료제 유효성 평가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멥스젠이 개발하고 있는 인간 장기 모델 칩은 3차원의 미세유체 구조를 구성하고, 그 안에 세포를 배양해 만든 조직체로 인간 장기를 체외에서 정교하게 구현할 수 있다. 장기 칩에서는 수많은 세포를 동일한 미세환경에서 배양할 수 있어 세포치료제의 대량 생산에 활용할 수 있고, 동시에 수많은 약물을 스크리닝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충남창업마루나비 멘토링 프로그램의 전문가 멘토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전문가 멘토 풀(Pool)을 활용해 멘토링이 필요한 (예비) 창업 기업과 매칭 및 멘토링을 통해 심리·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창업 기업에 필요한 인적 네트워크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멘토는 멘티의 창업 및 사업계획, 기업 설립 등에 대해 코칭 및 지도를 수행하게 되며, 멘토링 활동에 따른 수당을 받는다. 멘토 모집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신청서와 제출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그 외 자세한 모집 공고 및 지원 방법은 충남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센터 강희준 센터장은 “우수한 멘토들이 지원해 지역 스타트업을 위한 멘토풀이 구축되길 바란다”라며 “충남 도내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꾸준한 멘토링 지원을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 허브로서 충남창업마루나비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23일 강원혁신센터 대회의실과 로비 공간을 활용하여 춘천벤처클럽 ‘네트워킹데이’를 진행했다. ‘춘천벤처클럽’은 매월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지역 창업자가 만나 정보를 공유하고 경영 고민을 함께 풀어보는 밋업 프로그램으로, 이번 행사에는 네이버‘D2 Startup Factory’(D2SF)의 양상환 센터장과 D2SF가 투자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큐에스택’의 이동훈 대표가 연사로 참여했고, 강원혁신센터 이기대 센터장이 좌담의 진행을 맡았다. 좌담 이후에는 참석자 전원의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강원혁신센터 로비에서 다과가 함께하는 네트워킹 세션을 진행했다. 창업자와 전문가가 의견을 나누고,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일부 참여자들은 센터 앞 잔디밭을 걸으며 보다 심도 있는 대화를 이어나갔다. 강원혁신센터 이기대 센터장은 “창업자와 전문가들에게 네트워킹은 새로운 자극이자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는 기회”라며 “연결을 통한 새로운 기회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춘천을 중심으로 한 강원도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강원혁신센터와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춘천벤처클럽은 기존 멤버 추천 방식을 통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황윤경, 이하 서울센터)는 6월 1일(목)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100’ 사업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소부장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투자, PoC 성공 전략을 공유하는 소부장 인사이트 콘퍼런스(초격차·신산업 스타트업 육성)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넥스트라이즈 2023, 서울(NextRise 2023, Seoul)’의 파트너 행사로 6월 1일 코엑스 그랜드볼 101호에서 개최되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유튜브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서울센터에서 지난 4년간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100 지원사업을 총지휘한 김영준 팀장의 ‘신산업 스타트업 육성 로드맵과 실제’ 강연을 시작으로 △유안타인베스트먼트의 소부장 전문 VC 박상현 이사의 ‘소부장 투자 트렌드 분석 및 전망’ △소부장 선정 기업으로 프로그램을 통한 투자 유치에 성공한 케이넷츠 오경훈 대표의 ‘소부장 수요기업 멘토링을 통한 PoC 및 투자 성공 스토리’ △소부장 선정 기업으로 국산화, 역수출 성공 및 탁월한 스케일업을 이뤄낸 워터핀 박용석 대표의 ‘소부장 프로그램을 통한 스케일업 성공 스토리’ △LG이노텍에서 PoC 협업 전문가로 많은 소부장
신개념 온라인 영문 뉴스 플랫폼 테크서울(Tech Seoul)이 뉴욕의 중견 VC인 'Starta Ventures'와 한국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월 1일 밝혔다. 지난 4월 27일 뉴욕 맨해튼 Starta VC 사무실에서 열인 이번 협약식에는 Tech Seoul 토마스 박 대표와 Starta Venture Alexey Girin CEO & Partner가 참석했다. 양사는 업무 협약을 통해 한국 스타트업들의 뉴욕 진출을 돕기 위해 뉴욕의 엔젤 투자자, VC 및 잠재 고객들을 초대해 2-3 차례 피치 콘테스트와 Demo Day 이벤트를 하는 1주일짜리 'One Week NYC Immersion Program'과 가볍게 뉴욕을 방문하여 워크숍 및 피칭 콘데스트를 하는 이틀짜리 '2 days NYC Immersion Program'을 공동으로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한국 스타트업들의 뉴욕 진출을 위한 추가 프로그램 개발하고 추후 한국에 진출하며 뉴욕 진출 지원 전문 VC 및 엑셀레이터 사업을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토마스 박 테크서울 대표는 “뉴욕의 대표적인 기술 분야의 VC
스타트업들이 직접 기사를 작성하여 발행하는 신개념 온라인 영문 뉴스 플랫폼 ‘Tech Seoul’이 3월 6일 베타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픈한다. 스타트업 미디어 'K스타트업 밸리'의 자매사이며 미국 마케팅 사인 '이스트 오라이온'사가 신규로 창간하는 온라인 영문 뉴스 서비스 ‘Tech Seoul’은 세계 최초로 스타트업들이 그들의 기업 소개나 서비스, 상품등의 기사를 직접 작성하여 소개할 수 있는 신개념 온라인 영문 뉴스 플랫폼 서비스로, 이제 스타트업들은 기사를 작성하여 언론사를 통하지 않고 온라인에서 직접 홍보를 할 수가 있게 되었다. 또한 스타트업들은 Tech Seoul의 AI 기술을 활용하여 기업들이 발행하는 문자 뉴스를 그 자리에서 바로 AI 앵커들이 방송하는 영문 영상 뉴스로도 발행할 수 있게 되었다. Tech Seoul은 한국 스타트업들이 소식을 미국 뉴욕에서 미국 및 전 세계에 전하는 최초의 영문 매체로, Tech Seoul에 발행된 기사는 뉴욕 일원 VC, 스타트업 관련 미디어 및 블로거들에 무료로 배포된다. Thomas 박 Tech Seoul 사업부 대표는 "모든 한국 스타트업들의 숙원인 글로벌 진출을 이곳 뉴욕에서 적극적으로 도을 수 있는
이스트 오라이온 사는 10,000 여 미주 한인 세탁 비즈니스를 위한 온디맨드 모바일 세탁 서비스 기업 'One Cleaner Inc'가 지난 9월 21일 설립되었다고 18일 밝혔다. 온디맨드 모바일 세탁 서비스 기업인 'One Cleaner Inc'는 이스트 오라이온 사와 미주 한인 세탁 총연합회와 협약하여 추진했던 사업으로 한인 세탁 업소들 및 한인 코인 런드로맷 운영자들의 참여 속에 탄생하였다. 한인 세탁 비즈니스를 통합하는 하나의 사업체인 One Cleaner는 침체되어 있는 미주 한인 세탁 비즈니스를 디지털 화하여 활성시키고 매출을 증대시켜 그들의 경쟁력을 높여 한인 세탁 비즈니스를 발전시키며, 한인이 가지고 있는 미국 세탁 비즈니스의 시장 지배력을 지키며 또한 한인이 운영하는 세계적인 세탁 서비스 회사로 성장시키는 미션을 가지고 있다. 미주 한인 세탁 총연합회 이동일 회장은 " 지난 50년의 세탁업과 앞으로 50년의 세탁업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지금은 한인 세탁업의 미래를 결정하여야 하는 중대한 시간에 와 있다"며, "개인의 사업으로 운영된 유대인과 중국인들은 50년 전 이 사업에서 이미 퇴출되었고, 기업으로서 Commercial Laund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