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0 (목)

스타트업

더케어컴퍼니, 산모 회복·치유센터 ‘마이컴포터’ 오픈





임신·출산·육아 O2O 케어 서비스, 더케어컴퍼니가 산모 회복·치유센터 ‘마이컴포터(MY COMFORTER)’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마이컴포터는 산모와 신체적, 정신적 교감을 통해 몸의 회복을 돕고 마음의 위안을 주고자 새롭게 선보이는 산모 회복·치유센터이다. 더케어컴퍼니는 자회사인 ㈜해피맘월드를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산모 전문 테라피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산모의 산전·산후케어 및 수유 케어를 비롯하여 산모·신생아 케어 전문가 아카데미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마이컴포터의 7가지 산모 특화 케어 서비스는 ▲산전 케어 ▲빠른 회복을 도와주는 산후 케어 ▲수유 케어 ▲단유 케어 ▲분만 케어, ▲난임 케어가 있으며, ▲집으로 찾아가는 출장 홈케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마이컴포터의 산후 케어 프로그램은 한방과 아로마가 결합된 회복 집중 단계와 통증 완화 그리고 체형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산모에게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케어를 제공한다.


또한 마이컴포터는 10년 이상 경력을 가진 국제 모유수유 전문가와 산모 전문 회복관리 테라피스트 100인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2014년부터 산모 케어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아카데미를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배출한 산모 케어전문가 4천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더케어컴퍼니 손남경 대표는 “마이컴포터를 통해 산모에게 진정성 있는 감동을 전달하고자 산모 회복·치유센터를 오픈하게 되었다”며 “기존 국내의 산후 회복에만 집중된 산모 테라피 산업에서 벗어나 산모의 신체적 회복과 정신적 치유에 포커스를 맞춰 마이컴포터를 체계적이고 산모의 상태에 맞춤화 된 산모 회복·치유센터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컴포터는 작년 12월, 파주 운정와이즈병원에 새롭게 오픈하였고, 현재 서울, 경기지역 총 24개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에서 운영되고 있다. 향후 수도권 지역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지점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더케어컴퍼니 : http://www.thecar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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