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함께 '2020년 대구팁스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지역 유망 스타트업을 글로벌 스타벤처로 키워 낼 역량 있는 팁스 운영사를 모집한다. 팁스 프로그램은 민간역량을 활용해 창업팀을 선별하고 민간투자와 정부 R&D를 연계해 기술창업을 촉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팁스 운영사가 고급 기술 창업팀에 선투자(1억 원 내외)·보육하면, 정부의 R&D, 창업사업화 자금 등을 최대 9억 원 까지 매칭 지원 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팁스 운영사는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팁스 추천 후보군을 구성할 수 있고, 팁스 추천 후보 기업은 평균 1천6백만 원 정도의 사업화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팁스운영사에는 팁스 후보팀 발굴·육성 프로그램 운영사업비(추천기업 당 300여만 원)를 지원하여, 팁스 준비 단계부터 맞춤형 지원을 통해 참가 스타트업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제품 및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게 된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연규황 센터장은 “본 사업을 통해 신규 투자사 유치를 확대하고, 대구지역 기술창업기업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제공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31일부터 3월 2일 오후 6시까지 혁신적인 기술창업 소재가 있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2020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대상을 전 연령으로 확대(기존 39세 이하)하고, 신청자격도 공고일 기준 창업을 하지 않은 자(기존 창업경험이 없는 자)로 넓히는 등 신청기준을 완화해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보다 많은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부 자격기준은 사업공고일까지 창업경험(업종 무관)이 없거나 공고일 현재(’ 20.1.31 기준) 신청자 명의의 사업체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야 가능하다. 다만, 폐업 경험이 있는 경우 이종업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체를 창업할 예정인 경우에 한하여 신청 가능하다. 선발된 예비창업자에게 사업화 자금(최대 1억 원), 창업교육 및 기술사업화 멘토링 등을 제공한다. 또한, 대구창경센터에서는 예비창업자들의 사무공간도 추가적으로 제공한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자 입주공간인 창업 제작소와 시제품 제작이 가능한 C-Fab, 창업자 간 교류가 가능한 053 창업카페 등의 공간 사용이 가능하고, 원스톱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1~22일 이틀간 경주 힐튼호텔에서 ‘2019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일환으로 창업자 기업역량강화 교육 및 지역 네트워킹 제고를 위한 ‘2019 경상권 예비창업패키지 통합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포함한 경상권 5개 센터(경남, 경북, 대구, 울산, 포항 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한 지역연합 프로그램으로 창업자 120여 명이 참가하여 사업화 전략 이론과 실습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고, 창업자 간 정보 공유를 위해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화 과정에서 고민을 나누고 조언을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회계전문가를 섭외하여 사업비 집행과 관련 멘토링을 실시하고, SNS 마케팅을 위한 사진 특강을 통해 창업기업역량강화의 기회도 제공했다. 2019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은 혁신적인 기술 창업 아이디어가 있는 예비창업자 32명을 선정해 사업화 지원 자금과 창업교육, 멘토링 등을 지원하고 있다. 협약 기간은 오는 5월까지이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센터에서는 초기창업자 간의 지역 인프라 구축 및 판로개척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연합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제공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월 18일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시제품 메이커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을 지원하고 시제품 제작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체험 교육과 멘토에게 물어보는 시제품 제작이라는 주제로 네트워킹이 진행되었으며 대구시민 50여 명 참여를 했으며, 체험 교육은 모델링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외형을 직접 디자인하고 출력을 통해 실제 시판되고 있는 인피니티 미러의 시제품을 제작했다. 또한 멘토에게 물어보는 시제품 제작’을 주제로 시제품 제작에 관심 있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멘토와 시제품 제작에 대해서 궁금한 점을 이야기하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연규황 센터장은 “메이커들이 다양한 시제품을 제작해보고 더 나아가 창업을 통해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으며 “사회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상하여 현실화하고 다양한 메이킹 활동을 통해 우수한 메이커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진 제공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1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Consumer Electronic Show: 세계 최대 규모 가전전시회) 유레카 파크 존에 대구지역 우수기업 3개사를 참가 지원 하여 성황리에 종료하였다. 혁신센터에서 운영하는 CES 참가 지원 프로그램은 C-Seed 청년 스타트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창업 7년 이내 대구 지역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고,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에 애로를 겪는 대구지역 창업기업의 해외진출 가속화 및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확대 지원 받을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번 참가 스타트업은 ▲ 스마트 블록완구 애니블록 : 파코웨어 ▲ 실시간으로 관제 및 알림이 가능한 스마트 블랙박스 : 라이더스 ▲ 동물 활동성 진단 목걸이 : 엔사이드 총 3개사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총 방문객 약 500명, 협약 체결 3건, 투자의향 14곳 등 다양한 성과를 이루어냈다. 파코웨어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킥스타터 모금 목표 금액 300%를 달
사진제공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9일 스타트업 육성 및 창업 생태계 확장을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 활동하는 BootUP Ventures와 미국 현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양국 스타트업 혁신 생태계 구축 및 강화, ▲스타트업 관련 전시회 및 콘퍼런스 참가 지원, ▲무상 공간 제공, ▲비즈니스 매치메이킹 및 네트워크 제공을 통한 북미 시장 진출 지원 등 스타트업의 창업 생태계 확장을 위한 공동 협력이다. Mukul Agarwal BootUP Ventures 대표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한국 및 대구지역 스타트업들에게 미국 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국의 스타트업 교류가 활발하게 추진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스타트업들이 가능성이 무한한 미국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제공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16일 대구⦁경북교육청 지역창업체험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가톨릭대학교와 ‘대구⦁경북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제작 해커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대구⦁경북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SW 역량 증진 및 스마트시티에 대한 아이디어 도출을 위해 개최되었다. 미래 스마트 시티에서 필요한 아이디어를 여러 가지 재료와 센서를 이용해서 구현해 내는 대회이다. 이날 대회에서는 아두이노 센서와 키트를 가지고 기획 디자인 개발 단계를 거쳐 과제 개발 동안 기술 지원이 가능한 멘토가 배치되어 멘토링과 개발이 함께 진행되었다. 아이디어를 구현 후 참가자가 직접 스마트시티 실물모형을 시연하며 3분 발표와 2분 질의응답을 하였고, 독창성, 실용성, 실현 가능성을 중점으로 심사가 진행되었다. 대구·경북 각각 5팀, 총 10개 팀으로 나뉘어 대회가 진행됐다. 그 결과 대구교육감상 수상대상자는 건물 간 정보 공유를 통한 도시 네트워크를 구현하는 아이디어인 '소프트아이스크림(유가중, 포산중)', 경북교육감상 수상대상자는 도로 합류 지점 사고 방지 시스템을 구현하는 아이디어인 'LED(문성중)', 최우수상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1월 28일 2019년도 전국 최초로 실시한 창업멘토에 대한 체계적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으로 실시한 ‘멘토 스킬 강화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대구지역의 정부 및 민간 기관에서 활동하는 창업멘토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6월 1기, 9월 2기 총 42명이 25시간 교육을 통해 수료를 완료했다. 아카데미는 지금까지 창업 멘티에게 집중한 교육 일색을 대구 지역 최초로 기관 소속의 멘토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고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수행한 프로그램이다. 교육과정 책임자인 금용필 교수(대구가톨릭대학교 대학원 혁신창업성장 학과 학과장)는 ‘이번 교육은 멘토들을 위한 역량강화 과정으로 멘토의 자세 및 책무⦁대구시 창업정책 소개⦁기업가정신⦁멘토 스킬⦁고객 개발⦁린스타트업 등 교육과 워크숍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11월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국회 창업 간사인 홍의락 국회의원, 대구시 창업진흥과 김동혁 과장, 최미경 팀장과 함께 대구시 창업정책과 방향에 대한 토론을 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소통을 통해 대구시의 창업 진행 방향을 함께 고민해보고 멘토들의 역량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
멘토링 사진 사진제공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C-Fab에서 시제품 제작 전문 멘토단 사업을 시작하였다고 19일 밝혔다. 엄격한 선발과정을 거쳐 선발된 3인의 전문 멘토와 진행되고 있는 시제품 제작 전문 멘토단 사업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창업자가 가지고 있는 제품 개발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시행된 사업이다. 현재까지 진행된 멘토링은, 시행착오를 통한 아이디어의 확장 관련 김미정 씨, 창업의지 고취 관련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김정우 학생, 창업가 정신 및 창업아이템 확정 관련 박유찬 씨, 및 신상화 씨의 오류의 해결 관련 멘토링 등이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은 “차년도에 시제품 제작 전문 멘토 단사 업을 더욱 확장하여 다양한 연계방안을 내놓을 예정이며, 예비사업자들이 마음 놓고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게 만들 것”이라 밝혔다.
사진 제공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1월 2일부터 11월 8일까지 7일간, 대구 청년 소셜벤처*의 해외 시장진출과 스케일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영국과 네덜란드 현지에서 글로벌 시장 진출 프로그램을 추진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 청년 소셜벤처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대구 청년 소셜벤처 아이비리그 기업 중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우수 기업 5개 사와 지역 내 소셜벤처 발굴 프로그램인 소셜네스트 참가팀 중 최우수 1팀이 참가하였다. 대구센터의 참가기업들은 ▲임팩트 허브 글로벌 네트워크 ▲유럽시장에서의 소셜벤처(기업가)의 정의 ▲소셜벤처 시장과 케이스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는 워크숍에 참가하였다. 또한 참가기업들은 유럽 최대 밋업(meetup) 행사인 임팩트페스트(Impact Fest)와 글로벌 소셜벤처 전문 엔셀러레이팅 기관인 임팩트허브(Impact Hub, King‘s Cross)의 시니어 워크숍에도 참가하였다. 한편 대구센터는 임팩트허브와 11월 4일 런던 킹스크로스 사무실에서 소셜벤처 육성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대구혁신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비즈니스 교육 지원 및 유망 소셜벤처 발굴, 멘토링 수행 ▲데모데이를 통한 투자
사진 제공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8일 대구 지역 5개 대학 8개 사업단과 창업 관련 민간단체 3곳과 업무 협약식을 갖고 대구혁신스타트업포럼을 개최하였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포럼 출범식에는 경북대학교 프라임 사업단과 SW 중심대학사업단, 계명대학교 LINC+사업단, 대구가톨릭대학교 LINC+사업단과 SW중심대학사업단,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LINC+사업단, 영남대학교 경북빅데이터센터, 대경 ICT산업협회와 엔젤클럽, 여성 혁신연구회,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참석하였다. 기술은 기업을 기업은 도시를 스케일 업하다 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는 베스트셀러 ‘흥하는 도시, 망하는 도시’의 저자 홍석준 대구광역시 경제국장 기조강연과 윤혜식 투마일스 대표, 이승욱 파란자몽 대표, 조동인 미텔슈탄트 대표의 강의가 진행했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역량 있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양성하고 이들이 창업 생태계에 자연스럽게 연계되도록 지원하고자 포럼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지역에서 딥 테크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사진 제공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우수 공공기술 발굴 및 고도화와 기술이전 활성화를 위한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1월 5일 체결한 협약은 기술사업화를 통한 일부 양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산업생태계 전반의 혁신 및 경쟁력 강화, 신산업 수요 창출 및 혁신 확산 필요함을 인식하고 수요 기반 산학연관 협업 R&D 유망 기술 발굴· 육성 및 연계를 통한 기술경쟁력 강화하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하여 우수기술의 발굴·고도화 및 연계지원 체계를 구축, 성공적인 기술사업화 협업 모델을 제시하고 기술이전·사업화 지원과 기업의 자체 혁신역량 및 외부 역량 활용체계 강화를 통한 도전적․모험적 혁신활동 지원 제공하게 된다. 앞으로 양 기관은 전국 혁신센터와 네트워크 공동 활용을 통해 창업 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연규황 센터장은 “금번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과의 협약을 통해 역량과 자원의 공유로 우수 공공기술 창업기업 발굴과 우수 창업자의 비즈니스 고도화, 판로개척, 자금조달 등 스타트업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의 지원을 적극적으로 하여 지역 산업생태계의 혁신 및 경쟁력 강화와 신산업
사진 제공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올해로 5년 차를 맞이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의 대표적 창업 아이디어 발표 프로그램 ‘C-STAR Pitching(씨스타 피칭) 연말결선’이 지난 11월 1일(금) EXCO에서 개최됐다 C-STAR Pitching은 창업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C-Seed 청년 스타트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대중과 전문가에게 발표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예비) 창업자, 대학생, 주부 등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창업자로서 첫 시작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총 5회의 피칭을 통해 18개 (예비) 창업팀이 참가하였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심사 및 1대 1 멘토링을 진행하여 우수한 스타트업 7팀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었다. 최종 결선에 오른 7팀 중 사업 가능성을 확인된 최종 선정된 3팀에게는 최우수상 1,000천 원, 우수상 700천 원, 장려상 500천 원의 시상금이 제공되었다. 연말결선 투자유치 설명회는, 교통약자를 위한 무장애 정보공유 플랫폼 '파란자몽', 크리에이터/스트리머/시청자 모두를 위한 다기능 디바이스 '장군컴퍼니', 바이
사진 : 4차산업 인재양성캠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특별한 취·창업 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별한 취·창업 캠프는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을 위한 역량강화 캠프를 뜻하며 오는 11월 4일부터 이틀간 경주 블루원 리조트 내에서 개최된다. 이번 캠프는 4차 산업을 어렵게만 생각했던 학생들에게 인문학적으로 접근하여 흥미를 유발시키며 ICT 융합, 빅데이터, VR, 드론, 3D 프린터 등 4차 산업의 근간이 되는 기술을 배우고 그에 맞는 미래 유망 직업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기획되었다. 또한 아두이노 교육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고 진행할 예정이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본 캠프를 통해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이 창업과 취업역량을 키워나가고 향후 사회에 나가 본인이 희망하는 위치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에게 4차 산업분야에 다양한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제공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9월 글로벌 디자인·UX 고도화 프로젝트를 한 달간 운영하고, 스타트업 14팀 중 우수 5팀은 세계 3대 박람회 중 하나인 중국 광저우 캔톤페어에 참가를 지원하여 전 세계 바이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126회를 맞는 캔톤페어는 1957년부터 개최된 중국 최초·최대의 무역박람회로, 매년 2회 봄·가을 경 광저우에서 열린다. 매회 210여 개 국가 및 20만 명의 바이어가 참가하고, 실질 구매의사를 보유한 바이어를 정부 차원에서 선별적으로 유치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받는다. 이번 126회 추계 캔톤페어는 10월 15일부터 11월 4일까지 약 3주간 Canton Fair Complex에서 개최되며, 제품·서비스 군이 광대하기 때문에 참가 품목별 3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번 126회 2기 캔톤페어에 참가한 스타트업 5팀은 ㈜디오션코리아(글로벌 아티스트 컬레버레이션 플랫폼), ㈜에이블소프트(현장 강의를 위한 판서 소프트웨어), 이어백(인체공학적 골전도 안경), ㈜맥파이테크(양방향 레이저 거리 측정기), ㈜라이프템(아이들을 위한 휴대용 냉장 약통)이 공동부스
와들 젠투(Gentoo) 이발레샵 공급 - K스타트업 밸리 “취발러의 고민을 지능으로 읽다”... 와들, 니치마켓 공략하는 ‘버티컬 AI’의 힘이발레샵, AI 에이전트 ‘젠투’ 도입으로 월 1만 건 응대 자동화... 구매 전환율 13% 견인 인공지능 스타트업 와들이 국내 최대 발레용품 쇼핑몰 이발레샵에 대화형 AI 에이전트 솔루션 ‘젠투(Gentoo)’를 공급하며 버티컬 커머스 시장에서의 전문성을 입증했다.고 29일 밝혔다. 젠투는 복잡한 선택 조건이 필요한 발레용품의 특성을 반영해 실시간 맞춤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1. 개인화된 단계별 큐레이션과 ‘사이즈 가이드’의 혁신 젠투는 브랜드, 연령대, 착용 핏 등 고려 요소가 많은 발레용품 구매 여정에 최적화된 단계별 질문 로직을 구현했다. 특히 신체 밀착형 의류의 특성을 고려해 키와 몸무게 기반의 정교한 사이즈 가이드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구매 결정 불확실성을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이발레샵은 추가 인력 충원 없이 일 평균 300건 이상의 유효 문의를 성공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2. 멀티 에이전트 기반 SaaS, 데이터 중심 마케팅의 토대 마련 젠투는 단순 응대를 넘어 오프라인 점원처럼 고객의 구매 의도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탄소 중립, 재생에너지, 순환경제 등 기후테크 스타트업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한 협의체인 기후테크산업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공식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출범은 심화는 기후 위기와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이뤄내고 있는 기후테크 스타트업이 시장 진입 장벽, 규제의 벽 등 현장의 어려움을 겪는 일이 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실효적인 정책 제언과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아론, 에바, 엔츠, 유뱃, 인비저닝파트너스, 캡쳐6, 탄소중립연구원, 테라클, 팜360닷에이아이, 한국그린데이터, LF인베스트먼트, 그리드위즈, 뉴톤, 만만한녀석들, 마린이노베이션, 무인탐사연구소, 별따러가자, 부강테크, 리빗, 리코, 리플라, 리하베스트, 루트에너지, 소풍벤처스, 수퍼빈, 식스티헤르츠 등 26개의 스타트업과 임팩트 투자사가 참여했다. 협의회는 기후 위기라는 현실을 혁신의 동력으로 전환하는 주역으로서 스타트업과 투자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 계획이다. 협의회 초대 회장에는 에너지IT 소셜벤처 식스티헤르츠 김종규 대표가 선출됐고, 김 대표를 중심으로 각 분과를 꾸려나갈 예정이다
노즈워크 맞춤형 영양 솔루션 PoC 결과 발표 - K스타트업 밸리 “경험에서 데이터로”... 노즈워크가 증명한 펫 헬스케어의 ‘정밀 영양’ 지표나노기술 기반 실증 성공한 노즈워크, PoC 결과 91% 영양 개선 확인... ‘벳케어플러스’로 글로벌 정조준 나노기술 기반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노즈워크(NOSEWORK)가 한국동물건강분석연구원과 협력해 진행한 ‘반려동물 맞춤형 영양 관리 솔루션’ 실증 테스트(PoC) 결과를 27일 공개했다. 이번 테스트는 데이터 분석 및 모니터링 과정에 수의 전문 인력이 참여해 객관성을 높였으며, 실증 결과 데이터 기반 영양 공급의 실질적 효능을 확인했다. 1. 7개월간의 PoC, 반려동물 91%에서 영양 지표 유의미한 변화 노즈워크는 자사 브랜드 페노비스(Penovis)를 통해 반려동물의 체내 영양 상태 데이터를 분석하고 맞춤형 영양 가이드를 제안했다. 7개월간의 추적 결과, 가이드를 이행한 반려동물의 91%에서 체내 미네랄 균형 등 주요 지표의 긍정적인 수치 변화가 관찰됐다. 이는 정밀 데이터에 기반한 영양 관리가 반려동물의 일상적 건강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음을 입증한 사례다. 2. 팁스(TIPS) 졸업과 글로벌 시
<span style="font-size: 18px;">브이랩코퍼레이션 베리에이션 2.0 공개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통증의 근원을 역추적하다”... 브이랩이 제시한 재활 전문가용 ‘판단 도구’베리에이션 2.0, 단순 자동화 넘어 전문가 의사결정 돕는 ‘재활 지능화’ SaaS로 진화 AI 기반 재활 필라테스 플랫폼 스타트업 브이랩코퍼레이션이 재활·체형교정 전문가를 위한 실무 솔루션 ‘베리에이션(Variation)’ 2.0 버전을 26일 공개했다. 오는 3월 앱스토어 정식 출시를 앞둔 이번 버전은 전문가의 정확한 판단과 수업 설계를 돕는 ‘AI 기반 실무 파트너’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1. 데이터 기반 통증 역추적과 전문가 교육의 결합 베리에이션 2.0의 핵심은 ‘AI 통증 원인 추정’ 기능에 있다. 고객의 증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근골격계 이상 및 근육 불균형의 근본 원인을 역추적하여 전문가의 의사결정을 보조한다. 이는 단순한 운동 추천을 넘어 전문가 수준의 정밀한 로직을 현장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론과 실습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전문가 클래스(Variation Edu)’를 통해 현장 적용력을 높이는 교
사진:우측부터 토큰아시아코리아 장재훈 대표, 세계식품 신주식 대표, 에프비홀딩스 권준 대표 <span style="font-size: 18px;">토큰아시아코리아 글로벌 수출 금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span> “K-푸드, 금융을 타고 월마트로”... STO 기반 공급망 유동화가 바꿀 수출 공식토큰아시아코리아-머거본-FBH 결성, ‘제조-유통-금융’ 통합형 디지털 실크로드 가동 글로벌 핀테크 플랫폼 토큰아시아코리아가 ‘머거본’ 제조사 세계식품, 유통 전문 기업 에프비홀딩스(FBH)와 전략적 해외 수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물류 수출을 넘어 전략적 재무 컨설팅과 공급망 자산 유동화를 결합해 K-푸드의 글로벌 진출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 1. 자산 유동화(STO)를 통한 수출 자본의 회전율 극대화 미국 대형 유통 채널인 월마트(Walmart)나 크로거(Kroger) 입점 시 가장 큰 장벽은 대규모 물량 공급에 따른 운전자금 부담이다. 토큰아시아코리아는 수출 거래에서 발생하는 매출채권, 재고자산 등 실물 기반 자산을 토큰증권(STO) 형태로 구조화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자본 경색을 피하고
2026 혁신벤처업계 신년인사회 - K스타트업 밸리 “자본을 넘어 연대로”... 2026 혁신벤처가 제시한 ‘벤처 4대 강국’의 3대 변곡점글로벌 스케일업과 AX 전환, 투자 선순환 구조 정착을 위한 5대 단체 공동 선언 한국여성벤처협회를 필두로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 혁신벤처 5대 단체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26년 혁신벤처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대한민국을 ‘벤처 4대 강국’으로 밀어 올리기 위한 민간 생태계의 주도적 실행 의지를 결집하는 자리가 되었다. 1. 다원화된 혁신과 무경계 성장의 시대여성·청년 창업의 글로벌 영토 확장 성미숙 한국여성벤처협회장은 여성벤처기업의 신산업 진입 장벽 완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특히 ‘세계여성벤처포럼’의 확대를 통해 글로벌 투자자와의 연결을 촉진하고,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기술 혁신을 통해 여성벤처의 세계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했다. 딥테크와 친환경, 글로벌 표준 선점의 중요성 이날 스타트업 대표로 나선 ㈜이너시아 김효이 대표는 바이오 및 친환경 소재 분야에서의 글로벌 파트너십 전략을 공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2026 뉴패러다임 뉴니콘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뉴패러다임이 신규 투자한 유망 스타트업 9개사를 시장에 소개하고, 기존 포트폴리오사(NP Family) 간의 노하우 공유 및 VC(벤처캐피털)와의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의 포문은 유호현 옥소폴리틱스 대표(『AI 신들의 전쟁』, 『이기적 직원들이 만드는 최고의 회사』 저자)가 열었다. 유 대표는 ‘AI 시대의 스타트업 파괴적 혁신전략’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에서 글로벌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스타트업의 성장 방향성과 AI 기술 접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이어지는 발표 세션에서는 뉴패러다임의 지원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기업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전달됐다. 신규 투자기업 세션에서는 △봄찬(박지흠 대표) △노블로지스(정우재 대표) △첫장컴퍼니(장원봉 대표) △디윅스(안준형 대표) △유닛랩(하성민 대표) △큐라펄스(조남규 대표) △리펀디(박신욱 대표) △브이랩코퍼레이션(엄주현 대표) △아기곰
사진: 사운드리퍼블리카 공연 기획 및 콘텐츠 운영 백소은 총괄 매니저 사운드리퍼블리카 아티스트 올인원 공연 서비스 본격화 사운드리퍼블리카, ‘아티스트 맞춤형 올인원 공연 서비스’ 전개… 글로벌 시장 공략 음원 유통 스타트업 사운드리퍼블리카가 공연 기획, 콘텐츠 제작, 해외 진출을 통합 지원하는 ‘아티스트 맞춤형 올인원 공연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23일 밝혔다. 단순 유통을 넘어 아티스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입체적인 성장 지원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사운드리퍼블리카는 아티스트의 세계관을 반영한 맞춤형 무대 설계와 전문 인력을 활용한 고품질 영상 콘텐츠 제작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특히 인디밴드 ‘지베뉴’의 일본 공연 성사 및 스톤비(STONE.B)와의 전략적 MOU를 통해 동아시아를 잇는 글로벌 공연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했다. 노건식·김태윤 공동대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유튜브, 스포티파이 등 전 세계 주요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보유한 사운드리퍼블리카는 기획과 글로벌 진출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방침이다. 백소은 총괄 매니저는 “공연과 콘텐츠를 결합해 국내 아티스트의 글로벌 무대 활약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58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