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4 (화)

스타트업

비바이노베이션, ‘2019 연합포럼’ 참가


사진 : 2019 연합포럼

사진 제공 : 비바이노베이션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비바이노베이션이 16일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개최된 ‘2019 연합포럼’에 참석하였다고 밝혔다.


비바이노베이션는 사용자의 증상 유사도를 바탕으로 병원을 찾아주고 맞춤형 건강검진을 계획해주는 서비스인  빅데이터 의료 플랫폼 ‘착한의사’를 운영하고 있다.


2019 연합포럼은 고벤처, 엔젤리더스, 팁스 3개의 포럼이 연합한 행사이며, 엔젤투자자, 개인투자조합, 팁스 운영사, 팁스 창업팀, 스타트업 등 다양한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한국엔젤투자협회 고영하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하여, ‘스타트업과 규제’라는 주제로 TEK&LAW 구태언 대표 가 특강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강에 이어 투자사, 팁스 관계자, 스타트업 등 여러 패널들이 함께하는 토크쇼가 진행되었다. 벤처스퀘어 정승은 대표가 모더레이터 역할을 맡았고, 패널에는 TEK&LAW 구태언 대표,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최성진 대표, 캡스톤파트너스 송은강 대표, AI엔젤클럽 최성호 회장, 비트파인더 진대연 총괄이사, 루닛 장민홍 이사, 비바이노베이션 박한 대표가 참여하여 투자사, 스타트업, 법조계, 팁스 등 각자의 입장에서 스타트업이 처한 현 상황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및 이에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토의하였다.


비바이노베이션 박한 대표는 “정부 기관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사업화 컨설팅과 기업 맞춤형 의료 빅데이터를 제공받아 착한의사 서비스를 출시했지만 아직도 서비스 법률 검토를 틈틈이 받고 있다. 의료 혁신 기업들과 정부 기관이 규제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포럼 참석에 대한 소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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