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9 혁신센터 전문 멘토단’을 구축하고, 지난 24일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19 혁신센터 전문 멘토단’은 대구센터 창업지원기업의 사업 고도화 및 성공사례 창출을 위해 전문 지식, 풍부한 경험, 네트워크를 보유한 전문가를 선정하여 지원기업에게 1:1 전문 멘토링을 제공하는 대구센터의 프로그램으로, 이번 ‘2019 혁신센터 전문 멘토단’에는 창업, 경영, 기술, 마케팅, 투자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전문가 총 94인이 선정되었다. 전문 멘토단은 지원기업 1:1 멘토링을 통해 경영·기술 애로사항 해결, 판로개척 지원 및 연계, 후속 투자 유치 및 연계 등 스타트업의 고속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 이어, 대구센터 C-LAB 8기 보육기업과 전문멘토단 간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1:1 전문 멘토링이 진행되었다. 연규황 센터장은 “혁신센터는 창업생태계의 허브로서 전문가와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며, “혁신센터 전문 멘토단을 통해 창업기업이 사업 운영 시 발생되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 왼쪽 부터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연규황 센터장,K-ICT 창업멘토링센터 최병희 센터장 순 사진제공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K-ICT 창업멘토링센터와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4월 5일 체결한 이번 협약은 개방형 혁신체계 구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성공적인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지역 스타트업 경쟁력을 향상시킨다는 목적을 담고 있다. K-ICT창업멘토링센터는 (재)한국 청년기업가정신재단 산하기관으로 창업의 애로점을 해결하기 위해 10년에서 20년간 벤처 ICT 분야에서 사업해왔던 실전 경험을 가진 멘토로 구성하여 멘토링과 창업교육을 수행해 오고 있다. 대구혁신센터는 지역 창업자의 기술과 경영 애로점을 해결하기 위해 2015년에 K-ICT창업멘토링센터의 멘토 4명을 파견 요청하였고, 두 기간의 협력을 통해 그간 5,400여 건의 멘토링이 진행되어 지역 창업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해 왔다. 대구혁신센터와 K-ICT멘토링센터가 가진 역량과 자원의 공유로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 견인에 협력하기로 하고 특히 우수 창업자의 비즈니스 고도화, 판로개척, 자금조달 등 스타트업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의 지원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3월 28일 레고에듀케이션 과 “창의적 SW융합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메이커 스페이스 C-Fab(씨팹)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서는 향후 다양한 사업에 양측이 서로 협업하기로 하였다. 4월 21일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본관 1층에서 “STEAM 교육 강화를 위한 교사 및 운영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기로 하고, 5월부터 범어동에 위치한 대구혁신센터의 코드플레이에서 초중고 학생들 대상으로 레고 eV3를 활용한 SW교육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또한 6월 1~2일 양일간 대구 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최되는 “제 1회 대구메이커 페스타”에 레고 체험존을 구성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하기로 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연규황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대구센터가 레고의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역에 확산하면서 창의적 SW인재 육성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유망기업 발굴 및 기술사업화 지원 확대를 위해 27일 한국발명진흥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발명진흥회가 가진 지식재산 거래 및 사업화 지원 노하우를 대구센터에 이식하고,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차원에서 진행되었다. 대구센터는 원스톱 서비스존에서 제공하고 있는 기술사업화, 특허, 멘토링 등 창업기업 상담서비스를 확대하여, 한국발명진흥회와 협력을 통해 협약을 통해 상주하는 특허거래 전문관이 기술창업기업에 특허상담을 제공하게 된다. 앞으로 양 기관은 기술교류 네트워크 공동 활용을 통해 기술창업 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연규황 센터장은 “대구센터는 2015년부터 원스톱 서비스존을 구축하여 법무관, 변리사 등이 상주하며 스타트업 운영에 필요한 애로 해결을 지원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8,150여 건의 법률, 특허, 금융에 대한 상담을 진행해왔다.”며 “이번 한국발명진흥회와의 협약으로 스타트업이 필요한 지식재산에 대한 상담과 기술사업화의 범위와 깊이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원스톱서비스존의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2월 27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오후 7시까지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1층 C-quad에서제18차 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 개최한다. 올해 첫 번째로 열리는 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에는실리콘밸리에서 활동하는 대구 출신 투자자 이인(Ike Lee) 교수가특별연사로 초청되어 생생한 해외투자 동향을 발표한다. 사진 :이인 교수 사진제공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이인 교수는 싱가포르국립대(NUS)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면서, 실리콘밸리 스탠퍼드대학 내 리서치 파크에서 인큐베이션센터를 운영하고 현재까지 실리콘벨리 7개사 나스닥 상장, 100여 개의 스타트업 M&A를 성공시켰다. Wonder, Tomorrow의 저자로 이름을 알린 이인(Ike Lee)교수는 이날 리더스포럼 특강을 통해 ‘Venture, Silicon Valley Way(with case study)’ 주제로 미국, 싱가포르, 중국 등 글로벌 시장 중심의 스타트업 환경과 성장 방안을 지역 소재 창업기업들에게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들려줄 계획이다. 또한 전국 각지의 유망 스타트업 5개 사가 IR Pitching에 나서, 지역 내외의 많은 투자자들에게 선보인다. 유체 구동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19일 오전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 진흥재단(첨복재단)과 스타트업 성장지원과 지역의 의료분야 창업 활성화에 상호 연계 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대구시 5대 주력산업 중 하나인 의료분야 스타트업 육성사업을 통해 지역 의료분야 청년창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구 의료 창업 및 취업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첨복재단과「메디시티 대구, 2019 의료 창업 활성화 사업」 통합공고를 통해 지역 혁신 스타트업 △발굴 △육성 △투자연계로 선순환 창업지원체계를 구현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의료 창업분야 활성화를 위한 스타트업 육성지원 및 상호협력 ▲리더스포럼 메디컬 데이 공동개최 ▲공동 관심분야의 행사 및 사업 연계 등이 있다. 특히 하반기에 개최 예정인 ‘대구 스타트업 리더스포럼 메디컬 데이’ 공동개최를 통해 의료 스타트업의 시드(Seed) 자금 조성 단계에서 안정적인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창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연규황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관의 동반 성장과 협력을 통해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연계를 통해 상생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2월 26일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대구지역의 대규모 스타트업 IR포럼인 '17차 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연사로 나선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 최성진 대표의 특강 후대구 유망 스타트업 3개사 (주)케이투와이랩, (주)재미있는연구소, (주)마인드엘리베이션등대구 유망 스타트업 5개사의 IR이 진행되었고 이어대구 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에인절클럽들과 신규 에인절클럽이 참여하는 '엔젤나이트’ 행사가 열렸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하는 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이하 “리더스포럼”)은올해만 총 7회 개최,스타트업 39개사 IR, 650여 명이 참석하는 대구지역의 대규모 스타트업 IR포럼으로 자리매김하였다. 리더스포럼은 지역 내외의 에인절클럽, 액셀러레이터, 민간투자자들이 참가하여 올해에만민간투자약 6억 원과 4억 원 매칭 투자 및 4억 원의 후속 투자가 유치되었다. 또한 리더스매칭펀드를 통해 최대 1억 원까지 민간투자금에 매칭 하여 투자하고 있으며, 에인절투자 매칭펀드를 통한 후속 투자유치에 힘써 에인절 투자자와 스타트업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 투자 전략을 세우고, 지원중이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리더스포럼을전국
대구-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인라이트벤처스는 달빛TIPS컨소시엄을 통해 *TIPS 프로그램에 도전, 최종 선정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12일 「달빛 TIPS 스타트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TIPS 프로그램은 성공 벤처인이나 선도 벤처 등 민간이 주도하는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유망 기술 창업팀을 발굴하고, 엔젤투자와 연계한 정부 연구개발(R&D) 지원을 연계, 고급 기술인력의 창업을 촉진하는 프로그램이다. 팁스 프로그램에 선정된 창업기업은 민간투자금(1억 원 내외)과 정부 R&D자금 등 연계 지원금(최대 9억 원)을 포함해 최대 10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인라이트벤처스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달빛TIPS컨소시엄‘을 구축하여 지난 6월TIPS 프로그램 운영사로 선정되었다. 이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C-LAB 졸업기업 4개사,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2개사 등 총 8개사를 TIPS 프로그램에 추천하였으며, 8개사 모두 2018년 TIPS 프로그램 창업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대구-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인라이트벤처스는 TIPS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여 TIPS 사업비 집행 교육, TIPS 선배기업 특강
대구혁신센터C-STAR Pitching연말 결선대회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의 대표적 (예비) 창업팀 발굴 프로그램인 C-Star Pitching 오디션 프로그램의 연말 결선 대회가 지난 11월 29~30일 양일간 경주 블루원 리조트에서 진행되었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C-STAR Pitching’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의 대표적 창업 아이디어 발표 프로그램으로, 2015-2018년 4년간 총 67회, 382팀이 참여하였다. C-Star Pitching 오디션 프로그램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설립 초기부터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들을 발굴하는 역할을 해오면서 대구센터의 대표적 창업팀 발굴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해왔으며, 삼성전자에서 파견 나온 멘토들과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심사위원들을 구성하여 올해는 3월부터 9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디션 행사를 진행해 왔다. 사진 :대상을 받은투아트의 조수원 대표 올해 2018 C-STAR Pitching 오디션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모두 7번의 예선을 통해 총 30개 팀이 참여하였으며 이중 우수 아이디어로 사업성을 높이 평가받은 11개 팀들이 연말 결선대회에 참여하였다. 대회 최종 결과 시각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구광역시와 대구를 기반으로 하는 스타트업과 지원기관, 투자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1년간 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킹 및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축제의 장으로서 제2회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를 12월 4일 화요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한 해 동안 대구지역의 창업성과를 나누고 축하하는 축제의 장이다. 지난해 처음 개최하여 유익한 교류 프로그램과 영화제 시상식과 같은 행사 구성으로 많은 창업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 배지숙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한인국 삼성전자 상무, 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해 지역의 창업지원기관장 및 창업보육센터장 등 창업지원 관계자 50여 명,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120여 명 등이 참가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어워즈 행사는 메인 행사인 시상식과 더불어, 부대행사로 삼성벤처파트너스 데이, 창업기업 상담부스, 네트워킹 등이 마련된다. 삼성벤처 파트너스데이는 삼성벤처투자가 지역의 유망한 벤처‧창업기업 발굴하여 투자하기 위한 행사이다. 10시~14시까지 캠퍼스 내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층 행사장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센터)는 지난 20일 대구혁신스타트업1호개인투자조합을 통해 탈모환자를 위한 샴푸를 판매하는 ㈜더블에스에 약 1억 원 규모의 투자계약을 체결하였다. ㈜더블에스는 대구센터가 주관하는 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의 투자설명회에 참여한 기업으로 포럼에 참석한 투자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탈모는 유전적 요인과 외부 환경적 요인으로 발생하는데 국내 탈모 인구가 1천만 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는 그 규모를 추산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의상 부분을 제외하면 헤어는 타인으로부터 개인의 이미지를 형성하는데 70% 이상 영향을 주는데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오늘날에 탈모용 샴푸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블에스는 경북대학교모발이식센터(센터장 김정철)를 포함한 전국 30여 개 모발이식 전문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모발이식 환자들에게 정기적으로 배송함으로써 안정적으로 초기 시장에 침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 포인트를 잡았다. 또한 일반 탈모 위험군을 대상으로 이들 연계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정기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북대학교모발이식센터와 함께 중국시장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였다. 대구
사진 :대구센터 전문멘토단 네트워킹데이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연규황, 이하 대구센터)는 지난 11월 16일(금)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대구센터 전문멘토단의 정보 교류 및 사업현황 점검을 위한 “대구센터 전문멘토단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대구센터 전문멘토단은 대구센터가 지원하는 기업의 투자유치 및 사업성장을 위해 전문멘토단과 지원기업을 매칭하는 사업으로, 현재 71인의 스타트업 전문가가 전문멘토단으로 등록되어 있다. 대구센터 창업지원프로그램의 지원을 받는 창업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라면, 대구센터 전문멘토단을 통해 투자 유치 및 사업 연계의 기회를 제공받고, 지원기업의 사업분야와 멘토의 특화분야를 고려한 맞춤형 1:1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대구센터 전문멘토단 네트워킹데이에는 벤처캐피탈리스트, 액셀러레이터, 창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 교수 등 다양한 각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스타트업 전문가 약 3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1부에서 연세대학교 정동일 교수가 “진정한 리더십은 커뮤니케이션에서 시작된다”를 주제로 멘토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CEO 리더십에 관해 밀도 높은 강연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톡.톡.톡 멘토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부
3D VR 솔루션 전문 기업 모픽의 스냅3D가 2019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미국 진출에 도전장을 낸다. CES 혁신상은 소비자 가전 제품 중 가장 혁신적인 기술 및 디자인을 선정하는 연례 수상 프로그램이다. 수상 여부는 11월 8일(미 동부시간)에 결정됐다. 스냅3D는 CES 혁신상 총 28개 부문에서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및 액세서리 제품’ 부문에 선정됐다. CES 혁신상 수상작들은 전시회 현장에 별도로 전시돼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기 때문에 매년 그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모픽 관계자는 “2019 CES 혁신상에 도전하는 스냅3D는 앱 기반의 기능성 스마트폰 커버 제품이다”며 “본 제품은 3D안경 없이 맨눈으로 입체화면을 감상할 수 있으며 평소에 스마트폰 뒷면을 감싸는 보호 케이스로, 스냅3D의 기능은 계속 추가되고 있다”며 “최근 스냅3D의 새 기능으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3D 입체 사진으로 바로 변환해 주는 기능이 나와서 소비자에게 신선하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5월, 액셀러레이터를 결성한 뒤, 그 첫행보인 개인투자조합 1호를 11월 1일 결성하였다. 본 조합은 지역 굴지의 중견기업 오대 금속㈜과 올해 적격 에인절 과정을 이수한 개인 출자자 2인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의 에인절투자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구지역의 에인절투자활성화를 위해서 대구 스타트 업리 더 스포 럼을 개최하고, 적격 에인절 양성교육을 통해 지역 내 에인절을 양성하며, 에인절클럽을 지원하는 투자 생태계 조성사업에 힘써왔다. 오대 금속㈜은 대구 내 신산업의 물결을 포착하고, 작년 연구소를 설립하고, 스핀오프 한 바 있다. 올해는 더욱 적극적으로 스타트업에 직접 투자하여 지역 내 중견기업 생태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다. 연규황대구 창조경제혁신 센터장은 “에인절투자는 스타트업의 꿈을 응원할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의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야 한다.”며, “지역의 공공 액셀러레이터로서 투자뿐 아니라 센터가 가진 인프라로 피투 자기 업에게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주겠다.”라고 말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10월 31일 삼성증권과 지역의 기술혁신형 스타트업 성장지원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상호 연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5년부터 대구 창업 생태계 내의 예비창업 및 창업 초기단계별 다양한 교육과 지원사업, 투자와 액 셀러 레이팅이 집중되는 센터 메인 프로그램인 C-LAB을 통해 현재까지 100여 개의 스타트업을 보육하고 있는 창업지원 전문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삼성증권은 전국 1,500개 이상의 법인을 대상으로 다년간 다양한 포럼을 운영하면서 고품격 콘텐츠와 노하우를 축적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증권은 자금관리와 같은 WM서비스는 물론 IPO, 증자, M&A 등 통합 IB 서비스 포함한 재무 관련 설루션과 인사·경영 비재무적 컨설팅을 통한 기업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C-LAB 기업을 포함해 지역 스타트업까지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삼성증권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의 동반성장과 스타트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트립비토즈가 호텔 파트너사의 영업 전략 수립을 돕는 AI 스마트 보고서' 기능을 공식 출시했다. 파트너 전용 시스템 'T_Inven'에서 제공되는 이 기능은 **운영 데이터 분석과 인사이트 도출을 자동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새롭게 도입된 AI 스마트 보고서는 예약, 매출, 취소율 등 핵심 성과 지표를 시각화하고, 고객 예약 여정을 AI가 분석해 마케팅 전략 개선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경쟁사 성과 비교, 프로모션 효과 측정, 고객 행동 패턴 분석*기능까지 포함해 호텔 운영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켰다. 사용자는 원하는 지표를 선택해 보고서를 손쉽게 구성할 수 있다. AI가 자동으로 보고서를 생성해 반복적인 수작업을 없애고, 마케팅, 세일즈 등 여러 부서에서 효율적인 의사결정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호텔 파트너들은 시즌별 예약 추이와 고객 특성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호텔 업계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신라호텔 온라인 담당 지배인은 "매달 전략 자료 작성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고, 롯데호텔 관계자는 "경쟁 호텔과 비교가 한눈에 보여 포지셔닝을 명확히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파크하얏트 부산 지배인은 "파악하기 어
사진: 왼쪽부터 박순홍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 이호준 (주)케이비국민카드 전무, 이해정 (재)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 KB국민카드, 강원특별자치도,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28일, 유망 스타트업과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스타트업·소상공인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호준 ㈜KB국민카드 플랫폼사업그룹 전무,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 박순홍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해정 강원혁신센터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네 기관은 △유망 스타트업 및 소상공인 발굴 △사업 협력 연계 △KB Pay 플랫폼 연계 중소상공인 성장 인프라 지원 △공동사업 추진 등 지역 기업의 성장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KB국민카드는 자체 플랫폼인 ‘KB Pay’ 내에 ‘착한소비 소상공인 상생 특별관’을 신설하고 온라인 기획전을 운영해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또한 비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병행해 스타트업과 소상공인의 성장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강원특별자치도,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원혁신센터는 행정적 지원과 제도적 기반
커버써먼이 자체 개발 ‘에어 키트(Air Kit)’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 및 디자인권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커버써먼은 공기·열·빛 등 자연 요소를 활용한 스마트 섬유소재 기술을 기반으로 의류 및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개발 중인 패션테크 기업이다. 현재까지 국내외 특허 32건과 디자인·상표권(IP) 203건을 출원 및 등록하며 기술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등록된 ‘에어 키트’ 기술은 의류 내부에 공기를 주입해 충전재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무게는 줄이면서 보온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동물성 소재를 대체해 친환경성을 실현했으며 지속 가능한 패션 기술로서의 가치를 입증했다. 이와 함께 커버써먼은 ‘공기 충전식 목 지지 구조’에 대한 디자인권 등록도 완료했다. 의류 목 부분에 공기를 주입해 착용 시 안정적인 지지력과 입체적인 형태를 구현함으로써 독창적인 기능성과 디자인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특히 이번 미국 특허 등록은 글로벌 SPA 브랜드 ‘GAP’ 납품으로 이어지며 상업적 성과로도 연결됐다. 이를 통해 커버써먼은 다양한 해외 패션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북미 시장을 비롯해 글로벌 공급망을 본격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
스파크랩이 사회적 기업 행복나래㈜·카이스트 임팩트MBA·서울대학교창업지원단과 공동 주관한 ‘카이스트 vs. 서울대학교 스타트업 슈퍼 매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카이스트 vs. 서울대학교 스타트업 슈퍼 매치’는 현세대가 직면한 다양한 사회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려는 스타트업들을 투자자와 대중에게 소개하는 무대로, 지난 26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사회적 가치 행사 ‘2025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의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대항전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스파크랩의 집중 육성을 받은 ‘카이스트 임팩트MBA’ 스타트업 4개 사와 서울대학교 스타트업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인 'SNU 빅 스케일업(SNU BIG Scale-up)’에 참여 중인 스타트업 4개 사가 무대에 올라 IR 피칭 대결을 펼쳤다. 총 4라운드로 진행된 피칭 무대에서 각 기업은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 △솔루션의 차별성과 확장 가능성 △사회적 임팩트 등을 중심으로 사업 비전을 제시했고, 이에 대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소풍커넥트의 최경희 대표와 프라이머 노태준 액팅 파트너의 심도 있는 피드백과 조언도 이어졌다. 심사위원과 청중의 평가를 거쳐
XR 공간컴퓨팅 플랫폼 기업 딥파인은 ‘AI 스마트 관제 대시보드’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AI 기반의 스마트 관제 대시보드는 라이다(LiDAR) 센서로 수집된 3D 공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시각화하는 솔루션이다. 딥파인은 객체의 좌표, 위치 기반 정보, 밀집도, 이동 경로 등 공간 데이터를 정확하게 수집 및 분석하며 축적해 온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솔루션을 개발했다. 현재 XR 공간정보 구축 플랫폼 ‘딥파인 스페이셜 크래프터(DEEP.FINE Spatial Crafter, DSC)’와 스마트 글라스를 활용하는 원격 협업 솔루션 ‘딥파인 아론(DEEP.FINE AR.ON, DAO)’을 운영 중이다. 대시보드를 통해 객체의 위치, 이동 경로, 혼잡도, 위험 구역 등을 실시간으로 시각화해 현장 상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동시에 상황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 또한 특정 기업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데이터와 연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고정밀 센서 데이터 활용 시 대시보드의 정확성은 높아진다. 이번 솔루션은 관광, 물류 산업이나 교통 인프라 분야 등 여러 환경에서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관광 산업에서는 관광객의 밀집도를 실
센드버드가 고객 상담을 위한 차세대 음성 자동화 솔루션 ‘보이스 AI 에이전트’를 공식 출시했다. 보이스 AI는 실제 대화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변수와 복잡성을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엔터프라이즈급 음성 AI 솔루션이다. 포레스터(Forrester)의 ‘The State of AI Agents, 2024’ 보고서에 따르면 대화형 AI의 도입은 확대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솔루션은 멀티채널 환경에서 자연스럽고 일관된 상호작용을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센드버드의 보이스 AI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제 대화의 예측 불가능성을 처리하도록 고안됐으며, 웹사이트, 모바일 앱, 문자 메시지, 이메일 등 고객이 있는 모든 접점에서 일관된 경험을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보이스 AI는 ▲실시간 분석 및 대화 기록을 제공하는 인바운드 음성 상담 기능 ▲29개 언어를 지원하는 음성 인식 및 합성 기술 ▲고객 맞춤형 억양·언어·톤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개발자 환경에서의 테스트와 AI 의사 결정 과정의 투명성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고객이 요구하는 수준의 신뢰성을 보장한다. 특히 평균 1초 이하의 응답 속도와 잡음·사투리·억양까지 처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춘천권 창업지원기관 협의회는 오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춘천 스타트업 마스터링 위크 – 공존’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춘천지역 창업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투자·자금조달 교육과 1:1 맞춤형 컨설팅,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 첫째 날(9.10)에는 최성용 강원대학교 기술지주회사 투자본부장을 비롯한 전문가들이 투자와 자금조달을 주제로 창업기업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 둘째 날(9.11)에는 강원혁신센터 ‘강원 브릿지 360도 컨설팅’을 통해 투자, 자금조달, 마케팅, 디자인, 사업계획, 지식재산, 세무, 노무 등 11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창업기업과 1:1 컨설팅을 진행한다. 강원혁신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창업기업이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실질적 성장 전략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역 창업지원기관이 협력해 마련한 프로그램인 만큼, 창업기업과 전문가 간의 긴밀한 연결망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한편, 춘천권 창업지원기관 협의회는 춘천 내 총 10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협업해오고 있으며, 올해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26일, 강원혁신센터 포레스트홀에서 「강원 AX 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강원지역 AX(AI Transformation) 생태계 구축과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AX(인공지능 전환)란 인공지능(AI)을 산업 전반에 적용해 사업 모델을 효율화하고 혁신을 이끄는 전략으로, 시장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지역 기업의 수요도 높다. 올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해 28%였던 중소기업 인공지능 활용률을 2027년까지 50%로 높이고, 혁신 AX 기술을 지역 주력산업에 적용·확산한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강원 AX 위원회」는 지역 AX 관련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생태계를 조성하고, 우수 스타트업 발굴과 기업 간 매칭을 통한 사업 성장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위원회에는 정부, 지자체, 학계, 유관기관, 기업 전문가 등 10여 명* 이 참여하며, 강원지역 AI·AX 산업 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전략적 논의와 실행 로드맵 마련을 수행한다. 한편 강원 AX 위원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림대학교 AI융합연구원, 강원대학교 강원지능화혁신센터, 강원테크노파크 강원디지털혁신센터, 강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