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0일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내C-Quad에서 일자리 창출 우수 스타트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구센터의 각종 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창업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 창업자 대표 15명과 김부겸 국회의원을 초청하여 창업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자리였다. 간담회 토론 동안 창업자들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신입직원의 임금 상승과 그에 따른 기존 직원들의 임금 상승에 대한 고민, 지역을 이탈하는 우수 인재들을 지역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는 차별화된 정책의 필요성 등을 언급하였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연규황 센터장은 “청년 창업자들이 창업현장에서 겪는 각종 애로 사항들을 제도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이런 소통의 장을 앞으로 적극 개최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및 동남아 시장 진출에 애로를 겪는 대구지역 초기 창업기업이 해외 진출 교육·멘토링 프로그램, 현지 데모데이를 통한 투자연계, 비즈니스모델 컨설팅 등 글로벌 진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지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인도네시아 최대 코워킹 스페이스 코하이브(CoHive)*와 6월 26일 코하이브 자카르타 본사에서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공동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코하이브(CoHive)는 자카르타를 중심으로 인도네시아 內 21개 센터를 보유하고 있는 동남아 최대 워킹 스페이스 운영업체로 現 400여 개 업체와 6,000명 이상의 스타트업이 입주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시장은 2010년 이후 빠르게 성장하면서 지난 5년 사이 4개의 유니콘*이 등장했으며 스타트업 관련 벤처 투자 금액은 18년도 14억 달러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30억 달러를 초과하였다. 또한 대규모 인구(2억 6,000만 명)을 기반으로 형성된 거대한 내수시장과 도로·항만·인터넷·통신 등 인프라가 개선되고 있어 영향받는 관련 서비스 스타트업들의 성장 가능성이 높아 주목받고 있는 해외 시장이다. 대구혁신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올해 처음으로 콘텐츠 스타트업의 경진대회인 ‘2019 드림 메이커스 어워즈’를 DIMF, 한국가스공사와 함께 오는 26일 공동 개최한다. 올해 처음 오픈한 본 대회는 공모를 통해 지난 6월 10일까지 참가 접수를 받았으며, 최종 창업부문 4개사, ‘K-Culture 및 공연 콘텐츠’ 부문 3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 본 행사는 1부, 2부로 나누어 1부는 한국가스공사의 참여형 성과보고회, 2부는 스타트업 부문, 공연 부문의 본선 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1부는 한국가스공사가 개최하는 성과보고회, 상생협력사업 브랜드명 및 신규사업 선정회를 통해 대구시민의 아이디어를 반영할 예정이며, 2부에서는 콘텐츠 스타트업, 공연팀의 본선무대가 드림 메이커스 어워즈의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캠퍼스 내 야외무대에서 ‘제1회 드림 메이커스 어워즈’의 시상과 함께 국내 최고의 뮤지컬 디바 최정원이 첫 회를 축하하는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첫 발걸음을 시작하는 드림 메이커스 어워즈를 3개 기관의 협력으로 개최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올해를 시작으로 문화 콘텐츠 부문에서도 대구의 유망 스타트업이 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기업의 기술 및 경영 애로 사항을 진단하고 최적의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멘토 역량강화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달 20일(목) 17시부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북구 호암로 51) 2층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창업멘토 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지역 최초로 창업보육기관에서 멘토로 활동하고 있거나, 활동하고자 하는 멘토를 대상으로 3주간 진행된다. 멘토로써의 책임감을 가지고 기술, 경영애로 등을 정밀하게 진단하여 최적의 창의적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스타트업의 혁신성장 잠재력을 끌어내기 위해 멘토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업 멘토 아카데미 과정을 개설하여 총 2개 기수, 40명을 양성한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대구시 창업정책 방향(대구시 창업진흥과 김태운 과장)에 대한 특강을 시작으로 멘토의 책무, 대구지역 멘토링 사례분석, 마케팅 활용, 멘토링 기법 등을 한국 청년 기업가정신재단 K-ICT 멘토링센터와 대구가톨릭대학교 혁신창업성장 학과 교수, 중소기업 혁신전략연구원 교수 등으로 구성되었다. 2개 기수 교육생을 대상으로 연말에는 각 창업보육기관 기관장들과 네트워킹을 갖는 워크숍을 통하여 대구지역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도전! K-스타트업 2019' 예선 혁신창업리그 참가자(팀)를 모집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도전! K-스타트업 2019'는 중소벤처기업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4개 부처 통합으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로 부처별 예선과 통합 본선, 왕중왕전을 거쳐 최종 수상팀을 결정하며, 최종 20팀에게는 대통령상 등 상장과 총 13.5억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올해에는 더 많은 참가팀과 아이디어 모집을 위해 참가 대상을 확대하고 지원 혜택은 더욱 다양해졌다. 유망한 창업팀 발굴을 위해 참가 자격이 예비창업자(팀) 또는 7년 이내 창업자(팀)로 확대되었고 또한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의 수상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창업 여부에 따라 예비창업리그와 창업리그를 분리하여 운영한다. 실질적인 창업지원을 위한 후속지원도 다양해져 왕중왕전 수상팀 및 우수팀을 대상으로 창업사업화 지원, 금융지원, 기술개발, 판로지원 등을 연계하여 신청 시 서류평가 면제 등의 혜택을 지원한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7, 8월 지역예선을 개최하며, 혁신창업리그의 최종 선발팀은 9월 개최 예정인 통합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소셜벤처 육성 협업과 확산을 위해 11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대구청년소셜벤처 육성협의회 및 청년 혁신가 포럼(대구청년 소셜크루 첫 번째 모임)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열린 ‘대구청년 소셜벤처 육성협의회와 청년 혁신가 포럼은 소셜벤처 협업 채널을 마련하여 지역의 소셜벤처* 성장지원을 확대하는 데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후 2시에는 시민행복교육국장과 창조경제혁신센터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협의회를 출범하였다. 금번 협의회는 대구뿐 아니라 전국 각지의 22개의 소셜벤처 전문기관들이 참여하여 소셜벤처분야 협업과 네트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 정기적인 개최를 통해 실효성 있는 지원 성장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오후 4시부터는 「청년 혁신가 포럼: 대구청년 소셜크루(Social Crew) 첫 번째 모임」을 2층 코워킹 플레이스에서 개최하였으며 소셜벤처에 관심 있는 기업인, 대학생, 일반인 등 80여 명이 참석하였다. 강연에서는 지역 청년소셜벤처 사업가인 ㈜콰타드림랩 추현호 대표와 방송인으로도 유명한 이탈리아 출신의 알베르토 몬디 등이 사회적 가치와 소셜벤처 창업 관련에 대한 내용은 소개했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기업혁신역량강화를 위하여 신산업분야의 유망 창업아이템 및 고급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발굴‧지원하는 2019년 「대구지역기업 혁신역량강화 사업」의 참가기업 모집을 6월 3일부터 6월 14일까지 모집한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대구지역기업 혁신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지역 전략산업인 자율주행 분야 스타트업(7년 이내 창업기업)과 주력산업인 의료 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7년 이내 창업기업)의 사업 지원을 조성하여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 창출하고 실질적인 기업지원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총 7개사 내외로 시제품 제작, IP 지원(특허 및 인증 등), 해외 비즈니스 상담회가 주어지는 등 자율 자동차 관련 기업당 최대 40,000천원, 의료 헬스케어 관련 기업 최대 15,000천 원 이내로 지원된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스타트업(7년 이내 창업기업) 대상으로 자율주행 자동차 연관산업과 의료 헬스케어 기기 산업의 패키지 지원”을 통하여 지역 주력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 센터가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5월 24일(금) 14:00,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본관 2층 “숲 속이 보이는” 강연장에서 사단법인 한국핀테크연합회와 블록체인 인공지능 핀테크 유니콘 집단 육성 선도에 대한 MOU를 체결하였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한국핀테크연합회(K-FiNNeT)와의 MOU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스마트 트러스트 시티 및 블록체인 규제 샌드박스 등의 제도 개선과 R&D 정책, 인재육성, 시범사업 등에 창업 중소벤처기업들이 주도하여 추진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상호 인적자원 협의체 구성과 콘퍼런스, 교육, 세미나 등 정기 행사를 수시로 개최하기로 하였다. 한국핀테크연합회 홍준영 의장은 “블록체인 기술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기존 암호화폐 중심의 블록체인 기술에서 탈피하여 블록체인의 다양한 응용분야를 발굴하여야 하며 대한민국이 블록체인 초강국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블록체인 융합 유니콘 집단 육성을 위한 인재육성이 시급하다”라고 밝혔다. 대구혁신센터 연규황 센터장은 “이번 MOU는 지역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4차 산업혁명 분야 신기술을 지역에 전파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센터가 추진 중인 대구혁신스타트
올해로 5년 차를 맞이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센터’)의 대표적 창업 아이디어 발표 프로그램 「C-STAR Pitching(씨스타 피칭)」이 2019년 5월 28일 14시, 053 창업카페에서 제1회 를 시작으로 창업에 관심 있는 아이디어 발표자를 모집한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들의 아이디어가 더 발전될 수 있도록 후속 프로그램을 적극 연계하고 개인별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C-STAR Pitching은 창업 초기 Seed stage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C-Seed 청년 스타트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대중과 전문가에게 발표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재직자, 대학생, 주부 등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창업자로서 첫 시작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년간 「C-STAR Pitching」은 2015-2018년 4년간 총 81회 개최하였으며 총 469명의 참가자(팀)가 아이디어를 발표했으며, 우수한 스타트업을 사전 발굴하는데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창업에 처음 발을 내딛는 사람들을 위한 마중물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5월부터 9월까지 매월 마지막
image credits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5월 16~17일, 양일간 현대카드 스튜디오 블랙에서 C-LAB 액셀러레이팅 8기 프리쇼케이스(Pre-Showcase) 행사를 개최하였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의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C-LAB은 예비·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아이디어 구체화에서 사무공간 지원, 투자, 멘토링 및 글로벌 진출까지 창업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2014년 C-Lab 1기를 시작으로 현재 보육 중인 8기까지 총 122개 기업이 육성되었다. 1일 차인 5월 16일에는 연규황 센터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30여 명의 투자자들과 C-LAB 8기 보육기업 총 17개사 가운데 최종 6개 사가 외부 투자 유치를 위한 IR 피칭이 진행되었다. 행사 2일 차에는 리더십 분야의 세계적 명강사인 연세대학교 MBA 정동일 교수를 초청하여 조찬강연을 진행하였다. 이어서 개최된 C-LAB 8기-삼성전자 기술멘토 결연식을 통해 지난 2월 8건의 멘토 매칭 이후, 5개사의 추가 매칭을 공식화하였다. 대구센터 C-LAB 삼성 기술멘토 매칭 제도는 삼성전자 실무자 멘토를 1:1 매칭 하여, C-LAB 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5월 28일(화) 14:00~18:00, 센터 본관 2층 “숲속이 보이는” 강연장에서 대구혁신스타트업포럼, 영우디지털 그리고 아마존 웹서비스와 함께 “스타트업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 in Daegu”라는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테크 스타트업이 기술개발 및 서비스 활동을 함에 있어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AWS 클라우드를 활용함으로써 얻게 되는 최신 기술들(인공지능, 머신러닝,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에 대한 소개와 스타트업의 서비스를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하는 방법에 대한 팁을 제공하며, 동시에 아마존과 아마존 웹서비스의 혁신과 문화에 대한 스토리 그리고 직방, 넷플릭스, 에어비앤비 등 국내·외 유수 스타트업들의 IT 혁신 스토리들을 함께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행사 후반부에는 KT에서 “데이터 바우처 사업”에 관하여 소개하고 대구혁신센터에서 “2019 도전! K-스타트업 창업경진대회”에 대해서도 소개가 예정되어 있다. 행사 후에는 1:1 도입 컨설팅 및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의 스타트업, 중소· 중견 기업 담당자들과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된다. 대구혁신센터 연규황 센터장은 “지역에 테크 스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7일 ‘2019 대구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공고를 오픈했다. 대구센터는 경북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함께 본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외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오픈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센터는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을 3년간 수행하고 있으며, 본 공고는 지난 7일 오픈하여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를 받을 예정이다. 지원 내역은 국내는 약 1천만 원 내외, 국외는 약 2천만 원 내외의 금액으로 프로젝트 기획, 홍보물 제작 등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오픈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와디즈, 크라우디 및 다양한 플랫폼들과 함께 협력하여 프로젝트 오픈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5월 21일(오후 4:30~7:00), 대구지역 내의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의 통합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창조경제센터 연규황 센터장은 “이제는 스타트업의 필수과정인 크라우드펀딩이 대구지역의 스타트업들에게 또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지원기업들이 100% 모두 펀딩 성공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9년 재창업지원사업(Re:Act-up)’ 참가기업을 5월 20일부터 6월 7일까지 공모한다. 대구 소재의 폐업 이력이 있는 예비 재창업자 또는 재창업 5년 미만 기업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대구혁신센터는 ‘재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재도전이 가능한 문화 및 환경을 조성하여 실패기업인의 성공적인 재창업을 위한 창업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선정평가를 통과한 5개 ‘재창업지원사업‘ 참여기업에게는 시제품 제작 및 고도화, 마케팅 지원, 선행기술조사, 상표출원 등 기업당 800만 원 범위 내에서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혁신센터 창업보육 공간 입주 혜택과 함께 재창업자의 다양한 애로 사항 해결을 위한 전문상담, 재창업교육, 멘토링 등 재창업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 향후 사업수행 최종 점검을 통해 선발된 우수 기업에게는 대구혁신센터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C-LAB 서류심사 면제 등 센터 내 후속 창업지원 프로그램과도 연계하여 재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 육성·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실패를 경험하여도 재도전이 가능한 선순환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재기 상담부
사진 :작년 8월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외 7개 센터가 천안에서 2박 3일간진행한취·창업 프로그램 사진제공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외 12개 창조경제혁신센터(강원, 경남, 경북, 광주, 대전, 부산, 울산, 인천, 전북, 제주, 충남, 충북)는 오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제주도에서‘지역신산업선도인력양성사업 최종성과교류회’를 진행한다. 지역신산업선도인력양성사업은 한국 연구재단 주관으로 지역 기업, 대학과 공동으로 연구개발 사업을 3년간(2016년 6월 ~ 2019년 5월) 수행하며, 지역전략산업 분야의 인력수급 미스매치를 선체적으로 해소하고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여 지역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류회는 지역신산업선도인력양성사업 공동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 13개 창조경제혁신센터의 협업 프로그램으로 R&D 연구과제의 성과 발표와 취·창업 관련 특강, 연구원들 간 네트워킹 등 알찬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연규황 센터장은 “지역신산업선도인력양성사업 공동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모든 센터가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이며, 비록 지역신산업선도인력양성사업은 종료가 되지만 본 사업이 지역 신산업 활성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26일(금) 오후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 (사)공동체디자인연구소, 사회적 기업 성장지원센터와 대구경북지역 소셜벤처 발굴과 성장을 위한 지원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혁신센터는 지난해부터 지역의 소셜벤처 분야 청년창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구 청년 소셜벤처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혁신센터는 소셜벤처 성장 지원을 위한 자원을 각 기관들과 긴밀히 공유하고 지역 내 유망 소셜벤처 발굴에 더욱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소셜벤처 발굴을 위한 홍보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기획 △소셜벤처 성장 지원을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 공동기획 △소셜벤처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기획 △대구경북 소셜벤처 지원 네트워크 설립 및 활성화를 위한 협력 등이 있다. 연규황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의 기관들이 협력한다면 대구경북을 소셜벤처 선도도시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더불어 센터가 소셜벤처의 성장과 대구지역 안착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상장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법적·재무적 체크포인트를 중심으로 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키움증권의 공동 세미나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세미나는 스톡옵션 제도 운영 시 정관 근거 준수, 사모 투자 유치 시 간주 모집 규정, 상장 직전 특수관계인 거래에 따른 증여세 이슈 등 실제 심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키움증권 전문 인력들은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위해 AI 알고리즘 확보 역량과 기술 이전 실적 등 업종별 심사 기준을 구체적으로 공유했다. 구본진 키움증권 기업금융본부 이사는 "성공적인 IPO를 위해서는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 투명한 지배구조와 재무적 안정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뉴패러다임의 우수한 포트폴리오사들이 이러한 실무적 허들을 미리 파악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뉴패러다임은 2026년 약 1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와 함께 AI 딥테크 분야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상장은 기업 성장의 끝이 아닌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라며 "현재 모집 중인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