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알티엔 프로티너 시드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 “샐러드 다음은 고단백이다”... 프로티너, SCM 혁신으로 ‘단백질 패스트푸드’ 시대 개막시드 투자 유치한 피알티엔, 월 매출 1.2억 뽑아내는 ‘고단백 효율 경영’ 가맹 사업으로 확장 고단백 패스트푸드 브랜드 ‘프로티너(PROTEINER)’를 운영하는 ㈜피알티엔이 슈미트, 마크앤컴퍼니, 베이스벤처스 등으로부터 시드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프로티너가 건강식 시장 내에서 쌓아온 독보적인 운영 경험과 수비드 기술 기반의 공급망(SCM) 경쟁력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1. 수비드 공정의 표준화: 고단백 식사의 경제성을 확보하다 프로티너는 전 메뉴에 수비드 조리 기술을 적용해 저지방 원육을 부드러운 품질로 표준화하는 데 성공했다. 한 끼 평균 단백질 40g 이상을 제공하면서도 가격대를 7,500원~1만 원대로 책정해 일상적 반복 구매가 가능한 구조를 만들었다. 특히 14평 규모의 소형 매장에서 월 매출 1.2억 원 이상을 기록하는 등 단위 면적당 매출 효율을 극대화하며 2030 오피스 타겟 고객층의 강력한 팬덤을 확보했다. 2. 직영 중심에서 가맹으로: 지속 가능한 확장 로드맵 추진 피알티엔은
<span style="font-size: 18px;">팀카이 시드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span> “CS 현장의 고통을 지능으로 치유하다”... 마이리얼트립 前 COO가 설계한 ‘책임형 AI’시드 투자 유치한 팀카이, 업무 완결율 60%로 고객 상담 아웃소싱의 판도를 바꾸다 고객 상담 AI 에이전트 솔루션 기업 ㈜팀카이(대표 김도아)가 스파크랩과 뮤렉스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마이리얼트립 COO 출신의 김도아 대표가 설립한 팀카이는 10년간의 현장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상담사 업무를 직접 완결하는 ‘실행형 AI 에이전트’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1. 단순 응대를 넘어선 ‘업무 완결형’ AI 기술력 팀카이의 핵심 경쟁력은 고객사의 내부 시스템과 직접 연동하여 실질적인 업무를 처리한다는 점에 있다. 기존 챗봇이 정보 제공에 그쳤다면, 팀카이의 AI 에이전트는 항공·숙박·커머스 등 난이도 높은 분야에서 업무 완결 처리율 6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잘못된 정보 생성률(Hallucination)을 0%에 수렴하게 제어하는 기술력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 설립 1년 만의 ARR 1억 달성과
넥스트레벨스튜디오 시리즈 A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 “단순 CP를 넘어 IP 하우스로”... 넥스트레벨스튜디오가 증명한 웹툰의 자산가치35억 시리즈 A, ‘OSMU 실현력’과 테크 기반 ‘크레코’에 투자사 결집 콘텐츠 전문 기업 넥스트레벨스튜디오가 3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후속 투자와 함께 에스투엘파트너스, 위벤처스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콘텐츠 시장의 벤처 투자 경색 국면 속에서도 넥스트레벨스튜디오만의 독보적인 IP 경쟁력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1. 웰메이드 IP의 위상 강화와 가치 재평가 최근 웹툰 산업은 드라마, 애니메이션, 게임으로 확장되는 원소스 멀티유즈(OSMU)의 핵심 기지로 부상했다. 특히 일본과 북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웰메이드 웹툰 IP의 위상이 강화되면서, 이를 보유한 제작사(CP)에 대한 가치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다. 넥스트레벨스튜디오의 대표작 ‘회귀검가의 서자가 사는 법’은 이러한 IP 다각화의 실현 가능성을 입증한 핵심 사례로 꼽힌다. 2.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워크스페이스 ‘크레코’ 넥스트레벨스튜디오는 자체 개발한 스토리 IP 기반 워크스페이스 ‘크레코
피에로컴퍼니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 “감가상각을 수익으로”... 피에로컴퍼니가 설계한 IT 기기 ‘순환경제’ 리드타임스파크랩 투자 이끌어낸 폰고·리고, 신흥국 재유통 인프라로 ‘글로벌 밸류 체인’ 완성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IT 기기 구독 및 재유통 플랫폼 운영사 ㈜피에로컴퍼니에 투자를 했다. 씨엔티테크가 공동으로 참여한 이번 투자는 피에로컴퍼니가 단순 대여를 넘어 IT 자산의 전 생애주기를 가치화하는 독보적인 워크플로우를 보유했다는 점이 핵심 배경으로 작용다. 1. 폰고에서 리고까지: IT 자산의 완벽한 선순환 시스템 피에로컴퍼니는 구독형 서비스 '폰고'와 회수·매입 서비스 '리고'를 통해 국내외 기업들의 유휴 IT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특히 회수한 기기 중 검증된 제품을 신흥국 및 개발도상국의 수요처로 재배치하는 ‘리고 트레이드’는 국내 기업의 감가상각 비용을 수익으로 전환하는 실질적인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2. 글로벌 트레이드 인프라 고도화와 IPO 가시화 피에로컴퍼니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트레이드 인프라를 플랫폼화하여 국내 대기업 및 스타트업 고객사를 공격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최근 한국투자증권과 상장 주관사 계약을 체결
GIGR 프리시드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 “파편화된 마케팅 툴의 종말”... GIGR이 제시한 ‘반복 최적화’ AI 워크플로우프리시드 79억 유치한 GIGR, 광고 제작비 90% 절감하며 마케팅 불확실성 정조준 미국 샌프란시스코 기반 AI 마케팅 스타트업 GIGR(기거)이 프리시드 라운드에서 540만 달러(약 79억 원)를 유치했다. BRV캐피탈매니지먼트가 리드하고 미래에셋벤처투자 등이 참여한 이번 투자는 GIGR이 개별 툴이 아닌 ‘통합 워크플로우 플랫폼’을 구축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1. 분절된 마케팅 과정을 잇는 ‘멀티 에이전트 AI’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시장은 연간 1조 달러 규모에 달하지만, 제작과 운영이 분절되어 발생하는 구조적 비효율이 고질적 문제였다. GIGR의 ‘플레이애드(Playad)’는 마케터가 성과 신호를 데이터로 수집하고, 이를 즉시 다음 크리에이티브에 반영하는 AI 네이티브 생애주기 시스템을 제공한다. 2. 게임·커머스 공략 가속화… 실질적 비용 혁신 입증 실제 도입 사례에서 광고 소재 제작 비용이 최대 90% 감소하는 등 압도적인 효율 개선 성과가 확인되었다. 조재연 대표는 “디지털 광고 의사결정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반복
한국딥러닝 시리즈A 120억 투자 유치 보도자료 한국딥러닝, 산업은행 등으로부터 120억 시리즈A 투자 유치… ‘AI 에이전트’ 혁신 가속 시각지능 AI 기업 한국딥러닝이 산업은행, 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 SV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12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특히 산업은행은 총 투자금의 40% 이상인 50억 원을 투입하며 한국딥러닝의 상용화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한국딥러닝은 문서의 구조와 의미를 이해하는 문서 이해 AI 모델을 통해 공공·금융 등 8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했다. 별도의 학습 없이 2주 내 도입 가능한 제품화 전략이 주요 투자 결정 요인이 됐다.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2026년 하반기, 판단부터 연동까지 수행하는 ‘업무 흐름 자동화 문서 AI 에이전트’를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김지현 대표는 “단순히 문서를 읽는 AI를 넘어 문서로 일을 끝내는 신뢰할 수 있는 AI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커버써먼 후속 투자 유치 보도자료 커버써먼, 인터베스트로부터 후속 투자 유치… 글로벌 소재 시장 공략 가속 라이프스타일 테크 기업 ㈜커버써먼이 기존 투자사인 인터베스트로부터 후속 투자(Follow-on)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커버써먼의 독보적인 스마트 섬유소재 기술력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성사되었다. 커버써먼은 에어 테크(Air Tech), 발열 테크 등 자체 개발한 기능성 원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지식재산권 235건을 확보한 기술 집약형 기업이다. 대표 제품 ‘필로우디(Pillowdy)’는 누적 판매 10만 장을 돌파했으며, 미국 GAP 등 글로벌 브랜드에 소재를 공급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이재호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R&D 조직을 확대하고 글로벌 기준에 맞는 운영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신뢰받는 글로벌 소재 기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바이오컴, 시리즈 A 투자 유치… ‘대사체 AI’로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가속 바이오컴, 시리즈 A 투자 유치… ‘대사체 AI’로 헬스케어 시장 선도 AI 헬스케어 기업 바이오컴이 NH농협은행, 나이스투자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로부터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바이오컴은 국내 최대 수준의 대사체(Metabolome)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초개인화 건강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2.2배 성장하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한 바이오컴은 기술력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특히 자체 연구소를 통해 데이터 분석의 수직 계열화를 완성, 월평균 방문자(MAU) 11만 9천 명을 돌파하며 가파르게 성장 중이다. 투자금은 2026년 상반기 출시될 ‘AI 행동 변화 코칭 에이전트’ 고도화에 투입된다. 전태준 대표는 “대사체 분석 기술의 초격차를 확보해 글로벌 AI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화해, 공동구매 서비스 ‘크리에이터 마켓’ 정식 론칭… 뷰티 커머스 강화 화해, 공동구매 서비스 ‘크리에이터 마켓’ 정식 론칭… 뷰티 커머스 강화 뷰티 플랫폼 화해(㈜화해글로벌)가 커머스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 내 공동구매 기능인 ‘크리에이터 마켓’을 정식 론칭했다. 인플루언서 등 큐레이터가 화해 단독 기획상품 ‘only화해’를 최대 할인가로 판매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이다. 화해는 재고 관리, 배송, CS 등 커머스 운영 전반을 대행해 크리에이터가 콘텐츠 제작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 진행된 인플루언서 ‘연쭈’의 공동구매는 20.34%의 높은 구매전환율을 기록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했다. 화해글로벌 관계자는 “크리에이터 마켓을 통해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K뷰티 브랜드가 성장하는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며, 향후 모든 입점 브랜드로 대상을 확대해 소비자 접점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AI 덴탈 솔루션 아크리얼, 80억 프리시리즈A 유치… 구강 스캐너 '아크스캔' 주목 AI 덴탈 솔루션 아크리얼, 80억 프리시리즈A 유치… 구강 스캐너 '아크스캔' 주목 AI 헬스케어 기업 아크리얼이 DSC인베스트먼트, SDB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총 80억 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아크리얼의 누적 투자금은 141억 원에 달하며, 독자적 기술력과 글로벌 확장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아크리얼은 덴탈 분야 기술 장벽이 높은 구강 스캐너(Intraoral Scanner) ‘아크스캔(arcscan)’을 자체 기술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아크스캔은 프리미엄급 성능을 확보하고 독자 기술 설계로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 미국 FDA와 유럽 CE MDR 인허가를 모두 획득하며 글로벌 상용화 기반을 마련했다. 구강 스캐너는 덴탈 AI 시대의 핵심 장비로, AI 진단, CAD 디자인 등 대부분의 덴탈 AI 서비스의 출발점이다. 아크리얼은 소프트웨어 엔진부터 하드웨어 제조까지 전 영역을 직접 개발하는 풀스택 구조를 갖춘 몇 안 되는 기업이다. 카이스트 신진우 석좌교수가 AI 연구를 총괄하며 ‘구강 구조에 특화된 3D 영상 파운데이션 모델
KAIA·EO,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BOLD Seoul 2025' 12월 18일 개최 KAIA·EO, 글로벌 스타트업 콘퍼런스 'BOLD Seoul 2025' 12월 18일 개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이오스튜디오(EO)는 ‘BOLD Seoul 2025 콘퍼런스’를 오는 12월 18일 역삼역 인근 3개 거점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슬로건은 “대담한 꿈과 낙관으로 세계를 개척하다”이며, 한국 창업가들의 글로벌 시장 성장을 위한 실전 인사이트와 네트워크 제공을 목표로 한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퓨리오사AI, 야놀자클라우드, 리얼월드, 서울로보틱스, 스캐터랩, 라이너 등 국내외 영향력을 확대 중인 주요 스타트업의 창업자와 리더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들은 글로벌 시장 개척 경험, 기술 전략, 조직 설계 등에 대한 실전적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는 역삼역 인근 3개 거점에서 동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메인 컨퍼런스, Global IR 데모데이, Global GTM 세미나, 바이브코딩 해커톤 등 다양한 세션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 아산나눔재단, 레드불, 하이트진로 등이 후원사로 참여했다. KAIA와 EO는 “이번 콘퍼런스가 한국에
AI 어시스턴트 모스, 실리콘밸리 톱 VC '페어 VC'서 후속 투자 유치 AI 어시스턴트 모스, 실리콘밸리 톱 VC '페어 VC'서 후속 투자 유치 실리콘밸리 기반 AI 어시스턴트 스타트업 모스(Viamoss Inc.)가 크루캐피탈의 첫 투자 이후 3개월 만에 실리콘밸리 톱 VC인 페어 VC(Pear VC)로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이다. 페어 VC는 드롭박스, 도어대시 등 유니콘 기업을 발굴한 명실상부한 시드·프리시드 전문 VC이다. 모스의 핵심 서비스 ‘모스(Moss)’는 B2B SaaS 환경에서 사용자의 화면과 맥락을 실시간 파악하고, 제품 핵심 기능을 직접 경험하도록 안내하는 인앱(in-app) AI 어시스턴트다. 툴팁이나 영상에 의존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화면 위에 시각적 안내를 띄워 단계별 길을 잡아줘 사용자 효율과 기업의 전환율을 크게 높인다. 모스는 이러한 기능성을 토대로 핀테크, CRM, 물류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B2B SaaS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시범 운영 중이다. 이번 투자 유치와 함께 모스는 합격률 0.2%인 최상위급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페어X(PearX) W26’ 코호
이벤트 공간 중개 플랫폼 쉐어잇, 산은·우리벤처 등 80억 투자 유치 성공 이벤트 공간 중개 플랫폼 쉐어잇, 산은·우리벤처 등 80억 투자 유치 대면 이벤트 공간 중개 플랫폼 쉐어잇이 한국산업은행(30억 원), 우리벤처파트너스(30억 원), IBK벤처투자(20억 원)가 참여한 라운드에서 총 8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기존 주주인 한국산업은행이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쉐어잇은 체육관, 컨벤션홀 등 기업 이벤트 공간 중심의 B2B 대관 시장을 선점한 플랫폼이다. 약 4조 원 규모로 추정되는 국내 오프라인 이벤트 시장에서 복잡한 대관 과정을 디지털로 전환하며 빠르게 점유율을 높여왔다. 2024년에는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고 첫 연간 흑자를 달성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다졌다. 특히 팝업스토어 카테고리에서 연평균 120%의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호스트들 역시 공간 활용률·수익률 개선으로 위탁 운영(PB) 선호가 커지며 입점 문의가 늘고 있다. 쉐어잇은 이번 투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AI 상담 솔루션 도입, PB 공간 개발 확대, 이벤트 커머스 론칭 등에 집중하여 이벤트 기획자가 공간 선택부터 운영까지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는 기
3D 디자인 AI 리빌더AI, 아식스벤처스 등 글로벌 투자 유치 85억 성장 자금 확보 사진: 리빌더AI의 디자인-제조 연계 AI 솔루션 ‘VRING:ON(브링온 3D 디자인 AI 리빌더AI, 아식스벤처스 등 글로벌 투자 유치 85억 성장 자금 확보 3D 디자인 AI 스타트업 리빌더AI가 아식스벤처스를 포함한 글로벌 VC로부터 프리 A 45억 원 투자 유치에 성공하고,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선정으로 최대 40억 원 보증 지원을 확보하며 총 85억 원의 성장 자금을 마련했다. 아식스벤처스가 한국 기업에 직접 투자한 최초 사례이다. 리빌더AI는 ‘AI의 경쟁력은 전문성’이라는 비전 아래, 단순히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을 넘어 각 산업의 전문가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가형 AI’를 개발 중이다. 이 AI는 현장 노하우와 설계 원리를 학습하여 실제 전문가 수준의 디자인·엔지니어링 능력을 제공한다. 리빌더AI의 통합 솔루션 ‘VRING:ON’은 스케치만으로 3D 모델링 및 제조용 CAD 데이터까지 생성하며 CES 2026 혁신상 2관왕을 수상했다. 특히 신발 산업에 특화된 AI 설계 시스템은 제품 개발 기간을 대폭 단축시키고 설계 자동화를 실현한다. 아식스는 AI가 생
퓨처플레이, 사우디 투자부(MISA)와 VC 최초 MOU 체결… 韓 스타트업 중동 진출 교두보 확보 퓨처플레이, 사우디 투자부(MISA)와 VC 최초 MOU 체결… 韓 스타트업 중동 진출 교두보 확보 퓨처플레이가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MISA)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 벤처캐피털이 MISA와 체결한 첫 MOU로, 양국 스타트업 및 VC 생태계 협력의 본격적인 출발점이라는 상징적 의미가 크다. MISA는 사우디 정부의 비전 2030 전략 추진을 위한 핵심 부처로, 글로벌 투자 유치 및 산업 다변화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퓨처플레이와 한국 스타트업은 사우디 현지 생태계와 더욱 긴밀하게 연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력 주요 내용은 ▲퓨처플레이 포트폴리오 및 한국 스타트업의 사우디 진출 지원, ▲헬스케어, AI 등 주요 분야에서의 공동 투자, ▲사우디 유망 창업자를 육성하는 ‘사우디 스타(Saudi Stars)’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이다. 권오형 대표는 “이번 협약은 한국 혁신 스타트업이 중동 신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교두보”라며, “사우디 내 새로운 창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 앱에서 커리어 수익을 쇼핑하다”... 커리어데이-토스, 긱 이코노미 접점 확대토스 미니앱에 안착한 커리어데이, 17억 매출 달성 기세 몰아 ‘사이드잡’ 대중화 가속 전문가 매칭 플랫폼 커리어데이㈜가 국내 대표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Toss)’ 내에 사이드잡 매칭을 지원하는 미니앱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토스 이용자들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금융 업무를 보듯 편리하게 자신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프로젝트를 제안받거나 탐색할 수 있게 됐다. 1. 1,900만 토스 유저와 전문가 2.5만 명의 정교한 매칭 커리어데이는 실무 경험이 풍부한 현직자가 여유 시간에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프라이빗 매칭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6,000건 이상의 누적 매칭을 기록 중이며, 토스 미니앱에서는 ▲직무 멘토링 ▲세미나 강연 ▲파트타임 실무 프로젝트 ▲영상 및 디자인 콘텐츠 작업 등 폭넓은 분야의 사이드잡이 실시간으로 연결된다. 2. ‘전문성 수익화’ 비전의 확장과 압도적 성장 지표 스파크랩의 시드 투자를 받은 커리어데이는 지난해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매출 17억 원을 달성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월평균 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월부터 투자유치 특화형 지원사업인 창업-BuS(Build up Strategy for Startups)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창업-BuS는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초기 투자부터 후속 투자 연계까지 빠르게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전국 8개 창조경제혁신센터(강원·경기·경남·광주·울산·인천·제주·충북)에서 진행했으며, 올해는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로 확대 추진된다. 강원혁신센터의 창업-BuS는 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투자 검토 프로그램 ‘강원BRIDGE 화요 IR’과 단기 액셀러레이팅 과정인 ‘강원BRIDGE 배치프로그램(연 2회, 상·하반기 운영 예정)’을 중심으로 지역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한다. 특히, 강원혁신센터는 지난 12월 선정된 총 37.8억원 규모의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자펀드를 기반으로 창업-BuS 참여 스타트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강원혁신센터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와 연계해 초기 상담부터 투자까지 일괄 지원할 예정이다.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는 강원 전략산업(미래산업) 7대분야 : 바이오·헬스, 반도체, 푸드테크, 기후테크,
유로보틱스 삼성전자 C-Lab Outside 선정 - K스타트업 밸리 “로봇에게 산악용 시력을 입히다”... 유로보틱스, 범용 ‘이동킷’으로 피지컬 AI 선점삼성 C-Lab Outside 선정된 유로보틱스, 세계 최초 산악 휴머노이드 보행으로 기술 격차 입증 자율보행 로봇 기술 스타트업 유로보틱스가 삼성전자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C-Lab Outside’에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산악 환경 및 건설 현장과 같은 극심한 비정형 험지에서 로봇의 기민한 이동을 가능케 하는 독보적인 자율보행 알고리즘과 하드웨어 확장성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1. 범용 하드웨어의 지능화: 모듈형 ‘이동킷(E-DONG-KIT)’의 등장 유로보틱스 기술의 핵심은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범용성에 있다. 이를 구체화한 것이 ‘이동킷(E-DONG-KIT)’이다. 이 키트는 로봇의 형태와 관계없이 최적의 센싱과 연산 능력을 공급하여, 비정형 지형에서도 주변 환경을 인지하고 안정적으로 이동하도록 돕는다. 이는 다양한 로봇 하드웨어 제조사들이 유로보틱스의 소프트웨어를 즉시 이식할 수 있는 ‘로봇 이동의 표준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함을 의미한다. 2. 세계 최초
엠아이큐브솔루션 AW 2026 참가 및 자율제조 솔루션 공개 - K스타트업 밸리 “AAS와 LLM의 결합”... 엠아이큐브솔루션이 설계한 ‘자율제조’의 연결 지능AW 2026 참가하는 엠아이큐브솔루션, 설비 진단부터 조치 제안까지 ‘제조 특화 AI 에이전트’로 승부수 자율제조 전문기업 엠아이큐브솔루션이 오는 3월 4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제조 현장의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자율제조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에서 엠아이큐브솔루션은 분산된 제조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데이터 자산화의 실질적인 경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1. MES·QMS·EES를 관통하는 통합 데이터 인프라 엠아이큐브솔루션은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MES, QMS, EES 등 핵심 제조 시스템을 자율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하나의 솔루션으로 통합했다. 특히 현장 참관객은 자연어 질문만으로 설비 상태를 진단하는 ‘설비 관리 AI 에이전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 에이전트는 정형 데이터뿐만 아니라 기술 매뉴얼, 조치 이력 등 비정형 데이터까지 LLM(거대언어모델)으로 분석해 최적의 대응 방안을 도출한다. 2. AAS 기반 온톨로지 전
<span style="font-size: 17px;">딥파인 MWC 2026 참가 및 솔루션 공개 - K스타트업 밸리</span> “숙련공의 감각을 데이터로”... 딥파인이 MWC에서 선보일 ‘산업 지능화’의 실체MWC 2026 참가하는 딥파인, 물류·MRO 현장을 바꾸는 ‘실행형 AI’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산업 AI 플랫폼 기업 딥파인이 오는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CT 박람회 ‘MWC 2026’에 참가해 AI 기반 산업 지능화 솔루션을 전격 공개한다. 딥파인은 이번 전시를 통해 물류 및 정비·유지보수(MRO) 분야에서 축적한 실전 검증 사례를 바탕으로 산업 현장의 운영 혁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1. 물류 혁신: 스마트글라스와 딥러닝의 시너지 딥파인의 솔루션은 현장 작업자의 동선을 표준화하고 오류를 방지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스마트글라스를 통한 실시간 경로 안내와 딥러닝 기반의 물류 인식 AI 기술은 화물, 바코드, 텍스트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이상 물동량을 실시간으로 파악한다. 이는 작업 이력의 통합 관제와 원격 지원 시스템으로 이어져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물류 운영을 가능케 한다. 2. MRO 지능
<span style="font-size: 18px;">피처링 콘텐츠 트래킹 기능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수작업 모니터링은 끝났다”... 피처링이 선보인 SNS 콘텐츠 ‘자동 추적’의 위력피처링 AI, 4억 건 소셜 데이터 기반 ‘콘텐츠 트래킹’ 론칭… 인플루언서 성과 지표 실시간 자동화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자사 AI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에 소셜미디어 콘텐츠 성과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콘텐츠 트래킹’ 기능을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엑스(X) 등 주요 SNS 채널의 성과 지표를 자동화하여 마케팅 담당자들의 업무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 마케팅 실무의 고질적 페인 포인트 해결: 자동화된 성과 추적 기존에는 마케팅 담당자가 캠페인 진행 후 각 인플루언서의 계정을 직접 방문해 조회수와 댓글 등 정량적 수치를 수집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피처링의 신규 기능은 리스트별 키워드와 수집 조건을 설정하면 최대 500개 계정의 성과를 한 화면에서 직관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광고 집행 후 게시물 숨김 처리나 경쟁사의 성과 변화 등을 신속하게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5일 베트남 국가혁신청(National Innovation Center, 이하 NIC)과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 및 창업 네트워크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상우 코스포 의장과 최지영 상임이사, 보수안 호아이(Vo Xuan Hoai) NIC 부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베트남의 혁신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양국 기업의 비즈니스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난해 8월 진행된 협력에 이은 두 번째 성과다. 앞서 지난해 8월 코스포와 NIC는 서울에서 만나 스타트업 생태계 현황·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후 후속 사업 일환으로 공식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당시 양 기관은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등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등에 대해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양 기관은 상호 간 스타트업의 지식 교류, 성장 지원, 행사 참여, 정책 환경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양국 스타트업·기업·투자자·대학·기관 간 정보 교류와 네트워킹 활성
사진: 두잇플래닛 유병기 대표(오른쪽) “도면 유출 걱정 없는 제조 AI”... 두잇플래닛이 설계한 보안형 ‘AX 워크플로우’경기스타트업부스터 우수상 거머쥔 ‘flocs.AI’, 비정형 데이터의 자산화로 제조 백오피스 평정 예고 생성형 AI 기반 제조 혁신 스타트업 두잇플래닛이 지난 2월 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최 ‘제1회 경기스타트업부스터’ 결선리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선정에 이은 이번 수상으로, 두잇플래닛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조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사업 가치를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 비정형 데이터의 지식 자산화: flocs.AI의 기술적 우위 두잇플래닛의 핵심 솔루션인 ‘flocs.AI(플록스에이아이)’는 제조 기업의 도면, 시방서 등 파편화된 비정형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통합 관리한다. OCR, LLM, RAG 기술을 융합하여 자연어 질문만으로 근거 기반의 정확한 답변을 도출하며, 종이 문서의 디지털 전환부터 데이터 추출까지 ‘엔드 투 엔드(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차별점이다. 2. 제조 현장 특화형 보안 엔진과 높은 호환성 이번 수상의 결정적 요인은 제조 업계의 고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