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riTech & Deep Vision AI 글로벌 AC·VC 2080벤처스, AI 스마트양식 스타트업 ‘아가비타’에 시드 투자 단행 ‘데이터 기반 산업 전환(Data-driven Transition)’ 핵심 테제 아래 노동집약 수산업의 DT 주목 부산 해양 혁신 생태계 중심 실증 고도화 및 일본·스페인 등 글로벌 시장 공략 진출 검토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및 벤처캐피탈 2080벤처스가 비전AI 기반 스마트양식 스타트업 아가비타(대표 김기석)에 시드 투자를 전격 집행했다고 밝혔다. 아가비타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비전AI 기반 양식장 운영관리 시스템의 기술 고도화와 현장 실증 인프라를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2080벤처스의 크로스보더 네트워크를 활용해 일본, 스페인 등 글로벌 양식 강국으로의 시장 진출 및 초년도 매출 20억 원 달성을 목표로 본격적인 스케일업에 나선다. 1. 비전AI 기반 실시간 해석 솔루션으로 수산업의 디지털 영토 개척 아가비타(AGAVITA)는 ‘AI-Generating Aquaculture Vision Information Technology Application’의 약자로, 자체 개발한 비전AI와 머신러닝 엔진을 통해
Consumer AI & Social Tech 스파크랩, AI 프라이빗 메신저 ‘멈블’ 운영사 로브스터에 시드 투자 틱톡·토스 출신 연쇄 창업진 결집… ‘보여주기식 SNS 피로감’ 폐쇄형 AI 소셜망으로 타파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AI 기반 프라이빗 모바일 소셜 메신저 ‘멈블(Mumble)’을 개발한 (주)로브스터에 시드 투자를 전격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1020 세대를 메인 타깃으로 설정한 멈블은 일상과 감정을 AI 기술로 기록·요약하고,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는 폐쇄형 소셜 인터랙션을 제공하며 기존 공개형 SNS의 피로도를 극복할 차세대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1. 틱톡·토스·라인 출신 글로벌 테크 베테랑의 모바일 오퍼레이션 역량 로브스터는 국내 모바일 메신저의 한 축이었던 ‘틱톡’ 개발 초기 멤버이자 토스(Toss) 공동 창업자 이력을 지닌 양주영 대표를 필두로 설립됐다. 여기에 라인(LINE), 몰로코(Moloco)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 대규모 트래픽과 AI 아키텍처를 다뤄본 핵심 엔지니어들이 대거 합류해 유저들에게 안정적이면서도 고도화된 프라이빗 소셜 경험을 설계해 나가고 있다. 핵심 파운더 틱톡 초기 멤버 및 토스 공동
Brand Commerce & K-Beauty 2026 바이트랩, 에이티넘인베·CJ올리브영서 100억대 첫 외부 투자 유치 연매출 600억 달성 후 첫 수혈… FI·SI 동시 확보로 ‘글로벌 브랜드 빌더’ 도약 브랜드 커머스 스타트업 (주)바이트랩이 총 100억 원 규모의 첫 외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국내 탑티어 VC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국내 최대 H&B 플랫폼 CJ올리브영이 각각 재무적 투자자(FI)와 전략적 투자자(SI)로 전격 참여해, 바이트랩의 독보적인 브랜드 육성 역량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1. 무수혈로 연매출 600억 돌파… 검증된 멀티 브랜드 포트폴리오 2020년 설립된 바이트랩은 지난 5년간 외부 자금 조달 없이 자체 브랜드 경쟁력만으로 자회사를 포함해 연매출 약 600억 원 규모의 고속 성장을 이뤄냈다. 헤어케어, 스킨케어,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독자적인 R&D 자산이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릴리이브 (lilyeve) 독자 성분 기반 탈모 케어 美 아마존 및 글로벌 확장 바르너 (Baruner) 인체공학 라이프케어 디바이스 라인업 확장 색동서울 한국의 미와 현대 피부과학
AI Glass & Deep Tech 2026 레티널, 278억 원 규모 프리IPO 투자 유치… 2027년 상장 본궤도 산업은행·대성창투 등 16개 기관 집결… 누적 투자 625억 원 돌파로 글로벌 시장 공략 AI 스마트글래스 광학 모듈 전문 기업 레티널이 총 278억 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산업은행과 대성창업투자 등 국내외 탑티어 투자기관이 대거 참여했으며, 이번 라운드를 통해 누적 투자금액 625억 원을 돌파한 레티널은 오는 2027년 기술특례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 절차를 본격화한다. 1. 독보적 ‘핀미러·핀틸트’ 광학 기술과 시장의 폭발적 성장 레티널은 차세대 컴퓨팅 디바이스로 급부상한 AI 스마트글래스의 핵심 부품인 광학 모듈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플라스틱 사출 기반 렌즈 구조를 구현해 독보적인 고효율·경량화와 뛰어난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달성한 것이 특징이다. 기술 검증 IR52 장영실상 수상 & 신보 '혁신아이콘' 글로벌 파트너 일본 NTT · 다이나북 스마트글래스 양산 시장 트렌드 스마트글래스 시장 전년比 98% 폭발 성장 2. 글로벌 빅테크 공급망 진입 및 양
Social Data & MarTech 2026 SNS 데이터 분석 ‘피처링’, 153억 시리즈B 투자 유치… 글로벌 마케팅 허브 도약 스틱·하나·키움 등 대거 참여, 누적 220억 확보… 한·일 크로스보더 및 M&A 본격화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주)피처링이 153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누적 투자액 약 220억 원을 기록한 피처링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소셜 데이터 엔진을 기반으로 마케팅 특화 버티컬 AI 에이전트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1. 1만 6,000개 기업이 선택한 데이터 엔진과 견고한 성장세 2019년 설립된 피처링은 자체 소셜미디어 데이터 엔진인 ‘피처링 AI’를 통해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의 정보 불균형을 해소해왔다.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굳히고 있다 재무 성과 2025년 연매출 96억 원 역대 최대 [cite: 1] 고객 인프라 국내외 1만 6,000개 이상의 기업 공급 [cite: 1] 글로벌 전략 한·일 크로스보더 및 현지 M&A 적극 검토 [cite: 1]
Digital Healthcare 2026 제노시스AI헬스케어×JG그룹, 50억 전략적 투자 체결… ‘디지털 건강 분신’ 시대 연다 휴먼디지털트윈 기술과 900억 자산가 JG그룹의 만남… 글로벌 헬스케어 인프라 구축 본격화 AI 헬스케어 혁신 기업 제노시스AI헬스케어와 투자 전문 JG그룹(회장 이재구)이 5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 및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 양사는 제노시스의 '휴먼디지털트윈(HDT)' 기술력과 JG그룹의 강력한 자본·유통망을 결합해 초개인화 건강관리 플랫폼과 맞춤형 건기식 글로벌 시장 선점에 나선다. 1. 50억 투자 시너지를 통한 3대 핵심 성장 엔진 이번 투자는 기술 개발과 글로벌 인프라 확장을 위해 치밀하게 설계되었다. 양사는 8월 말까지 투자 납입을 완료하고, 공동 출자 법인을 통해 다음 세 가지 분야에서 집중적인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HDT 플랫폼 유전체 기반 AI 질병 예측 시스템 글로벌 건기식 맞춤형 기능식품 생산 및 유통 의료 컨설팅 B2B 병의원 경영 지원 솔루션 2. 글로벌 확장 및 2026 하반기 로드맵 제노시스는 이번 자금을 활용해 HDT(Human Digital Twin) 플랫폼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며, JG그룹
사진: 오위스(OWIS) 단체 사진 Virtual Entertainment 2026 에이엠에이(AMA), 69억원 시드 투자 유치… 버추얼 아이돌 ‘OWIS’ 글로벌 공략 가속 SBVA·한투파 등 초호화 투자 라인업 합류… AI 모션 캡처 기술로 버추얼 IP 혁신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기업 올마이애닉도츠(AMA)가 69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본격적인 성장을 예고했다. 워너뮤직 출신 김제이 대표와 이해인 디렉터가 이끄는 AMA는 데뷔 7일 만에 600만 뷰를 돌파한 버추얼 그룹 ‘OWIS’를 필두로, 기술과 음악이 결합된 차세대 K팝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1. 독보적 기술력과 팬덤 확장 지표 AMA는 단순한 그래픽 제작을 넘어 AI 기반 비광학식 모션 캡처 기술 등 고도의 R&D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탄생한 OWIS는 음악적 완성도와 강력한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시장에서 이례적인 초기 성과를 거두고 있다. MV 조회수 7일 만에 600만 돌파 투자 규모 시드 단계 69억 원 유치 R&D 역량 TIPS 일반트랙 선정 완료 2. 오로라월드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IP 확장 이번 투자에는 글로벌 완구·라이선싱 강자인 오로라
사진: ‘라파엘(RAPHAEL)’ 포스터 마테오AI스튜디오 Pre-A 투자 유치 소식 - K스타트업 밸리 AI Content IP “이야기의 힘을 AI 기술로 완성한다”... 마테오AI스튜디오, 20억 투자 유치 스마트스터디벤처스 Pre-A 투자 완료… AI 기반 장편 특화 워크플로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AI 기반 오리지널 IP 개발 및 제작 기업 마테오AI스튜디오가 스마트스터디벤처스로부터 20억 원 규모의 Pre-A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설립 1년 만에 거둔 이번 성과는 AI를 단순한 작업 보조 도구가 아닌, 기획부터 연출까지 창작 인프라 전반을 재설계하는 ‘AI-native’ 제작 체계의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다. 1. 소수 정예로 장편 콘텐츠 생산… ‘장면 간 일관성’ 난제 해결 마테오AI스튜디오는 생성형 AI의 한계로 지적되어 온 캐릭터 정체성 유지 및 장면 간 연결성 문제를 자체 구축한 워크플로를 통해 해결했다. 이를 통해 대규모 인력 중심의 기존 제작 구조에서 벗어나, 소규모 팀으로도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장편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확장형 제작 체계를 확보했다. 2. ‘라파엘’ 필두로 글로벌 IP 라인업 확장 가속
스파크랩 에이보랩스 투자 유치 소식 - K스타트업 밸리 “교사는 가르치는 일에만 집중하세요”... 스파크랩, AI 에듀테크 ‘에이보랩스’ 투자 AI 기반 영어 교육 솔루션 ‘아보링고’ 운영사 낙점… 과제 생성부터 데이터 분석까지 원스톱 지원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AI 기반 영어 교육 솔루션 ‘아보링고’를 운영하는 에이보랩스㈜(대표 데니즈 알바이라크)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교사의 행정 및 수업 운영 부담을 줄여 교육의 본질에 집중하게 만드는 에이보랩스의 독보적인 자동화 기술력과 글로벌 확장성을 높이 평가한 결과다. 1. 데이터 기반 맞춤형 학습 콘텐츠와 자동 피드백 주력 솔루션인 ‘아보링고’는 교사가 업로드한 기존 교재를 분석하여 학생별 맞춤형 과제 콘텐츠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단순히 문제만 내는 것이 아니라 채점과 피드백까지 AI가 수행하여 교사의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킨다. 통합 대시보드를 통해 실시간 진도와 성취도를 시각화된 데이터로 제공하는 것도 강점이다. 2. 글로벌 챌린지 1위 선정… 한국 넘어 아시아 시장 정조준 에이보랩스는 지난 3월 중기부 주관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2025’에서 우수 스
엘리스그룹 전략적 투자 유치 및 AI 데이터센터 구축 - K스타트업 밸리 “AI 인프라의 심장, 전력과 기술을 동시에 잡았다”... 엘리스그룹, 전략적 투자 유치 동국홀딩스·GS벤처스 협력으로 1GW급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 수랭식 냉각·GPU 클러스터링 승부수 AI 풀스택 기업 ㈜엘리스그룹이 동국홀딩스와 GS벤처스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단순히 자본 조달을 넘어, 동국제강그룹의 유휴 부지와 GS그룹의 에너지 인프라를 엘리스의 AI 클라우드 기술과 결합하여 1GW(기가와트)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동맹의 성격이 짙다. 1. 전력 인프라가 곧 경쟁력… 대기업 부지 활용한 입지 확보 데이터센터 구축의 가장 큰 장벽인 ‘수전(전력 공급)’ 문제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단번에 해결될 전망이다. 동국홀딩스는 전력 인프라가 완비된 동국제강 포항공장 부지를, GS벤처스는 GS동해전력을 통한 1GW급 부지 및 전력 공급원을 보유하고 있다. 양측은 엘리스그룹의 GPU 클러스터링 기술력을 높이 평가해 자사 인프라를 활용한 AI 데이터센터 사업 협력을 검토 중이다. 2. 수랭식 냉각 및 고밀도 PMDC 운영 노하우 집약
사진 : 왼쪽부터 순서대로 최소이 공동창업자, (위) 이민준 공동창업자, (아래) 최경연 대표 [투자] 덴트로닉 SPC 파운더 펠로우십 선정 및 100만 달러 유치 - K스타트업 밸리 Pre-Seed 유치: $1M “치과 의사의 세 번째 손”... 덴트로닉, 美 SPC로부터 15억 원 투자 유치 실리콘밸리 거물급 커뮤니티 SPC 파운더 펠로우십 선정… 로봇암 ‘덱서’로 의료 현장 자동화 가속 실리콘밸리 기반 의료 AI 로보틱스 스타트업 덴트로닉(Dentronic)이 미국 초기 투자사 사우스파크커먼스(South Park Commons, SPC)의 ‘파운더 펠로우십’에 선정되며 100만 달러(한화 약 15억 원) 규모의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는 크루캐피탈의 첫 투자 이후 이뤄진 후속 성과로, 덴트로닉의 ‘피지컬 AI’ 기술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입증된 결과다. 1. 1차 물량 50대 완판… 6자유도 로봇암 ‘덱서(Dexor)’의 실효성 덴트로닉은 치과 진료 시 반복되는 석션, 리트랙션 등 물리적 보조 업무를 자동화하는 체어사이드 로봇암 ‘덱서’를 개발했다. 서울대 치의학·기계공학 및 하버드·스탠퍼드 로보틱스 출신들로 구성된 창업팀은 의료 현장의 고질적인 인
라이트앵커 박상하 대표, 김영도 공동창업자 (왼쪽부터 순서대로) 라이트앵커 와이콤비네이터 후속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 라이트앵커, 美 와이콤비네이터 후속 투자 유치… “데이터 운영의 새 표준 정립” 크루캐피탈 투자 한 달 만의 성과… 외부 데이터 운영(EDO) 자동화 AI 에이전트로 글로벌 공략 실리콘밸리 기반의 데이터 운영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라이트앵커(Light Anchor)(대표 박상하)가 세계 최고의 액셀러레이터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의 ‘2026년 봄 배치(X26)’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 2월 크루캐피탈과 ASQ로부터 첫 투자를 받은 지 불과 한 달 만에 거둔 쾌거다. 1. 샌드버드 DNA로 푼 ‘외부 데이터 운영(EDO)’의 난제 샌드버드 출신의 박상하 대표와 김영도 공동창업자가 설립한 라이트앵커는 기업이 외부 파트너로부터 수신하는 파편화된 데이터, 즉 ‘외부 데이터 운영(EDO, External Data Operations)’ 자동화에 집중한다. 각기 다른 형식의 인보이스, 상품 카탈로그, 가격 정보 등을 AI가 스스로 수집·정규화·검증하며, 오류 발견 시 파트너에게 직접 연락해 문제를 해결하
아크 시리즈A 200억원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연구실을 넘어 진료실로”... 아크, 200억 수혈로 ‘만성질환 AI 스크리닝’ 평정대웅제약 협력 기반 1,000여 병·의원 선점… 아크, 합병증 조기 관리의 ‘표준’ 제시 AI 기반 만성질환 합병증 조기 스크리닝 전문 기업 아크가 시리즈 A 라운드에서 총 2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에는 DSC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등 국내 최정상급 벤처캐피털들이 대거 참여하며 아크가 보유한 ‘현장 밀착형 의료 AI’의 상업적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1. 3대 실명질환부터 심혈관까지: AI가 지키는 전신 건강 아크의 솔루션은 황반변성,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등 3대 실명질환은 물론 심혈관질환(CVD), 만성신장질환(CKD)의 위험도를 AI로 정밀 평가한다. 고혈압과 당뇨 환자를 진료하는 1차 의료기관에서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는 강력한 도구로 활용되고 있으며, HRV 기반 자율신경 검사 기능까지 탑재해 포괄적인 만성질환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2. 영업 1년 만에 1,000곳 확보… 메디컬 AI의 ‘매출 지향적’ 혁신 아크는 단순히 기술 개발에 머무르지 않고 대웅제약과의 전략적 유통
<span style="font-size: 18px;">리얼월드 시드 2 투자 유치 및 글로벌 RX 가속 - K스타트업 밸리</span>“자본을 넘어 산업 영토를 확보하다”... 리얼월드, 시드 600억으로 ‘피지컬 AI’ 동맹 결성CJ·롯데·한화·야후재팬 등 전략적 투자자 총출동… 리얼월드, 2026년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공개 예고 피지컬 AI(Physical AI) 혁신을 이끄는 리얼월드(RLWRLD)가 누적 시드 투자 600억 원(약 41M 달러)을 돌파하며 글로벌 로보틱스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등극했다. 이번 시드 2 라운드는 헤드라인 아시아, Z벤처스 등 글로벌 자본과 더불어 CJ대한통운, 카카오, 롯데, 한화 등 실제 산업 현장을 보유한 전략적 파트너(SI)들이 대거 참여해 ‘기술과 현장의 결합’이라는 독보적인 투자 구조를 완성했다. 1. 확장 가능한 지능: 현장 데이터 기반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리얼월드의 핵심 전략은 단순한 자동화 설비를 넘어, 로봇이 스스로 배우고 판단하는 ‘AI 브레인’을 구축하는 것이다. 헤드라인 아시아의 아키오 다나카 파트너는 “생산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경험을 확장하는 지능이 로보틱스의 다음
<span style="font-size: 18px;">유비파이 600억원 투자 유치 - K스타트업 밸리</span>“하늘 위 지능을 지배하다”... 유비파이, 600억 수혈로 ‘피지컬 AI 드론’ 가속국내 최대 규모 투자 달성한 유비파이, 글로벌 표준 선점 넘어 ‘핵심 부품 100% 국산화’ 선언 드론 군집 및 자율비행 전문기업 유비파이(UVify)가 벤처캐피탈 크릿벤처스와 NXC로부터 6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국내 드론 스타트업 단일 투자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글로벌 드론 시장의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한국 기업이 확보한 독보적인 원천 기술력을 자본시장이 인정한 결과다. 1. 글로벌 표준 설정의 주역: ‘드론코드 재단’ 유일의 한국 이사사 서울대 항공우주공학 박사 출신인 임현 대표가 이끄는 유비파이는 매출의 대부분을 글로벌 시장에서 창출하는 기술 수출 전문 기업이다. 특히 드론 운영체제의 표준인 ‘PX4’를 관장하는 드론코드 재단(Dronecode Foundation) 이사회에 진입한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서 글로벌 기술 주권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부산 ‘DSK 2026’에서 선보인 핵심
Local Business & Investment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실무 역량 중심의 '2026 상권기획자 밸류업 세미나' 대전서 개최 MYSC·유디임팩트·플랫그라운드 출격… 지자체 파트너십 및 대기업 협력 실전 전략 전수 단순 컨설팅 넘어 부동산 개발·공간 브랜딩 결합한 ‘지속 가능한 상권’ 스케일업 초점 (사단법인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7월 21일 대전 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지역 투자 활성화와 로컬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2026 상권기획자 밸류업 세미나’를 전격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4월 진행된 기초 개념 정립 세미나의 후속 과정으로, 지자체 펀드 출자 프로세스, 대기업 협력 앵커 모델, 자산 결합형 공간 브랜딩 등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적 실행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 검증된 로컬 자산 밸류업 전문가 3인이 전하는 실전 에코시스템 전략 본 교육 과정은 지역 생태계의 핵심 축을 관통하는 3개의 핵심 세션으로 밀도 높게 진행된다. 첫 세션은 엠와이소셜컴퍼니(MYSC) 김영우 제주 부대표가 맡아 지자체 펀드 출자 협력 및 민관 파트너십 구축 전략을 제시한다. 두
Enterprise AI & AX Tech 레드브릭, 중기부 ‘포스트팁스’ 최종 선정… FDE 기반 엔터프라이즈 AX 시장 전격 공략 기업별 데이터·업무 환경 반영한 엔터프라이즈 AI 구축 추진 단순 도입 넘어 업무 현장에서 즉시 ‘실행 가능한 AX’ 구현에 초점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엔진 스타트업 레드브릭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 ‘포스트팁스(Post-T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스트팁스는 기술력과 성장성을 검증받은 팁스(TIPS) 졸업 기업 중 우수 기업을 선발해 후속 사업화와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레드브릭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접근 방식을 고도화하여 기업별 맞춤형 AI 전환을 실현하는 ‘실행형 AX’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1. 단순 도입을 넘어선 현업 중심의 ‘FDE 기반 맞춤형 AI 시스템’ 설계 최근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이 확산되고 있으나, 내부 문서 연계, 보안, 워크플로우 통합 등 실행 단계의 제약으로 실제 업무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한계가 지적되어 왔다. 레드브릭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FDE(현장 배
글로벌 음원 IP 인프라 플랫폼 스타트업 사운드리퍼블리카는 자사가 육성 중인 인공지능(AI) 아티스트 ‘ChaeA(채아)’와 레전드 뮤지션 전영록의 협업으로 완성된 디지털 싱글 ‘돌이키지마’를 오는 6월 23일 낮 12시를 기해 전 세계 200여 개 디지털 스트리밍 플랫폼에 동시 발매한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무대를 공략하는 비전에 대해 프로젝트 주역들은 각자의 포지션에서 포부를 전했다. 김태윤 공동대표는 “이번 글로벌 융합 프로젝트는 인공지능이 창작자를 대체할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를 상생의 가능성으로 바꾸고, 거장의 감각을 수혈받아 가상 IP의 독자적인 상업성과 설득력을 세계 무대에 증명하는 상생의 이정표”라고 사업적 의의를 피력했다. 비주얼 디렉션을 총괄한 허창익 프로듀서는 “정밀한 합성 매칭 알고리즘을 워크플로우에 도입해 두 가창자가 시공간을 초월해 물리적으로 교감하는 듯한 리얼리티를 화면에 녹여냈다”라며 “시청각적으로 구현된 정서적 밀도가 글로벌 유저들의 몰입감과 유대감을 이끌어내는 핵심 동인이 될 것”이라고 연출적 성과를 분석했다. 마지막으로 노건식 공동대표는 “첨단 테크의 정교함에 정겨운 인문학적 서사를 융합하는 연속성 있는 협업 체계를 다지는
에듀테크 스타트업 에듀싱크가 전자칠판을 이미 보유했거나 도입을 예정하고 있는 학원들을 정밀 타깃으로 한 전자칠판 기반 학원 수업 운영 솔루션 ‘클래스보드 아카데미(Klassboard Academy)’를 공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클래스보드 아카데미는 학원 강의실 내의 전자칠판과 강사용 웹, 그리고 학생용 스마트 디바이스를 실시간으로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학원 전문 에듀테크 솔루션이다. 인프라를 이미 구축했거나 도입을 고심 중인 중대형 사교육 학원가를 명확한 타깃으로 삼아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사교육 현장에서는 결석생이 발생할 때마다 강사가 동일한 수업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보강 업무 부담이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 아울러 강사가 열정적으로 필기한 판서 자료나 핵심 수업 자료들이 휘발되거나 파편화되면서, 정작 학생들의 누적 학습 기록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운영상의 한계도 뚜렷했다. 클래스보드 아카데미는 이러한 사교육 현장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단번에 해결하기 위해 보강, 판서, 수업자료, 학습기록을 단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어 연결하는 올인원 학원 수업 운영 시스템을 제안한다. 강사가 수업 전에 교안을 업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마루180에서 컴업(COMEUP) 2026 자문위원회 출범 회의(Kick-off Meeting)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컴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코스포·벤처기업협회·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다. 특히 글로벌 네트워킹·투자 연계·오픈이노베이션·컨퍼런스 등을 통해 국내외 창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컴업 2025의 주요 성과 공유와 올해 전반적인 운영 방향, 프로그램 구성 논의가 이뤄졌다. 이를 위해 구성된 컴업 2026 자문위원회는 총 54명으로, 위원장은 김재원 코스포 의장이 맡았다. 자문위원은 스타트업 및 벤처업계 협·단체장, 글로벌 및 대기업 관계자, 스타트업 대표 등 각 전문 분야에 따라 ▲글로벌 ▲기업가정신 ▲딥테크 ▲투자 ▲홍보·미디어 ▲오픈이노베이션(OI) 6개 분과 등으로 나눠 활동한다. 앞서 컴업 2025는 전 세계 46개국·스타트업 275개사가 참여해 해외 참가국 기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또 국내외 창업가·투자자·대기업·정부기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투자·비즈니스 매칭 3,447건의 성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달 29일 부산 영도구 복합문화공간 블루포트 2021에서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설명회(IR) 프로그램 'The PITCH in Busan(더 피치 인 부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더 피치 인 부산은 아산나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동남권 소재 유망 스타트업에 실전 IR 기회와 투자자 연계를 제공하고 코스포를 통해 창업가와 생태계 전문가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모집은 동남권 소재 스타트업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전 심사를 통해 본 피칭 무대에 오를 8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코스포 동남권협의회 황차동 협의회장, BNK벤처투자, 큐네스티, BSK인베스트먼트, 부산연합기술지주, 이에스인베스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경남벤처투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본 피칭 참여 기업은 ▲(주)씨라이프사이언스랩 ▲(주)로엔코리아 ▲(주)블루라이언스 ▲(주)파이토에코 ▲(주)라이프하이 ▲(주)슈타겐 ▲트윈위즈 ▲(주)지엔테크놀로지스 등 8개 사다. 각 기업은 5분 발표, 7분 질의응답으로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받았다. 심사는 큐네스티, 부산연합기술지주, BSK인베스트먼트 등이 맡았으며 시장성과
Startup IR & Ecosystem 경기혁신센터-수원시, ‘제35회 스타트업 815 IR 연합’ 성료 AI·친환경 제조 유망 기업 6개사 집결… 판교 창업존서 정례 투자유치 활성화 채널 본격 기동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수원시와 공동으로 지난 27일 판교 창업존에서 ‘제35회 스타트업 815 IR 연합’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술 스타트업의 자금 조달 및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한 정례 투자유치 프로그램으로, AI 및 친환경 제조 분야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한 혁신 스타트업 6개사가 참여해 자사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1. 유관기관 협력 강화… 연간 총 7회 규모 ‘투자 밸류체인’ 다각화 판교 창업존 운영기관인 경기혁신센터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스타트업 815 IR’은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스타트업과 대형 투자사를 정밀 매칭하는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IR은 창업 유관기관 Track 2회, 대학 기술지주 및 판교 2밸리 연합 Track 4회, 최종 왕중왕전 1회 등 총 7회 규모로 다채롭게 설계되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선도한다. 협력 파트너 경기혁신센터 X 수원시 ‘유관기관 Track’ 기획 피
바이오 기업 백스다임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고도 기술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딥테크 팁스’ 과제 수행 기업으로 선발됐다고 20일 밝혔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의 추천을 바탕으로 유치한 이번 초격차 검증 무대를 통해 백스다임은 향후 3년간 총 15억 원의 정부 연구개발(R&D)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백스다임은 특허 등록을 마친 미생물 기반 단백질 생산 플랫폼인 ‘샤페노바(ChaperNova™)’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데 이번 재원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RNA 레벨에서 단백질의 정상적인 결합을 유도하는 기전을 활용해, 기존 바이오 제조 공정의 취약점이었던 수율 저하 문제를 해결하고 원가 경쟁력을 극대화한 대량 생산 스케일업(Scale-up) 체계를 조기에 확립하겠다는 구상이다. 초기 시장 안착을 위한 상용화 로드맵도 단계적으로 밟아나간다. 회사는 먼저 연구용 제품(RUO) 분야를 비롯해 화장품, 의료기기, 의약품 원료 공급 등 B2B 판로를 우선적으로 개척해 안정적인 캐시플로우(현금흐름)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이후 검증된 공정 확장성을 무기 삼아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대형 라이선스 아웃(L/O) 및 공동 개발 성과를 본격적으로 이끌어낼 방침이다 김성재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