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최근 美 로봇개발업체인 ‘보사노바 로보틱스(BossaNova Robotics)’에 3백만달러를 투자했다고 22일 밝혔다. 전자가해외 로봇개발업체에 투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美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보사노바 로보틱스’는 2005년 설립됐고 로봇, 컴퓨터 비전(로봇에 시각 능력을 부여하는 기술),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실시간 매장관리 로봇 및 솔루션을 개발, 미국과 캐나다의 유통 채널에 공급하고 있다. LG전자는 이번 투자를 통해 로봇 기술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기회도 모색한다는 전략이다. 보사노바 로보틱스의 로봇들은 현재 월마트의 미국 내 50개 매장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 로봇들은 매장을 돌아다니며 선반에 놓인 제품의 품절 여부, 가격표나 상품 표시의 오류 등을 찾아내는 역할을 한다. LG전자는 로봇 사업을 미래 사업의 한 축으로 삼고, 독자 기술 개발뿐 아니라 로봇전문업체, 스타트업, 대학, 연구소 등 외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웨어러블 로봇 스타트업인 ‘에스지로보틱스(SG Robotics)’를 시작으로 올해 로봇개발업체 ‘로보티즈(Robotis)’, 인공지능 스타트업 ‘아크릴(Acryl)’, 산업용 로봇제조업
사진: 왼쪽부터 리얼컴 짐 영(Jim Young) 창립자 겸 CEO, 어웨어 노범준 대표, 어웨어 닉 반스(Nic Barnes) CMO image credit :어웨어 실내 공기 측정기 개발사 어웨어(AWAIR)의 기업용 공기 관리 솔루션 ‘어웨어 옴니’가 글로벌 부동산 콘퍼런스 아이비콘(IBCon)에서 혁신상 수상 했다고 21일 (힌국시간) 밝혔다. IBCon | Realcomm 2018 콘퍼런스는 혁신, 기술 및 부동산 관련 글로벌 리서치 및 이벤트 회사 리얼컴(Realcomm)이 주최하는 세계적인 부동산 콘퍼런스다. 지난 6월 6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본 콘퍼런스에는 CBRE, 인텔(Intel) 등 부동산 및 혁신 기술 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스마트 빌딩 등을 주제로 부동산과 최신 기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리얼컴(Realcomm) 에서 발표하는 ‘디지 어워드(Digie Awards)’는 심도 있는 기술, 자동화 및 혁신을 통해 부동산 분야에 긍정적인 변혁을 선도하는 기업, 부동산 프로젝트, 기술 및 개인에게 부여하는 상이다. 어웨어 옴니는 올 2월 출시된 기업용 공기 관리 솔루션으로 초정밀 센서를 탑재, 빌딩 전체의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image credit :인텔리언 인텔리언(대표 이일우)은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소비자와 오프라인 매장을 연결해 주는 온·오프라인연계(O2O) 플랫폼 ‘타임인’의 오픈베타 서비스를 6월 들어 시작했다고 20일(한국시간) 밝혔다. 타임인 서비스는 주말, 연휴, 늦은 밤 급하게 문이 열린 약국, 세차장, 정비소를 필요로 하는 소비자를 위해 열린 매장을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생활 편의 O2O 플랫폼이다. 타임인은 단순히 매장 영업시간을 표시해주는 기존 방식이 아닌, 실시간으로 각 매장에 오픈 여부를 확인하여 열린 매장만 검색결과에 노출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소비자에게 정확한 열린 매장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무엇보다 급한 상황에서 타임인 어플 설치가 안되어 있어도 타임인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어플과 동일하게 모든 기능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웹 방식도 제공하고 있어, 급할 때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갖고 있다. 또한 타임인은 카카오 웹내비게이션과 연동되어 별도 내비게이션 어플 설치 없이도 웹 방식으로 길안내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일우 인텔리언 대표는 “늦은 시간 급하게 열린 매장을 찾는데 고생한 경험이 있어 실시간
사진 : 기초교육, 미니프로젝트, 모의면접 등에 참여하는 회사원 또는 커리어 전환 희망 성인들 성인 실무 전문교육 기업 패스트캠퍼스(공동대표 박지웅·이강민)가 기초 학습 단계부터 심화, 커리어 코칭까지 아우르는 전일제 과정 ‘데이터 사이언스 스쿨 플러스(SCHOOL+)’를 론칭한다고 20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발굴해야 하는 최근 기업 환경에서, 데이터 사이언스 관련 연구·개발자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 더불어 현업에 있는 실무자의 역량도 높게 요구 받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패스트캠퍼스는 국내 최초로 기초학습에서 취업까지 아우르는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데이터 사이언스 SCHOOL+’ 과정은 해당 직무 및 기술에 사전 지식이 없는 비전공자부터 실무 역량이 부족한 이공계 전공생까지 모두 수강이 가능하도록 수준별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공계 전공자들을 위한 33주의 커리어 전환 코스는 전문적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취업 또는 이직을 목표로 한 과정으로 실전 경쟁력을 갖추게 함이 목표다. . 마지막으로 수료생들이 과정 수료 후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디엠에듀가 출시한 애니링고 키즈 디엠에듀가 영유아 어휘 확장에 도움을 주는 애플리케이션 ‘애니링고 키즈’를 18일 론칭했다고 밝혔다. 애니링고 키즈는 오직 그림과 언어로 학습하는 시스템이며 텍스트가 완전히 배제된 상태에서 공부를 진행하기 때문에 언어발달 상태에 있는 영유아부터 사용할 수 있다. 특히 2컷~3컷의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단어를 설명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관심을 자유롭게 유도한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애니링고 키즈’에는 총 515개의 어휘와 움직이는 그림이 함께 수록돼 있으며 아이들은 31개의 테마에 따라 나뉘어진 커리큘럼으로 어휘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 학습 가능한 언어는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라틴어 등 총 5가지로 구성돼 있다. 정동명 디엠에듀 대표는 “듀얼코딩 이론에 따르면 언어공부를 하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 심상을 함께 융합해 학습하면 그 효과가 배가 된다고 한다”며 “애니링고 키즈는 해당 이론을 정확히 구현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자회사 SK플래닛의 사업구조를 재편하고 11번가에 5천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SK텔레콤은 SK플래닛의 11번가를 분리해 신설법인을 설립하고, OK캐쉬백/시럽(Syrup) 등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플랫폼 사업 조직을 SK텔레콤 자회사인 SK테크엑스와 합병하기로 결정했다. 업종 전문화를 통한 성장 견인이 목적이다. * 11번가 신설법인: 11번가(주), 마케팅 플랫폼 사업+SK테크엑스: SK플래닛 (이상 가칭)* SK테크엑스: SK텔레콤의 100% 자회사이며, ICT Family군을 대상으로 하는 B2B 개발회사 우선 신설 법인으로 분사되는 11번가는 e커머스 시장에서 1등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경쟁력을 확보한다. SK텔레콤은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H&Q코리아 등으로부터 11번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총 투자 규모는 5천억원이며, SK텔레콤은 향후 11번가를 ‘한국형 아마존’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이번 투자로 11번가는 기업가치를 2조 이상으로 평가받는 등 성장 잠재력을 외부로부터 인정받음과 동시에 체질 개선을 위한 대규모 자본을 확보해 기존 e-커머스 업체들과는 차별화되는 성장 발
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11일 모바일 방송국 ‘메이크어스’에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메이크어스’는 음악과 음식, 여행, 뷰티 등 다양한 주제의 모바일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페이스북·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10~30대의 눈높이에 맞는 감각적이고 재미있는 영상들을 내놓으며 밀레니얼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17년 기준 ‘메이크어스’의 페이스북·유튜브·인스타그램 구독자는 3360만명, 포스팅 조회수는 37억회에 이른다. 특히 ‘메이크어스’의 음악채널인 ‘딩고 뮤직’은 세로가 긴 화면으로 구성된 모바일 특화 뮤직비디오를 선보이는 등 대표적인 모바일 음악 채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SK텔레콤은 하반기 출시될 새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음악 생태계를 활성화 하기 위해 메이크어스 투자를 결정했다. 양사는 음악 프로그램 공동제작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검토 중이다. 올해 초 SK텔레콤은 AI·블록체인 등 New ICT기술을 도입한 음악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SK텔레콤은 개인 취향에 맞는 음악 추천·보는 음악 콘텐츠 확대 등 차별화 된 서비스 제공과 창작자 친화적인 음악 산업 생태계 조성을
서울대가 3월 8일 스타트업 프로그램 비더로켓 런칭데이를 개최한다 (사진제공: 서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스타트업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 ‘비더로켓(Be the Rocket)’ 시즌 3의 런칭데이가 3월 8일 서울대학교 문화관 중강당에서 개최된다. ‘비더로켓’은 서울대학교가 주최하고 서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및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며 후원사 위워크(WeWork), 협력기관 스프링캠프(Springcamp)와 함께 운영되는 3개월 간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이다. 런칭데이(Launching Day)는 최종 선정된 7개 참가팀이 3개월 동안 개발한 제품을 시장에 공식적으로 런칭하는 자리로 런칭데이 참가 팀들은 10분간 공개 IR 피칭으로 청중들에게 사업 아이템을 소개한다. ‘비더로켓’은 2014년 시즌 1을 시작으로 올해 세 번째 시즌에 접어들었다. 서류 심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본선에 최종 선정된 7개 팀은 팀별 5백만원의 시작금과 격주로 진행되는 마일스톤 평가 결과에 따라 최대 2천만원의 생존금을 지원받았다. 또한 위워크 강남역점의 개별 사무 공간과 커뮤니티 서비스, 식비, 홍보·마케팅, 사무보조 인력, 법무·특허·세무 서비스 등을 지원받았다. ◇비더로켓 시즌
아이디어 소개 많은 아이들이 장난감과 인형과 같은 만화 영화 속에 나오는 캐릭터 인형을 항상 곁에 두고 싶어 한다. 인형을 가지고 있으면 자신이 만화 속 주인공이 되기도 한다. 이를 바탕으로 본 신사업 아이디어는 단순히 인형과 장난감 등을 가지고 노는 것을 넘어서 캐릭터 인형뿐만 아니라 캐릭터 아이에 맞는 옷을 함께 보내주는 사업이다. 단순히 인형과 옷을 보내주는 것을 넘어서 정기적으로 아이들이 성장과 함께 아이들의 트렌드에 맞추어 주기적으로 보내주는 서비스이다. 아이디어 개요 및 특징 본 아이디어 인형과 아이들의 캐릭터 옷을 함께 보내주는 사업은 단순히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아이들이 성장함과 함께 주기적으로 Subscription형태의 정기 배달 서비스이다. 단순히 정기구독을 넘어서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나가는데 본 신사업아이템의 취지가 다르며 단순히 인형만을 가지고 노는 것에 넘어서 아이들이 직접 인형과 함께 자신의 캐릭터 옷을 입고 놀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본 신사업 아이템의 가장 큰 특징이다. 주고객 및 이용대상 영유아 4~12세 미만의 아이를 둔 부모가 주요 고객으로 형성이 될 것이다. 유사창업사례 및 차별성 실제 오프라인 매장으
서니베일, 캘리포니아--(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6년 08월 23일 -- 솔리드 스테이트 라이더(LiDAR: 레이저 레이더 기술) 센서와 스마트 센싱 솔루션을 공급하는 세계적 기업 쿼너지 시스템즈(Quanergy Systems, Inc.)가 시리즈 B 펀딩에서 10억 달러를 훌쩍 넘는 가치 평가로 9000만 달러를 유치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센사타 테크놀로지스(Sensata Technologies)(뉴욕증권거래소: ST), 델피 오토모티브(Delphi Automotive)(뉴욕증권거래소: DLPH), 삼성벤처스(Samsung Ventures), 모투스 벤처스(Motus Ventures), GP캐피털(GP Capital)이 참여했다. 이번 투자로 이 회사의 총 투자 유치액은 약 1억 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쿼너지는 투자금을 이용해 자사의 막강한 지적 재산을 활용, 파트너 업체들과 손잡고 솔리드 스테이트 라이더 센서 양산에 나설 계획이다. 이들 센서는 표준 반도체 제조 공법을 이용하며 매크로 스케일이나 마이크로 스케일에서 가동부가 없다. 이로써 소형화, 경량화가 가능하며 하이브리드 솔리드 스테이트 센서라 칭해지는 기존의
아이디어 소개 놀이방을 위주로 한 키즈카페가 다수 생겨나고 있다. 기존의 키즈카페 운영 현황을 보면 100여평 공간에 어린이들이 놀만한 시설을 배치하고 학부모 주로 어머니들은 여유공간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어머니들간에 대화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거나 다른 업무를 보러가는 동안 어린이들이 시간을 보내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키즈카페의 원형으로서의 의미는 있지만 어린이들이 보내는 시간이 단순히 놀이에만 국한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주제의 도입이 필요한 실정이다. 어린이 벼룩시장은 현재는 지방자치단체나 시민단체 등이 주도하여 단기간 행사의 성격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본 아이디어는 놀이방위주의 기존의 키즈카페에 벼룩시장형태의 새로운 놀이문화를 접목시켜서 실질적으로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을제공하고자 한다. 벼룩시장의 운영은 어린이들에게 주도적인 사고와 경제적인 개념을 향상시키는 좋은 주제가 될 것이다. 키즈카페의 문화가 일상화되고 있는 기반에 새로운 아이템을 추가하여 어린이 및 학부모들의 지급비용의 가치를 제고한다면 고객을 물론 사업자도 만족하는 상생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주고객 및 이용대상 주요 이용대상은 어린이와 학부모들
아이디어 소개 지속적인 아파트 유입, 주상복합 서비스 증가 등을 토대로 아파트에 대한 공급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넓어지고 더 편리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현대인들은 그에 충족하는 ‘청소’를 직접 하는 것은 비효율적인 생산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부분을 바탕으로 청소대행 업체와 아파트 주민간의 연결을 통한 청소 업체 연결 플랫폼을 제안한다. 아이디어 개요 및 특징 주상복합 아파트 증가, 지속적인 신축건물 증가로 인해 지속적으로 아파트 청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그 예로, 부동산에 있는 청소대행 업체들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과 반대로 실제로 청소업체들을 중간 역할로 이어 줄 수 있는 플랫폼이 많이 존재 하지 않는다. 이러한 부분을 바탕으로 아파트 주민과 청소업체를 연결해줄 수 있는 중간 플랫폼이 필요한 실정이다. 주고객 및 이용대상 Main Target으로는 아파트 및 주상복합 아파트 주민, Sub Target으로는 신축 자취방을 들 수 있다.(이사를 하면 인테리어를 바꾸는 자취방 주인) 유사창업사례 및 차별성 요즘 국내에 청소가 아닌 직방과 같은 아파트, 자취방 등과 같은 소비자를 만나게 해주는 플랫폼이 화제를 일으
아이디어 소개 전통적인 부동산 사이트에서는 입지, 가격, 사진 등 물건의 개요 설명에 그치고 있으며 해당 주택에 입주하고 있는 사람의 라이프 스타일까지 초점을 맞추어 소개하지는 못하고 있다.커뮤니티 디자인 주식회사는 2011년7월1일부터 시범운영해오던 셰어하우스 포털사이트 ‘셰어 퍼레이드’를 2012년 5월22일 정식 오픈한다. 셰어 퍼레이드는 입주자의 특성, 정보, 육성, 입주자에 의한 파티, 이벤트 등의 보고서, 입주자의 패션 스타일 등 라이프 스타일의 관련정보까지 제공한다. 또한 셰어하우스 입주자의 약 70%가 여성이라는 상황을 감안하여 셰어 퍼레이드는 여성의 시선으로 셰어하우스의 매력이 있다. 반려동물 OK, DIY 가능, 피아노가 있는가 등등 특징을 가진 셰어하우스를 소개하는 ‘테마별 특집’ 과 같은 내용과 새로 오픈한 물건을소개하는 ‘오프닝 부동산’ 특집과 같은 콘텐츠, 그리고 검색 기능 등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도록 유용성이 높은 정보만을 제공한다. 아이디어 개요 및 특징 일본의 셰어하우스 종합정보사이트 ‘Share Parade’를 기초로 한 아이디어로, 각종 정보와 입주정보 등 종합적인 정보를 다루는 포털 웹사이트를 내
아이디어 소개 청년들은 돈이 부족하다. 그렇다고 대학생 된 입장에서 장기간 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들에게는 좋은 부업의 수단이 되고, 고객에게는 좋은 심부름의 수단이 되는 플랫폼이 필요하다. 알바천국으로는 부족하다.쉽게 할 수 있는 일을 함께 나누어서 하는 것은 또 다른 의미에서의 공유경제이다. 대학생이 할 수 있는 일로는 아이를 봐주거나, 설거지나 청소, 빨래 등의 가사노동을 1회 대신해주거나, 장을 봐 오거나, 짐을 들어주거나 번역을 해주거나 시간을 같이 보내주는 등 다양한 내용이 가능할 것이다. 아이디어 개요 및 특징 대학생이 단시간에 일회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면 뭐든지 의뢰할 수 있다. 가장 가까운 지역의 대학생이 파견되어 심부름을 완수할 것이고, 이것이 주업이 아닌 부업이라는 점, 파트타임알바처럼 부담이 크지 않으면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알바이므로 수요가 클 것이다. 의뢰자의 입장에서도 지속적으로 인건비가 나가는 것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일이 아닌 이상 이러한 인력사무소의 도움을 얻으면 저렴하고 쉽게 일을 해결할 수 있다. 주고객 및 이용대상 우선 대학생층이 인력으로서의 고객이고, 그 외 가정에 도움이 필요한 주부를 비롯해서 서류
산지에서 직접 수확한 다양한 제철과일을 매주 고객들에게 배송해 드립니다. 신선한 과일과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통해소비자에게 믿음과 기쁨, 그리고 편리를 드립니다. 예전과 달리 사람들의 식생활에서 가장 큰 변화를 가진 식료중 하나가 과일이다. 지금처럼 겨울에 수박과 딸기를 먹는다는 것을 옛사람들은 상상이나 했을까? 간단하게 먹을 수 있고 현대인의 영양을 망치는 식재료들이 많아 의심을 거듭하고 있는 사회에서 과일만은 아직도 영양적인 면과 건강적인 면 모두를 충족시키는 완벽한 식품 중의 하나이다. 과일의 가격은 들쑥날쑥하다. 공급과 수요가 항상 안정적일 수 없기 때문이다. 제철이 아니라고 해서 과일을 먹을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가격책정에 있어서는 조금은 안타까울 때가 많다. 싼 게 비지떡이라고 무조건 저렴하지만 맛이 없는 과일을 먹을 수만도 없는 노릇이다. 과일을 직접 키우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제 값을 받지 못할 때도 있는 것처럼 다른 식품들보다도 이러한 가격의 문제가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도 과일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호주에서는 2001년부터 제철 과일을 사람들의 집에 매일 배송해주는 사업을 통해 항상 신선한 과일을 맛있을 때 먹을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온라인 마케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한 ‘2025년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9기와 10기에 걸쳐 진행된 이번 사업은 총 75명의 마케터와 66개 소상공인 업체를 매칭하여 총 3,547건의 전방위적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특히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스토어 운영, SNS 홍보 콘텐츠 제작, 검색 광고 등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는 맞춤형 전략을 수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소상공인 매출 ‘쑥쑥’… 디지털 전환의 힘 입증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소상공인의 눈에 띄는 매출 성장이다. 강릉의 ‘삶은감자’는 마케터 지원을 통해 매출성장률 1,095.4%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했으며, 원주의 ‘단디잇’과 춘천의 ‘시크릿스퀘어’ 등 이번 사업을 통해 온라인 시장에서 소상공인 22개사가 신규 매출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소외 지역 없는 지원… 가뭄 피해 강릉 지역 ‘추가 지원’ 눈길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전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꾀했다. 양양, 영월, 인제 등 소멸위기지역 12개사 소상공인을 지원하여 도 대표 마케
화해 어워드 인 도쿄 2026 개최 - K스타트업 밸리 “1,000만 리뷰가 보증하는 K뷰티”... 화해, 도쿄에서 데이터 기반 ‘F.I.N.D’ 비전 선포도쿄 쇼케이스 통해 글로벌 확장 가속… K뷰티 13개 브랜드 전원 일본 유통망 확보 쾌거 대한민국 대표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화해글로벌이 지난 5일 일본 도쿄에서 ‘화해 어워드 인 도쿄 2026: K뷰티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화해의 강력한 자산인 실사용자 리뷰 및 평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본 내 K뷰티의 유통 채널 확대와 시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 2026 K뷰티 트렌드 ‘F.I.N.D’와 데이터 리터러시 화해글로벌은 이번 행사에서 2026년 K뷰티 핵심 키워드로 ‘F.I.N.D’를 제시했다. ▲정밀 검색(Fine Search) ▲의도적 노화 관리(Intent Aging) ▲비슷한 사람의 검증(Near-Me Proof) ▲한국 유저가 기준이 되는 소비 흐름(Default K)이 그 골자다. 이는 정보 과잉 시대에 한국 유저들의 깐깐한 성분 분석과 리뷰 검증 데이터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의 표준'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2. 글로벌 온-오프라인
“금융 앱에서 커리어 수익을 쇼핑하다”... 커리어데이-토스, 긱 이코노미 접점 확대토스 미니앱에 안착한 커리어데이, 17억 매출 달성 기세 몰아 ‘사이드잡’ 대중화 가속 전문가 매칭 플랫폼 커리어데이㈜가 국내 대표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Toss)’ 내에 사이드잡 매칭을 지원하는 미니앱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토스 이용자들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금융 업무를 보듯 편리하게 자신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프로젝트를 제안받거나 탐색할 수 있게 됐다. 1. 1,900만 토스 유저와 전문가 2.5만 명의 정교한 매칭 커리어데이는 실무 경험이 풍부한 현직자가 여유 시간에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프라이빗 매칭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6,000건 이상의 누적 매칭을 기록 중이며, 토스 미니앱에서는 ▲직무 멘토링 ▲세미나 강연 ▲파트타임 실무 프로젝트 ▲영상 및 디자인 콘텐츠 작업 등 폭넓은 분야의 사이드잡이 실시간으로 연결된다. 2. ‘전문성 수익화’ 비전의 확장과 압도적 성장 지표 스파크랩의 시드 투자를 받은 커리어데이는 지난해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매출 17억 원을 달성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월평균 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월부터 투자유치 특화형 지원사업인 창업-BuS(Build up Strategy for Startups)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창업-BuS는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초기 투자부터 후속 투자 연계까지 빠르게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전국 8개 창조경제혁신센터(강원·경기·경남·광주·울산·인천·제주·충북)에서 진행했으며, 올해는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로 확대 추진된다. 강원혁신센터의 창업-BuS는 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투자 검토 프로그램 ‘강원BRIDGE 화요 IR’과 단기 액셀러레이팅 과정인 ‘강원BRIDGE 배치프로그램(연 2회, 상·하반기 운영 예정)’을 중심으로 지역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한다. 특히, 강원혁신센터는 지난 12월 선정된 총 37.8억원 규모의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자펀드를 기반으로 창업-BuS 참여 스타트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강원혁신센터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와 연계해 초기 상담부터 투자까지 일괄 지원할 예정이다.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는 강원 전략산업(미래산업) 7대분야 : 바이오·헬스, 반도체, 푸드테크, 기후테크,
유로보틱스 삼성전자 C-Lab Outside 선정 - K스타트업 밸리 “로봇에게 산악용 시력을 입히다”... 유로보틱스, 범용 ‘이동킷’으로 피지컬 AI 선점삼성 C-Lab Outside 선정된 유로보틱스, 세계 최초 산악 휴머노이드 보행으로 기술 격차 입증 자율보행 로봇 기술 스타트업 유로보틱스가 삼성전자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C-Lab Outside’에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산악 환경 및 건설 현장과 같은 극심한 비정형 험지에서 로봇의 기민한 이동을 가능케 하는 독보적인 자율보행 알고리즘과 하드웨어 확장성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1. 범용 하드웨어의 지능화: 모듈형 ‘이동킷(E-DONG-KIT)’의 등장 유로보틱스 기술의 핵심은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범용성에 있다. 이를 구체화한 것이 ‘이동킷(E-DONG-KIT)’이다. 이 키트는 로봇의 형태와 관계없이 최적의 센싱과 연산 능력을 공급하여, 비정형 지형에서도 주변 환경을 인지하고 안정적으로 이동하도록 돕는다. 이는 다양한 로봇 하드웨어 제조사들이 유로보틱스의 소프트웨어를 즉시 이식할 수 있는 ‘로봇 이동의 표준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함을 의미한다. 2. 세계 최초
엠아이큐브솔루션 AW 2026 참가 및 자율제조 솔루션 공개 - K스타트업 밸리 “AAS와 LLM의 결합”... 엠아이큐브솔루션이 설계한 ‘자율제조’의 연결 지능AW 2026 참가하는 엠아이큐브솔루션, 설비 진단부터 조치 제안까지 ‘제조 특화 AI 에이전트’로 승부수 자율제조 전문기업 엠아이큐브솔루션이 오는 3월 4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제조 현장의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자율제조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에서 엠아이큐브솔루션은 분산된 제조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데이터 자산화의 실질적인 경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1. MES·QMS·EES를 관통하는 통합 데이터 인프라 엠아이큐브솔루션은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MES, QMS, EES 등 핵심 제조 시스템을 자율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하나의 솔루션으로 통합했다. 특히 현장 참관객은 자연어 질문만으로 설비 상태를 진단하는 ‘설비 관리 AI 에이전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 에이전트는 정형 데이터뿐만 아니라 기술 매뉴얼, 조치 이력 등 비정형 데이터까지 LLM(거대언어모델)으로 분석해 최적의 대응 방안을 도출한다. 2. AAS 기반 온톨로지 전
<span style="font-size: 17px;">딥파인 MWC 2026 참가 및 솔루션 공개 - K스타트업 밸리</span> “숙련공의 감각을 데이터로”... 딥파인이 MWC에서 선보일 ‘산업 지능화’의 실체MWC 2026 참가하는 딥파인, 물류·MRO 현장을 바꾸는 ‘실행형 AI’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산업 AI 플랫폼 기업 딥파인이 오는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CT 박람회 ‘MWC 2026’에 참가해 AI 기반 산업 지능화 솔루션을 전격 공개한다. 딥파인은 이번 전시를 통해 물류 및 정비·유지보수(MRO) 분야에서 축적한 실전 검증 사례를 바탕으로 산업 현장의 운영 혁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1. 물류 혁신: 스마트글라스와 딥러닝의 시너지 딥파인의 솔루션은 현장 작업자의 동선을 표준화하고 오류를 방지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스마트글라스를 통한 실시간 경로 안내와 딥러닝 기반의 물류 인식 AI 기술은 화물, 바코드, 텍스트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이상 물동량을 실시간으로 파악한다. 이는 작업 이력의 통합 관제와 원격 지원 시스템으로 이어져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물류 운영을 가능케 한다. 2. MRO 지능
<span style="font-size: 18px;">피처링 콘텐츠 트래킹 기능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수작업 모니터링은 끝났다”... 피처링이 선보인 SNS 콘텐츠 ‘자동 추적’의 위력피처링 AI, 4억 건 소셜 데이터 기반 ‘콘텐츠 트래킹’ 론칭… 인플루언서 성과 지표 실시간 자동화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자사 AI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에 소셜미디어 콘텐츠 성과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콘텐츠 트래킹’ 기능을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엑스(X) 등 주요 SNS 채널의 성과 지표를 자동화하여 마케팅 담당자들의 업무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 마케팅 실무의 고질적 페인 포인트 해결: 자동화된 성과 추적 기존에는 마케팅 담당자가 캠페인 진행 후 각 인플루언서의 계정을 직접 방문해 조회수와 댓글 등 정량적 수치를 수집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피처링의 신규 기능은 리스트별 키워드와 수집 조건을 설정하면 최대 500개 계정의 성과를 한 화면에서 직관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광고 집행 후 게시물 숨김 처리나 경쟁사의 성과 변화 등을 신속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