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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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코(JustCo),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공유 오피스 '저스트코타워' 강남에 오픈 예정


사진: 라이프스타일 및 웰니스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다목적 루프탑 라운지

image credit : 저스트코


프리미엄 공유 오피스 저스트코(JustCo)가 서울 강남의 업무 지구에 위치한 16층 규모의 저스트코 타워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의 JustCo 공유 오피스 센터를 11월 오픈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저스트코 타워는 저스트코가 한국에 진출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아 설립하는 네 번째 센터로, JustCo는 이번 기회를 통해 페럼 타워(Ferrum Tower), 서울 파이낸스 센터(SFC)와 곧 오픈할 더 피나클 강남(The Pinnacle Gangnam)의 센터에 이어 도심의 공유 오피스 센터 포트폴리오를 한층 더 강화한다. 공유 오피스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대기업을 위한 원스톱 맞춤 업무 공간 솔루션을 제공한다. 


13,000m2의 규모를 자랑하는 저스트코 타워는 저스트코의 혁신적인 자체 솔루션과 기술을 활용하여 편의성과 간편한 동선을 제공함으로써 저스트코 멤버의 업무 공간 경험 전반을 향상하는 첫 번째 '스마트' 빌딩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JustCo의 설립자 겸 CEO인 공완싱은 " 2019년 11월에 오픈 예정인 저스트코 타워는 이미 60%가 사전 계약을 마쳤으며, 최첨단 기술을 갖춘 확장 가능한 스마트 디지털 업무 공간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저스트코 멤버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