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기반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악기를 생산하는 뮤직 테크 스타트업인 Roli(롤리)는 모든 사람이 음악을 배우고 연주할 수 있게 해주는 최초의 스마트 플랫폼인 LUMI를 킥스타터를 통해 지난 6월 출시했다. LUMI는 완전히 조명된 키보드인 LUMI 키와 수백 곡의 히트 곡으로 구성된 큐레이션 라이브러리를 특징으로 하는 LUMI 앱을 결합되어있다. 플레이어는 앱에서 노래를 선택하고 LUMI 키의 조명을 따라가면서 음악을 배우면서 즉시 연주하기 시작한다. 모두 하나의 다채로운 대화 형 경험을 얻게 된다. “LUMI 많은 사람들이 악기를 연주하고 싶어 하지만 재능이 없다고 걱정한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음악 제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탄생한 것이다"라고 롤랜드 램(Roland Lamb) ROLI의 설립자 겸 CEO는 강조했다. LUMI는 악기를 연주하고 싶은 사람을위한 것이며 또한 잊어 버린 피아노 기술을 되살리려는 사람들을위한 것이고, 재미 있고 휴대 가능한 연주 방법을 원하는 음악가들을 위한 것이다. LUMI는 킥스타터에서 7,212명의 후원자들로 부터£1,629,014 모금 받아 켐페인을 성공리에 마감했다. LUMI 킥스타터 페이지
스타트업 팀빌딩 플랫폼 비긴메이트가 엔슬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하였다고 15일 밝혔다. 엔슬파트너스는 ICT, 바이오&메디컬, 헬스케어, 웨어러블, 사물인터넷, 첨단소재 등 미래 핵심 기술을 보유한 창업 기업을 발굴하여 투자 지원하는 4차 산업분야 스타트업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이다. 비긴메이트는 팀빌딩 플랫폼을 기반으로 공동창업 멤버, 팀원을 모집할 수 있는 단계에서 소규모 그룹과 프리랜서, 투잡 및 창업을 희망하는 직장인들도 참여하고 있는 반면 국내 및 해외 파트너까지도 매칭을 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주로 스타트업들이 겪고 있는 팀빌딩 문제들을 해결하는 스타트업으로 알려져 있다. 비긴메이트는 팀빌딩(공동창업자 및 팀원 모집), 지원사업 큐레이션(정부 및 민간투자 지원사업 맞춤 데이터 매칭) 등의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다. 정윤섭 대표는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 팀빌딩 플랫폼 확장과, 전 세계 사람들이 직접 만나지 않고도 팀빌딩이 가능한 글로벌 팀빌딩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출퇴근 관리 및 급여 계산 자동화 서비스 알밤을 운영하는 푸른밤이 최근 2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투자 참여 사는 두나무앤파트너스, 레오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베이스인베스트먼트 등이다. 신규 투자사로 참여한 두나무앤파트너스가 10억 원을, 기존 주주인 레오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와 베이스인베스트먼트가 각 5억 원을 투자했다. 푸른밤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70억 원이다. 푸른밤은 2014년 알밤 론칭 이래 출퇴근 기록/근무 스케줄 관리/급여 계산의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해 왔다. 연 내에는 급여이체 등 핀테크 서비스도 추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말부터 금융 관련 기관들과 제휴 및 협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임수진 두나무앤파트너스 파트너는 “푸른밤은 특허 기술과 IT를 기반으로 중소사업장부터 대기업 모두가 필요로 하는 신뢰성 있는 출퇴근 기록 관리 및 급여 자동화를 혁신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라며 “앞으로 푸른밤이 보여줄 ‘급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핀테크 서비스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김진용 푸른밤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는 출퇴근 관리와 급여 계산 자동화 등 직원(인사) 관리 전 영역에서 혁신을 실현한 푸른
프리미엄 생필품을 D2C (Direct to Consumer) 방식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커머스 스타트업 ㈜심플리오가 초기기업 전문투자 벤처캐피털인 본엔젤스로부터 6억 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3월 설립된 심플리오는 “프리미엄이 일상이 되는 곳”이라는 슬로건 하에, 품질 좋은 생필품들을 단일 브랜드의 PB 상품으로 만들어 획기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기업이다. 유해 성분은 배제하고 안전한 성분만 사용한 스킨케어, 헤어/바디 케어, 세제 제품이 초기 상품군이며, 이 중 절반이 넘는 제품들이 4,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심플리오의 박지나, 연고은 대표는 "전 제품의 PB화 및 단일 유통 채널 방식을 통해,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비효율과 기업의 마진을 제거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좋은 가격으로 되돌려주는 사업 모델을 추구한다"라고 밝혔다. 가습기 살균제, 생리대 등 여러 생필품들의 안전 문제가 최근 몇 년간 잇따라 제기되며 국내 소비자들의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국내 온라인 커머스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이런 수요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충족시켜주는 멀티 카테고리 커머스 업체는 없었다는 것이
본투글로벌센터는 미주 개발은행(IDB)의 이노베이션랩인 IDB 랩(IDB Lab)과 모태펀드에서 공동 출자해 1000억 원 규모의 펀드가 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한-중남미 스타트업 펀드(Latin America and Caribbean (LAC) - Korea Startup Fund)는 양국의 유망 스타트업에 적극적으로 투자 및 성장을 지원한다. 특히, 얼리 스테이지에서부터 시리즈 B 투자에 집중한다. 중남미 시장 성장 가능성과 규모를 고려해 핀테크, 에드테크, 헬스테크, 웰니스, 바이오테크, 크리에이티브 테크, 어그테크, 클린테크, 마켓플레이스, 이커머스, 로지스틱스테크, 모빌리티 분야에 투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IDB 랩에 따르면 중남미 스타트업에 대한 신규 투자금액은 2018년에는 11억 달러(약 한화 1조 3453억 원)를 기록하며, 전년도 20억 달러(약 한화 2조 4460억 원)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를 기록했다. 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은 “이번 한-중남미 스타트업 펀드가 궁극적으로 한국과 중남미 시장의 혁신성장을 견인해 양국의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스타트업에 재정적인 안정을 주는 것은 물론
유기농 생리대 정기배송 서비스 해피문데이가 옐로우독, 스프링캠프로부터 12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투자자인 스프링캠프는 2017년 시드 투자에 이어 추가로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해피문데이는 "편안한 월경 날로, 보다 행복하게"라는 미션을 가지고 고객의 월경 패턴에 맞춰 유기농 생리대를 정기배송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 소형 생리대 출시로 자체 브랜드의 생리대 라인업이 완성되었으며 내달 탐폰 출시를 앞두고 있다. 다양화된 제품군과 함께 창업 2년 만에 약 3만 명의 월경 날을 함께하고 있다. 해피문데이는 기존 제조 및 유통 역량 기반의 1세대 여성용품 기업과 달리 디자인 및 IT 서비스 역량을 기반으로 한 2세대 여성용품 기업의 시작을 알리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투자를 집행한 옐로우독의 차지은 파트너는 "해피문데이는 지난 2년간 제품 안전성과 고객 경험에 대한 강한 집착을 통해 높은 고객 충성도를 확보했다. 페미닌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성장하기 위한 전략과 실행력을 고루 갖춘 팀이라고 판단해 투자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해피문데이 김도진 대표는 “초창기 해피문데이를 믿고, 구매해주시고, 제품이 개선될 수 있도
뉴닉 1주년 행사 사진 이메일 뉴스레터 기반의 뉴스 미디어 뉴닉이 프리 시리즈 A 라운드로 총 6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벤처캐피탈 500 스타트업, 미디어 액셀러레이터 메디아티, 이메일 마케팅 서비스 스티비가 참여했다. 뉴닉은 밀레니얼 세대를 대상으로 대화체로 구성된 뉴스 콘텐츠를 이메일을 통하여 전달하는 미디어 회사다. "우리가 시간이 없지, 세상에 관심이 없냐!"는 슬로건을 내걸고, 이메일이라는 소외받던 채널에서 젊은 세대의 호응을 이끌어 화제가 되었다. 뉴닉은 정식으로 뉴스레터를 발행한 지 8개월 만에 약 6만 5천 명의 구독자를 모았고, 약 50%에 이르는 높은 이메일 오픈율(발송 대비 개봉 비율. 참고: 미국의 미디어 및 출판 분야 오픈율은 약 21%)을 보이며 한국 이메일 뉴스레터 시장의 선두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임정민 500 스타트업 한국 파트너는 “밀레니얼 세대 독자를 타깃해 짧은 시간 내에 팬덤을 형성해온 뉴닉을 초창기부터 관심 있게 지켜보며 투자로 이어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공급자 관점이 아닌 소비자 입장에서 고민하고,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기존 뉴스 서비스와 뉴닉을 차별화하
사진: 왼쪽부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배상승 대표, 블록펫 이근우 실장, 박희근 대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대표 초기 창업기업 투자사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이 블록체인 기반의 반려동물 펫 신원인증 디앱(DApp, Decentralized Application, 탈중앙화 앱) 서비스를 개발한 스타트업 블록펫(Blockpet)에 투자를 했다고 13일 발표했다. 2018년 4월에 설립된 블록펫(Blockpet)은 반려동물의 코 모양과 안면인식을 이용한 펫 신원인증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펫 신원인증기술은 한국 반려동물 개체수 870만 마리에 대해 내장형 전자칩이나 외장형 전자태그 없이 간편하게 스마트폰만으로도 반려동물의 생체정보를 등록하고 개체 인증을 할 수 있는 블록펫이 보유한 특허 핵심기술이다. 펫 신원인증기술을 통해 펫 정보를 블록체인에 등록하고 빅데이터를 구축함으로써 반려동물의 정보를 투명하게 관리하여 유기견을 방지케 하고 또한 반려동물에 대한 입양 및 분양을 효과적으로 지원하여 반려동물에 대한 평생 생애주기 관리를 본격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블록펫(Blockpet)의 펫신원인증기술 블록펫의 핵심기술은 펫 신원인증기술(PIAT; Pet Ident
샌드박스네트워크가 뉴미디어 예능 콘텐츠 제작사 모모콘에 대한 지분 투자를 했다고 지난 9일 발표했다. 모모콘은 연예인/셀러브리티를 중심으로 새로운 포맷의 예능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업으로,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MOMO X, 타투이스트 안리나 채널, 프로골퍼 방프로 채널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대표 채널 MOMO X를 통해 ‘연예인 중고나라 체험기’, ‘블랙박스 라이브’, ‘지각방지 라이브’ 등 화제성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모모콘의 주주이자 파트너로서 다방면의 협업을 통해 웹 예능 콘텐츠를 강화할 목적으로 이번 투자를 진행했다. 특히 웹젠, 조이맥스 등 주요 게임사의 대표이사를 역임한 김창근 대표와 <SNL코리아>, <컬투의 베란다쇼> 등에서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해온 이재국 본부장의 풍부한 경험과 네트워크가 이번 투자를 추진하는 데 있어서 주요하게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다. 모모콘은 이번에 확보한 투자금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콘텐츠 제작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모모콘의 김창근 대표는 “샌드박스가 개척해놓은 다양한 사업모델을 활용하여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 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샌드
사진 : 공공일호 여름전경 사회적 부동산 투자 기업 공공그라운드가 벤처캐피탈 미슬토(Mistletoe) 로부터 150만 달러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공공그라운드가 가지고 있는 사회적 부동산 투자 모델 확산을 지원하고, 향후 공공그라운드가 부동산을 통한 지속 가능한 실험을 해 나갈 수 있도록 가능성을 인정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며,연내 신규 건물 매입을 위한 추가 자본 유치를 계속 진행 중이다. 미슬토는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동생인 손태장 회장이 개인 자본으로 운영하는 벤처 캐피탈이다. 일본 최대 온라인 게임 회사 겅호(Gungho)의 창업자인 손태장 회장은 미슬토를 통하여 전 세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회사들에 투자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다양한 실험을 하는 스타트업, 벤처캐피털, 비영리단체 및 재단들에 투자해 왔다. 공공그라운드는 2017년 8월, 서울 대학로의 유서 깊은 건물인 (구) 샘터 사옥을 매입하여, 공공일호로 명명하고, 부동산을 통한 임팩트 투자를 미션으로 삼아 공간 보존 및 혁신 공간 운영을 주도하고 있다. 현재 대학로의 공공일호는 새로운 교육을 실험하는 거꾸로 캠퍼스, 교육자를 위한 라이브러리인 온 더 레
image credit :올스테이 올스테이가 총 27억 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처인 (주)타이드스퀘어의 단독 투자로 이로서 올스테이는 누적 52억 원의 투자금을 확보하게 되었다. 올스테이는 한국 유일한 자체 기술 기반의 숙소 메타 서치 서비스로 2018년 말 기준 년 140만 다운로드, 거래액 약 200억을 달성하였으며 오픈마켓인 11번가, 위메프 등에 엔진 솔루션을 공급하며 B2B 사업에도 성공적으로 안착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타이드스퀘어의 윤민 대표는 “올스테이는 대형 글로벌 경쟁사들과 맞선 토종 솔루션으로서 터프한 경쟁을 이겨내면서 매년 빠른 성장을 이루어 내고 있다. 특히 이용 고객들의 로열티가 대단히 높아 투자 이후의 성장이 더 기대되고 있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한층 강화된 기술과 서비스로 해외 시장 진출까지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올스테이의 조현수 대표는 “올스테이는 글로벌 기업들의 공격적인 진출에도 의미 있는 성장을 거두었음은 물론 숙소 가격비교 엔진 솔루션 제공을 통해 새로운 수익 창출에도 성공하였다. 이번 투자를 통해 여행객들은 물론 기업 소비자들에게도 더욱 높은 만족도를 제공
image credit :비바이노베이션 인공지능 기반의 병원 추천 및 병원비 비교 서비스 '착한의사'를 운영하는 비바이노베이션이 ㈜다래전략사업화센터와 선헬스케어인터네셔널㈜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2018년 1월에 설립한 비바이노베이션은 지난해 5월 ‘착한의사’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출시한 지 5개월 만에 사용자 5만 명을 확보하여 10월 의사들로 구성된 AI엔젤클럽과 한국벤처투자㈜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2019년 4월 비바이노베이션은 국내 빅 5 병원 중 하나인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병원 솔루션 국내 1위 기업인 비트컴퓨터와 컨소시엄을 맺고 R&D 과제를 통해 인공지능 질병 예측 문진 알고리즘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기도 하였다. 투자에 참여한 다래전략사업화센터 배순구 대표는 “ 이번 투자를 계기로 스타트업 기업이 보유한 혁신역량과 기술이 사업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다래의 액셀러레이팅 역량, 법률, 사업화, 지식재산의 전문성을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비바이노베이션 김성태 기술이사는 “이번 전략적 투자를 통해 선헬스케어인터네셔널이 보유한 건강검진 빅데이터와 비바이노베이션이 보유한 인공지능 기술
OGQ는 아프리카TV로부터 5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받았다고 31일 밝혔다.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25억 원이다. 이번 투자는 저작권 에셋 콘텐츠 마켓 ‘아프리카TV OGQ마켓’ 확장을 위해 진행됐다. OGQ는 이번 투자를 통해 아프리카TV의 유저들이 BJ에게 저작권이 해결된 에셋 콘텐츠도 후원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BJ와 팬들이 직접 에셋 콘텐츠를 제작해 글로벌 OGQ마켓의 크리에이터가 되어 판매금의 70%를 정산받을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한다. 크리에이터들의 스티커, 음원, 폰트, 이미지 등은 아프리카TV 서비스의 채팅과 댓글, 구독 등의 영역뿐만 아니라 OGQ가 서비스하고 있는 전 세계 OGQ마켓에도 함께 판매된다. OGQ는 이번 투자금을 기반으로 저작권 기술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OGQ 이길재 마스터 본부장은 “OGQ의 크리에이터들이 콘텐츠 제작에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AI 필터 등 다양한 제작 기능 개발에 힘쓸 것”이라며 “또한 아프리카TV BJ들의 방송이 자동 분할되어 한 번의 방송으로도 에셋 콘텐츠가 되어 크리에이터들의 생태계 구축에 도움 주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OGQ :http://
구강 케어 전문 브랜드 ‘(주)블루레오’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선보인 스마트 전동칫솔 ‘bluereo S100’(이하: S100)이 오픈 3일 만에 목표대비 1503%의 펀딩률을 기록했다. 23일 오후 2시 오픈된 ‘S100’ 크라우드펀딩은 오픈 3시간 만에 700 %, 7시간 만에 1130%의 펀딩 달성률에 도달하였다. 개인의 구강 컨디션에 맞춰 진동 세기를 조절할 수 있는 ‘S100’은 사용 중인 진동 단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LED 모니터, 투 버튼 등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디자인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확보했다. 이 외에도 마지막 설정 진동 단계를 기억하는 메모리, 최적의 양치 시간을 알려주는 스마트 타이머 등의 기능을 탑재하고있다. 이승민 블루레오 대표는 “오픈 예정부터 본 펀딩까지 블루레오를 믿고 지지해주신 서포터분들께 감사하다. 서포터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리워드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스마트 전동칫솔 ‘S100’ 펀딩은 8월 4일까지 와디즈에서 진행된다.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32746?isWadizApp=N
마카롱 팀원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엔젤스가 인도 기반 온라인 뷰티 커머스 플랫폼 '마카롱’을 운영하는 ‘㈜블리몽키즈’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블리몽키즈는 기술 기반 이커머스 회사로 인도 현지 온라인 뷰티 커머스 플랫폼 ‘마카롱’을 운영하고 있다. 2019년 5월에 설립했으며 삼성전자, 밸런스히어로 인도법인 부법인장 등 10년간 인도 통신, 모바일, 핀테크 산업에서 경험을 쌓은 류승완 대표를 주축으로 한국과 인도에서 이커머스, 데이터 분석 등에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지닌 팀으로 구성됐다. ‘마카롱’은 인도의 25~34세 직장인 여성을 주요 타킷으로 한국 화장품(K-Beauty)을 직접 수입, 판매하는 뷰티 커머스 플랫폼이다. 현지에 최적화된 결제, 물류, 배송 시스템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뷰티 컨설팅 챗봇을 통해 화장품 사용법, 피부 타입에 따른 상품 추천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블리몽키즈 유승완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상품 추천, 결제 수단의 다양화, DB 구축 등을 고도화할 예정”이라며 “모바일/온라인을 중심으로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매출 상승과 함께 고객의 니즈에 맞춰 더욱 다양한 한국 화장품 브랜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한상우, 이하 코스포)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오는 25일 오전 10시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AI 투명성 법·제도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코스포가 주관하며, 중소벤처기업부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후원한다. 지난 1월 22일 AI기본법이 시행되면서, 스타트업을 비롯한 AI 기업들은 AI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법적 의무를 부담하게 됐다. 산업계에서는 세계 최초로 시행되는 AI기본법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될지 촉각을 세우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가 향후 제도 운영에 반영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AI 스타트업이 사전 고지, 워터마크 표시 등 인공지능사업자의 투명성 확보 의무를 이해하고 준수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법 시행 이후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여 제도 운영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외의 AI 투명성 관련 정책·제도 사례를 공유해 국내 제도 운영에 참고할 수 있는 시사점을 논의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이지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무관이 AI 스타트업 등 참석자를
라엘코리아 피처링 솔루션 도입 성과 발표 - K스타트업 밸리“1주일 걸리던 인플루언서 탐색, 단숨에 완료”... 라엘코리아, AI로 마케팅 60% 효율화피처링-라엘코리아, 아마존 1위 웰니스 브랜드의 비결은 ‘데이터 기반 시딩(Seeding) 전략’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주)피처링은 우먼 웰니스 브랜드 라엘코리아가 자사의 AI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을 도입한 이후, 마케팅 실무 효율을 60% 이상 개선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대규모 인플루언서 협업 시 발생하는 탐색 및 검증 비용을 데이터 엔진을 통해 혁신적으로 절감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1. 단순 반복 업무의 종언: 키워드 기반 리스트업의 위력 라엘코리아는 기존 2030 여성 타깃 인플루언서를 탐색하는 데 매번 1주일 이상의 시간을 소모해왔다. 그러나 피처링의 특정 키워드 기반 리스트업 기능을 도입한 이후, 탐색 업무 시간을 60% 이상 단축했다. 이를 통해 마케팅팀은 단순 리스트 취합 대신 캠페인의 메시지 전략과 고도화된 기획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확립했다. 2. 브랜드 적합도 판별: 4억 건의 콘텐츠 데이터가 보증하는 ‘신뢰’ 라엘은 피처링이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1
모코플렉스 스타일싱크 출시 및 AI 솔루션 확장 - K스타트업 밸리“설명 대신 결과로 보여준다”... 모코플렉스, AI로 헤어샵 상담 패러다임 전환모코플렉스, 가상 헤어 솔루션 ‘스타일싱크’ 론칭… 570개 매장 기반 ‘소상공인 AX’ 본격화 매장 운영 솔루션 전문 기업 모코플렉스(대표 박나라)가 헤어 디자이너와 고객 간의 소통 간극을 줄여주는 AI 가상 헤어 스타일링 솔루션 ‘스타일싱크(StyleSync)’를 선보였다. 모코플렉스는 그간 QR 기술 중심의 매장 관리 솔루션으로 확보한 570여 개의 고객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이제 AI를 통한 소상공인 실무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 30초 만에 구현하는 ‘시술 후 모습’… 데이터 기반 컨설팅의 실현 스타일싱크는 실물 사진을 기반으로 얼굴형을 정밀 분석한 뒤, 70여 종의 트렌디한 헤어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합성해 30초 이내에 제공한다. 이는 디자이너가 구두로만 설명하던 시술 결과를 시각적으로 즉시 확인시켜줌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의사결정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 미용실을 넘어 바버샵, 메이크업 스튜디오 등 뷰티 서비스 전반으로 공급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2. QR에서 AI로: 소상공인 운영
<span style="font-size: 18px;">슈퍼브에이아이 AW 2026 참가 및 비전 AI 솔루션 공개 - K스타트업 밸리</span>“라벨링 없는 AI가 제조 현장을 바꾼다”... 슈퍼브에이아이가 그리는 ‘자율제조’의 미래AW 2026 참가하는 슈퍼브에이아이,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와 ‘피지컬 AI’로 제조 AX 가속화 비전 AI 올인원 솔루션 기업 슈퍼브에이아이(대표 김현수)가 오는 3월 4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산업 현장에 즉시 도입 가능한 실질적인 비전 AI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슈퍼브에이아이는 데이터 준비부터 모델 배포, 현장 관제까지 아우르는 ‘슈퍼브 플랫폼’의 정수를 공개할 예정이다. 1. 제로샷 기술로 극복한 데이터 허들: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ZERO)’ 슈퍼브에이아이의 핵심 전시 품목인 ‘제로(ZERO)’는 방대한 데이터를 사전 학습한 제로샷(Zero-Shot)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기존 AI 도입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데이터 라벨링 작업 없이도 즉시 객체를 인식할 수 있어, 기업들은 도입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중소벤처기업부와 방위사업청이 공동 발표한 「지속가능한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을 환영합니다. 이번 방안이 ‘제조·대기업 중심’으로 고착되어 온 방산 생태계를 민간 첨단기술 기반의 개방형 혁신 생태계로 확장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정부가 2030년까지 방산 참여 스타트업을 100개사 이상, 방산 참여 벤처천억기업을 30개사로 확대하겠다는 명확한 목표를 제시한 점은, K-방산이 ‘수출 성과’뿐 아니라 ‘혁신 주체의 다양성’과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함께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결정입니다. 특히 코스포는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방위 산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지금, 기술 혁신을 촉발하는 스타트업과 방위 산업의 결합을 적극 지지합니다. 이를 위해 군·체계기업·스타트업이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빠르게 실증하는 ‘방산 스타트업 챌린지’ 도입을 높이 평가합니다. 과제 발굴–매칭–PoC–현장 실증까지 연결하고, 성과물은 군 실증시험 및 시범구매로 연계하겠다는 방향은 스타트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확산 마중물”을 제도적으로 실천하는 핵심 장치가 될 것입니다. 현재 전 세계 방위산업은 전통적인 하드웨어 제조를 넘어 A
<span style="font-size: 18px;">와들(Waddle) 미국 법인 설립 및 글로벌 진출 - K스타트업 밸리</span>“오픈AI가 인정한 지능, 샌프란시스코를 홀리다”... 와들, ‘디지털 클론’으로 美 이커머스 재편와들랩스 설립하고 북미 본격 상륙한 젠투(Gentoo)... 도입 4개월 만에 거래액 35% 성장 입증 오픈AI 해커톤 우승으로 글로벌 기술력을 입증한 AI 스타트업 ㈜와들(대표 박지혁)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자회사 ‘와들랩스(Waddle Labs)’를 설립하고 북미 시장 공략의 깃발을 올렸다. 조용원 공동창업자를 법인장으로 내세운 와들은 실리콘밸리의 기술 엔진과 현지 이커머스 생태계를 결합해 ‘AI 쇼핑몰 운영’의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한다. 1. 단순 챗봇의 종언: ‘AI 점원’에서 ‘AI 운영자’로의 진화 와들이 북미 시장에 선보인 ‘젠투(Gentoo)’ 글로벌 버전은 단순한 고객 응대를 넘어선다. 국내에서 축적된 대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한 ‘디지털 클론(가상 고객)’ 기술이 핵심이다. 이 AI 에이전트는 가상 고객의 쇼핑 패턴을 분석해 구매 전환을 저해하는 요소(Growth Blockers)를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창업 생태계의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제22기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과정’이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제주 오프라인 과정을 끝으로 총 50시간의 교육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가 갖춰야 할 필수 이론과 법률 중심의 온라인 강의는 물론, 전문가 특강과 팀별 네트워킹, 졸업 파티 등 현장감을 극대화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조화롭게 구성해 교육의 내실을 다졌다. 특히 이번 기수에서는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투자 심사 보고서 작성’ 강의를 팀별 실습 과정으로 고도화해 실무 역량을 높였다. 또한 제주 지역 로컬 기업 보육 사례 등 지역 특화 콘텐츠를 새롭게 추가해 교육의 외연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프라인 강연에는 법무법인 DLG 안희철 변호사를 포함한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창업기획자 개론 ▲기업가치 평가 ▲투자 회수(EXIT) ▲투자조합 결성 및 청산 등 창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생생한 실무 노하우를 전수했다. 교육에 참여한 60여 명의 수강생은 오프라인 OT를 통해 형성된 유대감을 바탕으로 팀별 투자 심사 보고서 실습을 진행하며 단순한 지식 습득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온라인 마케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한 ‘2025년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9기와 10기에 걸쳐 진행된 이번 사업은 총 75명의 마케터와 66개 소상공인 업체를 매칭하여 총 3,547건의 전방위적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특히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스토어 운영, SNS 홍보 콘텐츠 제작, 검색 광고 등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는 맞춤형 전략을 수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소상공인 매출 ‘쑥쑥’… 디지털 전환의 힘 입증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소상공인의 눈에 띄는 매출 성장이다. 강릉의 ‘삶은감자’는 마케터 지원을 통해 매출성장률 1,095.4%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했으며, 원주의 ‘단디잇’과 춘천의 ‘시크릿스퀘어’ 등 이번 사업을 통해 온라인 시장에서 소상공인 22개사가 신규 매출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소외 지역 없는 지원… 가뭄 피해 강릉 지역 ‘추가 지원’ 눈길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전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꾀했다. 양양, 영월, 인제 등 소멸위기지역 12개사 소상공인을 지원하여 도 대표 마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