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국민바이오 성문희 대표이사, 바이오미 윤상선 대표이사 바이오헬스 R&D 스타트업 국민바이오가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 바이오미와 연세대학교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에서 바이오헬스 마이크로바이옴 사업 관련 전략적 사업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바이오헬스 마이크로바이옴 식의약소재 임상연구를 위한 공동연구 개발과 마이크로바이옴 글로벌 진출을 위한 인허가 및 인체적용시험 임상연구 수행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의 연구개발 성과의 시너지를 창출해 보다 효과적이고, 안전한 바이오헬스 마이크로바이옴 식의약 소재에 대한 상호 효력 입증과 임상연구 추진 및 양사의 바이오헬스 소재의 제형화 및 제품화를 통한 바이오헬스 마이크로바이옴 사업화를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국민바이오는 국민대학교 바이오 교수진과 공동 연구를 통해 바이오헬스 식의약소재에 대한 효력 연구를 기반으로 국민대학교 LINC3.0사업단의 산학협력 지원을 통하여 체지방 개선, 염증성 대장염 예방 및 치료, 근감소증 완화 등에 대하여 동물효력시험에서 효력시험을 확인한 바 있다. 또한 자사의 GMP인증 제조시설을 통하여 공정표
인공지능 에듀테크 전문기업 에듀템은 자체 개발한 “ELA 솔루션” 라인업 전체에 대해서, LG CNS와 기술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고 10일 밝혔다. 에듀템은 LG CNS와 ‘AI 솔루션’ 기반의 다국어 학습 서비스 개발을 위한 기술 교류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전략적 협력 파트너로서 AI 기술공급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계약을 통해 LG CNS의 대표 인공지능 영어회화 서비스인 ‘버터타임’, ‘스피킹클래스’ 등을 비롯 국내와 일본, 유럽 등의 다국어 AI 학습 서비스에도 기술을 공급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DX전문기업인 LG CNS는 AI, 데이터, 클라우드 등 IT 신기술 역량으로 고객의 DX를 선도하고 있는 회사다. 특히, LG CNS는 AI 기반의 영어회화 학습 앱 ‘버터타임’ 및 ‘스피킹클래스’를 서비스하고 있다. 에듀템 신정훈 대표는 “이번 공급계약으로 에듀템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솔루션(ELA Solution)과 AI 외국어 발음평가 기술의 독보적인 우수함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되었다. 영어뿐만 아니라 한국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외국어 교육에 특화된 AI엔진들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서비스는 물론 해외서비스까지도 즉시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사진:코리아모빌리티가 개발한 역삼륜 전동킥바이크 스마트 모빌리티 스타트업인 코리아모빌리티가 바큇살 없는 미래형 허브리스 전기자전거인 ‘코모 바이크’(Komo Bike)와 클래식한 전기 오토바이(코모 모터사이클)에 이어 최근 ‘역삼륜 전동킥바이크’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현재 국내 시중에 나와있는 자전거 제품은 이륜이 대부분이다. 공유자전거 시장에도 삼륜 이상의 모빌리티는 출시된 바 없다. 역삼륜 전동킥바이크는 전륜 더블위시본 서스펜션을 적용한 국내 최초로 개발된 제품이다. 후륜구동 허브 모터를 장착하였으며, 파스(PAS) 주행 방식으로 언덕, 장거리 이동 중 힘이 많이 필요한 구간에서 모터의 힘을 받아 수월한 주행이 가능하다. 특히 세계 최초로 신체 조건에 따라 메인 프레임이 전후로 자동 조절되는 슬라이드 전동 실린더 기술을 접목한 제품이다. 사람 신장에 따라 길이 조절이 가능한 자동 맞춤형 자전거로 연령대와 관계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라이딩을 즐길 수 있으며, 레저용 및 카고바이크용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코리아모빌리티 박정석 대표는 “킥보드와 전기자전거의 퓨전 모델인 전기자전거 역삼륜 전동킥바이크를 개발했다. 전동 킥보드 같은
사진:바이셀스탠다드 장재훈 최고투자책임자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이셀스탠더드는 장재훈 전 한화자산운용 투자운용실장을 금융투자실 최고투자책임자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장재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한화자산운용, 골드만삭스, 현대자산운용, 알파자산운용, TCK코리아 등 굴지의 자산운용사를 거치며 운용 능력을 인정받았고, 각 운용사의 오퍼레이션부터 펀드회계 업무, 글로벌 자산배분 EMP 운용 등 금융서비스 관리를 책임지며 경쟁력을 높였다. 피스는 최근 조각투자의 제도권 편입에 맞춰 최초의 선박금융 토큰형 증권(STO)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신임 장재훈 CIO는 “고액의 자산가부터 소액투자자까지 투자할 때 가장 먼저 찾는 ‘국민 투자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금껏 쌓아온 모든 역량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대체투자 영역의 혁신적인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잡은 우수한 금융상품 출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재훈 CIO는 지난 20년 이상 쌓은 자산운용사 경력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피스의 상품 설계 및 운용과 함께 피스의 해외 진출 전략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바이셀스탠더드 신
사진: 우측부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배상승 공동대표, 박제현 공동대표 팁스(TIPS) 운영사인 액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누적투자성과와 투자자산 규모를 2일 첫 공개했다. 뉴패러다임은 ICT, AI, 커머스, 메타버스, 반려동물, 헬스케어등 DT 분야에 속한 혁신적인 초기창업기업의 선별, 투자와팁스 선정, 후속 매칭투자에 참여하면서 성공적인 스타트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가고 있다. 지난해 말 결산 기준 뉴패러다임이 스타트업 투자에 운용하는 총 자산규모는425억 원으로 집계됐다. 자기 자본 투자인 고유계정 101억 원, 조합계정 324억원이다. 지난해모태펀드 출자를 받아 6호 조합 116억 원 결성을 완료했고, 올해에도 7호 조합 200억 원을결성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뉴패러다임이 보유한 포트폴리오 기업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총 52개사다. 지난해 13개사에 대한 신규투자와3개사에 대한 후속투자를 통해 총 79억 원의 투자를 집행했다. 올해에는 15개 사에 대한 신규투자와 최대 10개 사에 대한 후속투자를 통해 총 100억 원의 투자를 추진하겠다는목표다. 뉴패러다임은 2021년도 하반기에 팁스 운영사로 선정된 후 2021년 3개 사와 2022년 11
창업초기 네이버(Naver D2SF)에서 시드투자와 함께 KDB 산업은행, 대성창업투자 등에서 100억 원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한 바 있는 라이다(LiDAR) 자율주행 솔루션 스타트업인 뷰런테크놀로지가 글로벌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사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총사업비 700조 원을 투입하여 사우디아라비아가 추진 중인 현존하는 세계 최대 저탄소 스마트 도시 건설사업 ‘네옴시티 프로젝트’로 해당 시장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시점에, 압도적인 기술력으로 글로벌 ITS 및 스마트 인프라 시장을 집중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뷰런은 자체개발 인지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기존 기술과 차별화된 자율주행 인지 솔루션 ‘뷰원’(VueOne)과 지능형 교통체계(ITS,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및 스마트 인프라를 위한 인지 솔루션인 ‘뷰투’(VueTwo)를 공급하고 있다. 실제로 뷰런은 단순 인지를 넘어서 분석까지 가능한 피플 카운팅(people counting)에서의 정확도를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혼잡도 관련 프로젝트들을 진행 중이다. 또한 주차관제와 군 경계, 산업안전 등 스마트 인프라 전반에 걸쳐 다방면으로의
예술특화 메타버스 전시 스타트업 뉴이스트아트가 ‘또 다른 풍경’(현대도시 풍속도)라는 주제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한·중·일 합작 전시회를 메타버스 기술로 진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2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메타버스 전시회는 한국 하루.K(Haru.k), 중국 천쥔(Chen Jun),일본 야마구치 아이(Yamaguchi Ai) 등 한·중·일 작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중국작가 천쥔의 먼 산 No.12, 먼 산 No.17, 예운림을 찾아서, 한국작가 하루.K Haru.K의 맛있는 산수(부산기행), 차를 내리다(안화차, 장가계), 보성녹차빙수 그리고 일본 야마구치 아이 우테나의 시로시로, 시바레루, 미즈 노 센 등을 전시기간 중 24시간 언제든지 메타버스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메타버스 전시회를 통해 천쥔, 하루.K, 야마구치 아이는 종이와 먹으로 자연과 계절의 변화와 더불어 정신적 이상을 표현하는 동북아시아의 회화 전통을 계승하고, 더 나아가 현대적으로 발전시켜 또 다른 풍경을 완성하였다. 익숙함과 생경함이 공존하는 세 작가가 펼쳐놓은 현대 도시 풍속도를 통해, 너무 가까워 미처 보지 못했던 우리 자신을 그리고 우리의 오늘을 한 걸음
수소에너지 스타트업 리빙스톤컴퍼니가 2월 말에 EBH2 제품 국내 생산과 상용화를 추진할 국내법인인 리빙스톤에너지를 설립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리빙스톤에너지는 국내 법인설립을 시작으로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4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다국적기업 맥킨지(McKinsey) 파트너를 역임한 패트릭 청(Patrick Cheung)을 EBH2 사업팀 리더로 영입했다. 유망한 녹색 에너지 기술의 개발 및 상업화에 주력하면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녹색 수소의 생산과 사용에 대한 획기적인 EBH2의 독점 기술을 본격적으로 상용화에 나설 예정이다. 리빙스톤 이상혁 대표(사진)는 “세계 경제가 2050년까지 탄소 순배출 제로(0)를 달성한다는 목표는 세계 에너지 경제의 구성과 구조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는 원동력이 되었다. 그에 따라 재생 가능하고 친환경적인 에너지원을 찾고 또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전 세계적인 관심과 연구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녹색 수소, 즉 녹색 자원에서 수소를 생산하고 다양한 용도에 적용하는 것은 이 에너지 혁명의 핵심이다. 당사의 전략적 목표는 빠르게 성장하는 이 신흥 산업에서 실질적인 플레이어가 되는 것이다. EBH2와
사진: 2023년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투자유치 전략 세미나” 참가자들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운영사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서울 강남 팁스타운 S6 세미나실에서 올해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통해 빠른 성장을 목표하는 투자기업의 스타트업 대표와 임직원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3년도 투자트렌드와 자금유치에 대한 전략 세미나가 성황리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열린 세미나에는 엠케이, 자이랜드, 블록펫, 오브젝티보, 고양이수염, 에스에스티컴퍼니, 레오코퍼레이션, 썬더플렉스, 퀀텀에이아이, 스마트디아그노시스, 잇더컴퍼니, 모모그룹, 유니자르, 위아더, 모이버, 로이어드, 뉴이스트아트, 창의발레소예, 마이페어, 이매지니어스, 백스다임, 문카데미, 에듀템, 그레이스케일, 케이팝맵, 아트라미, 트리팜, 베텍코리아, 노즈워크, 넥스트페이먼츠 등 30여 개 스타트업 대표들과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뉴패러다임 배상승 대표의 개회사로 시작된 세미나는 모기업인 TS인베스트먼트(246690) 김정수 상무의 “우리는 이런 스타트업에 투자한다”라는 주제 발표에 이어, 뉴패러다임 박제현 대표의 “뉴패러다임의 창업가를 위한 투자유치 TIP”에 대한 발표와 “투자자들이 좋아
사진 : 코리아모빌리티가 개발한 ‘코모 모터사이클’과 헤어핀 모터의 단면 차세대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 스타트업 코리아모빌리티가 올해 첫 신규 모빌리티 제품으로 ‘코모 모터사이클’(Komo Motorcycle) 개발을 완료하고 글로벌 전기 오토바이 시장에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 국내에서 열린 국제 전시회 등에 성공적으로 출품한 코모 모터사이클은 현재 계속해서 출품을 위한 주행 테스트 진행 중에 있다. 최대 시속 70km에 주행거리 약 70km 정도의 성능을 지닌 제품으로, 클래식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코리아모빌리티의 자체 개발 제품인 이륜차용 ‘헤어핀 모터’를 사용해 모터의 효율을 극대화시켰다. 대부분의 일반 오토바이 차량에서 사용하는 허브모터는 모터 효율이 70% 후반에서 80% 초중반 사이다. 하지만 코리아모빌리티가 개발한 ‘헤어핀 모터’의 경우 정교한 구조 설계로 무려 96% 이상의 효율을 보여, 모빌리티의 주행력을 향상시키고 안정감을 주기에 실용성 있는 제품을 원하는 커뮤터(Commuter)들에게 크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코리아모빌리티 박정석 대표는 “코모 모터사이클은 기술적인 우위와 디자인적 요소들을 바탕으로 국내에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올해, 초기 스타트업에 100억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하고 15개의 유망 스타트업 아기유니콘 달성 계획인 ‘2023년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에 참가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뉴패러다임은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3년 상반기 모집에 본격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ICT분야(AI, SaaS, 디지털트스포메이션 등), 반려동물, 디지털 헬스케어, 커머스(전문시장), 메타버스 등 4차 산업분야 전반으로 기술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연간 15개사를 선발하여 집중지원과 신속투자를 해주는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의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뉴패러다임에 따르면, 2022 아기유니콘 프로그램을 통해서 총 600개 사가 지원해 46:1의 경쟁률을 뚫고 13개 사가 최종 선발된 만큼, 올해 역시 유망 스타트업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되고 있다. 올해 투자 예정 금액은 100억 원에 달하며, 15개 사에 대한 신규투자와 최대 10개 사 이상의 후속투자를 추진하겠다는 목표다. 박제현 뉴패러다임 대표는 “아기유니콘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타트업에게는 발 빠르게 팁스 추천의 기회도 제공하고
예술특화 메타버스 전시 스타트업 뉴이스트아트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한 ‘디지털생활사 아카이빙 구술채록 전시’에 메타버스로 구현하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5일밝혔다. 김휘재 뉴이스트아트 대표는 “세대와 세대, 지역과지역을 연결하는 디지털 생활사 아카이빙 사업에 ‘믐’ 메타버스플랫폼이 함께 하게 돼 영광이었다. ‘믐’은 정부기관에서 진행하는비대면 온라인 행사에 최적화된 올인원 메타버스 전시 서비스다. 향후 온라인 전시 종료 시 도록 출판 서비스도함께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물고,인문사회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 아카이빙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이스트아트는 ‘2022 디지털 생활사 아카이빙 사업’의 메타버스 전시 프로젝트를 기획·제작하여 디지털 체험형 전시 콘텐츠를선보였다. 특히, 메타버스 플랫폼 ‘믐’을 활용한 온라인 전시회는 세대와 지역을 연결하는 참신한 시도로서아카이빙 사업의 전 과정을 담아냈다. 지방문화원에서 40여 명의 생활사 기록가를 양성해 120여 명의 구술자가 참여한 구술채록 결과물들은 5개 지방문화원(서울 성북, 인천 서구, 대전대덕, 경기 김포,
사진 : 왼쪽부터 캐나다 SBC 피터 춘 대표, 코리아모빌리티 박정석 대표 스마트 모빌리티 스타트업 코리아모빌리티가 최근 캐나다 금융사인 SBC(SilverBear Capital Corp.)社와 허브리스 디자인 전기 자전거 ‘코모 바이크’(Komo Bike)의 업무 및 판매활동에 대한 투자 지원을 내용으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SBC 파이낸셜그룹(SBC Financial Group)은 금융, 무역, 투자 및 전략 활동의 모든 측면에서 아시아태평양(APAC), 북미 및 유럽 전역으로 활동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또한 일본 닛산(Nissan Corporation)社와도 지난 9월 오사카 인텍스서 열린 박람회의 인연과 후속 성과로 수출판권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일본 시장 공략 및 제품 수출에 있어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조력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코리아모빌리티 박정석 대표는 “이번 SBC와 계약을 체결했고, 일본 닛산 코포레이션과도 일본 판매 활동 및 지원에 대한 계약이 진행 중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캐나다뿐만 아니라 아메리카 전역에 허브리스 코모바이크 제품을 알리고, 추후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일
사진 : CES 2023에서 선박 조각투자 설명중인 바이셀스탠다드 염승한 실장(오른쪽)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인 바이셀스탠다드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3’에 참가하여 증권형 토큰(STO)을 기반으로 하는 혁신적인 선박금융 서비스 및 조각투자 사업모델을 성공적으로 첫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 신범준 대표는 “현지에서 Web 3.0 커스터디와 메타버스, NFT 관련 서비스를 운영하는 미국, 일본, 프랑스, 홍콩 등 해외 기업과 MOU 체결을 위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CES 2023 참여를 통해 국내 STO 시장에서의 선도적 위치를 확고히 구축하고,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초석을 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CES에 조각투자 플랫폼이 참가한 것은 바이셀스탠다드 피스(PIECE)가 처음이다.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 ‘유레카파크’에 위치한 바이셀스탠다드 부스에는 행사 기간 내내 STO와 조각투자에 관심을 가진 국내외 금융 및 일반 기업 관계자들의 방문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지난해 9월 민간 투자가 어려운 선박금융 분야에 최
CES 자동차관에 위치한 뷰런테크놀로지 부스 라이다(LiDAR) 기반 자율주행 솔루션 스타트업 뷰런테크놀로지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3′에서 라이다 자율주행솔루션을 공개하여 관련업계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CES는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가전 박람회다. 뷰런은 자동차관에 부스를 만들고 친환경 트럭 자율주행 솔루션을 포함해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초점을 맞춘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뷰런은 지난 11월 국내에서 콜드체인 전문기업인 팀프레시와 함께 시작한 친환경 트럭 자율주행 배송과 관련된 솔루션을 첫 선보였으며, 한 단계 더 진보한 자율주행 기술력으로 글로벌 물류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CES 2023에 참가한 뷰런은 라이다 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자체개발 인지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기존 기술과 차별화된 자율주행 인지 솔루션 “VueOne”과, 지능형 교통체계(ITS,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및 스마트 인프라를 위한 인지 솔루션인 “VueTwo”를 공급하고 있다.
상장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법적·재무적 체크포인트를 중심으로 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키움증권의 공동 세미나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세미나는 스톡옵션 제도 운영 시 정관 근거 준수, 사모 투자 유치 시 간주 모집 규정, 상장 직전 특수관계인 거래에 따른 증여세 이슈 등 실제 심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키움증권 전문 인력들은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위해 AI 알고리즘 확보 역량과 기술 이전 실적 등 업종별 심사 기준을 구체적으로 공유했다. 구본진 키움증권 기업금융본부 이사는 "성공적인 IPO를 위해서는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 투명한 지배구조와 재무적 안정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뉴패러다임의 우수한 포트폴리오사들이 이러한 실무적 허들을 미리 파악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뉴패러다임은 2026년 약 1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와 함께 AI 딥테크 분야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상장은 기업 성장의 끝이 아닌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라며 "현재 모집 중인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