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의 대표적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C-LAB 8기가 오는 10월 29일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쇼케이스는 보육기업 17개사 기업들이 지난 10개월의 보육 과정 동안 이뤄낸 사업성과를 선보이는 ‘전시 및 이벤트,’ 투자 유치를 위해 국내 주요 벤처캐피탈, 엔젤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사업 아이템을 발표하는 ‘IR 피칭,’ 스타트업-투자자 매칭 및 네트워킹으로 구성된다. 대구센터의 대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C-LAB (Creative-LABoratory)은 2014년 12월, C-LAB 1기 입주를 시작으로 8기까지 총 122개사를 보육하였으며, C-LAB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되는 C-Fund는 약 158.5억 원이 집행되었다. C-Fund 외에 졸업기업의 외부투자유치 금액은 353억 원을 넘어섰으며 누적 매출액 931억 원, 누적 신규채용 616명을 달성하였다.**C-Fund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발굴한 C-LAB 기업의 창업지원을 위해 삼성전자와 대구광역시가 각각 100억씩 공동으로 출자하여 조성한 펀드로 펀드명은 ‘인라이트 2호CD 펀드’이다. C-LAB 8기에는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정기 공모, 입과 전 Pre-Incubati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운영 중인 대구삼성창조캠퍼스 내, 053창업카페에서는 오는 11월 2일 대구광역시 스타트업 제품의 홍보와 판매환경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톤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광역시에서 창업을 하고 있는 스타트업의 제품들의 홍보와 판매 환경 문제점과 개선해야 할 사항들을 찾고 아이디어를 모색하고자 개최된다. 053창업카페는 10월 17일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참여자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구광역시 스타트업 제품 아이디어톤’은 대구광역시 내의 (예비) 창업자 뿐 아니라 일반인, 직장인, 학생, 주부 등 이번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고,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소이랩 장종욱 대표가 프로그램 진행하며, 참여자들과 함께 문제를 찾고 아이디어를 내어놓을 예정이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대구광역시 스타트업의 제품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효과적인 홍보와 판매를 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이 기획되었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대구광역시의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공유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대구광역시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설치한 053창업카페는 대구 지역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0년 1월 7일~ 10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가전 박람회인 CES* 유레카 파크에 부스를 마련하고 대구지역 혁신 스타트업 4개사를 10.21부터 오는 10월 30까지 10일간 모집한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제품 박람회로 특히 유레카 파크는 스타트업의 홍보공간으로 그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한눈에 볼 수 있음은 물론 투자, 네트워킹, 미디어 이슈화 등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서류,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 행사 참가 전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코칭 2회 △ 전시참가비(부스) △ 기업당 1명에 대한 항공료 및 숙박료 지원 등 혁신센터관 참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진다. 이번 프로그램은「C-Seed 청년 스타트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센터는 앞으로 대구지역 청년창업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 Seed Startup(새싹기업) 역량강화와 육성을 목표로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투자유치 및 판로개척 지원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CES 스타트업존 유레카파크 혁신센터관 운
사진 : 수상자들 사진제공: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칠레 산티아고에서 지난 2일(현지시간) 열린 '2019 APEC BEST AWARD' 대회에서 한국의 소셜벤처 기업 투아트 조수원 대표가 영예의 '4차산업혁명 프로젝트' 상을 수상하고 지드론의 박민경 대표가 '베스트 탑 매니저' 상을 수상하면서 한국 여성 스타트업의 위상을 드높였다. APEC BEST AWARD는 올해 4회째 진행되고 있으며 APEC 내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여성 혁신 창업가들의 성공사례 공유와 확산을 목적으로 2016년 페루 리마를 시작으로 매년 규모를 키워가며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11개국 22명의 참가자들이 출전하여 경연을 하였다. ㈜투아트는 LG U+ 와 사업 제휴를 통해 국내에서 시각장애인들에게 유명한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시각장애 보조 앱 설리번 플러스”를 개발 후 운영 중이며, 이달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하여 고령화 시대의 인간 삶의 질 개선이라는 미션에 도전하고 있다. 또한, 지드론은 e스포츠 활성화를 선도하고자 하는 목표로 모듈형 드론 게임 경기장 설립을 추진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드론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특히 올해 대회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사진제공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예비 청년 창업가들에게 사업 아이디어 발견이나 아이템 구체화 단계에 도움을 주고 창업의 첫걸음을 내딛게 하고자 지난 9월 28일에 '2019년 대구 스타트업 해커톤(스타톤)'을 개최했다고 2일(한국시간) 밝혔다. 해커톤은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과 함께 C-Fab내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해커톤은 참가자들의 긴장을 녹여주는 식전 공연으로 시작하여 창업정신에 도움이 되는 기업가 정신 특강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진행 일부터 2번의 사전 멘토링을 받고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하여 해커톤 당일 최종 멘토링과 팀 리허설 PT를 받고 최종적으로 자신들의 사업 아이템을 팀별로 10분씩 발표를 하고 심사를 마쳤다. 대상을 수상한 여리꾼팀은 “이번 해커톤에 참여하면서 현실적인 조언을 많이 들었고, 다른 팀들의 사업 아이템을 보면서 많이 배웠다.”라고 했다. 시상이 끝난 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 연규황은“ 창업을 하면서 아이템 자체도 중요하지만 사람을 어떻게 돕는가도 중요하다.”라며, “어떠한 인성과 마음가짐이 중요한지 생각해보고 실행해야 한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상을 돕고 이롭게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2019 글로벌 디자인·UX 고도화 프로젝트 - 문제통찰 워크숍 2019 글로벌 디자인·UX 고도화 프로젝트 - 쇼케이스 사진제공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제품·서비스 사용성을 향상하고자 하는 창업기업 14개 사와 글로벌 디자인·UX 고도화 프로젝트를 9월 한 달간 진행하고, 9월 27일 최종 개선안을 공유하는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글로벌 디자인·UX 고도화 프로젝트는 국내외 디자인 최고 전문가와 문제 발견 과정 – 문제 통찰 워크숍 – 쇼케이스 3단계를 통해 기존 제품·서비스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개선하는 디자인 특화 지원 프로그램이다. 프로젝트를 우수하게 수료한 팀에게는 개선된 제품·서비스를 국내외 시장에 검증할 수 있는 기회 및 사업화 지원 자금이 제공된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제품·서비스 경쟁이 과열되는 시대 창업기업이 차별성을 지니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사용자 경험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기업이 제품·서비스의 사용성을 개선하여 국내외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Wadiz와 지난 23일 ‘와디즈 스쿨 대구편’을 공동으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대구센터는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을 3년간 수행하며 대구 지역 내 크라우드펀딩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와디즈 스쿨 대구편’은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에 대한 열띤 관심을 증명해주듯 약 100여 명의 (예비) 창업자, 메이커들이 참석하였다. 와디즈 스쿨 대구편에서는 리워드 프로젝트의 실무 강의, 소그룹 컨설팅을 진행하여 실무 PD와 함께 노하우를 전수받는 시간을 가졌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에 대한 기초를 다지고, 리워드 프로젝트 오픈을 실습해보는 등, 예비 메이커들이 쉽게 크라우드펀딩에 다가갈 수 있도록 강의를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PD들과의 소그룹 컨설팅을 통해 실제 론칭에 대한 컨설팅을 받으며 실제 오픈에 대한 노하우까지 전수받았다. 대구센터 연규황 센터장은 “크라우드펀딩은 계속해서 시장 수요가 늘어가는 분야”라며 “우리센터도 여러 플랫폼들의 교육과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대구지역의 크라우드 펀딩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수도권 벤처캐피털(VC) 대표(16명)들이 지역 벤처기업 투자처를 찾기 위해 대구를 방문한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9월 25일 (재)벤처캐피털타운, 한국성장금융, DGB금융지주와 공동으로 ‘47차 KGrowth 벤처포럼(이하 KGVF)’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KGVF는 지역의 우수한 벤처기업에 대해 벤처투자 중심 성장금융을 연계를 목적으로 VC 투자 연결 및 융자, 보증을 함께 연결해주는 포럼이다. VC뿐만 아니라 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이 함께 스타트업·스케일업 기업을 지원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포럼에 참석한 수도권 소재 VC의 투자 결정권자인 대표로서 16명은 기업 대표들의 IR 발표를 듣고 투자 의향과 금액을 적어 제출함으로 현장에서 투자의사를 타진한다. 초청된 VC는 KTB네트워크, 메가인베스트먼트, 코오롱인베스트먼트, SL인베스트먼트 등 이들의 펀드 운영 금액 합계는 5조 원이 넘는다. 이날 발표할 기업은 ▲3D 세포 배양 및 세포 치료제를 개발하는 '다나그린'(대표 김기우) ▲IoT 기반 공유형 셔틀버스 통합관리 서비스 스타트업 '씨엘'(대표 박무열) ▲폐암 및 정상압 수두증(치료 가능한 치매의 일종) 등 질환 바이오마커와 AI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26일 오후 대구센터에서 지역 소셜벤처 스케일-업을 위한 투자 생태계 조성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대구 소셜 임팩트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대구시, 대구센터, 한국 청년기업가정신재단, 기술보증기금이 주관하는 이번 데모데이는 대구센터가 지역의 소셜벤처 분야 청년창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대구 청년 소셜벤처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소셜벤처가 개발한 데모 제품, 사업 모델 등을 임팩트 투자사에게 공개해 사업 성장, 투자지원을 가속화하는 행사이다. 이번 데모데이에서 발표를 진행하는 6개 기업은 대구센터를 중심으로 대구경북 소셜벤처 지원 네트워크 4개 기관(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 (사)공동체디자인연구소,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의 우수한 소셜벤처를 추천받아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모바일 플랫폼 : 파란자몽 ▲ 식품제조가공업을 통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 : 농업회사법인 ㈜나무를심은사람들 ▲센서와 공공데이터 딥러닝을 이용한 매장문화재 보안관리 IoT 시스템 : 씨피가드(CPGuard) ▲프리미엄 업사이클과 지역성장 : ㈜할리케이 ▲셰어하우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함께 ‘2019 대구 의료창업 및 취업지원 사업’ 의 선정기업의 안정적인 사업화 및 시행착오 최소화를 위해 의료⦁헬스케어⦁바이오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제1회 멘토스 데이'를 지난 19일에 대구센터에서 개최하였다고 20일 밝혔다. ‘2019 대구 의료 창업 및 취업지원 사업’ 은 대구시 5대 주력 산업 중에 하나인 의료분야 스타트업 육성사업임과 동시에 청년들의 지역정착 유도에 힘쓰기 위해 창업지원, 고용 친화적,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행정안전부 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실시한 사업이기도 하다. 대구센터는 의료 관련기관인 첨복재단과의 연계를 통해 의료산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의료분야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 '멘토스 데이' 는 창업자가 희망하는, ▲의료기술 ▲투자 ▲마케팅 ▲경영 ▲창업 5개 분야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스타트업의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분야별 전문가 1:1 매칭과 집중 멘토링을 지원한다. 금번 1회 차 행사는 의료,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의 10개 기업의 대표들이 전문가로부터 전담 멘토링을 진행해 애로사항에 대한 상담 및
사진 제공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5일 베를린에서 KIC유럽과 IFA NEXT 2019 공동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9일 밝햤다. 이번 협약은 한국의 기술 강소기업들의 유럽 진출을 지원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있다. 양 기관은 9월 6일부터 11일까지 운영되는 2019 IFA NEXT 전시 공동관을 운영하여 스타트업들의 전시 참가, 홍보, 현지 매칭 및 네트워킹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동관에는 대구센터와 KIC유럽이 공동 선발한 ㈜릴리커버, ㈜오퍼스원, 웰트㈜, ㈜맥파이테크 등 4개 사와 KIC유럽이 자체 선발한 8개사를 포함하여 총 12개 사가 참가한다. 연규황 대구혁신센터장은 "KIC유럽과 IFANEXT공동 운영을 통해 스타트업들의 해외진출 성과 창출에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구의 대표 IR포럼인 “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 지난 28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이어온 리더스포럼은 매회 평균 참석자 100여 명에 달하는 대구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행사이자, 투자자들의 만남의 장이다. 이번 차수도 총 102명이 리더스포럼의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현재까지 117개사의 스타트업 IR, 20개사 이상 민간투자 매칭, 총 18개사 리더스펀드 매칭 완료하였다. 이번 포럼은 한국엔젤투자협회의 엔젤 투자동향 브리핑에 이어, 스파크랩스 김유진 대표의 스타트업이 성장하기 위한 시장 발견, 투자의 과정에서 필요한 스타트업의 체크포인트 등의 강의로 엔젤투자,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이번 21차 리더스포럼은 총 18개사가 신청하여 여행사 전용 예약플랫폼으로 솔루션을 제안하는 ㈜캐릭터콘텐츠문화진흥원 등 6개사가 선정되어 IR피칭이 진행되었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올해 리더스포럼은 매회 양질의 투자자, 수준 높은 스타트업들이 모이는 엔젤투자의 장이 되어가고 있다.” 며, “앞으로도 대구의 대표 IR포럼으로써 거듭 진화하는 리더스포럼을 지켜봐 달라 ”라고 밝혔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예비 청년 창업가들에게 사업 아이디어 발견이나 아이템 구체화 단계에 도움을 주고 첫걸음을 내딛게 '2019년 대구 스타트업 해커톤(스타톤)'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대구경북방 중소벤처 기업청에서 주관하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최한다. 지역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아이템과 아이디어를 가진 2~5인으로 구성된 팀을 이뤄 주기적인 멘토링과 PT를 통해 앱, 웹 서비스 또는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하여 2019년 9월 28일 스타톤데이를 통해 본선대회를 치른다. 스타톤의 접수기간은 2019년 8월 1일부터 8월 9일까지로 서류평가는 8월 14일에 발표된다. 서류심사가 끝난 뒤 10팀이 선정되고 스타톤데이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선정된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 연규황은 “경쟁력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지역의 문제 해결, 사회적 가치 실현 등 서로 도우며 성장할 수 있는 청년 혁신기업가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24일 스포츠와 그룹 내 한국법인인 ㈜스포츠와 네트웍스, 미국 법인인 SPORTSWA Equity Partners, INC. 와 함께 스타트업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하였다. 스포츠와 그룹은 미국 클리블랜드 웨스트레이크에 본사를 두고 미국을 중심으로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스포츠와 네트웍스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가 정신과 마케팅, 멘토링 및 초기 투자를 하고 있고, 미국 뉴욕의 SPORTSWA Equity Partners,INC.에서는 이렇게 육성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현지 투자운영사와 매칭투자 및 직접 투자를 통하여 M&A와 IPO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구혁신센터와 스포츠와 그룹은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창업자의 선발과 교육, 멘토링 및 인프라 연계를 추진하고 성장 유망 스타트업의 후속투자와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협업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연규황 센터장은 “대구센터는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해 리더스 펀드 매칭 투자 및 다양한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고, 금번 스포츠와 그룹과의 업
사진제공 :대구창조경제센터 대구창조경제센터는 지난 18일, 프랑스, 포르투갈, 미국, 싱가포르, 태국의 유망 액셀러레이터 5개 사가 참석한 '2019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캠퍼스'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하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액셀러레이터 5개 사가 평가에 참여하는 영문 IR 피칭, 스타트업과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간 1:1 상담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해외 액셀러레이터들이 직접 대구에서 향후 각 국에서 진행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가할 기업을 선발하였다. 대구센터는 이번 행사 중 포르투갈(Portic), 태국(Chiangmai&Co), 싱가포르(ACE), 미국(Expert DOJO) 4개국 액셀러레이터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체결되었다. 태국 과학기술부 산하 조직으로, 창업기업 동남아 진출 지원 기관인 Startup Thailand와는 오는 10월에 운영되는 현지 액셀러레이팅 일정 중 별도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피칭대회를 통해 선발된 우수 스타트업 14개 사는 향
상장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법적·재무적 체크포인트를 중심으로 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키움증권의 공동 세미나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세미나는 스톡옵션 제도 운영 시 정관 근거 준수, 사모 투자 유치 시 간주 모집 규정, 상장 직전 특수관계인 거래에 따른 증여세 이슈 등 실제 심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키움증권 전문 인력들은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위해 AI 알고리즘 확보 역량과 기술 이전 실적 등 업종별 심사 기준을 구체적으로 공유했다. 구본진 키움증권 기업금융본부 이사는 "성공적인 IPO를 위해서는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 투명한 지배구조와 재무적 안정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뉴패러다임의 우수한 포트폴리오사들이 이러한 실무적 허들을 미리 파악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뉴패러다임은 2026년 약 1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와 함께 AI 딥테크 분야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상장은 기업 성장의 끝이 아닌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라며 "현재 모집 중인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