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A,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라인업 공개… 투자 패러다임 전환 논의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부산광역시, 부산기술창업투자원과 공동으로 오는 1월 29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의 주요 프로그램과 연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서밋은 ‘Beyond Capital, Shaking Paradigms’를 주제로 민간 주도 투자 생태계의 미래를 심층 논의한다. 키노트 연사로 나서는 패스트트랙아시아 박지웅 대표를 비롯해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인포뱅크 등 국내 대표 액셀러레이터 수장들이 대거 참여한다. 행사는 LP 출자 방향, 라이콘 인베스터 스케일업, AI 기반 투자 기술 등 5대 아젠다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중기부의 소상공인 육성 정책과 법무법인 디엘지의 벤처투자촉진법 개정 강연 등 실무적인 세션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의 공론장으로서 부산대학교, 메가존클라우드 등 다양한 혁신 주체들이 후원하며 투자자와 지역, 기술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실질적인 협력의 장이 될 전망이다.
두들린 그리팅 2026 AI 채용 전략 리포트 발간 두들린 그리팅, ‘2026 AI 채용 전략 리포트’ 발간… “AI, 채용 필수 도구 안착” 채용 관리 솔루션 ‘그리팅’ 운영사 두들린이 국내 채용 담당자 200명의 설문을 바탕으로 ‘2026 AI 채용 전략 리포트’를 발간했다. 조사 결과, 담당자의 58%가 채용 업무에 AI를 주 3~4회 이상 활용하고 있으며, 작년 상반기를 기점으로 AI 활용이 보편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기대 효과는 채용 리드타임 단축(70%)으로 확인되었으나, 지원자 평가의 신뢰도는 아직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의 82%가 AI의 평가 결과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세밀한 평가 능력 부족을 원인으로 꼽았다. 그럼에도 83%는 2026년에 AI 활용을 더 늘릴 계획이며, 특히 이력서 평가의 정확도 향상을 핵심 과제로 기대하고 있다. 이태규 대표는 “2026년에는 기업의 인재상을 학습할 수 있는 채용 특화 AI 솔루션을 통해 평가 효용성을 높여야 한다”며, “AI를 의사결정 지원 도구로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슈퍼브에이아이 국가대표 AI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사업 선정 슈퍼브에이아이-LG AI연구원, ‘국가대표 AI 파운데이션 모델’ 2차 사업 최종 선정 비전 AI 올인원 솔루션 기업 슈퍼브에이아이는 LG AI연구원과 함께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국가대표 AI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사업’의 2차 수행 컨소시엄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은 1차 평가 전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했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이번 2차 사업에서 AI를 물리적 현실 세계로 확장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구현을 전담한다. 시각 정보 처리와 3D 공간 정보 해석 기술을 활용해 LG의 초거대 AI ‘엑사원(EXAONE)’이 실제 물리 환경을 인지하고 로봇 등을 통해 행동할 수 있도록 고난도 비전 데이터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현수 대표는 “한국이 글로벌 피지컬 AI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고품질 데이터 인프라와 기술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슈퍼브에이아이는 LG그룹 계열사 및 국내 주요 AI 기업들과 협력해 한국형 AX(AI 전환) 생태계 자립에 앞장설 계획이다.
티센바이오팜 글로벌 팁스 선정 보도자료 티센바이오팜, 중기부 ‘글로벌 팁스’ 선정… 배양 기술로 해외 시장 본격 공략4 융복합 딥테크 스타트업 티센바이오팜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글로벌 팁스(Global TIPS)’ 사업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해외 VC인 Beyond Impact로부터 유치한 투자를 기반으로, 티센바이오팜의 배양 기술력과 글로벌 사업화 가능성을 공식 인정받은 결과다. 티센바이오팜은 세포배양육을 포함해 동물·미생물·식물세포 등 다양한 생물체를 다루는 핵심 배양 기술을 축적해왔다. 특히 실제 고기와 유사한 수준의 세포 밀도를 구현하는 등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특정 제품을 넘어선 기술 중심의 글로벌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티센바이오팜은 현지 법인 설립 및 파트너십 구축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해외 시장 진입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한원일 대표는 “글로벌 팁스 선정을 전환점 삼아 배양 기술을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 AI 허브 강남데이터센터 전경 의료 전문 AI 퍼슬리 서울 AI 허브 입주 보도자료 의료 AI ‘퍼슬리’, 서울 AI 허브 입주… LLM 신뢰성 기술로 글로벌 공략 박차 의료 전문 AI 서비스 퍼슬리(Persly)가 국내 AI 연구의 핵심 거점인 ‘서울 AI 허브’에 입주했다고 16일 밝혔다. 퍼슬리는 이번 입주를 통해 R&D 인프라를 확보하고 기술 고도화에 주력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퍼슬리는 검증된 의학 자료만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해 AI의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 문제를 해결하는 독자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법인 설립 1개월 만에 앤틀러코리아 투자 유치, 7개월 만에 팁스(TIPS) 선정 등 이례적인 성장 속도로 기술력을 증명해왔다. 남궁현 공동대표는 “서울 AI 허브의 인프라를 활용해 미국 시장에서 LLM 신뢰성 문제의 표준 솔루션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퍼슬리는 현재 미국 시장에서 유의미한 트래픽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가상자산거래소 지분 제한 규제 반대 성명 코스포,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검토에 우려… “혁신 생태계 위축 초래”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최근 금융당국이 가상자산거래소의 대주주 지분 보유 한도를 15~20%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에 대해 신중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코스포는 이용자 보호라는 취지에는 공감하나, 성장한 민간기업의 소유구조를 사후적으로 강제 재편하는 방식은 과도하며 재산권 및 주주권 침해 논란을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기업 성과가 사후적으로 회수될 수 있다는 신호는 스타트업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자본조달 비용을 높이는 불확실성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코스포는 미국, 싱가포르 등 주요국 사례처럼 ‘지분 상한’이 아닌 거버넌스 규율 및 실효성 있는 행위 규제 중심의 제도 설계를 제안했다. 또한 디지털 자산 시장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업계 의견수렴과 규제영향평가를 거친 합리적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정부와 국회에 요청했다.
<span style="font-size: 18px;">윤민창의투자재단 굿스타터 19기 모집 보도자료</span> 윤민창의투자재단, 초기 스타트업 투자 공모 ‘굿스타터 19기’ 모집 재단법인 윤민창의투자재단이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22일까지 초기 스타트업 투자 공모 프로그램인 ‘굿스타터 19기’를 모집한다. 2017년 시작된 굿스타터는 현재까지 총 121팀을 발굴해 투자를 진행한 대표적인 초기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창의적 아이디어, 혁신적 기술력, 사회공헌 목적을 가진 법인 또는 설립 예정 팀이다. 서류평가와 실무자의 방문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4월 중 최종 선발하며, 선정된 팀에게는 최대 1억 원의 투자금을 집행한다. 선발팀에게는 TIPS(팁스) 추천과 함께 재단 창업 공간 1년 입주 기회가 제공되어 초기 임대료 부담을 덜고 팀 간 네트워킹을 통한 동반 성장을 지원한다. 접수는 윤민창의투자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재단은 매년 2회 정기적인 모집을 이어갈 계획이다.
엑스엘에이트 실리콘밸리 바이오 서밋 AI 통번역 지원 엑스엘에이트 ‘이벤트캣’, 실리콘밸리 K-BioX 서밋서 실시간 AI 통번역 성료 AI 통번역 솔루션 기업 엑스엘에이트가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열린 ‘K-BioX ABDD 서밋 2026’에 자사의 AI 동시통번역 서비스 ‘이벤트캣(EventCAT)’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엑스엘에이트는 2년 연속 해당 행사의 통번역을 맡아 글로벌 연구진 간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했다. 이벤트캣은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용어 사전 학습과 자동 청킹 기술을 통해 높은 정확도와 빠른 속도를 구현했다. 참가자들은 QR 코드를 활용해 개인 기기에서 50개국 이상의 언어로 자막과 음성을 실시간으로 확인했으며, 전문적인 강연 내용을 오차 없이 전달받았다. 정영훈 대표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군에서 도입 사례가 늘고 있다”며, “글로벌 학술 및 비즈니스 현장의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딜라이트룸 2025년 역대 최고 실적 달성 보도자료 딜라이트룸, 2025년 매출 460억·영익 200억 돌파… ‘수출의 탑’ 수상 쾌거 글로벌 수면 솔루션 ‘알라미’ 운영사 딜라이트룸이 2025년 매출액 460억 원, 영업이익 200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 딜라이트룸은 영업이익률 40%를 상회하는 압도적인 수익성을 입증했다. 주력 서비스 알라미는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억 건, MAU 700만 명을 돌파하며 광고 및 구독 매출이 40% 성장했다. 또한, 신사업인 광고 수익화 플랫폼 ‘다로(DARO)’가 연 매출 100억 원을 기록하며 핵심 비즈니스로 안착했다. 글로벌 매출 비중 확대로 ‘2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딜라이트룸은 향후 슬립테크와 애드테크를 양대 축으로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재명 대표는 “높은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충남콘텐츠진흥원 스케일업 기업 TIPS 선정 보도자료 충남콘텐츠진흥원, 스케일업 기업 3개 사 중기부 ‘TIPS’ 최종 선정 쾌거 충남콘텐츠진흥원과 씨엔티테크가 운영한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우수기업 3개사가 중기부 기술창업투자프로그램 TIPS(팁스)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에이뉴프로덕션, 컴퍼니에이, 해시퍼플이다. 이들 기업은 기술 경쟁력과 시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향후 24개월간 최대 5억 원 규모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XR 기술 기반의 실감형 무대 구현 및 K-POP 팬덤 커머스 등 차별화된 콘텐츠 기술력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 잠재력을 입증했다. 김곡미 원장은 “지역 콘텐츠 기업의 기술성과 성장성을 확인한 결과”라며 지원 의지를 밝혔고, 전화성 대표는 “타 지역에서 보기 드문 우수한 성과인 만큼 후속 투자와 글로벌 확장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부산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개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1월 29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을 개최한다. 이번 서밋은 ‘Beyond Capital, Shaking Paradigms’를 부제로, 자본 중심을 넘어 민간 주도의 새로운 투자 생태계 방향을 모색한다. 행사는 액셀러레이터 도입 10년을 맞아 패러다임 변화, LIPS 인베스터 스케일업, AI 기반 투자 기술 등 5대 핵심 아젠다를 다룬다. 단순 자금 공급을 넘어 지식과 네트워크 기반의 지속 가능한 투자 구조를 만드는 해법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KAIA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액셀러레이터를 생태계의 ‘설계자이자 연결자’로 재정의하고, 민간 주도의 자생적 투자 환경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부산을 거점으로 지역과 글로벌을 잇는 크로스보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 4년 6개월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은 초기 창업기업에 특화된 뉴패러다임의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의 자금 지원을 비롯해, 팁스(TIPS) 추천, 선배 기업과의 네트워킹, 전략 컨설팅 등 고속 성장을 위한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전방위적으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 규모의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초기 투자 최대 5억 원 ▲성장 단계별 후속 투자 최대 10억 원 ▲연계 투자 20억 원 이상이 연중 지원된다. 정부 지원 프로그램과의 연계 혜택도 강력하다.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프로그램 추천을 통해 최대 8억 원, 딥테크 팁스의 경우 최대 15억 원, 이와 별도로 최대 3억 원 규모의 연계 사업 지원 기회도 주어진다. 자금 지원 외에도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맞춤형 밀착 케어가 제공된다. ▲기존 중기부 아기유니콘·팁스 선정 선배 기업과
AI 기반 영유아 책육아 플랫폼 운영사 아기곰컴퍼니(대표 강신현)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인 ‘아기곰 책육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온라인 중심의 책육아 서비스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아기곰컴퍼니가 10만 가입자를 기반으로 형성한 이용자 접점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지난 25일 열린 행사에는 0~3세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 50팀(약 200명가량)이 참여했으며, 가족 대상 커뮤니티 접점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기곰컴퍼니는 “모든 아이들이 책을 사랑하며 자라나도록”이라는 비전 아래, 부모가 아이의 월령과 발달 단계, 관심사에 맞는 책을 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책육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도서 판매를 넘어 책장 관리, 독서 기록, 커뮤니티 기능까지 제공하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책육아 경험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곰부기 콘서트’에서는 이소연 음악감독과 서영찬 튜바 연주자가 참여해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 공연을 선보였고, 그림책 및 육아용품 바자회, 가족 포토존, 경품추
Regional Investment 2026 “생계형에서 기업가형으로”... 부산경제진흥원, 전국 최초 ‘pre-LIPS’ 가동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연계 소상공인 투자 패키지 지원… 5월 8일 모집 마감 부산경제진흥원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협력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pre-LIPS(민간투자 연계형 사전 보육 시스템)’를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을 투자 가능한 ‘기업가형’으로 육성하는 국내 창업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 pre-LIPS 기반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 모델 이번 사업의 핵심은 투자 이전 단계(pre-stage)부터 민간 투자사(AC/VC)가 참여하여 시장 적합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선정된 기업은 아래와 같은 4단계 집중 보육 과정을 거치게 된다. BM 고도화 수익 구조 및 사업 모델 최적화 IR 전략 수립 투자 유치용 자료 제작 및 논리 보강 피칭 코칭 실전 피칭 역량 강 화 교육 투자사 매칭 민간 VC/AC 직접 연결 및 검증 2. 우수 기업 직접 투자 연계 및 사업화 자금 지원 총 10개사를 선발하여 패키지 교육을 실시하며, 이 중 성과가 우수한 5개사에는 기업당
<span style="font-size: 18px;">트립비토즈 일본 호텔 패스트체크인 실증 - K스타트업 밸리</span> “여권 건네줄 필요 없습니다”... 트립비토즈, 일본 호텔서 ‘패스트체크인’ 실증 모바일여권·eSIM·예약 서비스 결합한 통합 여정 구현… 개인정보 보호와 프런트 효율 극대화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가 일본 호텔을 대상으로 ‘모바일여권 기반 패스트체크인(Fast Check-in)’ 실증 서비스를 Trip.PASS, 유심사(USIMSA)와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약부터 통신, 체크인, 결제에 이르는 여행의 모든 접점을 하나의 디지털 흐름으로 연결하는 시도로, 일본 현지 호텔 운영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 QR 인증 한 번으로 끝나는 ‘심리스(Seamless)’ 여행 사용자는 여행 전 모바일여권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하면 된다. 호텔 도착 시 프런트에서 여권을 건네주고 스캔을 기다릴 필요 없이, 전용 QR 코드 인식만으로 체크인이 완료된다. 이는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피크 시간대 호텔 프런트의 대기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운영 개선 효과를 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세일즈포스와 함께 지난 9일 강남구 마루360에서 스타트업 대표 및 업계 리더를 초청하여 ‘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스케일업의 기술: 매출을 ‘추측’하는 스타트업 vs 매출을 ‘예측’하는 유니콘’으로, 매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스타트업의 현황을 짚어보고 데이터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매출 불확실성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Series A~B 단계의 스케일업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CEO 및 사업 총괄 리더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세일즈포스 솔루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B2B 영업 프로세스 표준화 전략을 공유하고, AI 에이전트의 실전 활용 시나리오를 직접 시연했다. 또한, 현장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개별 기업의 고민에 대한 심도 있는 맞춤형 처방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초기 시스템 구축이 중요한 1인 기업부터 50인 미만 규모 등 다양한 규모의 스타트업에 실무적 혜택이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서비스·마케팅 도구가 내장된 AI CRM 무료 이용권(2개월)을 지급해 초기 시스템 구축
코스포는 지난 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딥테크 및 글로벌 수익화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주요 스타트업 대표 5인을 신규 이사 및 운영위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특히 피지컬 AI, 자율주행, 디펜스테크(Defense Tech) 등 국가 전략 산업 분야의 핵심 스타트업들이 합류해 코스포의 대외 영향력과 실행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합류한 이사진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코스포 내에서 산업협의회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먼저 ▲황희승 브레인커머스 대표는 전국 900개 이상의 생산 현장 실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 및 자동화 기술의 PoC 생태계 구축에 힘을 보태고, 조만간 출범할 코스포 내 ‘피지컬 AI 산업협의회’를 리드할 예정이다. ▲한지형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대표는 독보적인 자율주행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모빌리티 혁신 및 AI 기반 교통 인프라 고도화 등 미래 이동 생태계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국방 및 제조 AI 분야의 강화도 눈에 띈다. 코스포 내 신설되는 ‘방산협의회’의 준비 과정에는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와 ▲이도경 본에이아이 대표가 함께 뜻을 모으기로 했다. 윤 대표는 국방 AX 분
<span style="font-size: 18px;">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제1회 관심사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투자 집행만큼 중요한 것은 관리”... KAIA, 실무자 역량 강화 ‘관심사’ 성료 업계 관리역 30여 명 참석… 세무 보고 의무 및 조합 청산 실무 등 고난도 과제 집중 분석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지난 10일 서울창업허브 M+에서 초기투자 업계 실무자들을 위한 ‘제1회 관심사(실무자 오프라인 모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임은 투자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무진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세무·법무적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1. 국세청 보고부터 펀드 해산까지… ‘실무 밀착형’ 세션 [세션 1] 국세청 보고 의무 가이드: 양은진 대표세무사(세무법인 한영)가 투자조합 악용 사례를 분석하고 정확한 실무 대비책을 제시했다. [세션 2] 청산 및 해산 절차 실무: 명승은 대표(벤처스퀘어)가 실제 창업 생태계 사례를 바탕으로 복잡한 해산 과정을 실무자 눈높이에서 설명했다. 또한 협회는 규제 및 법령 모니터링 시스템인 ‘아르구스(ARGUS)’ 활용법을 안내하며, 수동적인 관
사진 :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이상희 센드버드 코리아 대표 키노트 <span style="font-size: 18px;">센드버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단순 상담은 옛말, 이제는 AI가 물건을 판다”... 센드버드, 리테일 CX 전략 공개 AI 컨시어지 delight.ai 라이브 데모 진행… 객단가 20% 상승 및 상담 해결률 90% 성과 입증 객단가 상승 (BJ’s 사례) 최대 20% 상담 해결률 (한샘 사례) 90% 달성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선도 기업 센드버드가 지난 16일 JW메리어트 서울에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컨시어지가 만드는 차세대 AICC’를 주제로, AI 기술이 단순한 고객 응대를 넘어 실질적인 구매 전환과 매출 성장을 어떻게 견인하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1. 3대 핵심 기술: 장기 기억, 초개인화, 옴니프레젠트 센드버드는 자사 AI 에이전트의 핵심 경쟁력으로 ▲장기 기억 메모리(데이터 축적) ▲개인별 맥락 반영(초개인화) ▲채널 간 끊김 없는 연결(옴니프레젠트)을 제시했다.
페오펫 코스모스이펙트 에스오엘코퍼레이션 인수 소식 - K스타트업 밸리 “등록 데이터를 넘어 전문 케어 영역으로”... 페오펫, 에스오엘코퍼레이션 인수 45만 반려동물 가족 기반 플랫폼에 ‘솔코펫’ 결합… 전문가 네트워크 및 헬스케어 솔루션 확장 반려동물 생애주기 기반 멤버십 플랫폼 ‘페오펫’을 운영하는 ㈜코스모스이펙트가 펫케어 전문 기업 ㈜에스오엘코퍼레이션(대표 정이새)을 인수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등록 데이터를 보유한 페오펫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기초 케어 제품 라인업 확보는 물론, 전문가 네트워크가 결합된 고차원 헬스케어 서비스로 비즈니스를 확장한다. 1. 데이터와 제품, 전문가의 ‘삼각 시너지’ 제품 라인업 강화 자체 브랜드 ‘솔코펫’의 샴푸, 치약 등 기초 케어 제품군 순차 입점 전문가 네트워크 동물 관리사·훈련사 등 전문가 연결 및 상담 콘텐츠 강화 첨단 솔루션 줄기세포 솔루션 및 AI 홈캠 기반 데이터 헬스케어 추진 페오펫은 현재 준비 중인 반려동물 등록 데이터 기반 맞춤형 케어 서비스에 에스오엘코퍼레이션의 전문가 인프라를 즉시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반려인들이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