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저자에게 지인이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를 선물했다. 가성비 짱으로 알려진 샤오미의 제품이었다. 사용해 보니까 다른 중국산 짝퉁 물건과 달랐다. 가볍고 소리도 좋았다. 또한 가격조차 싼 샤오미는 대륙의 실수로 알려져 있다. 어떻게 이 회사는 중국만 아니라 아시아 심지어 미국 시장까지 넘보고 있을까?
회사 이름 ‘샤오미 Xiaomi 小米’는 중국어로 ‘좁쌀’이라는 뜻이다. 회사 이름을 굳이 좁쌀로 정한 것은 작지만 디테일한 것에서부터 시작해 세상을 바꾸겠다는 꿈을 담았기 때문이다. 또한 불교의 ‘한 알의 작은 쌀이 큰 산과 같다’는 말에서도 그 의미를 찾았다. 한편 레이쥔은 창업 동지들과 함께 좁쌀죽을 먹으며 창업의 의지를 다졌다.
샤오미의 영어 로고는 ‘미MI’이다. 이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는 ‘모바일 인터넷(Mobile Internet)’이라는 샤오미의 정체성이고, 둘째는 ‘미션 임파서블(Mission Impossible)’로 샤오미의 도전은 창대하고 그 도전에 성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 또한 샤오미의 동물 캐릭터는 ‘토끼’이다. 이는 ‘작지만 발 빠른 동물 토끼처럼 샤오미가 속도를 중시하겠다’는 뜻이다.
샤오미는 2010년 7월 6일에 8명의 파트너에 의해 창립되었다. 창립 초기 투자자로 싱가포르의 국부 펀드인 테마섹홀딩스, 중국의 투자사인 IDG 캐피털과 치밍 벤처파트너스, 그리고 모바일 칩셋 개발사인 미국의 퀄컴 등이 참여하였다. 샤오미는 2010년 8월 16일에 자사의 첫 번째 안드로이드 기반 운영체제인 MIUI를 출시하였다.
2011년 8월에 삼성전자의 터치위즈와 애플의 iOS와 유사한 형태의 MIUI 펌웨어를 탑재한 샤오미 미원 스마트폰을 출시하였다. 2012년 8월에 샤오미는 샤오미 미투 스마트폰을 발표하였다. 샤오미 미투는 1.5 GHz 쿼드코어 CPU인 퀄컴의 스냅드래건 S4 Pro와 2GB 램을 탑재하였다. 2013년 9월 24일 회사 측의 발표에 따르면 샤오미 미투는 11개월 동안 1000만 대 이상 판매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2013년 9월 5일, 샤오미의 CEO 레이쥔은 공식석상에서 일본의 소니 TV 제조사인 대만의 위스트론과 함께 안드로이드 기반의 47인치 3D 스마트 TV 출시를 준비 중임을 발표하였다. 2013년 9월, 샤오미는 퀄컴 스냅드래건 800과 엔비디아 테그라 4 칩셋 기반의 자사 스마트폰 샤오미 미쓰리를 발표하였다. 2013년 9월 25일에는 자사의 첫 번째 오프라인 판매점을 베이징에 열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2013년 10월 샤오미는 타이완의 HTC를 제치고 중화인민공화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이 팔리는 스마트폰 브랜드가 되었다. 2014년에 샤오미는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해외시장 진출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이곳에 해외사업본부를 설립하기로 하였다. 2014년 2월 21일과 3월 7일에 싱가포르에서 샤오미 홍미와 샤오미 미쓰리가 각각 출시되었으며, 이 중 샤오미 미쓰리는 출시 첫날 단 2분 만에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싱가포르에 이어서 샤오미 테크는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 등에 진출하였으며, 곧 인도네시아, 태국, 러시아, 터키, 브라질, 멕시코에 진출하였다.
2014년 3월 17일에 샤오미의 레이쥔은 5.5인치 HD 디스플레이와 미디어텍의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샤오미 홍미노트를 발표하였다. 샤오미 홍미노트는 1GB 램, 8GB의 내장 메모리를 탑재한 모델과 2GB 램, 16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한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으며, 2014년 3월 19일부터 텐센트의 앱을 통한 독점 예약판매를 진행하였다. 테크인 아시아에 따르면 2014년 7월까지 샤오미는 지난 3년간 총 5736만 대의 단말기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2016년 1월 기준 중국 기업들 순위에서 2~3위를 차지했고, 전 세계 글로벌 시장에서 5위를 달성하였다.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이미 삼성을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다.
샤오미의 보조 배터리, 스마트 건강 밴드, 체중계, 공기청정기, 이어폰, 선풍기 등 여러 가지 히트 상품이 많다.
특히 보조 배터리는 충전시간이 짧고, 공기 청정기는 밖에서 인터넷으로 조정이 가능하다.
이렇게 샤오미의 제품들은 가볍고, 세련된 디자인, 사용하기 편하고, 스마트폰과 연동이 되고, 그리고 가격이 싸서 (가성비가 좋아서) 중국 및 동남아시아 그리고 미국에도 점점 퍼지고 있다.

이상기 변호사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연락처 :
이메일: sang@dream-law.com
전화: 847-357-1358 ext 301
팩스: 847-357-1359
a16z 크립토, 서울서 첫 자체 써밋…‘거래’ 넘어 금융·AI 인프라 논의K-VALLEY MARKET INFRASTRUCTURECRYPTO · FINANCE · AI크립토 산업의 다음 경쟁은 어떤 토큰이 오르는가보다 ‘어떤 금융과 AI 서비스가 블록체인 위에서 움직이는가’로 확장되고 있다. 글로벌 벤처캐피털 앤드리슨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a16z)의 크립토 투자부문 a16z crypto가 1일 서울 조선 팰리스 강남 호텔에서 한국 첫 자체 행사인 ‘a16z crypto Korea Summit’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a16z crypto 주요 파트너와 글로벌 크립토·블록체인 기업 창업자들이 참여해 글로벌 디지털자산 정책 환경, 크립토 투자시장과 탈중앙화금융(DeFi), 기관 금융의 온체인 전환, AI와 금융을 위한 크립토 인프라 등을 논의했다. 이번 서밋의 의제를 관통하는 흐름은 크립토를 개인 투자자의 거래수단에 한정하지 않고 금융서비스와 AI를 움직이는 인프라라는 관점에서 바라본다는 데 있다. THE CRYPTO MARKET SHIFTCrypto Trading → DeFi → Stablecoin / RWA ↓ Institutional
엔바이오셀, ‘장까지 보내는’ 펩타이드 DDS 개발…세마글루타이드 경구화 도전K-VALLEY BIO PLATFORMDRUG DELIVERY · PEPTIDE · GLP-1주사로 맞아야 했던 펩타이드 의약품을 먹는 약으로 바꾸려면 약 성분보다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 약물을 위산과 소화효소에서 보호한 채 흡수가 가능한 곳까지 보내는 것이다. 서울대학교 스핀아웃 약물전달(DDS) 플랫폼 기업 엔바이오셀이 주사형 펩타이드 의약품을 경구 제형으로 전환하기 위한 ‘ChargeSMEDDS™’를 개발하고 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 적용에 나섰다. 펩타이드는 여러 아미노산이 연결된 물질로 치료제로 활용될 수 있지만 경구 복용 시 위산과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되기 쉽고 장 점막을 통과하기 어렵다. 엔바이오셀은 이 문제를 새로운 약물 자체가 아니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라는 제형과 DDS 기술로 해결한다는 전략이다. THE ORAL PEPTIDE CHALLENGEPeptide Drug → 위산·소화효소 → 분해 위험 ↓ ChargeSMEDDS Protection → 미세입자 자가조립 → 장 전달 목표핵심은 ‘약을 만드는 것’보다 ‘약을 살아
로앤컴퍼니 ‘슈퍼로이어’, 534만 판례 검색 통합…법률 AI 업무 한곳에서K-VALLEY LEGAL TECHCASE SEARCH · LEGAL AI · WORKFLOW법률 AI가 답을 생성하는 단계를 넘어, 답의 근거가 되는 판례를 직접 찾고 검토하는 업무까지 하나의 화면 안으로 들어오고 있다. 종합 리걸테크 기업 로앤컴퍼니가 법률 AI 서비스 ‘슈퍼로이어’에 판례 검색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능은 로앤컴퍼니가 2022년 출시한 AI 기반 통합 법률정보 서비스 ‘빅케이스’의 판례 검색 기능을 슈퍼로이어와 연동한 것이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슈퍼로이어에서 판례를 검색한 뒤 별도의 서비스로 이동하지 않고 AI 기반 질의응답과 법률 분석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534만전문 판례CASE SEARCH판례 탐색LEGAL AI질의응답·분석판례 데이터 규모는 로앤컴퍼니 발표 기준. 534만 건 판례를 슈퍼로이어 안에서 검색로앤컴퍼니는 수년간 판례 데이터를 수집하고 검색 서비스를 고도화해왔으며, 최근 전문 판례를 확대해 총 534만 건의 판례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법률 실무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보 탐색이 확대되고 있지만, 특정 법리를 확인하거
KAIA, 액셀러레이터 ‘관리역’ 실무 커뮤니티 키운다…투자의무·공정가치·보안 다룬다K-VALLEY INVESTMENT OPERATIONSACCELERATOR · BACK OFFICE · PRACTICE스타트업 투자는 투자심사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투자의무 관리와 보고, 자산평가와 정보보안까지 투자 이후의 운영 실무가 함께 움직여야 한다.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오는 10월 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마루360 도전 세미나룸에서 액셀러레이터 및 초기투자사 관리역을 대상으로 ‘제3회 관심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심사’는 VC와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등에 비해 액셀러레이터 관리역만을 위한 전용 커뮤니티와 실무 교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된 모임이다. 행사명에는 ‘관리역들의 마음이 머무는 집’과 ‘관리역들의 심화 학습’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았다. ACCELERATOR OPERATIONS DESK투자의무 관리 → 보고 실무 → 자산 평가 ↓ 정보보안 → 자산관리 → 투자운영 체계투자심사 뒤에서 움직이는 ‘관리역’ 실무스타트업 투자 업계에서는 투자기업을 찾고 투자조건을 검토하는 심사역의 역할이 외부에 주로 알려져 있
아르투, 오픈AI 본사서 ‘GPT 큐레이터’ 공개…미술 감상에서 구매까지 AI로 잇는다K-VALLEY ART × AIDISCOVERY · CURATION · COMMERCE미술관에서 작품을 본 뒤 QR 코드를 찍고, AI와 대화하며 작가를 알아보고, 마음에 드는 작품을 바로 구매하는 경험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된다. AI 기반 아트 디스커버리·커머스 플랫폼 아르투(Artue)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미션베이에 위치한 오픈AI 본사 MB2에서 ‘아르투: GPT 큐레이터(Artue: GPT Curator)’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르투에 따르면 프로젝트는 오픈AI DevDay 기간인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국 현대미술 실물 전시와 가상 전시, 대화형 AI 기반 작품 탐색과 구매 경험을 연결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AI의 역할은 작품 설명을 읽어주는 데 머물지 않았다. 이용자가 작품에 대해 질문하고 관심과 취향을 표현하면 관련 작가와 작품을 발견하고 구매 가능한 작품은 거래 과정까지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FROM ARTWORK TO CONVERSATION TO COMMERCEPhysical Artwork → Virtual
인공지능 라이다 전문 스타트업 뷰런테크놀로지가 싱가포르 해사항만청(MPA)과 싱가포르국립대 창업지원단 NUS 엔터프라이즈(NUS Enterprise)가 공동 주관하는 해양·물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피어71(PIER71) 스마트 포트 챌린지 2026(SPC 2026)’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전 세계 281여 개 혁신 기업이 격돌한 이번 챌린지에서 뷰런은 까다로운 기술 실증 심사를 통과하며 12개국 22개 최종 선발 기업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미국선급협회(ABS), PSA 벤처스, 주롱포트(Jurong Port) 등 19개 글로벌 해양·항만 기관 및 기업이 제안한 20개 디지털 전환(DX) 과제를 현지에서 직접 실증(PoC)하게 된다. 뷰런이 글로벌 항만 야드에 투입하는 핵심 기술은 스마트 인프라 솔루션 ‘룩아웃(Lookout)’이다. 룩아웃은 라이다(LiDAR) 센서가 수집한 고정밀 3차원 포인트 클라우드 데이터를 독자 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작업자와 차량, 크레인 등 중장비의 실시간 위치와 속도, 이동 궤적을 3차원으로 추적·예측한다. 뷰런 관계자는 “조선소와 항만은 컨테이너 적재물로 인해 시야 사각지대가 심
다빈치큐의 AI 기반 생각지도 및 토론 화면 AI가 답 대신 질문한다…큐엔스마트 ‘다빈치큐’, 비판적 사고 훈련 겨냥K-VALLEY AI EDUCATION INSIGHTCRITICAL THINKING · SOCRATIC AI생성형 AI가 모든 질문에 답하는 시대, 오히려 AI가 학생에게 질문을 던진다면 어떻게 될까. 에듀테크 스타트업 큐엔스마트가 AI가 정답을 제시하는 대신 학생에게 질문을 던지고 대화를 이어가며 사고를 확장하도록 설계한 AI 플랫폼 ‘다빈치큐(DaVinciQ)’를 출시했다. 큐엔스마트는 생성형 AI를 이용해 학생이 직접 생각하기보다 AI가 만든 답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현상을 ‘사고의 외주화’로 보고, 기존의 사람이 질문하고 AI가 답하는 방식을 반대로 설계했다. 다빈치큐에서는 AI가 질문하고 학생이 자신의 언어로 답한다. AI는 다시 답변의 논리적 빈틈과 부족한 지점을 질문하면서 대화를 점차 깊게 만든다. REVERSE THE AI LEARNING MODEL기존 생성형 AI 학습 Student Question → AI Answer ↓ DaVinciQ AI Question → Student Thinking → Dialogue → Deeper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오는 12월 개최되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2026'을 앞두고 중국 상하이에서 현지 스타트업 생태계와의 교류를 확대하는 사전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에스-트론(S-Tron) 상하이(Shanghai) 2026'과 연계해 진행됐다. 올해 에스-트론 상하이에는 200여명의 글로벌 연사와 120여 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인공지능(AI)·미래지능, 바이오·헬스케어, 그린테크, 첨단제조, 미래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을 주제로 콘퍼런스, 피칭·쇼케이스, 전시, 비즈니스 네트워킹 등을 진행했다. 에스-트론 상하이는 핀란드의 대표 스타트업 행사 '슬러시(SLUSH)'의 중국 행사인 '슬러시 차이나'에서 출발한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다. 코스포는 에스-트론 전야제에서 중국 현지 스타트업·투자자·기업 및 생태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컴업 2026을 소개하고, 공식 프로그램에서는 'K-컬처에서 K-이노베이션으로: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만드는 글로벌 생태계(From K-Culture to K-Innovation: Building Global Ecosyste
<span style="font-size: 18px;">K스타트업밸리, 원격 기반 美 시장 진출 플랫폼 ‘뉴욕창업연구소(NYVSI)’ 공식 출범</span> Global Expansion & Cross-Border Ecosystem K스타트업밸리, 원격 기반 美 시장 진출 플랫폼 ‘뉴욕창업연구소(NYVSI)’ 공식 출범 "한국에서 운영하고 미국에서 성장하라"… ‘Hallyu.fund’·‘Ktown.fund’ 연계 통합 생태계 가동 K스타트업밸리(K Startup Valley)는 한국 혁신 기업과 브랜드, 청년 창업가들의 북미 시장 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뉴욕창업연구소(New York Venture & Startup Institute, NYVSI)’를 공식 출범하고 디지털 웹 인프라(https://nyvsi.com)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론칭한 NYVSI는 미국 현지 법인 설립부터 크로스보더 정산 체계 구축, 전문가 얼라이언스 연계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한 통합 허브다. 최근 미국의 복잡한 비자 스크리닝 및 이민 거버넌스 변화에 대응하여, NYVSI는 현지 이주
글로벌 문화 콘텐츠 및 플랫폼 기업 East Orion Inc(대표 Thomas Park)는 IT솔루션 전문기업 LikeIT System LLC와 전략적 기술제휴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MOU는 East Orion이 개발한 글로벌 이문화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델에 LikeIT System의 기술적 역량을 접목해, 동남아와 한국을 연결하는 플랫폼 기반 신규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양사는 향후 2년간 협력을 통해 다음과 같은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Sawadee Love” – 한국 남성과 태국 여성 중심의 다국적 데이팅 앱 “방콕 데이팅 투어” – 온·오프라인 연동 이벤트 여행 “Work & Holidays” – 한달간 태국에서 일하며 살아보는 디지털 노마드 체험 “Love Preview Thailand” – 연인을 위한 한달간 사랑 체류 프로그램 "방콕 창업 투어” – 태국 내 거주 및 창업 진출을 위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East Orion Inc는 사업 아이템 기획 및 운영, 투자유치를 전담하고, LikeIT System LLC는 소프트웨어 및 웹/앱 개발 등 기술지원을 맡는다. 양사는 이 사업을 사내 벤처
SOLUM unveiled its latest retail innovations at the NRF 2025 Retail Big Show, held from January 12 to 14, 2025, at the Jacob K. Javits Convention Center. These innovations include the eco-friendly Power Rail, designed to significantly reduce disposable battery usage. The new solutions aim to tackle sustainability challenges while enhancing operational efficiency for retailers worldwide. Power Rail: A Milestone in Sustainable Retail Practices The Power Rail is a sustainable retail solution designed to eliminate disposable battery usage in Electronic Shelf Labels (ESLs). By harnessing energy f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