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투자자와 IR기업 네트워킹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10월 28일 수요일 ‘제29차 대구스타트업 리더스포럼: 한국판 뉴딜 스페셜 Day’(이하 리더스포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리더스포럼은 대구광역시와 대구혁신센터가 지역의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16년 2월부터 격월로 개최해 오고 있는 지역의 대표 엔젤투자포럼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29회 차는 ‘코로나 위기를 대도약의 기회로!’라는 부제로 한국판 뉴딜과 관련된 산업의 기업이 참여했다. 한국판 뉴딜은 2025년까지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및 안정망 강화 등 3개 축으로 분야별 투자 및 일자리 창출이 이루어지는 대형 사업이다. 이에 발맞추어 대구시와 대구혁신센터는 지역 창업기업들의 정책적 이해도와 지원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한국판 뉴딜 스페셜 Day를 기획했다. 금번 포럼은 특별강연을 진행했는데, 연사로 삼성전자 사내벤처 출신의 태그하이브㈜ 아가르왈판카즈(이하 판카즈) 대표가 나섰으며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한국에서 외국인 대표로 스타트업을 이끌어가는 판카즈의 열정적인 강연은 참석한 청중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리더스포럼에 참여한 기업이 엔젤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19일부터 11월 12일까지 C-Lab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11기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C-Lab은 2014년부터 삼성전자의 C-Lab 제도를 이식하여 운영해온 프로그램으로, 센터의 집약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초기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대구의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참가 대상 기업은 지역 및 분야 제한 없이 우수 아이디어 또는 기술을 보유한 창업 7년 이내 법인기업으로, 서류·발표평가 전형을 거쳐 최종 10개사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공고에는 대구시 5+1 신성장 사업과 소재‧부품‧장비 및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분야를 포함하여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비대면‧비접촉 및 한국판 뉴딜 관련 사업을 우대하여 선발 할 예정이다. C-Lab 11기로 최종 선정된 기업은 ▲사업화 지원금 2천만 원 ▲무상 사무공간 ▲기업 맞춤형 사업 연계 ▲성장단계별 교육 지원 ▲삼성전자 전문가 멘토링 ▲CES 등 글로벌 전시 참가 등을 지원받으며, 대구시와 삼성전자가 공동 조성한 120억 규모의 C-Lab 펀드 (인라이트 6호 CD펀드)로부터 최대 5억까지 투자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이재일 센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역외로 유출된 출향 청년의 유턴을 위해 '청년귀환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인 대구기행 ‘자유도시대구, 대프리구- 창업편’을 10.26(월) ~ 11.6(금)까지 2주간 운영한다. 이번 ‘자유도시대구, 대프리구-창업편’은 2주간, 대구의 대표적인 창업 생태계인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소셜캠퍼스 온 대구* 등과 같은 대구에 위치한 창업지원기관 탐방, 청년 창업가와의 네트워킹으로 구성된 대프리구에서 살아남기, 대구 곳곳을 걸어 다니며, 도시를 탐험하는 걸어서 대구 속으로, 지역 내외 청년들을 한자리에 모아 청년 관계 맺기를 돕는 리빙 펍 앤 나이트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의 신청자격은 거주지와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대구를 경험하고 싶은 청년, 대구에서의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10월 20일까지 ‘자유도시대구, 대프리구’창업편의 청년 참가자를 온라인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지난 8월 성황리에 진행되었던 ‘자유도시대구, 대프리구’ 취업편은 대구에 본사를 둔 13개 공공기관 협의체 ‘달구벌커먼그라운드*’와 함께 공기업 초청 및 투어 등 대구 취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
사진제공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9월 23일 대구의 대표적 투자설명회 포럼인 ‘제28차 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 초기창업패키지스페셜데이’를 개최하였다고 28일 밝혔다. 28회 차를 맞는 이번 포럼은 초기 창업패키지 스페셜데이로 초기 창업패키지는 대구창조경제센터에서 올해 첫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창업 3년 이내 기업의 창업아이템을 사업화할 수 있는 자금지원 및 아이템 실증 검증 등으로 구성된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기업의 안정화와 성장을 위한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날 행사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김용건 연사의 주요 투자사례 특강을 시작으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기업 2 개사 ㈜로보그램, ㈜지씨인터네셔널과 업력 7년 이내 초기 창업패키지 졸업기업 4 개사 등이 IR무대를 준비하였다. 이날 IR 무대에서는 ▷ 비대면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이브주식회사 ▷ 속도, 가격, 소재의 한계를 뛰어넘는 4K DLP 덴탈3D프린터를 개발한 ㈜지씨인터네셔널 ▷ 재미있는 코딩 교육을 위한 3D게임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로보그램 ▷ 태양광 패널 충전을 통한 아웃도어나 가정에서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친환경 스마트 충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9월 23일, 대구·경북지역 8개 대학과 공동으로 대학 내 창업과 지역 청년창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대구·경북 대학창업활성화협의회(이하 협의회)」를 출범하고 제1회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학창업활성화협의회는 지역 대학의 창업동아리 및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고, 해마다 참여대학의 기업가정신 실태조사를 추진하는 등 지역 대학창업 및 청년창업 활성화 추진전략 수립과 공동사업을 주도하는 협의체이다. 협의회는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경일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영남대학교 등 대구와 대구에 기반을 둔 경북지역 대학교의 산학협력단장(혹은 창업지원단장, 산학 인재원장 등)이 참여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간사 역할을 맡았다. 협의회는 대구와 대구에 기반을 둔 경산의 4년제 대학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내년부터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경북지역 대학으로 참여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23일 열린 1차 협의회에서는 대학창업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위해 ▲on-off line 창업가이드 구축, 기업가정신 고양 강좌 개설, 모의창업
전국 최초의 창업멘토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인 3주간 진행될 ‘멘토스킬강화 아카데미’가 올해 3기째를 맞아 9월 17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시직됐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대구가톨릭대학교는 작년에 이어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소속 멘토 및 대구지역에서 정부 및 기관 소속으로 활동하는 창업멘토 30명을 대상으로 ‘멘토의 윤리를 강조하고 각 강의별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멘토의 책무와 자세, △멘토의 윤리, 인성함양, 성교육 △멘토링의 역사와 현황 △코로나 19 이후의 변화된 창업 생태계에 발맞춘 멘토링 및 스타트업의 방향 △BM과 고객가치 모델링 방법 △지역 기관장과의 토크 콘서트, 네트워킹 데이 등 3주 강의와 1박 2일 워크숍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수료 후에는 멘토 역량강화와 대구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오픈 멘토링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대구경북창업포럼협회를 통해 사전 멘티 접수를 받아 약 40명의 멘토가 재능기부 형태로 멘토링을 진행한다. 이재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멘토스킬강화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대구지역 스타트업들의 그간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본 교육을 통해 멘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의 의료 창업(의료⦁헬스케어⦁바이오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이 현재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집중 해결하고자 ‘2020 멘토스데이’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창업자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3단계 맞춤형 지원으로 1단계 그룹 네트워킹 멘토링 2단계 1:1 집중 멘토링 3단계 IR 코칭으로 기획되었다. 9월 11일 개최한 ‘네트워킹데이’를 시작으로 상시 멘토링이 이루어지고, ‘프리 코칭데이’를 통해 투자 연계 프로그램인 리더스포럼 ‘IR코칭’을 받을 수 있다. ‘네트워킹 데이’를 통해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선정기업 및 멘토 그룹 간의 네트워크 자리를 마련하고 상호 대면 및 교류를 통해, 창업, 경영, 마케팅 분야별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노력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시가 발표한 강화된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실내 공공시설 2m 거리두기와 정원 30% 이내로 개방하여 운영하였다. 2018년도부터 실시된 대구 의료 창업 및 취업지원 사업은 현재까지 의료 창업기업 40개사를 지원하였고, 95개의 청년 일자리가 창출되었다. 또한, 2년 차 본 사업을 통해 지원받는 주식회사 아스트로젠 기업이 중기부 아기 유니콘으로 선정되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의 창업동아리와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창업 활성화 프로그램 ‘Clutch’(이하, 클러치)를 기획, 제1회 클러치 데이 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클러치'라는 프로그램명에는 지역 ‘청년창업’의 새로운 고유명사로 자리 잡게 하겠다는 대구센터의 강한 의지가 담겨있다. 사전적으로 ‘클러치’는 여러 의미를 가진다. 이러한 의미 하나하나를 ‘창업’과 함께 연결해서 ‘클러치’라는 브랜드가 탄생했다. 자동차에서의 클러치처럼 청년창업가가 액셀러레이터를 만나기 전, ‘클러치’를 통해 보다 바른 성장의 디딤돌이 되어주며, 가방이라는 또 다른 의미처럼 아이디어를 ‘클러치’에 담을 수도 있는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클러치’ 프로그램은 성공적인 청년창업을 연결해 준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다. 클러치는 청년창업 활성화라는 목표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아이디어 발표와 자유롭게 소통 그리고 멘토링까지 매칭 하는 ‘클러치 데이’, 대구센터 실무자와 ‘스타트업’을 주제로 하는 스터디 모임 ‘클러치 스터디’, 창업동아리를 직접 발굴하고 활동을 지원하는 ‘클러치 클럽’, 연말에 개최되는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형 인공 췌장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큐어스트림㈜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민간 투자주도형 TIP 프로그램의 7월 추천기업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12일 밝혔다. 팁스프로그램은 민간 주도로 우수한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선발하여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큐어스트림은 인라이트벤처스를 운영사로 투자와 연계하여 정부로부터 최대 10억 원까지 연구개발(R&D) 매칭 하여 지원받는다. 큐어스트림은 연속혈당측정기와 인슐린 펌프를 연동하여 제어하는 알고리즘을 통해 실제 췌장을 모사하는 방식으로 당뇨병으로 소실된 혈당 항상성을 복원하는 인공 췌장 시스템을 개발하는 전략을 가진 바이오텍이다. 큐어스트림은 팁스 프로그램을 통해 유연소재로 구성되어 구부러짐이 용이하여 인체 부착이 편리하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작 가능한 스마트 웨어러블 인슐린•글루카곤 이종 호르몬 펌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향후 생체 모방형 인공지능을 통해 개발된 인공 췌장 알고리즘으 스마트 이종 호르몬 펌프를 제어하여, 개인화 및 완전 자율화된 호르몬 치료의 구현을 목표로 한다. 현재 세계적으로 활발히 개발되고 있는 인공 췌장 시스템은 대부분 서양인 당뇨병 환자를 기준으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도전! K-스타트업 2020 ‘혁신창업리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된『도전! K-스타트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교육부, 국방부 등 부처 통합으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로 혁신창업리그는 ‘도전! K-스타트업 2020’의 중기부 예선리그로 유망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 또는 7년 미만의 창업자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에는 8개의 예선리그와 통합 본선, 왕중왕전을 거쳐 최종 수상팀을 결정하며 본선 진출팀은 예비창업, 초기 창업, 재도전 성공 패키지 등 창업 지원사업 선정 시 서류평가 면제 등의 혜택이 있다. 또한 왕중왕전 수상팀에게는 총 15.8억 원의 상금과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등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6, 7월 지역예선을 개최하며, 혁신창업리그의 최종 선발팀은 9월 개최 예정인 통합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도전! K-스타트업 2020 ‘혁신창업리그’는 6월 15일 17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2천만 원)부터 사업 연계, 멘토링 등 집중 보육을 지원하고 우수기업에게 최대 5억 원을 투자하는 C-LAB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10기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C-LAB은 2014년부터 6년간 운영해 온 대구센터의 대표 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집약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창업 초기 기업의 성장 가속을 돕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참가 대상 기업은 지역 및 분야 제한 없이 우수 아이디어 또는 기술을 보유한 창업 7년 이내 법인기업으로, 총 10개사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10기 선발에는 대구시 5+1 신성장 사업과 소재‧부품‧장비 분야를 포함하여 포스트 코로나 대비로 비대면‧비접촉 관련 사업을 우대하여 선발 할 예정이다. 이번 C-LAB 10기로 최종 선정된 기업은 ▲사업화 지원금 2천만 원 ▲무상 사무공간 ▲기업 맞춤형 연계 ▲기업 성장단계별 교육 지원 ▲삼성전자 전문 멘토링 ▲CES 등 글로벌 전시 참가 등을 지원받고, 우수 기업은 대구시와 삼성전자가 조성한 120억 규모의 C-LAB 전용 펀드를 통해 기업 당 최대 5억 원을 투자 받는다. 참가 희망기업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5월 11일까지 지역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를 위한 ‘2020년 대구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해외 시장도 위축되어 많은 기업이 해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크라우드펀딩 시장은 코로나 19와 상관없이 여전히 확대되고 있다. 2009년 설립된 미국의 대표적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에서 자체 조사한 결과 코로나 19가 발생한 기간 프로젝트 페이지 방문수와 서약서를 작성한 방문자의 비율은 그 이전과 일치했으며 프로젝트에 대한 자금 조달 성공률은 약 45%로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다. 크라우드펀딩 마케팅 및 분석 업체중 하나인 ‘Bigger Cake’의 CEO인 ‘야니프 트로스’는 한창 코로나 바이러스가 극심했던 3월 2주 동안 킥스타터 캠페인들을 분석한 결과 자금 모금량은 작년 같은 기간과 크게 차이가 없었으며 오히려 2020년에 상승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며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크라우드펀딩을 주저하는 기업의 우려를 일축했다. 지난달 20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시대 승자는 온라인 유통업체뿐이다"라며 보도한 바 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구 팁스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을 통해 대구지역에 신규 팁스 운영사를 유치하였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팁스 운영사는 기존 대구지역에 본사가 있는 팁스 운영사 2개사((주)킹슬리벤처스, 인라이트벤처스(유))와 대구에 지사를 설립하는 신규 운영사 2개사(미래과학기술지주(주), ㈜플랜에이치벤처스) 등이며 신규 유치한 팁스 운영사인 미래과학기술지주(주), ㈜플랜에이치벤처스는 이달 초 대구광역시에 지사 설립을 완료하였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칩스 운영사는 대구지역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칩스 후보팀을 구성할 수 있고, TIPS 후보팀 발굴·육성을 위한 운영사업비(추천기업 당 약 300만 원)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팁스 후보팀에게는 약 1,6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여, 팁스 프로그램 준비 단계부터 맞춤형 지원을 통해 참가 스타트업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제품 및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게 된다. 지난달 28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TIPS 운영사와 협약을 체결을 하였다. 본격적으로 TIPS 프로그램 추천을 위한 후보팀을 구성할 계획이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연규황 센터장은 “본 사업을 통해 신규 투자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구시와 함께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을 통해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함께 창출하는 소셜벤처 육성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대대적인 지원에 나섰다. 대구 청년 소셜벤처 육성사업 은 2018년 하반기부터 시행된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행정안전부가 지원하고 대구센터가 주관하며, 올해에도 대구 청년과 청년 사업장을 대상으로 소셜벤처 육성사업의 한 프로그램인 '아이비리그'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소셜벤처 분야 창업을 원하는, 대구지역 만18세 이상, 만39세 이하 예비창업자 및, 사업장 소재지가 대구인 청년 사업장으로 2020년 5월 12일까지 창업이 가능하여야 하고, 기 창업기업의 경우 2020년 1월 1일 이후 청년을 채용하였거나 2020년 5월 12일까지 대구 청년을 채용할 예정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해당 사업은 신기술 창업부터 IT 기술, 빅데이터, 서비스, 제조, 교육, 콘텐츠 산업 등 분야를 막론하고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소셜벤처로서 신청을 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사업비 지원 사업에 대한 접근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소셜벤처 사업화자금 지원 사업을 통해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구시와 함께 기술창업기업의 스케일업(Scale-up) 지원을 위한 ‘2020 대구스타벤처육성사업’ 참여기업을 3월 27일까지 모집한다. ‘대구스타벤처육성사업’은 사전진단 컨설팅과 기업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통해 지역 대표 창업기업을 육성하고자 2018년부터 대구시와 대구혁신센터가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모집 공고를 통해 후보 기업군을 구축하고, 평가를 통해 성장 가능성이 큰 기술창업기업을 선발 및 육성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대구시 창업펀드, 전용펀드, 외부 VC(벤처 캐피탈)의 투자를 2억 원 이상 받거나, 기술력을 인정받아 3억 원 이상 보증받은 기업 중 본사가 대구 소재 또는 선정 이후 3개월 이내 대구로 본사 이전 예정인 기업으로, 직전 년도 매출액 30억 원 미만인 업력 7년 미만의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기업에 대해서는 협약기간 동안 대구를 대표하는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방향 설정을 위한 사전진단 컨설팅을 시작으로, 창업지원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사업들의 연계지원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구시는 동 사업을 통해 우수성과 창출기업에 대해서는 (Pre) 스타기업 등 대구시 기업
트립비토즈가 호텔 파트너사의 영업 전략 수립을 돕는 AI 스마트 보고서' 기능을 공식 출시했다. 파트너 전용 시스템 'T_Inven'에서 제공되는 이 기능은 **운영 데이터 분석과 인사이트 도출을 자동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새롭게 도입된 AI 스마트 보고서는 예약, 매출, 취소율 등 핵심 성과 지표를 시각화하고, 고객 예약 여정을 AI가 분석해 마케팅 전략 개선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경쟁사 성과 비교, 프로모션 효과 측정, 고객 행동 패턴 분석*기능까지 포함해 호텔 운영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켰다. 사용자는 원하는 지표를 선택해 보고서를 손쉽게 구성할 수 있다. AI가 자동으로 보고서를 생성해 반복적인 수작업을 없애고, 마케팅, 세일즈 등 여러 부서에서 효율적인 의사결정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호텔 파트너들은 시즌별 예약 추이와 고객 특성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호텔 업계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신라호텔 온라인 담당 지배인은 "매달 전략 자료 작성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고, 롯데호텔 관계자는 "경쟁 호텔과 비교가 한눈에 보여 포지셔닝을 명확히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파크하얏트 부산 지배인은 "파악하기 어
사진: 왼쪽부터 박순홍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 이호준 (주)케이비국민카드 전무, 이해정 (재)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 KB국민카드, 강원특별자치도,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28일, 유망 스타트업과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스타트업·소상공인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호준 ㈜KB국민카드 플랫폼사업그룹 전무,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 박순홍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해정 강원혁신센터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네 기관은 △유망 스타트업 및 소상공인 발굴 △사업 협력 연계 △KB Pay 플랫폼 연계 중소상공인 성장 인프라 지원 △공동사업 추진 등 지역 기업의 성장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KB국민카드는 자체 플랫폼인 ‘KB Pay’ 내에 ‘착한소비 소상공인 상생 특별관’을 신설하고 온라인 기획전을 운영해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또한 비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병행해 스타트업과 소상공인의 성장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강원특별자치도,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원혁신센터는 행정적 지원과 제도적 기반
커버써먼이 자체 개발 ‘에어 키트(Air Kit)’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 및 디자인권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커버써먼은 공기·열·빛 등 자연 요소를 활용한 스마트 섬유소재 기술을 기반으로 의류 및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개발 중인 패션테크 기업이다. 현재까지 국내외 특허 32건과 디자인·상표권(IP) 203건을 출원 및 등록하며 기술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등록된 ‘에어 키트’ 기술은 의류 내부에 공기를 주입해 충전재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무게는 줄이면서 보온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동물성 소재를 대체해 친환경성을 실현했으며 지속 가능한 패션 기술로서의 가치를 입증했다. 이와 함께 커버써먼은 ‘공기 충전식 목 지지 구조’에 대한 디자인권 등록도 완료했다. 의류 목 부분에 공기를 주입해 착용 시 안정적인 지지력과 입체적인 형태를 구현함으로써 독창적인 기능성과 디자인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특히 이번 미국 특허 등록은 글로벌 SPA 브랜드 ‘GAP’ 납품으로 이어지며 상업적 성과로도 연결됐다. 이를 통해 커버써먼은 다양한 해외 패션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북미 시장을 비롯해 글로벌 공급망을 본격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
스파크랩이 사회적 기업 행복나래㈜·카이스트 임팩트MBA·서울대학교창업지원단과 공동 주관한 ‘카이스트 vs. 서울대학교 스타트업 슈퍼 매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카이스트 vs. 서울대학교 스타트업 슈퍼 매치’는 현세대가 직면한 다양한 사회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려는 스타트업들을 투자자와 대중에게 소개하는 무대로, 지난 26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사회적 가치 행사 ‘2025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의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대항전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스파크랩의 집중 육성을 받은 ‘카이스트 임팩트MBA’ 스타트업 4개 사와 서울대학교 스타트업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인 'SNU 빅 스케일업(SNU BIG Scale-up)’에 참여 중인 스타트업 4개 사가 무대에 올라 IR 피칭 대결을 펼쳤다. 총 4라운드로 진행된 피칭 무대에서 각 기업은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 △솔루션의 차별성과 확장 가능성 △사회적 임팩트 등을 중심으로 사업 비전을 제시했고, 이에 대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소풍커넥트의 최경희 대표와 프라이머 노태준 액팅 파트너의 심도 있는 피드백과 조언도 이어졌다. 심사위원과 청중의 평가를 거쳐
XR 공간컴퓨팅 플랫폼 기업 딥파인은 ‘AI 스마트 관제 대시보드’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AI 기반의 스마트 관제 대시보드는 라이다(LiDAR) 센서로 수집된 3D 공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시각화하는 솔루션이다. 딥파인은 객체의 좌표, 위치 기반 정보, 밀집도, 이동 경로 등 공간 데이터를 정확하게 수집 및 분석하며 축적해 온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솔루션을 개발했다. 현재 XR 공간정보 구축 플랫폼 ‘딥파인 스페이셜 크래프터(DEEP.FINE Spatial Crafter, DSC)’와 스마트 글라스를 활용하는 원격 협업 솔루션 ‘딥파인 아론(DEEP.FINE AR.ON, DAO)’을 운영 중이다. 대시보드를 통해 객체의 위치, 이동 경로, 혼잡도, 위험 구역 등을 실시간으로 시각화해 현장 상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동시에 상황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 또한 특정 기업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데이터와 연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고정밀 센서 데이터 활용 시 대시보드의 정확성은 높아진다. 이번 솔루션은 관광, 물류 산업이나 교통 인프라 분야 등 여러 환경에서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관광 산업에서는 관광객의 밀집도를 실
센드버드가 고객 상담을 위한 차세대 음성 자동화 솔루션 ‘보이스 AI 에이전트’를 공식 출시했다. 보이스 AI는 실제 대화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변수와 복잡성을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엔터프라이즈급 음성 AI 솔루션이다. 포레스터(Forrester)의 ‘The State of AI Agents, 2024’ 보고서에 따르면 대화형 AI의 도입은 확대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솔루션은 멀티채널 환경에서 자연스럽고 일관된 상호작용을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센드버드의 보이스 AI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제 대화의 예측 불가능성을 처리하도록 고안됐으며, 웹사이트, 모바일 앱, 문자 메시지, 이메일 등 고객이 있는 모든 접점에서 일관된 경험을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보이스 AI는 ▲실시간 분석 및 대화 기록을 제공하는 인바운드 음성 상담 기능 ▲29개 언어를 지원하는 음성 인식 및 합성 기술 ▲고객 맞춤형 억양·언어·톤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개발자 환경에서의 테스트와 AI 의사 결정 과정의 투명성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고객이 요구하는 수준의 신뢰성을 보장한다. 특히 평균 1초 이하의 응답 속도와 잡음·사투리·억양까지 처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춘천권 창업지원기관 협의회는 오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춘천 스타트업 마스터링 위크 – 공존’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춘천지역 창업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투자·자금조달 교육과 1:1 맞춤형 컨설팅,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 첫째 날(9.10)에는 최성용 강원대학교 기술지주회사 투자본부장을 비롯한 전문가들이 투자와 자금조달을 주제로 창업기업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 둘째 날(9.11)에는 강원혁신센터 ‘강원 브릿지 360도 컨설팅’을 통해 투자, 자금조달, 마케팅, 디자인, 사업계획, 지식재산, 세무, 노무 등 11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창업기업과 1:1 컨설팅을 진행한다. 강원혁신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창업기업이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실질적 성장 전략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역 창업지원기관이 협력해 마련한 프로그램인 만큼, 창업기업과 전문가 간의 긴밀한 연결망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한편, 춘천권 창업지원기관 협의회는 춘천 내 총 10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협업해오고 있으며, 올해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26일, 강원혁신센터 포레스트홀에서 「강원 AX 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강원지역 AX(AI Transformation) 생태계 구축과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AX(인공지능 전환)란 인공지능(AI)을 산업 전반에 적용해 사업 모델을 효율화하고 혁신을 이끄는 전략으로, 시장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지역 기업의 수요도 높다. 올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해 28%였던 중소기업 인공지능 활용률을 2027년까지 50%로 높이고, 혁신 AX 기술을 지역 주력산업에 적용·확산한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강원 AX 위원회」는 지역 AX 관련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생태계를 조성하고, 우수 스타트업 발굴과 기업 간 매칭을 통한 사업 성장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위원회에는 정부, 지자체, 학계, 유관기관, 기업 전문가 등 10여 명* 이 참여하며, 강원지역 AI·AX 산업 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전략적 논의와 실행 로드맵 마련을 수행한다. 한편 강원 AX 위원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림대학교 AI융합연구원, 강원대학교 강원지능화혁신센터, 강원테크노파크 강원디지털혁신센터, 강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