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강원테크노파크는 지난 22일 디캠프 프론트원(서울 공덕) 박병원홀에서 디지털 헬스케어와 ICT 스마트 관광 분야 창업 기업의 투자 유치를 위한 ‘제2회 온보딩 플라이트 데모데이(ONBOARDING FLIGHT DEMODAY)’를 개최했다. 이번 데모데이에는 성장 가능성이 높고, 기술경쟁력 및 사업성을 갖춘 디지털 헬스케어, ICT 스마트 관광 분야 지원 기업 △딥빌드(주)(3D 가상 투어 플랫폼), △(주)디어먼데이(원스톱 워케이션 플랫폼), △(주)랭킹피쉬(낚시 공간 솔루션), △(주)토프모빌리티(전기 비행기 활용 단거리 항공 이동 서비스 및 전기 비행기 충전 서비스), △(주)메디엔비테크(스마트 자동 대소변처리기), △(주)지오디아(양자점 다중 형광 진단기),△ (주)마인드허브(인지장애 재활 솔루션), △(주)메인(병원용 상담 지식 서버 시스템), △(주)뉴로위즈텍(불면증 진단을 위한 간이 수면 뇌파검사 시스템),△ (주)코레시옹비탈레(신체부터 정신까지 라이프케어 서비스 플랫폼) 둥 10팀이 대표로 IR 피칭을 진행했으며, 투자자 및 관계자 70여 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IR 피칭 심사에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이앤아처등 참가팀의 분야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총 5주 간 진행한 ‘2023 강원스타트업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강원스타트업아카데미’는 지역 인재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적인 창업 교육과정으로, 지난 10월부터 5주간 강원권 예비창업자와 창업 1년 미만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스타트업 성장 마일스톤의 이해부터 목표 고객 탐색, 시장분석, 수익모델과 비즈니스모델, 사업계획서 작성과 실습까지 창업 역량을 높여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에는 당초 모집인원 30명을 초과한 44명이 지원했으며, 총 25명이 최종 수료했다. 21일부터 22일까지 소노펠리체 비발디파크에서 열린 수료식에서는 교육 과정 중 실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교육생별 비즈니스 아이디어 3분 피칭을 진행했다. 스타트업코칭 전문가의 피드백뿐만 아니라 동료의 평가를 통해 아이템을 점검하고 확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강원혁신센터는 최종피칭을 통해 우수수료생으로 선정된 교육생에게는 해외직무연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재학 강원혁신센터 지역사업단장은 “강원권 극초기 창업가들의 창업교육에 대한 수요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라며, “지역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15일~16일 양일간 춘천 서면에 위치한 신디자인캠퍼스에서 ‘2023 로컬페스타 in 춘천’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강원 로컬을 느끼다(촉각), 만나다(시각), 맛보다(미각, 후각), 배우다(청각) 총 4가지로 구성됐으며, 사전 할인 행사, 전시, 팝업레스토랑,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16일 진행한 로컬을 배우다 프로그램은 로컬크리에이터, 유관기관 관계자, 기자 등 150여 명이 모인 네트워킹의 장이었다. 김소영 글씨당 대표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올해의 로컬크리에이터 시상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정책 소개 △2023, 2024 로컬 키워드 발표 △로컬크리에이터 창업 스토리 발표 △강원혁신센터가 생각하는 2024년 로컬 사업의 방향 △참여로컬기업 1분 PT △참가자 네트워킹이 이어졌다. 올해의 로컬크리에이터는 ‘2023년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했으며, 홍천 잣떡을 판매하고 있는 장선재 농업회사법인(주)바농 대표가 선정됐다. 다음으로 이청수 중소벤처기업부 사무관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정책을 소개했다. “지역의 미래는 창의 기반의 소상공인들에게 달려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7일 원주 오키드 호텔에서 ‘2023년 G-스타트업 청년창업 지원 사업’ 참여기업과 졸업기업들을 대상으로 통합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G-스타트업 청년창업 지원 사업 선후배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창업자 후속 지원을 위한 사업 설명회, 지원 사업 1:1 상담, 선배 창업자의 인사이트 공유 밋업, 네트워킹이 진행됐다. 특히, 선배 창업자의 인사이트 공유 밋업은 2021년 G-스타트업 초기창업 지원사업 졸업기업인 주식회사 노드의 박지훈 대표와 2022년 G-스타트업 창업도약 지원사업 졸업기업인 주식회사 리틀캣의 김대용 대표가 연사로 참여하여, 각각 딥테크 팁스, 해외 전시회 및 바이어 활용 전략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했다. 백현 사업총괄본부장은 “선·후배 기업, 지원 기관과의 유기적 네트워크가 기업 성장을 위한 큰 자산이 될 것이다”라며, “강원혁신센터는 기업들이 지원 사업 이후에도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혁신센터의 ‘G-스타트업 청년창업 지원 사업’은 도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화 자금 지원, 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15일~16일 양일간 춘천 서면에 위치한 신디자인캠퍼스에서 ‘2023 로컬페스타 in 춘천’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지각:강원로컬의 오감'으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오감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우수한 로컬크리에이터를 널리 알린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행사는 강원 로컬을 느끼다(촉각), 만나다(시각), 맛보다(미각, 후각), 배우다(청각) 총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 강원 로컬을 느끼다. SK브로드밴드와 함께 ‘우리동네광고’에 로컬크리에이터를 알리는 광고를 송출하고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총 8개 업체(도시문화예술, 두브, 소이온정, 소집, 아웃바운더리, 여치카페, 오슬로, 오트톡톡)가 참여하며, 각 매장에서 본 행사 2주 전부터(2023.11.1.~14.)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품과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2. 강원 로컬을 만나다. 강원특별자치도 각 지역의 우수 로컬크리에이터들이 춘천으로 모인다. 본 행사 기간 이틀 동안 로컬크리에이터 31건어물, 과자의성, 더루트컴퍼니, 동해형씨, 솔솔밀크티, 깨 로스터리 옥희방앗간, 즈므로스터리, 청달, 케이홉스, 라이크어거스트, 르사봉, 바다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3일 춘천 동면에 위치한 MOCA스퀘어에서 ‘2023년 MOCA챌린지 최종성과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MOCA챌린지 지원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중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온라인 매출 성장을 위한 라이브 커머스 교육, 1:1 컨설팅, 광고, 마케팅 등을 지원했다. ‘23년은 11개사씩 3개 기수를 운영했으며, 총 33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번최종 성과보고회는 지원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의 한 해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기업 성과 및 성장계획 발표, 우수팀 시상 등으로 구성했고, 별도 선정 과정을 통해 개와고양이생각(원주), 렛츠(춘천), 마리기획(속초), 메미리(평창), 바른농자재(춘천), 손탁커피(홍천), 오곡형제(춘천), 오땡스(춘천), 쿠사(원주), 청풍(원주), 최고다농수산(속초), 한입감자(원주) 둥 총 12개 업체가 발표를 진행했다. 우수 기업으로는 △0000(대표 000) △0000(대표 000) △0000(대표 000)가선정됐으며, 선정 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상장과 함께 500만 원의 추가 마케팅 지원금도 제공했다. 000 0000 대표는“MOCA챌린지 사업에서 1:1 컨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10억 원 규모의 ‘강원혁신창업1호’를 결성하고 강원특별자치도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강원혁신센터는 1일 오후 4시 강원혁신센터 대회의실에서 한국벤처투자(지역엔젤투자 재간접펀드)가 출자하는 “강원혁신창업1호 투자조합” 결성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성총회에는 운용사(GP)인 강원혁신센터와 개인 출자자(9명),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등 법인 출자자(2곳), 특별 조합원(한국벤처투자)이 참여하여 조합 운용 관련 중요사항에 대해 결의했다. “강원혁신창업1호 투자조합”은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창업 기업에 전액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된다. 강원혁신센터는 해당 투자조합을 통해 헬스케어, 바이오 등 지역특화산업 관련 스타트업과 기업가형소상공인들에게 집중 투자 할 예정이다. 이기대 강원혁신센터장은 “투자조합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출자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강원 지역 벤처 투자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혁신센터는 ‘20년 강원피크닉투자조합을 소풍벤처스와 함께 결성한 이후 Co-GP로 운영 경험을 쌓으며 단독 GP로 조합을 운용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이번 투자조합 결성은 강원혁신센터가 그 간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3년 6기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 수료식을 10월 30일 강원혁신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강원 지역에서 온라인 마케팅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지역 중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시장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강원도민과 도내 대학생 47명이 사업에 참여했다. 이날 수료식은 마케터들과 황삼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육성팀장 등 내빈이 참여해 사업 실적 발표, 우수 사례 발표, 우수 마케터 시상, 수료증 수여 등 일정을 소화했으며, 기본과정 38명, 심화과정 5명, 총 43명의 마케터가 최종 수료를 마쳤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마케터들은 강릉(가톨릭관동대학교), 원주(상지대학교), 춘천(MOCA스퀘어) 3개 지역에서 8월 한 달간 마케팅 전문 교육을 이수하고, 9월부터 10월까지 중소상공인 39팀과 매칭되어 매출 성장을 위한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다. 마케터들은 온라인 신규 입점 6건, 스토어 관리 195건, SNS 마케팅 264건을 진행하며, 사업에 참여한 지역 중소상공인들이 총 1억 원 이상의 온라인 매출을 거둘 수 있도록 도왔다. 송일환 강원혁신센터 MOCA
사진 : 왼쪽부터 이기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 차상훈 (주)에이프릴바이오 대표이사, 이현 에스엠시노기술투자 본부장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30일 오후 4시 강원혁신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 창업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춘천벤처클럽’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춘천벤처클럽’은 매월 지역 창업자와 다양한 분야 전문가가 만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정기 밋업 프로그램으로, 이번 행사에는 ‘에이프릴바이오’의 차상훈 대표와 ‘에스엠시노기술투자’의 이현 본부장이 참여하여 발표, 좌담,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차대표는 강연에서 에이프릴바이오의 과거, 현재 창업스토리와 미래 계획을 공유하며 “에이프릴바이오는 확보한 원천 기술과 현금 유동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며, 한국형 바이오 벤처로 거듭날 계획”이라는 포부를 참가자들에게 전했다. 이어지는 좌담은 이기대 강원혁신센터장이 진행을 맡았다. 차대표는 투자자를 어떻게 찾았는지, 교수 창업을 하며 마주한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이본부장은 초기 에이프릴바이오의 어떤 모습을 보고 투자를 결심했는지, 바이오 분야의 현재 분위기와 전망은 어떤지 등 흥미로운 주제의 대화들이 오고 가며 참가자들의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로컬크리에이터 19개 사와 함께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무역전시장(세텍)에서 진행한 ‘언유주얼굿즈페어 2023’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행사는 사회적 기업 일상예술창작센터가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 주제는 ‘WE LOCAL’로 진행됐다. 친환경, 제로 웨이스트 굿즈, 핸드메이드, 공예, 디자인 분야 굿즈, 소규모 1인 창작자들의 아이디어 넘치는 굿즈뿐 아니라 지역 고유의 가치와 자원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해 지역을 새롭게 브랜딩 하는 ‘로컬크리에이터’ 등 총 180여 개 부스가 참여했다. 강원혁신센터는 행사장 내 강원 로컬크리에이터들의 팝업스토어 거리를 구성하여 강원의 맛과 멋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관람객들이 능동적으로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5개의 체험형 콘텐츠를 구성하여 강원 로컬크리에이터와 참가자 상호 소통을 도모했고, 참여도에 따라 친환경 굿즈도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최선희 최선희한복 대표는 “행사 기간 내 많은 분들과 소중한 만남을 갖게 되었고, 협업 제의나 입점에 대한 논의도 있었다.”라며 “전시회를 통해 또 한 번 성장한 느낌을 받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강원혁신센터 김예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춘천권 창업지원기관 협의회와 함께 19일 강릉과학산업진흥원에서 ‘강원스타트업 통합 멘토링아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멘토링아워’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창업자가 한 장소에서 만나 기업 경영 시 발생하는 애로 사항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강원혁신센터가 매월 운영하는 통합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10월은 강릉에서 진행했으며, 빅데이터·AI, 투자, 로컬벤처, 마케팅, R&D, BM, 저작권, 디자인, 사업계획서, 기술보증, 예비창업패키지/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등 11개 분야에 대한 멘토링을 진행했다. 김영진 강원혁신센터 성장지원팀장은 “춘천권 창업지원기관 협의회와 함께 춘천, 원주, 강릉을 오가며 강원 지역 창업자들의 고민 해결을 위한 자리를 만들고 있다”라며, “11월에는 강원창업주간 행사를 맞아 춘천에서 통합 멘토링아워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춘천권 창업지원기관 협의회는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강원대 창업보육센터, 한림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춘천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강원센터, 춘천 지혜의숲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강원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 총 7개 기관이 참여한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7일과 18일 춘천 더잭슨나인스호텔에서 ‘2023년 G-스타트업 청년창업 지원 사업’ 참여 기업 30여 개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G-스타트업 청년창업 지원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화 자금 지원, 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틀간 진행한 행사에서는 창업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상담을 진행했다. △성공적인 연구개발을 위한 R&D 역량 강화 특강 △팁스 선정을 위한 교육 및 노하우 공유 △스타트업 계약서 실무 특강을 진행했고, 공공 융자를 통한 자금조달을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의 전문가가 참석해 기업별 1:1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팁스 선정 특강은 2021년 더존비즈온 팁스 선정 기업이자 2022년 G-스타트업 초기 창업 지원 사업 최우수 졸업기업인 ㈜네오에이블의 백승엽 대표가 연사로 참여하여, 팁스 준비부터 사업 진행까지 경험을 기반으로 얻은 생생한 노하우를 참여기업 대표들에게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백현 강원혁신센터 사업총괄본부장은 “창업 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13일 서울‘슈퍼스티치 by 홀리마켓’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 ‘로컬 미식의 미래’에 총 400여 명이 방문하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팝업 레스토랑은 강원혁신센터에서 도 내 로컬크리에이터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 중인 교육 프로그램 ‘캠퍼스강원 로컬F&B스쿨’의 일환으로, 지난 6월 공모를 통해 선발된 15개 팀의 메뉴 개발 캠프 결과물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강원 지역 식자재를 이용한 메뉴 개발 캠프에는 글 쓰는 요리사로 유명한 박찬일 셰프, 파티시에들의 선생님인 최연화 파티시에, 식당 간편식 개발 전문가 김왕민 소장이 전문가 멘토로 참여하여 1:1 컨설팅을 통해 선정기업들과 신메뉴를 개발했다. 행사에는 13개 팀이 참여하여 20여 개 메뉴를 선보였다. 소비자들을 생각하며 약 4개월 간 강원 지역 식자재를 활용해 정성껏 준비한 메뉴라는 의미를 더하며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했다. 반응은 뜨거웠다. 금요일 점심부터 많은 사람들이 강원의 로컬 F&B를 즐겼다. 취향 테스트에 따른 메뉴 추천 이벤트, 방문자 리뷰 이벤트 등도 함께 진행되어 재미를 더했다. 특히, 리뷰 이벤트는 소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13일 서울 ‘슈퍼스티치 by 홀리마켓’에서‘로컬 미식의 미래’를 주제로 팝업레스토랑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팝업 레스토랑은 강원특별자치도 로컬크리에이터들이 스타 셰프, 파티시에, 간편식 전문가의 전문 컨설팅을 받아 탄생시킨 메뉴들을 선보이는 팝업 레스토랑이다. 한식, 양식, 베이커리, 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며, 지난 6월 공모를 통해 선발된 13개 팀이 참여한다. 참가자는 현재 강원 외식업장을 운영 중인 창업자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팝업레스토랑에 참여 업체는 속초 러브마린, 홍천 러스틱라이프, 정선 곤디/청년한식, 평창 진부리/로아코리아, 원주 부리또만나/연과미소, 춘천 주오카페, 동해 솔솔밀크티, 횡성 루지분식, 영월 이달엔영월/화이통 이상 강원 지역 로컬크리에이터 13개 기업이다. 팝업 레스토랑 운영에 앞서 참가자들은 지난 7월부터 강원 지역 식자재를 이용한 메뉴개발 캠프를 진행했다. 캠프에는 글 쓰는 요리사로 유명한 박찬일 셰프, 파티시에들의 선생님인 최연화 파티시에, 식당 간편식 개발 전문가 김왕민 소장이 전문가 멘토로 참여했다. 한편, 팝업 레스토랑 ‘로컬 미식의 미래’는 강원혁신센터에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운영하는 원주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2023 중장년 우수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제한 없이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40세 이상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정부 지원 사업에 선정되지 않은 아이템이라면 3년 이내 초기 창업자도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다. 서류 제출 이후 자격 요건을 갖춘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IR 피칭 스킬, 사업 계획 고도화 및 구체화 등 발표심사 대비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발표 심사를 통해 △혁신상(1팀, 상금 100만 원) △창조상(1팀, 상금 50만 원) △창의상(1팀, 상금 50만 원), 총 3팀을 시상하고 공유 오피스 입주 지원과 전문가 멘토링 등 후속 지원을 제공한다. 한편, 원주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기술 창업을 희망하는 만 40세 이상의 중장년 예비창업자의 성공 창업을 견인하고자 실전 창업교육, 아이디어 사업화 자금 지원, 초기 투자 연계, 전문가 멘토링 등 단계별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 '감마 이매진'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Update 2026 “아이디어가 즉시 디자인이 된다”... 감마, AI 네이티브 기능 ‘감마 이매진’ 공개 전 세계 1억 명 유저 보유한 감마의 승부수… 로고부터 스마트 차트까지 비주얼 워크플로우 통합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Gamma)가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감마 이매진(Gamma Imagine)’을 18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감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및 웹사이트 제작 지원을 넘어 로고, 인포그래픽, 마케팅 그래픽 등 독립적인 디자인 자산을 생성하는 종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 AI 네이티브 디자인: 자연어로 설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존 디자인 툴들이 AI 기능을 부가적으로 추가한 것과 달리, 감마 이매진은 설계 단계부터 AI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팀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가이드를 학습해 일관성 있는 시각 콘텐츠를 생성한다. 특히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이어그램, 퍼널, 히트맵 등 데이터 시각화(스마트 차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잡한 정보 전달력을
상장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법적·재무적 체크포인트를 중심으로 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키움증권의 공동 세미나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세미나는 스톡옵션 제도 운영 시 정관 근거 준수, 사모 투자 유치 시 간주 모집 규정, 상장 직전 특수관계인 거래에 따른 증여세 이슈 등 실제 심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키움증권 전문 인력들은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위해 AI 알고리즘 확보 역량과 기술 이전 실적 등 업종별 심사 기준을 구체적으로 공유했다. 구본진 키움증권 기업금융본부 이사는 "성공적인 IPO를 위해서는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 투명한 지배구조와 재무적 안정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뉴패러다임의 우수한 포트폴리오사들이 이러한 실무적 허들을 미리 파악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뉴패러다임은 2026년 약 1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와 함께 AI 딥테크 분야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상장은 기업 성장의 끝이 아닌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라며 "현재 모집 중인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