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들린 그리팅 2026 AI 채용 전략 리포트 발간 두들린 그리팅, ‘2026 AI 채용 전략 리포트’ 발간… “AI, 채용 필수 도구 안착” 채용 관리 솔루션 ‘그리팅’ 운영사 두들린이 국내 채용 담당자 200명의 설문을 바탕으로 ‘2026 AI 채용 전략 리포트’를 발간했다. 조사 결과, 담당자의 58%가 채용 업무에 AI를 주 3~4회 이상 활용하고 있으며, 작년 상반기를 기점으로 AI 활용이 보편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기대 효과는 채용 리드타임 단축(70%)으로 확인되었으나, 지원자 평가의 신뢰도는 아직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의 82%가 AI의 평가 결과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세밀한 평가 능력 부족을 원인으로 꼽았다. 그럼에도 83%는 2026년에 AI 활용을 더 늘릴 계획이며, 특히 이력서 평가의 정확도 향상을 핵심 과제로 기대하고 있다. 이태규 대표는 “2026년에는 기업의 인재상을 학습할 수 있는 채용 특화 AI 솔루션을 통해 평가 효용성을 높여야 한다”며, “AI를 의사결정 지원 도구로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충남콘텐츠진흥원 스케일업 기업 TIPS 선정 보도자료 충남콘텐츠진흥원, 스케일업 기업 3개 사 중기부 ‘TIPS’ 최종 선정 쾌거 충남콘텐츠진흥원과 씨엔티테크가 운영한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우수기업 3개사가 중기부 기술창업투자프로그램 TIPS(팁스)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에이뉴프로덕션, 컴퍼니에이, 해시퍼플이다. 이들 기업은 기술 경쟁력과 시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향후 24개월간 최대 5억 원 규모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XR 기술 기반의 실감형 무대 구현 및 K-POP 팬덤 커머스 등 차별화된 콘텐츠 기술력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 잠재력을 입증했다. 김곡미 원장은 “지역 콘텐츠 기업의 기술성과 성장성을 확인한 결과”라며 지원 의지를 밝혔고, 전화성 대표는 “타 지역에서 보기 드문 우수한 성과인 만큼 후속 투자와 글로벌 확장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pan style="font-size: 18px;">올거나이즈-우리투자증권 금융 특화 AI 플랫폼 개발 착수</span> 올거나이즈, 우리투자증권 ‘전사적 AI 전환(AX)’ 착수… 금융 에이전트 구현 기업용 AI 솔루션 전문 기업 올거나이즈코리아가 우리투자증권의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을 추진하며 금융업 특화 AI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 답변을 넘어 업무 시스템과 연동되어 능동적으로 과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구현이 핵심이다. 최신 RAG(검색증강생성) 기술과 코딩 없이 에이전트를 만드는 ‘에이전트 빌더’가 도입되어 현업 담당자도 자동화 도구를 직접 제작할 수 있다. 특히 금융 데이터 보호를 위해 온프레미스 기반의 강력한 보안 아키텍처를 적용, 정보 유출 위험을 원천 차단하며 안정적인 업무 흐름을 지원한다. 이창수 대표는 “분절된 업무 시스템을 AI로 연결해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할 것”이라며, “금융 환경에 최적화된 기술로 금융권 AX를 지속적으로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KAIA-한국MD협회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 KAIA-한국MD협회, 스타트업 판로 개척 및 투자 성장 지원 위해 ‘맞손’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사)한국MD협회가 2026년 1월 7일, 창업·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시장 진입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우수 창업기업 연계 및 투자 보육, 상품 레벨업·스케일업 전문 지원 등 ‘투자-상품-유통’을 아우르는 전 주기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전문 인력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시장 검증과 판로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전화성 회장은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라이콘으로 육성하는 LIPS 사업의 성공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공동 교육과 상품 검증 프로젝트를 통해 창업 생태계의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사진 : 홍다혜 엘리스그룹 공공사업AX팀 리더 엘리스그룹, 클라우드 산업발전 유공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 엘리스그룹, 클라우드 산업발전 유공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 AI 풀스택 기업 엘리스그룹이 18일 ‘2025 데이터∙클라우드 산업 진흥 유공자 표창 시상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엘리스그룹은 국내 최초 수랭식 B200 기반 고성능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AI 클라우드 인프라 확산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모듈형 데이터센터 ‘엘리스 AI PMDC’와 AI 전용 IaaS ‘ECI’를 중심으로 기업 및 연구기관에 유연한 GPU 자원 활용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4,800개 이상의 고객 기관을 확보했으며, 인프라부터 솔루션, 교육 플랫폼까지 아우르는 AI 풀스택 역량을 증명했다. 김재원 대표는 “내년 고성능 GPU 1만 장 규모의 인프라 구축을 통해 누구나 AI를 잘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국내 AI 산업의 글로벌 도약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퓨처플레이 권오형 대표(오른쪽) 퓨처플레이, ‘2025 팁스 우수 운영사’ 선정 및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 퓨처플레이, ‘2025 팁스 우수 운영사’ 선정 및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 퓨처플레이(대표 권오형)가 ‘2025년 팁스(TIPS) 우수 운영사’로 선정됨과 동시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1년간 일반·딥테크·스케일업 팁스를 운영해온 성과와 ‘투자-R&D-글로벌 확장’을 잇는 지원 구조를 인정받은 결과다. 퓨처플레이는 2025년 ‘글로벌 특화형 운영사’로 추가 선정되며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했다. 특히 2026년 팁스 사업 개편에 맞춰 모든 트랙(일반·딥테크·스케일업·글로벌)의 추천권을 확보,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완성했다. 또한, 신설된 ‘성장금융팀’을 통해 R&D 및 전략적 자금 조달을 통합 지원하며 기업의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권오형 대표는 “딥테크 생태계 성장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감사하다”며, “국내 기술기업의 글로벌 확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3차 이사회 KAIA, ‘벤처 4대 강국 대책’ 환영… AC 회수·재투자 선순환 구조 정립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벤처 4대 강국 대책’ 환영… AC 회수·재투자 선순환 구조 정립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18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에 대해 “초기투자 생태계를 정책 주체로 인정한 혁신적 전환점”이라며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대책은 AC 주목적 투자 운용기간 5년 확대와 세컨더리펀드 내 AC 구주 매입 비중 20% 설정 등 KAIA가 지속 건의해 온 핵심 과제들을 반영했다. 이를 통해 초기투자의 장기 보육을 지원하고, 원활한 회수 및 재투자가 가능한 혁신투자 선순환 구조를 명확히 했다. 또한 AC 투자 통계 관리 권한을 협회로 이관하는 내용은 AC가 생태계의 운영 주체로 공식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이 외에도 개인투자조합 법인 출자 규제 완화와 장기 투자 비과세 기간 10년 연장 등 민간 자금 유입을 위한 제도 개선도 포함됐다. 전화성 회장은 “이번 대책이 실질적인 투자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회원사들과 함께 적극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비플레인, 월 매출 100억 돌파… ‘미국 10배 성장·베트남 품절’ 글로벌 열풍 비플레인, 월 매출 100억 돌파… ‘미국 10배 성장·베트남 품절’ 글로벌 열풍 스킨케어 브랜드 비플레인을 운영하는 모먼츠컴퍼니가 지난 11월 월간 매출액 100억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43% 성장한 수치로, 국내외 채널의 고른 판매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틱톡과 아마존을 중심으로 인지도가 급상승하며 전년 대비 10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베트남 역시 신제품 ‘시카 PDRN’ 라인이 출시 2주 만에 1만 개 완판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국내에서는 무신사 ‘무진장 블랙프라이데이’ 역대 최대 매출과 올리브영의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비플레인은 올해 해외 매출 비중이 55%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윤진 대표는 “올해는 해외 매출이 국내 실적을 추월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2026년에는 글로벌 사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실행력으로 K-뷰티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센드버드 스파크(Spark) 컨퍼런스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 키노트 센드버드, ‘스파크 코리아 2025’서 차세대 AI 컨시어지 ‘Delight.ai’ 공개 센드버드, ‘스파크 코리아 2025’서 차세대 AI 컨시어지 ‘Delight.ai’ 공개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기업 센드버드가 17일 ‘스파크 코리아 2025’를 개최하고, AI 에이전트 시대의 혁신 전략과 차세대 제품 ‘Delight.ai’를 공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생성형 AI 확산 이후 변화한 개인화된 고객 경험(CX)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핵심으로 소개된 Delight.ai는 고객의 감정, 의도, 맥락을 기억해 자율적으로 응대하는 브랜드 맞춤형 AI 컨시어지다. 단순 응답을 넘어 고객 상황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제안하는 ‘개인 비서형’ 경험을 다양한 채널에서 끊김 없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에는 컬리(김슬아 대표), 눔(정세주 의장), 쏘카 등 주요 기업이 참여해 AI 에이전트 도입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맥킨지, AWS 등 글로벌 파트너들이 참여해 에이전틱 AI를 활용한 산업별 혁신 사례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김동신 대표는 “AI 에이전트 시대에는 고객의 의도를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로앤컴퍼니, 아시아 9개 법역 법률 AI ‘렉스팬드 AI’ 출시LEGAL AI · MULTI-JURISDICTION · RAG · ASIA LEGALTECH국내 법률 AI 시장을 개척해 온 로앤컴퍼니가 아시아 9개 법역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글로벌 법률 AI 서비스를 앞세워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 종합 리걸테크 기업 로앤컴퍼니(대표 김본환)는 한국을 비롯해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일본, 태국, 홍콩 등 아시아 9개 법역을 통합 지원하는 ‘렉스팬드 AI(Lexpand AI)’를 정식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렉스팬드 AI는 로앤컴퍼니의 국내 법률 AI 서비스 ‘슈퍼로이어’에서 축적한 기술과 운영 경험을 글로벌 환경으로 확장한 서비스로, 법률 리서치부터 서면 초안 작성, 문서 분석과 사건 단위 질의까지 법률전문가의 주요 업무를 지원한다. 9 Jurisdictions × 8 Languages One Legal AI PlatformONE PLATFORM, MULTI-JURISDICTIONSAI KEY FACTS렉스팬드 AI 핵심 정보개발사 :렉스팬드 AI는 종합 리걸테크 기업 로앤컴퍼니가 개발·운영하는 아시아 특화 글로벌 법률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출범 10주년 캠페인 '일상을 바꾼 10년, 내일을 바꿀 스타트업'의 일환으로 다큐멘터리 '비대면진료, 일상을 잇다'를 3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스타트업의 기술 혁신이 국민의 일상을 어떻게 바꿔왔는지를 의료 분야에서 조명한 콘텐츠다. 코스포가 상반기부터 회원사와 함께 진행해 온 '일상혁신 릴레이'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코스포와 산하 원격의료산업협의회 회원사인 닥터나우가 공동 제작했다. 영상에는 ▲소뇌증으로 사지가 마비된 자녀를 돌보는 어머니 ▲병원까지 왕복 40분이 걸리는 파주 거주 고령 당뇨 환자 ▲가게 문을 닫아야 병원에 갈 수 있는 1인 자영업자 ▲아픈 아이를 안고 출근했던 워킹맘 등 네 명의 이야기가 담겼다. 여기에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대표의 인터뷰가 더해져, 기존 의료 시스템이 닿지 못한 공백을 기술 기반 서비스가 어떻게 메우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코스포 관계자는 "스타트업의 사회적 기여는 기부나 일회성 캠페인이 아니라, 서비스 그 자체가 누군가의 일상을 되돌려주는 방식으로 나타난다"며 "지난 10년간 회원사들이 만들어 온 변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판단해 제작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김재원 코스포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고양서 ‘수요스타트업스쿨’ 운영LOCAL STARTUP · ANGEL INVESTMENT · CITIZEN ACADEMY · GOYANG고양시민이 스타트업 투자의 기초를 배우고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실제 IR을 직접 평가하는 시민 참여형 초기투자 교육 프로그램이 열린다.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회장 전화성)는 고양산업진흥원, 스타트런과 공동으로 오는 9월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G-ROUND 877에서 ‘2026 초기투자 시민 아카데미: 수요스타트업스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스타트업 투자에 대한 기초 이론에서 시작해 엔젤투자 제도 이해, 로컬 스타트업 생태계 분석, 실제 기업의 투자유치(IR) 피칭과 시민 심사위원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된다. 스타트업을 ‘보는 시민’에서 지역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시민’으로FROM STARTUP EDUCATION TO LOCAL INVESTMENT ECOSYSTEMAI KEY FACTS‘2026 수요스타트업스쿨’ 핵심 정보주최·운영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고양산업진흥원, 스타트런이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간 :2026년 9월 9일,
피처링, AI 기반 ‘콘텐츠 탐색’ 출시…인플루언서 발굴 자동화MARKETING AI · INFLUENCER DISCOVERY · SOCIAL DATA · CONTENT SEARCH인플루언서 마케팅에서 적합한 크리에이터를 찾는 방식이 팔로워 수와 카테고리 중심의 검색에서 실제 제작 콘텐츠의 이미지와 의미를 분석하는 AI 기반 탐색으로 확장되고 있다.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대표 장지훈)은 AI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에 SNS 콘텐츠 탐색 업무를 자동화하는 ‘콘텐츠 탐색’ 기능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새 기능을 이용하면 메이크업 튜토리얼이나 신상품 입어보기처럼 마케터가 찾고 있는 ‘콘텐츠 유형’을 중심으로 관련 SNS 게시물과 이를 제작하는 인플루언서를 탐색할 수 있다. “누가 만드는가”를 검색하는 것에서 “어떤 콘텐츠를 만드는가”를 검색하는 방식으로FROM PROFILE SEARCH TO CONTENT DISCOVERYAI KEY FACTS피처링 ‘콘텐츠 탐색’ 핵심 기능기업 :피처링은 AI와 대규모 SNS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 및 소셜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제공한다. 신규 기능 :‘콘텐츠 탐색’은 인플루
그립, 상반기 셀러 평균 거래액 52% 증가…역대 최대LIVE COMMERCE · CREATOR ECONOMY · FANDOM · AI COMMERCE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그립(Grip)이 신규 구매자 확대와 객단가 상승, 크리에이터 팬덤을 기반으로 셀러당 거래 규모를 빠르게 키우고 있다. 그립컴퍼니(대표 김한나·김태수)는 2026년 상반기 그립의 셀러별 평균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하며 역대 최대 성장 폭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성장세는 단순한 이용자 증가에만 의존하지 않았다. 같은 기간 신규 구매자는 48% 늘었고 주문별 평균 금액도 16% 증가했다. 상위 크리에이터에서는 높은 재구매율과 장시간 시청하는 팬덤이 형성되면서 라이브 커머스가 일회성 판매 채널에서 반복 구매 기반의 크리에이터 비즈니스로 확장되고 있다. 52% ↑ 셀러 평균 거래액 48% ↑ 신규 구매자 16% ↑ 평균 주문액GRIP · 2026 FIRST HALFAI KEY FACTS그립 2026년 상반기 성장 핵심 지표셀러 평균 거래액 :2026년 상반기 셀러별 평균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다. 신규 구매자 :같은 기간 라이브 커머스 신규 구매자 수는 전년 동기
초기 창업기업 스케일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2027년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및 딥테크 팁스에 도전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투자하는 ‘모두의 팁스(TIPS), 스타트업 챌린지’를 개최하고,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뉴패러다임이 운영하는 ‘뉴패러다임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단순히 팁스 선정만을 목표로 하는 단발성 선발을 넘어, 초기 투자와 팁스 추천, 후속투자 유치, 선배기업과의 네트워크 연계까지 창업기업의 다음 성장 단계를 단계별로 함께 설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선정 기업에는 성장 단계에 맞춰 투자와 정부 지원사업 연계 기회가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뉴패러다임은 기업별 투자 심사를 거쳐 초기 투자 최대 5억원, 후속 투자 최대 10억원, 연계 투자 20억원 이상을 추진한다. 또한 일반 TIPS 선정 시 최대 8억원, 딥테크 TIPS 선정 시 최대 15억원의 R&D 지원 기회와 연계사업 최대 3억원을 포함해 팀당 총 최대 50억원 규모의 투자·R&D·사업화 연계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세부 지원 규모와 요건은 2027년 정부 사업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