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True Gaze 시선추적 소프트웨어 기업 비주얼캠프가 세계 최초로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의 시선 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True Gaze’를 9월 1일 출시한다. ‘True Gaze’는 웹 플랫폼 기반 서비스로 시선 추적 실험 진행 시 발생하는 여러 이슈에 대하여 즉각적인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기존의 복잡했던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설치 프로세스를 진행할 필요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시선추적(Eye-tracking)을 활용한 시선 분석 기법은 신경과학 및 행동과학과 같은 다양한 인지 연구 분야에서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연구방법이다. 특히 시선데이터는 피 실험자의 흥미와 의도를 분석하는데 중요한 데이터로 여겨져 왔다. 최근 각종 상품 및 서비스의 사용성 테스트(Usability Test), 광고 구성 및 위치의 효율성 테스트, 매장 마케팅 전략 수립, 의료인 수술 훈련, 산업 현장 및 재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선 데이터 분석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True Gaze’ 솔루션이 활용될 수 있는 시장이 확장되고 있는 추세다. 비주얼캠프는 ‘True Gaze’의 확대 보급을 위해 국내는 물론 중
신발리뷰 스타트업 구루핏이 2018년 초 서비스 출시이래 누적 고객 2만명, 누적판매량 1만족을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구루핏은 2017년 1월에 설립된 이커머스 스타트업으로서 주요 신발 브랜드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운동화, 스니커즈, 런닝화, 캐주얼화 등을 판매하고있다. 신발 리뷰에서도 제품의 장점만을 다루는 타 쇼핑몰과 달리 고객의 입장으로 제품의 단점들도 여과없이 다루고 있다. 장국진 구루핏 운영팀장은 이 같은 성과의 이유로 “기존의 메이저 신발쇼핑업체와는 달리 판매하는 모든 제품을 고객 입장에서 직접 신어보고 여과 없이 장단점을 리뷰로 제공, 1년간 조건 없는 무료 교환반품, 국내최대의 구매적립금제공 등 고객의 만족만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구루핏의 철학이 고객의 취향과 부합하여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인스타지아-마녀정원에 설치된 사진 인화기 팬텀글로벌이 비주얼전시 사업자인 스타티스와 사업제휴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23일 밝혔다. 동영상 사진 자판기 ‘포토디(PhotoD)’는 디엔써(대표 정해진)에서 개발, 운영하고, 팬텀글로벌이 사업을 주관하여 판매 또는 임대하는 자판기로 휴대폰에 있는 사진을 별도의 앱(App) 설치 없이 QR스캔만으로 즉석에서 사진을 예쁘고 편리하게 인화할 수 있는 자판기이다. 젊은층들이 인기 있는 비주얼 전시장을 방문 시 휴대폰으로 사진을 촬영 후 찍은 사진을 현장에서 바로 인화할 수 있음에 따라 젊은 고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젊은층에게 인기 있는 비주얼전시 운영사업자인 스타티스와 사업제휴 계약을 체결, 최근 인사동에 오픈한 ‘인스타지아-마녀정원’에 설치하여 공동으로 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이로 인해 전시공간을 방문한 젊은 고객들이 친구, 연인들과 찍은 사진을 바로 현장에서 인화해 볼 수 있음에 따라 더욱 기억에 남는 추억을 간직할 수 있게 되었다. ㈜팬텀글로벌 김정주 대표는 “앞으로도 비주얼 전시 공간이나 테마카페, 테마박물관 등과 같은 다양한 공간전시 운영사업자들과 적극적으로 사업 제휴를 추진하여 이 전시장을
리걸블록 밋업 포스터 한국의 유수한 변호사들이 만든 블록체인 서비스 리걸블록(LegalBlock, XLK)이 8월 25일 서울 스파크 플러스 선릉역점에서 ICO 참여자들이 직면하게 되는 세금 문제와 법적 이슈들을 다루는 밋업을 단독 개최한다. 이번 밋업에서는 ICO 참여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ICO 참여를 통해 얻은 소득에 대한 세율, 향후 ICO 관련 법안 규정 방향 등을 다루며, 한영회계법인 세무본부 변호사 출신으로 현재 법무법인 다래 소속 변호사로 활약 중인 곽준영 변호사가 특별 강사로 나서 개인 모금 참여자 관점에서 고려해야 하는 세금 및 법적 이슈를 설명한다. 리걸블록 COO인 공대우 변리사는 “리걸블록은 단순 계약관리를 넘어 다양한 법률 이슈를 해결 할 수 있는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현재 세무법인, 회계법인, 법무법인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약을 준비중이다”며 “세무본부 출신 변호사를 초청한 이번 밋업으로 그 시작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더불어 현재 프리세일을 진행하고 있는 리걸블록은 밋업을 통해 CEO 김민규 변호사와, COO 공대우 변리사, 김현수 CTO 등 리걸블록의 대표 운영진이 직접 리걸블록에 관한 질문에 답변을 하는
위존 비콘을 이용한 어린이 안전통학 서비스 바인테크는 어린이의 통학버스 승·하차 정보알림과 통학버스 실시간 위치알림이 가능한 블루투스 비콘 및 이동통신 기반 ‘어린이 안전통학 서비스’ 디바이스 및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어린이 안전통학 서비스’는 저전력 블루투스 통신(BLE) 기반의 비콘 스마트 태그와 비콘 신호를 수신하는 스캐너를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다. 통학버스, 유치원(학교) 등에 스캐너를 설치하면 이동통신단말기 혹은 인터넷을 통해 비콘을 소지한 유·아동의 통원 과정에서의 실시간 소재를 확인할 수 있다. 어린이 안전통학 서비스의 실시간 위치알림 개념도 유·아동이 소지한 비콘은 평상 시에는 바인테크가 기출시한 위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분실방지 및 미아방지 용도로 사용가능하다. 통학 시에는 차량 및 유치원에 설치된 스캐너와 어린이 안전통학 서비스 플랫폼과 연동하여 안전통원 지킴이, 출결 및 원내 이탈확인, 비상상황 알림 서비스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바인테크의 ‘어린이 안전통학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전용 블루투스 스캐너는 통학차량의 ‘디지털 운행기록계(DTG, Digital Tacho Graph)’의 차량운행 데이터와 통합했다. 최근 이슈화
입찰기반의 호텔공동구매흐름도 팬텀글로벌이 소규모단체들도 온라인입찰을 통해 편리하고 저렴하게 객실을 비교 견적 받아 예약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을 추가로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동호회, 친목회, 지역 모임 등과 같은 소그룹들이 10-20여명선으로 모여 국내 단체여행 시 호텔을 예약하고자 할 때, 일반 숙박 예약사이트에서는 객실 10개를 예약하더라도 객실 1개와 동일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 여러 호텔에 직접 연락해 가격을 비교 후 예약해도 할인율이 그다지 크지 않고, 여행사에 견적을 의뢰할 경우 소규모 단체들은 큰 할인 혜택 없이 호텔을 이용하는 경우가 있다. 비딩스테이로는 홈페이지 접속 후 입찰신청 시 희망하는 숙박지역, 호텔 등급, 객실 수, 숙박 인원, 투숙일 등의 입찰 정보를 온라인상으로 입력하면 이 입찰 정보가 해당 지역에 제휴된 다수 호텔들에게 이메일과 문자를 통해 입찰참여 안내문이 전송된다. 이를 받은 지역 호텔에서는 비딩스테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입찰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다수 호텔들간에 경쟁을 유도해 좀 더 저렴한 가격에 객실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단체 구성원들이 많을 경우 개인 취향별로 원하는 호텔의 객실 및 침대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아르콘(ARCON)이 운영하는 스타트업 인재 육성 전문기관 스타트업캠퍼스는 대표 프로그램인 시그니처 코스의 ‘OZ이노베이션랩(OZ Innovation Lab)’ 5기 참가자를 8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스타트업캠퍼스는 스타트업 기업의 아이디어, 제품개발, 창업, 기업공개, 해외진출 등 스타트업 성장의 모든 단계를 지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창업 육성기관이다.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교육 코스는 진로 탐색부터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확장까지 스타트업 전 교육 과정을 아우른다. 어떤 분야를 하고 싶은지 모르는 교육생을 위해 업(業)의 본질부터 교육해 만족도가 높다. 특히 시그니처코스의 하나인 OZ이노베이션랩은 전문적인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한 16주 전일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예비창업가들의 역량 강화, 비즈니스 모델 구축 및 고도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생들은 관심 분야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이론만이 아닌, 실무 중심의 현장감 있는 학습을 진행한다. 공통 수업 외 Digital, Social, Creator’s, Food&Tech, A&T, Tech, Global 등 세부 분야 중 선택해 수강할 수 있으며, 프로젝트 단위 팀을 이
중소벤처기업부는 우수 기술창업자 육성을 위한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의 운영기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분사창업을 목표로 사내벤처팀을 발굴하고 육성역량이 우수한 대·중견·중소기업 및 공기업 등 내국법인으로, 8월 20(월)부터 9월 14(금)까지 K-Startup 홈페이지(www.k-startup.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내벤처 육성프로그램’ 사업설명회:는 8월 24일(금) 14시,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리며, 2차 운영기업으로 선정되면, 내부적으로 발굴한 사내벤처팀에게 최대 1년간 아이템 사업화 자금과 서비스를 지원한다.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은 개방형 혁신 활성화를 위해 2017년 11월 정부가 발표한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의 후속조치로 올해 새롭게 시작한 사업으로, 기업이 사내벤처팀을 발굴하고 육성하면 정부가 연계하여 사내벤처팀의 사업화와 분사창업 등을 지원하는 방식이며,현재 22개(대기업 7개사, 중견기업 4개사, 중소기업 3개사, 공기업 8개사)의 1차 운영기업*이 선정(5월 31일)되어 사내벤처팀을 추천 중이며, 8월중으로 50개 내외를 1차 선정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세제 등 사내벤처 및 분사
사진 : 가운데 서울디지털재단 이치형 이사장, 왼쪽 빅뱅엔젤스 황병선 대표 빅뱅엔젤스는 서울디지털재단이 지난 8월 17일(금) ‘데이터 기반 우수기업 발굴 및 창업 육성과제’ (프로그램명 유니콘파인더 DIBS, Data Innovation Business Scaleup)를 착수하며, 그 시작으로 지원 기업의 의견을 듣는 ‘스타트업 밋업데이’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빅뱅엔젤스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기업들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돕는다. 지난 17일 개포디지털혁신파크에서 열린 ‘스타트업 밋업데이’는 서울디지털재단 이치형 이사장, 이정우 본부장, 빅뱅엔젤스 황병선 대표, 33개 지원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서울디지털재단은 빅데이터 기반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시장창출형 빅데이터 시범사업’을 통해 빅데이터 기술을 가진 총 15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도시문제해결형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보육을 위한 ‘서울앱비즈니스센터 운영 사업’을 통해 20여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는 간담회로 시작되었다. 지원기업들은 데이터 기반 도시문제해결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공공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서울시에 설치된 CCTV 영상
©http://danbee.ai LG CNS가 지능형 챗봇을 개발한 사내벤처 ‘단비(danbee, 이하 단비)’를 17일자로 분사한다고 16일 밝혔다. 단비는 LG CNS가 2016년 처음 개최한 사내벤처 아이디어 대회에서 챗봇을 아이템으로 채택된 뒤 2017년 1월 정식 사내벤처로 설립됐다. LG CNS는 사내벤처 단비가 19개월간 충분한 시행 착오를 거치면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판단해 이제부터 대기업 품을 떠나 유연하고 기민한 외부 환경에서 더욱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분사를 결정했다. 특히 이번 사내벤처 분사는 급변하는 IT 기술 생태계에서 성장 가능성 높은 분야에 빠르게 접근해 다양한 신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임직원이 혁신성장하는 조직문화가 회사 전반의 일하는 방식으로 자리잡는 한편, 국내 스타트업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의미도 있다. 분사 후 LG CNS는 기업을 대상으로 챗봇 구축 사업을, 단비는 챗봇 제작 플랫폼을 오픈해 개인 개발자나 기업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각각의 방식으로 사업 영역을 명확히 구분, 사업 파트너로 동반성장하며 AI 등 신기술 분야 외연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단비는 임직원 4명의 도전정신
피퍼가 출시한 스타 국민청원 Q&A 서비스 credit: :피퍼 ㈜피퍼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피퍼(Peeper)’를 리뉴얼 론칭하며 ‘스타 국민청원 Q&A’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피퍼(Peeper)는 대중&팬들이 원하면 스타가 답하는 스타와의 쌍방향 시스템으로 기존의 SNS와는 확실한 차별성을 가지며 국내외 대중&팬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새로운 형식의 서비스다. 피퍼(Peeper)는 기존 팬덤 사진공유 서비스를 통해 확보한 50개국 이상 한류, K-POP 팬 유저를 기반으로 한류의 시작인 대한민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과 남미, 유럽 등 다양한 국가의 대중&팬들의 ‘질문’ 및 ‘해주세요’ 사연을 접수해 진행하였으며, 스타의 답장도 성사되어 피퍼(Peeper) 앱에 공개되었다고 밝혔다. ‘스타 국민청원 Q&A’ 서비스는 대중&팬들의 많은 추천을 받은 질문이나 요청에 스타가 답장하는 방식으로 청와대 국민 청원과 같은 시스템이다. 대중&팬들은 각 스타 계정 채널의 ‘해주세요(질문/요청)’란에 스타에게 궁금한 점이나 보고싶은 모습, 사연 등을 올릴 수 있으며 다른 팬들의 추천수(‘
유니즈소프트 윤요환 대표(왼쪽)와 핸드허그 박준홍 대표가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바일·VR게임 개발 기업 (주)유니즈소프트와 콘텐츠 사업화 솔루션 기업 (주)핸드허그가 핸드허그의 캐릭터 IP 브랜드인 ‘젤리크루(JELLY CREW)’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진 작가들의 캐릭터 IP들로 구성된 모바일 캐릭터 브랜드 젤리크루 ‘젤리크루’는 핸드허그가 보유한 모바일 캐릭터 IP들로 구성된 신생 캐릭터 브랜드로, 대표 캐릭터로는 SNS와 이모티콘을 통해 유명해진 욕쟁이 고양이 ‘히사시부리냥’과 현실 공감형 웹툰 <어떤 핑팡퐁>으로 잘 알려진 ‘핑팡퐁’ 등이 있다. 그동안 콘텐츠 매니지먼트와 상품화에 집중해왔던 핸드허그는 이번 협업을 통해 처음으로 ‘젤리크루’ 캐릭터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게임은 안드로이드와 iOS로 서비스될 예정이며 올해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인기 있는 웹게임(페이스북 인스턴트 게임)으로도 출시할 예정이다. 핸드허그와 손잡은 유니즈소프트는 올해 신용보증기금의 PRE-NEST 사업에 선정됐으며, 최근 원버튼 액션 게임 ‘히트파이터’와 방치형 RPG ‘로드
카카오프렌즈가 미국 시장 진출에 초석을 다지기 위한 첫 시동을 건다. 한국 대표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를 전개하는 카카오 IX(대표 권승조)는 한국 일자 기준으로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8 KCON LA’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는 것과 동시에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케이콘(이하 KCON)은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K-컬쳐 페스티벌로 K-POP, K-드라마, K-무비 등 문화 콘텐츠와 IT, 패션, 뷰티 등 첨단·제조업에 이르기까지 ‘한류의 모든 것’을 아우른다. 카카오프렌즈는 KCON LA 현장에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을 알리고 K-라이프스타일의 우수성을 미국에 전파하는 한편, 이번 KCON LA 참여를 기념하여 인기 캐릭터인 라이언과 어피치로 구성된 ‘카카오프렌즈 LA 리미티드 에디션’도 새롭게 선보인다. 뿐만 아니다. 글로벌 대세 아이돌 그룹 트와이스 등 인기 스타들과 함께하는 스페셜 팬미팅을 통해 현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카카오프렌즈는 USA 인스타그램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아이돌 그룹의 친필 싸인이 담긴 카카오프렌즈
중고차 혁신 스타트업 차벤처스가 인탑스 신기술사업금융회사(이하 신기사)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인탑스 인베스트먼트는 차벤처스가 낙후한 중고차 시장을 혁신하고 미래 금융이라 불리우는 P2P 금융 핀테크 분야에서 중고차 시장과 금융업의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 투자를 결정했다. 특히 중고차 매매업에서 전 제조사 브랜드를 포괄하는 인증중고차 인프라와 특화된 대출심사모델과 차별화된 리스크 관리 역량을 통한 중고차 전문 P2P금융 등의 고도화된 비즈니스 모델, 우수한 인력, 높은 시장성을 기반으로 한 미래성장성에 가장 주목했다. 차벤처스는 중고차 업계 최초로 중고차 매매업과 인증중고차, 중고차 P2P금융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믿을 수 있는 중고차 매매와 함께 P2P 금융을 통해 중고차 상사, 딜러들에게 매입자금을 지원하는 상생 모델이다. 차벤처스 유제훈 대표이사는 “중고차 시장에서 중고차 매매업, 인증중고차, 중고차 P2P 금융의 고도화가 이루어지면 소비자들에게 혁신적인 중고차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진다”며 “차벤처스는 단순한 중고차 매매를 넘어 이용자들에게 금융과 인증서비스 등 차별화된 중고차 통합서비스를 제
대한민국 최대 최다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암호화폐 및 예금 실사 보고서 결과를 3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보고서는 2018년 6월 28일 오전 4시 기준으로 두나무가 유진회계법인에 의뢰해 실사 받은 내용이다. 두나무 이석우 대표는 “고객에게 지급해야 하는 자산(암호화폐 및 금전)을 초과하는 암호화폐와 금전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것은 "고객이 원할 때는 언제든 지급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정기로 실사를 진행해 그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실사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암호화폐 실사 결과, 업비트는 고객에 대하여 지급할 암호화폐 대비 금액 기준으로 약 103%의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다. ▲예금 실사 결과, 업비트는 고객에 대하여 지급할 금전 대비 127%의 금전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실사는 2018년 6월 28일-29일 이틀 간 두나무 본사에서 진행되었다. 암호화폐 실사는 두나무가 개발한 내부 전자지갑과 전문업체가 제공하는 전자지갑의 실재성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확인하였다. 예금은 두나무가 보유한 예금명세서를 기초로 해당 금융기관에 조회하여, 확인한 결과이다.
<span style="font-size: 18px;">바운드포 AI 데이터 운영 플랫폼 드로파이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데이터를 옮기지 마세요, 연결하세요”... 바운드포, AI 플랫폼 ‘드로파이’ 출시 지식 그래프로 데이터 맥락 복원… 파이프라인 구축 2개월에서 2주로 단축 및 처리 속도 8배 향상 구축 기간 2개월 → 2주 처리 속도 8배 향상 답변 정확도 97.8% 데이터 파운드리 기업 바운드포(Boundfor)가 기업의 기존 데이터를 별도의 이전 없이 AI 학습 및 운영 환경에 즉시 연결하는 범용 AI 데이터 운영 플랫폼 ‘드로파이(DroPai)’를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Zero MRO(마이그레이션·재구축·운영 최소화)' 원칙을 내세운 이 플랫폼은 기업 AI 도입의 최대 난제인 데이터 인프라 문제를 정면 돌파한다. 1. 지식 그래프로 파편화된 데이터의 ‘맥락’을 복원하다 드로파이는 단순 데이터 전송을 넘어, 흩어진 데이터 간의 연관 관계를 구조화하는 지식 그래프(Knowledge Graph)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누가, 언제, 왜' 생성했는지에 대한 업무 맥락을 AI에게 학습시켜 실제 현업에서
글로벌 음원 유통 스타트업인 사운드리퍼블리카가 AI 기술을 활용한 뮤직비디오 제작 사업을 본격화하며 아티스트 지원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사운드리퍼블리카는 지난 2월부터 비주얼라이저, 애니메이션, 시네마틱 영상, 캡컷(CapCut) 템플릿 등 AI 기반의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왔다. 특히 고(故) 김현식의 리메이크 곡 ‘Alone With You’의 시네마틱 뮤직비디오와 가수 전유진의 팬 참여형 숏폼 콘텐츠 등을 통해 AI 영상의 높은 완성도와 마케팅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회사는 오는 4월까지 주요 파트너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AI 뮤직비디오를 무료 제작 지원하며, 5월부터는 유통 아티스트 전체를 대상으로 합리적인 비용의 제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티스트들의 제작비 부담은 낮추고 홍보 효과는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김태윤 사운드리퍼블리카 공동대표는 "AI 뮤직비디오 제작은 음원 유통을 넘어 콘텐츠 전반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과정"이라며, "향후 아티스트가 원하는 형식을 선택하면 AI가 자동으로 제작해 주는 서비스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for 금융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금융 문서, 읽는 것을 넘어 ‘검증’하고 ‘입력’한다”... 한국딥러닝, 금융 전용 AI 출시 대출심사·KYC 등 복잡한 비정형 문서 자동화… 개인정보 비식별화 및 감사 대응 기능 탑재 시각지능 AI 통합 솔루션 기업 한국딥러닝이 금융권의 복잡한 문서 업무를 자동화하는 ‘딥에이전트 for 금융(DEEP Agent for Finance)’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금융권이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보안과 내부통제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수기로 처리하던 대량의 증빙서류 업무를 단일 흐름(One-flow)으로 자동화한 것이 특징이다. 1. 금융 특화 ‘정밀 추출’과 ‘지능형 검수’ 시스템 금융 문서는 숫자 한 자리의 오류가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딥에이전트 for 금융은 금액, 계좌번호, 세액 등 핵심 데이터를 정밀하게 추출하며, 인공지능이 스스로 정확도가 낮다고 판단한 항목은 자동으로 ‘검수 대상’으로 분류한다. 이를 통해 담당자는 모든 문서를 확인할 필요 없이, AI가 선별한 핵심 항목의 최종 판단에만 집중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이 비약적으로 상승한다. [금융 문서 AI 자동화 프로
GDIN 2026 K-Global 해외진출 지원사업 모집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Expansion 2026 “업력 7년의 벽을 깨다”... GDIN, K-Global 해외진출 참여 기업 모집 AI·디지털 혁신 스타트업 70여 개사 선발… 비상장 기술 기업이라면 누구나 9월까지 상시 지원 가능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6년 K-Global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혁신 기술 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기존 초기창업기업의 기준이었던 ‘업력 7년 제한’을 전격 폐지하며, 해외 시장 진출 의지가 확고한 모든 비상장 디지털 기업에게 문호를 개방했다. 1. 센드버드·뤼이드 계보 잇는 ‘글로벌 스케일업’ 가속화 2013년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 13년간 센드버드, 뤼이드, 리벨리온 등 유니콘 기업을 배출하며 국내 ICT 기업들의 글로벌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선발된 70여 개 기업은 법률, 특허, 회계 등 해외진출 전문 컨설팅은 물론, 글로벌 기술전시회 참가와 해외 투자자 발굴을 위한 글로벌 IR 기회를 체계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2. 9월까지 수시 접수… ‘골든타임’ 잡는 실무 밀착형 지원 이번
<span style="font-size: 18px;">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서버 구축 없이 AI 문서 비서 채용”... 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버전 출시 구독형 도입으로 인프라 장벽 제거… VLM 멀티엔진으로 표·수식·레이아웃 정밀 분석 시각지능 AI 전문 기업 한국딥러닝이 자사의 핵심 문서 AI 플랫폼 ‘딥에이전트(DEEP Agent)’를 구독형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으로 독립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온프레미스(구축형) 방식의 강력한 성능은 유지하되,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인프라 부담 없이 즉각적으로 AI 문서 처리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1. VLM 기반 멀티엔진으로 ‘문서의 맥락’까지 읽는다 딥에이전트 SaaS는 단순히 글자를 읽는 OCR을 넘어 문서의 텍스트, 표, 수식, 레이아웃을 통합 분석한다. 특히 시각 언어 모델(VLM)과 고정밀 구조화 엔진을 결합한 멀티엔진 구조를 채택하여, 복잡한 비정형 문서에서도 필요한 키 밸류(Key-Value) 데이터를 정확하게 추출한다. 새롭게 도입된 ‘워크스페이스’ 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스타트업 레벨업 세미나: 사이드 프로젝트, 비즈니스가 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 도구 확산으로 낮아진 창업 문턱 속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안정적인 비즈니스로 빌드업하려는 초기 창업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60명의 초기 창업가와 서비스 개발자들이 참석해 플랫폼 인프라를 활용한 서비스 운영 및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행사는 최지영 코스포 대표의 개회사와 이준희 중소벤처기업부 신산업기술창업과장, 윌슨 화이트(Wilson White) 구글 아시아태평양 대외협력정책총괄 부사장의 축사로 막을 올렸다. 김재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초기 창업팀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 인프라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MTM 리포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개발자들의 플랫폼 활용 현황이 공개됐다. 발표를 맡은 연세대학교 신원용 교수는 한국 개발자의 93%가 멀티 플랫폼을 활용하며 플랫폼 다각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수익 공유 모델에 대한 동의율이 98%에 달해 앱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플랫폼의 역할을 높게 평
“말만 하는 AI는 끝났다, 이제는 실행이다”... 알프레드, 국가 AI 에이전트 사업 주도 과기정통부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 주관기관 합류… 재무·회계·인사 분야 AX 표준 수립 금융 에이전틱 AI 공급 기업 알프레드(Alfred)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하는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의 산업 분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알프레드는 130만 사업자 고객을 통해 축적한 고정밀 금융·세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운영의 핵심인 재무와 인사 분야를 스스로 관리하는 ‘실행형 AI’의 국가적 표준을 수립할 계획이다. 1.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로 ‘한국형 AX 플랫폼’ 구축 알프레드가 이끄는 산업 분과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AI 에이전트를 실증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력해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을 바탕으로 ERP, 그룹웨어 등 기존 시스템과 결합한 ‘한국형 AX 표준 플랫폼’ 구현에 집중한다. 2. LAM(Large Action Model) 기반의 실질적 생산성 혁신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알프레드는 업스테이지, 다우오피스 등과 손잡고 ‘에이전틱 AI
마스오토 미국 대륙 횡단 자율주행 운송 성공 - K스타트업 밸리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3,379km”... 마스오토, 자율주행 트럭 세계 신기록 자체 개발 E2E AI ‘마스파일럿’ 탑재… 하루 1,300km 주행하며 운행 효율 63% 끌어올려 총 주행 거리 3,379km 운행 효율 향상 63% (인간 대비)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Mars Auto)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항에서 알라바마·조지아 현대모비스 공장까지 이어지는 3,379km 구간의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5톤급 대형 트럭에 수출용 자동차 부품을 실은 채 진행된 이번 운행은 단일 노선 기준 세계 최장 거리 자율주행 기록이다. 1. HD맵 없이 달리는 ‘마스파일럿(MarsPilot)’의 혁신 마스오토의 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End-to-End AI(E2E AI) 시스템이다. 인지부터 제어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신경망으로 처리하는 ‘마스파일럿’은 정밀지도(HD맵)에 의존하지 않고도 도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이는 지도가 없는 구간에서도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가능케 하여 장거리 노선 확장에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게 한다. 2. ‘팀 코리아’와 함께하는 글로벌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