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 동대문을 열어라. 남남- 남대문을 열어라” 귀에 익은 노래 가사다. 온라인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 기업 핌즈(Pimz)가 개발한 앱 ‘아이러브동대문’은 이 노래 가사처럼 도/소매업체가 모바일에서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거래할 수 있는 새로운 판로를 열어주고 있다. ‘아이러브동대문’은 휴대폰 하나로 도/소매업체를 연결하는 B2B 중개플랫폼 어플리케이션이다. 기존 오프라인 도매시장에서 업자들이 겪어온 각종 애로사항을 개선하고, 전국 각지에 흩어져있는 도/소매업체가 하나의 모바일 채널로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자는 취지로 개발되었다. 핌즈(Pimz)의 류재관 부장은 “쇼핑몰 시장조사 겸 동대문시장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다. 아직도 많은 업자들이 수기로 쓴 전표를 주고받는 모습을 보고 변화의 필요성을 느꼈다” 며, “특히 동대문을 오가는데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과 경비가 드는 지방 소매업자들의 마음을 실감, 그들의 고충을 덜어주고 싶었다”고 ‘아이러브동대문’의 개발 배경을 밝혔다. “도/소매업자의 애로사항, 마음으로 공감해 만든 앱” 도매업자들은 유행에 매우 민감하다. 상품 카테고리가 의류나 잡화 등 패션과 관련된 경우는 말할 것도 없다. 급변하는 패션 트렌드에
한미약품그룹이 올해초 천명한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구체화하는 또하나의 발걸음을 뗐다.한미약품그룹은 초기 단계의 유망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신생 제약·바이오벤처 등 투자를 맡을 ‘한미벤쳐스’를 설립한다고 4일 밝혔다. 한미벤쳐스는 한미약품그룹 임성기 회장과 그룹 관계사가 100억원을 출자해 설립한 금융투자회사로, 지난달 29일 법인설립 등록을 마쳤다.당초 한미약품그룹은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의 직접 투자를 통해 한미벤쳐스를 설립할 계획이었으나,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가 금융자회사를 소유할 수 없어 이같은 방식을 통해 투자회사를 설립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한미벤쳐스 대표이사는 한미IT 임종훈 대표이사가 맡게 되며, 등기이사로는 한미약품 손지웅 부사장과 김재식 부사장이 각각 선임됐다.향후 한미벤쳐스는 초기단계의 유망신약 후보물질 발굴, 신생 제약·바이오벤쳐 등의 전략적 투자 등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투자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이와함께 상용화 단계에 이른 후보물질 또는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는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이 담당함으로써, 한미약품그룹과 한미벤쳐스가 협력해 그룹사의 성장동력 확보와 신약개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량을 집중해
핀테크매거진 THE fintech 7월호(사진제공: 텔레컴스코리아) 지난 1월 국내 최초로 선보인 핀테크 매거진인 THE fintech의 7월호가 1일 발간됐다.7월호 THE fintech는 주식시장에서 핀테크 기업으로 비즈니스 전환을 꾀하고 있는 나스닥의 스토리를 담았다. 최근 불거진 미국 렌딩클럽 사태에도 불구하고 거침없이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P2P 대출 시장의 움직임도 소개했다.한국의 핀테크 산업이 제대로 성장하기 위한 제언과 함께 해외 전문가의 시각에서 본 한국 핀테크 산업 활성화 방안도 다뤘다. 세계 전역에서 쑥쑥 성장하고 있는 핀테크 허브를 살폈고, 해외 송금 핀테크 스타트업인센트비의 시장 개척기도 실었다.THE fintech는 핀테크 위클리 업데이트 구독자에게 무상으로 제공된다. 구독 안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7월호 THE fintech 주요 내용핀테크 내재화가 어렵다고? 나스닥을 보라, 중국을 보라나스닥은 핀테크 기업…지금 비즈니스 전환 중중국 금융당국의 규제는 스마트 방식해외 송금 스타트업, 센트비의 시장 개척기한국의 핀테크 현황과 향후 과제게임 산업과 손잡고 사용자 기반 확산 꾀하라지금은 은행의 소프트웨어 기업화가 요구되는 시점
신개념 리워드 앱 키웹이 출시됐다(사진제공: 성산기획) IT 콘텐츠 개발사 성산기획(대표 유용호)이 신개념 리워드 앱 ‘키웹(KEYWEB)’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키웹’은 사용자가 원하는 항목의 카테고리를 설정하고 필요한 상품을 태그(#)로 등록하면 그에 맞는 광고만 푸시알림으로 노출해주는 신개념 리워드 앱이다.일반적으로 광고는 원하지 않는 정보까지 포함되어 화면에 노출되었다가 사라질 뿐, 소비자가 원하는 순간에 확인할 수가 없기 때문에 필요한 광고가 보고 싶을 경우 일일이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키웹’의 광고는 단순 노출이 아닌, 맞춤형 전달 광고이기 때문에 필요한 정보를 놓칠 염려가 없으며 언제든지 유저가 원할 때 확인할 수 있다.또한 ‘키웹’은 유저가 광고를 확인할 때마다 1포인트 당 1원에 해당하는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이 포인트는 ‘키웹’ 내에서 상품을 구입할 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2만원 이상부터는 출금도 가능하다. 또한 유저 간의 포인트 거래도 가능하다.메인 홈 화면에서는 ‘실시간 인기 태그’를 통해 요즘 유행 아이템을 보여준다. ‘실시간 인기 태그’란, 유저들이 실시간으로 가장 많이 등록한 태그를 인기 순서
새로운 네이버 광고 관리 플랫폼이 정식 오픈했다(사진제공: 네이버) 네이버(대표이사 김상헌)는 7월 1일 새로운 광고 관리 플랫폼을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새로운 광고시스템은 광고주들이 광고 목적에 따라 유연하게 광고를 운영하고, 그 성과를 쉽게 분석해 광고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업그레이드됐다.네이버는 광고주들이 광고 목적에 따라 예산이나 집행 기간 등을 별도로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원피스’를 판매하는 광고주라면 휴가 시즌의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한 광고 캠페인과 시원한 일상복을 찾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광고 캠페인을 각각 수립하고 캠페인 별로 광고 예산이나 집행 기간, 검색어, 광고 문구 등을 쉽게 구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PC와 모바일 광고를 분리하여 광고 성과나 광고 문구 등을 별도로 관리할 수 있다.또, 같은 광고 그룹 내 복수의 검색어와 광고 문구를 시스템이 자동으로 매칭해 노출시킨 뒤 그 성과를 광고주에게 제공한다. 광고주는 광고 문구를 여러 개 입력하고 광고 결과에 따라 이를 수정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매칭된 광고 성과를 보고 가장 효과가 높은 조합을 선택할 수 있다.광고를 관리하는 담당자가 여러 명일 경우, 광고주가 담당자
2016년 1분기 인터넷 평균 속도 상위 10개국 (사진제공: 아카마이코리아) 우리나라가 9분기 연속 인터넷 평균 속도 세계 1위를 차지하고 광대역 보급률도 전 분야에서 1위를 유지했다. 모바일 평균 속도는 13Mbps로 아태지역 1위, 전세계 8위를 기록했다.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분야의 글로벌 리더 아카마이코리아(대표 손부한)가 발표한 ‘2016년 1분기 인터넷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2016년 1분기 인터넷 평균 속도 29Mbps로 전세계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 분기 대비 8.6%, 전세계 평균 보다 약 5배 빠른 속도다.2016년 1분기 전세계 인터넷 평균 속도는 6.3Mbps로 전 분기 대비 12%, 전년 동기 대비 23% 빨라졌다. 광대역(4Mbps·10Mbps·15Mbps·25Mbps) 보급률도 한국이 각각 97%, 84%, 69%, 42%로 지난 분기에 이어 모두 전세계 1위 자리를 지켰다.모바일 네트워크 사업자 망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경우를 조사한 모바일 평균 속도는 한국이 전세계 8위에 올랐다. 영국(27.9Mbps)이 1위를 차지했고 벨기에, 노르웨이가 그 뒤를 이었다. 일본(10Mbps) 17위, 중국(6.5Mbp
GSMA 모바일 경제 보고서, 아태지역 신규 모바일 가입자 2020년까지 6억 명 추가 증가 예상(사진제공: GSMA) 상하이--(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6년 06월 29일 -- 이번 주 GSMA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에서 발표된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모바일 가입자 수가 작년 말 25억 명에서 2020년에 31억 명으로 증가하게 된다. ‘모바일 경제: 아시아태평양 2016(The Mobile Economy: Asia Pacific 2016)’ 보고서는 2015년 아태지역의 모바일 서비스 가입자는 전체 인구의 62퍼센트였으며 2020년까지 인구의 거의 3/4까지 증가해 같은 기간 6억 명이 신규 가입할 것으로 예측했다. 모바일 기술과 서비스는 작년 아태 지역 GDP의 5.4퍼센트에 해당하는 1조 3000억 달러를 차지했으며 이런 경제 기여는 2020년 1조 700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매츠 그랜리드(Mats Granryd) GSMA 사무총장은 “세계 모바일 가입자의 절반 이상이 아태지역에 있다”며 “이 지역은 2020년까지 남은 기간 동안 글로벌 가입자 증가의 주요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네이버는 7월 정보보호의 달을 맞아 스타트업이 꼭 알아야 할 실무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개인정보보호 교육 프로그램을 한 달 동안 진행한다.이번 강연은 개인정보보호 전담부서가 없거나 외부 전문기관에 자문을 구하기 어려운 스타트업들이 국내외에서 개인정보보호 관련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7월 6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교육은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영문 Privacy Policy 작성법, ▲스타트업의 위치정보사업자 절차 설명회, ▲스타트업을 위한 해킹 사례로 본 정보보안 가이드, ▲스타트업을 위한 개인정보보호 기초 실무 강좌 순으로 법무법인, 방송통신위원회, 네이버 등 정보보호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선다.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네이버가 운영하는 테크 액셀러레이터 ‘D2 STARTUP FACTORY(이하 D2SF)’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신청 페이지:http://me2.do/5CPHvwdn출처: 네이버 (코스피:035420)웹사이트:http://www.navercorp.com
삐사감 러브스테이크 가재울점 (사진제공: 프랜차이즈ERP연구소) 프리미엄 스테이크 테이크아웃 전문점 ‘삐사감 러브스테이크’가 오픈했다. 2014년 용인 죽전에 처음 등장한 프리미엄 김밥전문점 ‘삐사감김밥’ 죽전직영점은 이후 한 매장에서 연매출 12억 나오는 분당 야탑 직영2호점으로 확장돼 현재 9개 매장으로 분포돼 있다. 이 가운데 2016년에 등장한 프리미엄 스테이크 Take out 전문점 ‘삐사감 러브 스테이크’ 가재울점은 삐사감의 제2의 브랜드이다.제품군은 삐사감 러브 스테이크(삐러스)를 중심으로 등심새우스테이크, 목살스테이크 및 목살숙주볶음, 스윗칠리치킨 및 데리야끼치킨, 햄버그스테이크 등 총 8가지 정통 서양 스테이크식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메뉴는 모두 같은 가격인 8,900원에 맛볼 수 있다. 주문 후 대기표를 받고 줄을 서야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가재울점은 상업 시설이 많이 모여 있는 번화가나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에서도 거리가 먼 곳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길을 끄는 이유는 유독 매장이 위치한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가재울점이 맛집이라는 입소문과 재구매자들이 많기 때문이다.스테이크, 목살, 치킨, 햄버거 등 메뉴 자체는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가 한국에서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사진제공: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전 세계 3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인기 모바일 게임 앱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ONE PIECE TREASURE CRUISE)’가 한국에서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500만 다운로드 돌파 기념 이벤트 실시원피스 트레저 크루즈는 50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다음과 같은 이벤트를 실시한다.①500만 다운로드 기념 선물이용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게임 내에서 ‘4성 쵸파맨’ 및 ‘무지개 보석 5개’를 선물로 제공한다. 지급 기간은 7월18일까지며 튜토리얼을 완료한 이용자에게 지급한다.②500만 다운로드 기념 ‘스고페스!’ 진행5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초호화 스고페스를 진행한다. 신규 캐릭터가 속속 등장하며 엄청난 녀석 ‘실버즈 레일리’가 첫 등장한다. 뿐만 아니라 ‘레일리’, ‘키드’, ‘아푸’, ‘드레이크’, ‘보니’, ‘뱃지’도 공격력+1 강화 상태로 출현하기 때문에 놓쳐서는 안될 기회다. 이벤트 기간은 7월 2일까지다.각 이벤트의 자세한 일정은 게임 내 공지 및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내
상하이--(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6년 06월 30일 -- GSMA가 오늘 2016 아시아 모바일 어워즈(2016 Asia Mobile Awards, AMO) 수상자를 발표했다. 시상은 어제 저녁 상하이 푸동의 다관 극장(DaGuan Theatre)에서 열린 아시아 모바일 어워즈 시상식 및 만찬 리셉션에서 있었다. 유명 방송인 바이 슈슈(Bai Xuxu)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역동성과 다양성을 지닌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부문의 업적과 우수성, 혁신이 소개됐다.GSMA의 마이클 오하라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 상하이의 제1회 아시아 모바일 어워즈 수상자 및 후보 모두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AMO 어워즈는 획기적인 모바일기기 및 기술에서부터 모든 아시아 시장에서 이용가능하거나 이미 개발된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에 이르는 모든 가치를 인정하고 어쩌면 더 중요한 부분일 수 있는 사람과 기업, 사회를 위한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의 엄청난 긍정적인 영향을 강조하는 행사”라고 말했다. 이어 “2016 아시아 모바일 어워즈를 후원해준 후보, 심사위원, 후원자, 파트너 모두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201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키스소프트가 모바일 푸시 알림 솔루션 ‘핑거푸시의 3.0 버전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사진제공: 키스소프트)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키스소프트(대표 구중완)가 모바일 푸시 알림 솔루션 ‘핑거푸시의 3.0 버전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핑거푸시는 서비스형(SaaS)과 솔루션형 두 가지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는데 지난 달 서비스형의 3.0 버전 업그레이드에 이어 솔루션까지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것이다.이번 업그레이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대시보드이다. 전면 개편된 대시보드에서는 푸시 알림의 발송 및 오픈 현황은 물론, 실시간 앱 접속수와 일별 앱 설치·삭제수, OS별·앱 버전별 디바이스 데이터 등 기업의 앱 마케팅과 운영에 필수적인 데이터들을 제공한다. 기업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모든 데이터는 다운로드가 가능하다푸시 마케팅을 하는 대부분의 기업들은 푸시 알림이 앱 사용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정확하게 측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핑거푸시 3.0에서는 푸시 알림 발송 전후의 앱 접속수를 비교하여 푸시 알림의 효과 분석이 가능하게 했다. 또한 발송 직후에는 발송 진행률과 발송완료 예상시간 확인과 일지정지 및 중지도 가능하여 편
(사진제공: 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은 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주형철)과 예술기반 상품 판로 개척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29일(수) 오후 3시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예술기반 상품 보유기업(작가 작품 포함)의 판로 지원 ▲문화기반 기업의 프로그램 개발 및 진행 시 사업 연계 등이다.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서울산업진흥원은 서울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서울시 창작공간 중의 하나인 신당창작아케이드 입주 작가의 작품을 온,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모바일과 해외 온라인 사이트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주문형 모바일 제작 플랫폼인 ‘메이커스위드카카오’에 입점을 추진해 공예 작가의 작품이 국내 최대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에 노출되도록 할 예정이다.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예술가가 손쉽게 잠재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예술작품의 실질적인 판로가 개척될 것”이라며, “이런 판로 지원은 예술작가의 자생력을 높이고 미술시장 생태계를 활성화하는데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신당창작아케이드는 1971년에 조성된 황학동 중앙시장 지하의 57개의 빈 점포를 40개실로 리모델링해
대리주부가 이용고객을 위한 대리주부 시크릿몰을 오픈한다(사진제공: 홈스토리생활) 홈서비스 O2O 플랫폼 대리주부(대표 한정훈)가 이용고객을 위한 ‘대리주부 시크릿몰’을 오픈한다.대리주부 고객은 ‘대리주부 시크릿몰’의 매력적인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별도의 회원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대리주부 고객만을 위한 폐쇄몰 형식의 비밀 특가매장이라는 것이 시크릿몰의 가장 큰 특징이다.즉, 대리주부 서비스 이용 기간과 횟수에 따라 구매 가능 아이디를 부여받은 대리주부 고객인 경우 해당 시크릿몰에 로그인하여 상품을 둘러보고 구매할 수 있지만 자격을 부여받지 않은 경우 시크릿몰을 이용할 수 없다. 또 하나의 큰 특징은 파격적인 가격이다.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쇼핑몰이다 보니 일반 쇼핑몰에 비해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판매되는 상품으로는 ‘호주 명품 나무도마’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필리가 고급 나무도마와 ‘스마트한 주방공간 활용’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프로그레시브의 접이식 멀티 식기건조대, ‘만능 채칼’로 통하는 만도린 채칼 등이 있으며 트렌드에 민감한 요즘 주부들의 까다로운 입맛에 맞추어 약 10개의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다.대리주부는 일
'거꾸로교실’ 혹은 ‘플립러닝(Flipped Learning)’이라고 부르는 새로운 학습모델이 최근 교육계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실제 수업 현장에서 이런 학습모델을 곧바로 적용하기에 어려움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거꾸로교실’에 특화된 교육용 서비스 ‘팀플’이 28일 업데이트되면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등 대대적인 리뉴얼을 진행했다.‘팀플’을 서비스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 기업 (주)프린지존의 김용균 대표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사용성에 대한 불편함을 크게 개선했으며 사용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도 강화했다”고 밝혔다.중고등학교 교사와 학생들 사이에서 ‘거꾸로교실에 쉽게 적용할 수 있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호평을 얻고 있는 ‘팀플’은 수업 전 학생들이 짧은 학습 동영상을 시청한 후 팀을 구성해 과제를 수행하며 팀별 경쟁과 협동을 돕는 서비스다. 이렇게 학생들이 수행한 과제를 주제로 수업시간에 활용함으로써 ‘거꾸로교실’을 만들 수 있다.특히 올해 ‘자유학기제’ 시행과 2학기 수학 과목 ‘팀프로젝트’ 시행이 도입되면서 팀플은 수행평가와 팀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서비스로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실제 팀플을 활용하는 수업 사례가 각종 교사 연수에서 소개되면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
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에듀테크에 전문 지성을 입히다”... 클래스카드, 초등 영어 교육의 ‘품질 기준’ 높인다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클래스5’ 기반 프랜차이즈급 커리큘럼 학원에 직공급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 김준수)가 국내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에듀테크 플랫폼의 기술력과 권위 있는 교육 전문가의 콘텐츠가 결합해, 개인 학원 및 공부방의 학습 지도를 한 단계 진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 ‘클래스5’의 기술력과 홍현주 박사의 감수가 만난 ‘아웃풋 혁명’ 클래스카드의 초등용 서비스 ‘클래스5(Class5)’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등 5개 영역을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 검증과 감수를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클래스5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3,000여 개 가맹 학원에 검증된 고품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2. 개인 학원 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