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월이십사일이 프로젝트 기반의 업무 협업 툴 비인트의 오픈 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 (사진제공: 십이월이십사일) 십이월이십사일(대표 박종철)에서 제작한 프로젝트 기반의 업무 협업 툴 ‘비인트’가 24일 오픈 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 ‘비인트(beint)’는 제시간 안에 프로젝트를 마무리하자는 ‘be in time’의 뜻을 담아 누구나 쉽게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프로젝트 관리에 특화된 프로젝트별 캘린더, 프로젝트 대시보드, 권한 설정 등의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또한 협업을 위한 연동성에 초점을 두어 내·외부 커뮤니케이션과 이메일, 프로젝트 등 업무 중 생성되는 데이터를 한곳에 모으고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십이월이십사일은 11월 9일부터 약 4주간 비공개 베타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직접 유저들을 만나 사용성 개선에 힘써 왔다. 이번 오픈 베타테스트 기간에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한 팝업 알람, 프로젝트 템플릿 공유, 홈페이지형 튜토리얼 등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박종철 십이월이십사일 대표는 “비인트는 갈수록 복잡해지는 업무환경에서 커뮤니케이션의 깔끔한 갈무리와 효율적인 업무관리에 도움을 주는 워크 플랫폼을
펫박스가 초기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매쉬업엔젤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는다 (사진제공: 펫박스) 반려동물 큐레이션 커머스 펫박스(대표 이현석)가 초기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매쉬업엔젤스(대표파트너 이택경)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는다고 밝혔다. 펫박스는 개인화 추천 기술을 활용해 반려동물 관련 정보를 기반으로 맞춤형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반려동물의 정보를 등록하면 사료, 간식, 장난감 등을 추천해주며 고객들이 궁금해하는 반려동물의 영양학적 상담과 건강 상태에 맞는 생애주기 별 맞춤형 상품 추천을 통해 질병 예방까지 할 수 있다. 현재 펫박스는 강아지, 고양이 해외 유명 유기농 브랜드 제품 5천여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형마트, 오픈마켓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는 공급업체와의 직거래를 원칙으로 하여 중간 비용을 줄인 유통구조를 갖추었기 때문이다. 펫박스는 체계화된 물류 시스템과 재고 최적화 관리로 애완산업내의 문제점인 품절 문제를 걱정하지 않고 당일 배송출고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유통기한 보상제를 실시하여 상품 유통기한이 3개월 미만인 상품을 판매했을 경우 신규 상품과 포인트로 보상해주며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먹거리에 대해서는 최적
싱크텍처가 18일 청담동 본사에서 검색 엔진 무스의 시연 및 설명회를 가졌다 (사진제공: 싱크텍처) 싱크텍처가 유사 상표 또는 모방 상표 출원 여부를 감시하는 검색 엔진 무스를 출시하였다. 상표 출원의 증가와 함께 급증하는 유사 상표의 출원으로 기존 상표권자가 피해받을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 주식회사 싱크텍처(대표 진훈태)가 유사 상표 또는 모방 상표 출원 여부를 감시하는 검색 엔진 ‘무스(www.moose.co.kr)’를 15일 출시하였다. 아울러 30일까지 체험단 모집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1년까지 연간 12만건 내외이던 상표 출원 건수는 점점 증가하여 지난해 18만5천여건을 달성했다. 상표 출원 건수의 증가로 두드러진 현상 중의 하나는 바로 선등록 상표와 유사한 상표의 출원이 증가하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대리인들의 저가 수임 경쟁과 맞물려 충분한 사전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은 채 출원되는 경우가 있어 더욱 가중되고 있다. 그 피해는 한참 후에 발견되어 무효심판 등의 분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상표권자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 문제는 심사를 통해 유사·모방상표가 완전히 걸러질 수 없다는 점이다. 2011~2013년 특허청 보도자료에 따르면
퍼니펍이 자사의 여행 쇼핑 앱 셀러문 소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 퍼니펍) 스타트업 퍼니펍이 18일 자사의 서비스 ‘셀러문’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에이큐브: 인텔TG랩에서 개최했다. 셀러문은 해외 여행을 하며 발견한 독특한 상품을 앱에서 사고 팔 수 있는 쇼핑 공유 서비스다. 해외 여행을 떠날 때 ‘쇼핑’은 필수 요소다. 주변 사람들의 부탁을 받아 물건을 저렴하게 사거나 여행지에서 발견한 물건을 구입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해외여행 시 셀러문을 이용하면 여행지에서 추억이 담긴 물품을 다른 사람에게 공유할 수 있고 실제로 판매하면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 판매 과정에서 금전적 이득을 취할 수도 있다. 구매자는 독특하고 개성있는 물품을 셀러문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셀러문은 단순히 물품을 파는 것이 아닌 소비자가 가치생산자가 되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타인에게 제안하도록 돕는 서비스다. 퍼니펍 노한나 대표는 “셀러문은 여행을 쇼핑하는 것과 같다”며 “여행지에서 쇼핑하는 것을 나만의 보물을 찾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해외여행에 대한 즐거움과 공감대를 다른 사람과 나누어 보라”고 말했다. 노 대표는 셀러문을 손쉽게 여행하는 방법도 소개했다. 여행지에서 발견한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은 ㈜엑스엘게임즈(대표이사 송재경)와 현재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 ‘달빛조각사’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게임 ‘달빛조각사’는 남희성 작가가 2007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인기 판타지 소설 ㈜ 인타임의 ‘달빛조각사’를 기반으로 ‘바람의 나라’, ‘리니지’, ‘아키에이지’ 로 온라인 MMORPG의 시대를 열고 전성기를 구가한 엑스엘게임즈 송재경 대표가 초기 리니지 개발을 주도한 김민수 이사와 함께 직접 모바일MMOPRG 제작에 나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게임이다. 라인은 이번 계약을 통해 ‘달빛조각사’ 모바일 게임에 대한 글로벌 퍼블리싱 라이선스를 획득하고 한국, 일본, 대만, 홍콩을 비롯한 전세계 14개국에 게임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국내 대표 MMORPG 개발사 중 하나인 엑스엘게임즈가 개발 중인 ‘달빛조각사’는 기존 모바일 MMORPG와는 차별화된 게임성으로 전세계 라인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라인 측은 덧붙였다.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는 “오픈월드 형태의 MMOPRG로 제작 중이다. 모바일을 통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 게임하는 MMORPG의 즐거움을 만끽할
스토리 꾸미기 옵션 상단의 스마일 아이콘를 클릭하면 스티커를 활용해 스토리를 연말 분위기로 꾸밀 수 있다. 지팡이 사탕 무늬의 브러쉬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할 수도 있다 (사진제공: 인스타그램) 사진 및 동영상 공유 플랫폼 인스타그램(Instagram)이 ‘인스타그램 스토리(Instagram Stories)’ 꾸미기를 비롯한 몇 가지 추가 기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우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연말연시 분위기를 한껏 살려줄 다양한 스티커가 추가됐다. 인스타그램 스토리 꾸미기 화면 상단에 위치한 ‘스마일리 페이스 이모지’(웃는 얼굴 모양의 아이콘)를 누르면, 스티커를 활용해 자신만의 스토리를 꾸밀 수 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기는 브러쉬 도구도 추가됐다. 그동안 한 줄만 넣을 수 있었던 문구도 2줄 이상 넣을 수 있으며 좌우 또는 가운데로 정렬도 가능하다. 8월 선보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1억명이 애용하는 인스타그램의 핵심 소통 창구다. 이와 함께 촬영 버튼을 계속 누르지 않아도 스토리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핸즈프리 비디오 모드’도 도입된다. 악기 연주나 마술처럼 양손을 모두 사용해야 하는 영상도 더 쉽게 스토리에 올릴 수 있다. 또한 만 24시간
6ix 어플리케이션 메인 (사진제공: 식스랩)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윤석영, 재료공학부 교수)이 2017년 1월 8일까지 출자회사 기술지주회사 자회사인 ㈜식스랩(대표이사 신주영)이 보유한 우수기술 제품에 대한 첫 번째 FGT(Focus Group Tes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FGT는 부산대학교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다. 신개념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6ix(식스)’는 기존의 페이스북과 같은 관계형 SNS와는 달리 친구의 수를 최대 30명으로 제한하여 사용자만의 취미, 관심사 등을 표현할 수 있는 User Tag 개념을 도입한 새로운 개념의 인맥 공유 서비스이다. 참여 정도에 따라 3만원 상당의 상품권, 20만원 상당의 상품의 보상이 주어지는 이번 FGT에는 참여를 희망하는 부산대학교 대학(원)생 누구나(안드로이드 단말기 보유 학생만 가능)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본인의 이름과 학과,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메일로 보내면 참여 신청이 완료된다. Test를 진행하는 식스랩 신주영 대표는 “페이스북이 하버드대학에서 프로토타입 기술 제품을 선보인 후, 문제점을 개선·발전시켜 지금의 삼성전자 시가 총액의 2배가 넘는 기업
하비풀의 정기 구독 서비스 목업 이미지 (사진제공: 마리테이블) 온라인 취미 클래스 브랜드인 ‘하비풀(hobbyful, 대표 양순모)’이 11월 30일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로부터 2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4월에 설립된 스타트업 하비풀은 20~30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감성적인 취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 플랫폼이다. 프랑스 자수, 위빙, 꽃꽂이, 캐릭터 피규어 만들기 등 만들기 취미에 대하여 만들기 정보, 트렌드, 리뷰와 뉴스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를 통해 월 200만 뷰를 달성하며 SNS 감성 취미 분야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하비풀은 아티스트와 DIY 키트 및 튜토리얼 영상을 제공하는 정기 구독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키트를 정기적으로 만들며 자신만의 취미를 가질 수 있다. 양순모 하비풀 대표는 “내년 3월에 DIY 취미 키트를 정기 구독 서비스를 런칭하여 대표적인 온라인 취미 클래스 서비스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하비풀에선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콘텐츠 마케팅 팀장, 콘텐츠 에디터를 구인하고 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www.facebook.com/hobbyf
한국 1위 숙박 O2O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 www.yanolja.com)가 전세계 한인숙소 예약 전문 기업 민다(대표 김윤희, www.theminda.com)와 전략적 업무 협약 및 투자를 결정했다. 민다는 유럽, 아시아, 미주를 비롯한 전세계 180여 개 도시에 걸쳐 총 1,600여 곳의 한인민박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계 1위 기업으로, 지난 2월 업계 최초로 누적 100만 박을 돌파했다. 지난 5월 사이트 리뉴얼과 함께 기존 브랜드였던 ‘민박다나와’를 ‘민다‘로 리브랜딩했다. 상세검색을 통해 현지 숙소의 객실사진, 이용시간, 요금, 인근 주요시설 등 자세한 정보 확인이 가능하며, 합리적인 가격에 우수한 품질의 객실을 만나볼 수 있다. 단순 숙박 정보를 넘어 한국인이 소개해주는 지역 문화와 경험 등을 통해 충실한 여행 가이드 역할을 하는 것도 주목할 만 하다. 숙소 이용 고객이 직접 올린 이용후기 및 현지인 추천 여행코스, 일정과 같은 생생한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등 여행자들을 위한 풍성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야놀자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민다의 좋은 해외 숙소들을 필요한 이용자들에게 소개하고, 궁극적으로는 국내뿐
자체 개발한 IoT 디바이스 위콘을 들고 있는 울랄라랩 강학주 대표 (사진제공: 울랄라랩) 울랄라랩㈜(대표 강학주)이 코사인개인협동조합,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팁스(TIPS :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s) 프로그램으로부터 총 9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고도화 및 양산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울랄라랩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스마트 팩토리 IoT 디바이스 WICON의 대량 양산과 공격적인 마케팅, 기술의 버전업 등을 진행하여 본격적인 국내외 비즈니스를 확대할 예정이며, 울랄라랩의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윔팩토리(WimFactory) 도입을 기다리는 제조기업에 빠르게 대응할 계획이다. 더불어 머신러닝 알고리즘 강화와 스마트팩토리 IoT 디바이스 WICON의 버전업을 위한 연구 및 개발에 집중하고, 중국과 남미, 동남아시아 등으로의 공격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관련 인력 보강을 진행 중이다. 울랄라랩 강학주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윔팩토리 적용을 문의하고 기다려 주시는 많은 제조기업들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어 기쁘다”며 “IoT 스마트 팩토리 플랫폼, 윔팩토리를 통해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 전 세계 중소제조
페이스북이 메신저에 그룹 영상 통화를 도입한다 (사진제공: 페이스북코리아) 페이스북이 메신저에 ‘그룹 영상 통화’를 도입한다. 이름 그대로 같은 채팅 그룹에 속한 사람들끼리 서로 영상 통화를 즐길 수 있는 기능이다. 페이스북 메신저의 그룹 영상 통화는 최대 6개의 분할 화면을 통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최대 50명까지 대화에 참여해 실시간으로 통화 내용을 들으며 음성, 문자, 스티커, 이모티콘, GIF 이미지 등을 주고받을 수 있어 각자 다른 곳에서 마치 한 자리에 모인 것처럼 생생하고 친밀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 해당 기능은 그룹 채팅방 우측 상단에 있는 캠코더 아이콘을 눌러 사용할 수 있다. 버튼이 활성화되면 약 3초 후 그룹 내 모든 사람들에게 영상 통화에 대한 알림이 전송돼 각자 수락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그룹 영상 통화를 시작한 이후에는 초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언제든지 알림을 보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 또한 가능하다. 아울러 메신저 창에 나타난 영상에 마스크와 같은 특수 효과를 적용, 간편하게 재미있는 대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오늘부터 모든 사용자가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기기별, OS 버전별 등
동명대 학생들이 일본에서 열린 글로벌캠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 동명대학교) 동명대(총장 오거돈) 창업동아리 TVFX-4DVR 연합 팀(조성래, 하승인 등 총 12명)이 17일 일본 후쿠오카대학에서의 기업대결(Business Plan Contest) 행사에 참가해 산학협력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16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이번 행사에서 창업동아리 TVFX와 4DVR 연합 팀(지도교수 이종표)으로 구성된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후쿠오카대학 학생 팀과 경쟁을 했다. TVFX-4DVR 연합 팀은 특수영상 제작 기술력이 매우 우수하며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수요를 적극 반영해 이를 구현한 역량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행사는 1999년부터 시작된 전통 있는 행사로서 동명대가 유일하게 외국팀으로 초청되어 참여했다. 8월에 이어 두 번째 참여다. 동명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단(단장 신동석)은 2014년부터 꾸준히 후쿠오카대학과 창업동아리 연합행사를 진행해 왔고 부산과 후쿠오카를 오가며 수차례 교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동명대 창업교육센터장 임채관 교수는 “후쿠오카대학 학생들이 기업과 연합하여 스스로 문제를 찾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으로 진행
동부화재가 19일 손보업계 최초로 카카오톡 채팅을 기반으로 보험관련 업무 상담이 가능한 프로미 챗봇(Chat-bot) 서비스를 오픈했다(사진제공: 동부화재) 동부화재(대표이사 사장 김정남)가 19일 손보업계 최초로 카카오톡 채팅을 기반으로 보험관련 업무 상담이 가능한 ‘프로미 챗봇(Chat-bot)’ 서비스를 오픈했다. ‘프로미 챗봇’서비스는 1,000여가지 지식데이터를 분석하여 ▲보험금 청구방법 ▲구비서류안내 ▲계약대출 이용방법 ▲서비스망 찾기 등 고객 문의에 대한 응대를 목적으로 구현된 지식기반형 서비스이다. ‘프로미 챗봇’은 지식러닝 기반 시스템을 탑재하여 고객 문의사항 및 선택된 답변의 피드백을 통해 보다 정교한 답변이 가능하다. ‘프로미 챗봇’ 서비스는 카카오톡 친구추가의 ID검색에서 ‘동부화재 알림톡’을 검색하여 친구로 추가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채팅창에 문의사항 입력 또는 주요문의사항을 선택한 후 제시된 답변을 선택하여 안내를 받는 서비스입니다. 동부화재는 19일부터 6주간의 시범운영을 마친 후 본격적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며 고객 문의사항을 경험정보로 활용하여 고객별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영역에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닷의 점자 스마트워치가 국제 광고상을 연이어 수상했다 (사진제공: 서비스플랜코리아) 시각장애인을 위한 세계 최초 ‘점자 스마트워치’를 개발한 한국의 스타트업 닷(DOT)이 23개의 국제 광고상을 수상했다. 닷은 올해 6월 ‘2016 칸 라이언즈 광고제’에서 한국 스타트업 최초로 두 부문에서 수상한 황금사자상을 시작으로, 로마에서 열린 유로베스트에서 여섯 개 부문을 연이어 석권했다. 또한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로 올해 57주년을 맞이한 CLIO Health Awards(클리오 헬스 어워즈)에서도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올해의 광고'로 선정되었다. 닷의 광고를 담당하고 있는 서비스플랜 코리아 역시 ‘올해의 광고대행사(Agency of the Year)’로 함께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닷의 김주윤 대표는 “한국 스타트업의 창의성과 혁신적인 기술을 세계에 알릴 수 있어서 기쁘고 전 세계에서 인정하는 상들을 받은 만큼 제품 개발에 더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이 모든 과정을 함께 걸어와 준 서비스플랜 코리아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한 서비스플랜 코리아의 강지현 이사는 “닷의 가치를 알아보고 초기부터 함께한 파트너로서 좋은 열매를 맺어
한복갤러리 가맹점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 한복갤러리) 한복 맞춤, 대여 전문점 한복갤러리가 전국 가맹점을 모집한다. 한복갤러리는 전주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디자인 특허를 보유한 자체 디자인으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한복들 제공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한복갤러리는 현재 전북 익산점 오픈을 시작으로 지역 인구수, 고객층, 한복점 등 상권분석을 통한 최적의 입지를 선정을 통한 가맹점 모집을 진행 중이다. 한복갤러리 가맹은 전문 지식이 없더라도 한복 제작 전문가 및 마케팅 전문가의 사전 전문교육을 통해 누구나 쉽게 운영관리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오픈 후 지속적인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하여 사업의 성공을 돕는다. 한복갤러리는 10호점까지 가맹비 및 교육비를 면제해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자세한 창업비용 및 예상수입금 확인과 한복 가맹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복갤러리: http://hanbok.dbhome.kr 출처: 한복갤러리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
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에듀테크에 전문 지성을 입히다”... 클래스카드, 초등 영어 교육의 ‘품질 기준’ 높인다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클래스5’ 기반 프랜차이즈급 커리큘럼 학원에 직공급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 김준수)가 국내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에듀테크 플랫폼의 기술력과 권위 있는 교육 전문가의 콘텐츠가 결합해, 개인 학원 및 공부방의 학습 지도를 한 단계 진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 ‘클래스5’의 기술력과 홍현주 박사의 감수가 만난 ‘아웃풋 혁명’ 클래스카드의 초등용 서비스 ‘클래스5(Class5)’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등 5개 영역을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 검증과 감수를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클래스5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3,000여 개 가맹 학원에 검증된 고품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2. 개인 학원 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