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4월 7일까지 G-스타트업 예비·초기·도약 창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G-스타트업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강원도와 강원혁신센터가 도 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사업화 자금 지원, 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선발규모는 예비창업 분야(예비~1년 미만, 만 18세~39세 이하) 30팀, 초기창업 분야(1년 이상~3년 미만) 15팀, 창업도약 분야(3년 이상~7년 미만) 10팀이며, 선정 시 최대 4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사업 안내를 위해 3월 29일과 4월 2일에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추후 강릉, 원주, 춘천에서 권역별 오프라인 사업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헤세드릿지 '달램' 서비스 ㈜헤세드릿지가 도 내 웰니스 워케이션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파크로쉬 리조트 앤 웰니스와 파트너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헤세드릿지는 기업 임직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이 기업의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내 웰니스 복지 서비스 '달램'을 운영하고 있는 창업기업으로, 지난해 강원혁신센터의 ‘강원형 뉴딜 특화분야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하며 수도권에서 운영 중인 웰니스 프로그램 모델을 강원도로 확장시킨 유망한 창업기업이다. 정선 파크로쉬 리조트 앤 웰니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웰니스 특화 관광지로, 관광객의 쉼을 위한 공간과 요가·명상·GX 등 전문가를 배치하여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달램”을 통해 정선 파크로쉬를 이용하는 고객사들은 프로모션 가격으로 숙소 예약과 조식을 신청할 수 있으며, 달램 웰니스 워케이션 이용 가이드를 통해 업무 생산성과 여러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헤세드릿지 신재욱 대표는 “강원혁신센터의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강원도와의 접점 확보에 성공하였다”면서 “작년 시범적으로 운영한 웰니스 워케이션에 60여 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디지털 헬스케어”와 “ICT 스마트 관광' 분야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지역 산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창업가를 오는 4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명은 “2023 강원형 뉴딜 특화분야 창업지원사업”으로, △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ICT 기반 스마트 관광 2개 분야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기업은 최대 2천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전문가 1:1 멘토링 및 교육, 비즈니스모델 분석과 시장검증 기회는 물론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한국관광공사 등 지역기관과 연계한 지원 등 전방위적 지원을 제공받게 된다. 또한 단계별 평가를 거쳐 선정된 우수 팀은 수도권 투자 유치 설명회를 통한 투자 유치의 기회 등 후속 지원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본 사업은 지역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강원도에 사업장 또는 주소지가 있는 창업자, 대학생 또는 만 39세 미만 청년, 창업지원기관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창업자는 우대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강원혁신센터는 지난 6년간 강원형 뉴딜 특화산업인 디지털 헬스케어와 스마트 관광 분야 114팀을 발굴·지원하였으며, 작년에는 20팀을 발굴·지원하여 △매출 30억,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온라인 마케팅 전문 인력 양성 및 소상공인 온라인시장 판로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2023년 5기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 개강식을 3월 7일 진행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강릉), 강원혁신센터 지역사업단(원주), 강원혁신센터 MOCA스퀘어(춘천) 3개 지역에서 동시 진행한 이번 개강식에는 총 40명의 마케터와 강원도청 일자리과 이상봉 팀장 외 내빈이 참여해 사업 설명 및 교육 오리엔테이션, 참가자 소개, 1일 차 교육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도민과 도 내 대학생들로 구성된 5기 온라인 마케터는 4주간의 전문 교육을 통해 마케팅 역량을 키우고, 도 내 소상공인과 매칭되어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 마케터에게는 총 120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한편, 2020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은 2023년 상반기 5기까지 약 190여 명의 마케터를 양성하고 150여 개 업체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했으며, 2023년 하반기에는 6기 과정을 통해 마케터 양성을 지속할 계획이다.
사진 : 신임 최재홍 이사장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2월 28일 개최한 제36회 이사회에서 강릉원주대학교 최재홍 교수를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최재홍 이사장은 카카오 사외이사를 6년간 역임하면서 스타트업 카카오가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 한 국내 대표 스타트업 전문가로, KB금융지주 사외이사, 대한민국 모바일앱어워드 심사위원장, NHN 재팬과 e-삼성 재팬의 사업고문 등을 역임했다. 최재홍 이사장은 “역량 있는 창업가를 발굴·성장시키며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강원도 창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8일, 한림대학교 도헌글로벌스쿨에서 본원 신청사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진태 강원도지사(영상축사), 육동한 춘천시장, 최양희 한림대학교 총장, 중소벤처기업부 박승록 창업생태계과장, 윤종욱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등 초청 내빈이 참석해 지역창업 활성화를 위한 강원혁신센터의 중추적 역할을 기대하며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별하게, 강원창경’을 주제로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창업자들의 목소리를 모아 더욱 힘찬 새 출발을 하자는 취지에서 창업자 현장 의견 청취와 사전 설문조사 결과 발표로 구성된 ‘강원창업, 대나무숲’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창업기업-고경력자 매칭 제도 마련, 전월세 이차보전, 지역 펀딩 확대 등 지역창업 활성화를 위한 소중한 의견들이 공유됐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영상 축사를 통해 “지역의 잠재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강원혁신센터가 앞장서 달라”며 강원도에서도 창업가들을 위한 지원 정책을 대폭 펼쳐 나갈 것을 약속했다. 강원혁신센터 이기대 센터장은 “이번 이전개소식은 창업자의 목소리를 많은 관계자 여러분과 공유할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는 창업자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2월 20일 14시, 재단법인 은행권청년창업재단 d·camp가 주최하는 ‘d·camp 지역협력기관 지원사업 설명회(프로그램명 : 2023년, 스타트업을 위한 로컬 진출 가이드 with. d·camp 지역협력기관)’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서울 마포 프론트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디캠프의 지역 협력기관이 운영하고 있는 지원사업을 소개하여, 지역 진출에 관심이 있는 기업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디캠프 등 다수 기관이 협력하여 마련했다. 이 날 진행하는 사업설명회는 디캠프, 강원·경남·광주·대구·제주·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 DGB 금융지주, 한국공항공사, 기술보증기금에서 참여하여 스타트업의 지역 진출을 위한 지원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며, 병행하여 진행하는 1:1 상담을 통해 개별 기업의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지역 지원 사업 안내가 이루어진다. 강원혁신센터는 디지털헬스케어, 스마트관광, 로컬크리에이터, 온라인커머스 등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강원지역 진출에 관심을 가진 기업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한편, 강원혁신센터는 디캠프와 리모트워크 프로그램 등 협력을 이어나가며, 강원 지역에 더 많은 기업들이 생겨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21일 오후 4시 온라인 채널(Zoom)에서 ‘2023년 재도전성공패키지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재도전성공패키지 진행절차, 지원내용 등 사업에 대한 상세한 안내와 강원혁신센터 보육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진행할 예정이며,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누구나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홈페이지 안내를 통해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재도전성공패키지는 사업 경험과 우수한 아이템을 바탕으로 성장가능성이 높은 예비 또는 3년 이하의 재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지원사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금액이 확대되어 최대 1억 5천만 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며, 모집은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달 13일부터 28일까지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과 함께 전국 6개 창조경제혁신센터(강원, 경기, 경북, 세종, 전남, 제주)에서 추진하는 창업지원사업으로 강원권역은 강원혁신센터에서 담당하여 사업을 운영한다. 모집분야는 두 가지로 개인분야는 비즈니스모델 구체화, 멘토링, 브랜딩, 마케팅 등 사업화에 소요되는 자금 최대 4천만 원을 지원하고, 협업과제 분야는 지역의 새로운 가치 창출 및 지역창업 활성화를 위한 협업과제에 소요되는 자금을 최대 7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올해로 4회 차를 맞이하는 본 사업은 기존사업과 지원요건에 변화를 준 것이 눈에 띈다. 올해부터는 신청자격이 '로컬크리에이터 정의 및 요건을 충족하는 소상공인'으로 변경되면서 7년 이내의 참가자격 요건이 삭제되어 더욱 많은 소상공인들에게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면에 예비창업가 트랙은 사업에서 제외되었고, 예비창업가 육성은 추후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통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혁신센터는 본 사업의 강원권역 담당 기관으로, 이번 공모 선정기업들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교육 및 네트워킹, 홍보마케팅 지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9일, 춘천 KT&G 상상마당에서 2022년 재도전성공패키지 Re-Startup 페스티벌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재창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재도전 창업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CES 2023(국제전자제품박람회) 혁신상을 수상한 슈퍼노바(대표 이상민) 등 강원혁신센터 보육기업 32개 사와 도내 (예비) 재창업자가 참여했다. 재창업자의 재도전을 응원하는 환영사를 시작으로 아카펠라 공연, 2023년 재도전성공패키지 등 창업지원사업 설명회, 현장이벤트, 선배재창업자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됐고, 선배 재창업자는 ㈜애니락 이현진 대표, ㈜위스타 조정권 대표가 참석했다. 강원혁신센터 이기대 센터장은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기업가 정신과 열정으로 끈질기게 도전하는 재창업자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성실한 실패경험과 유망한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재창업자의 재도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혁신센터는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14일간 2023년 재도전성공패키지 (예비) 재창업자를 모집한다. 사업비 최대 1억 5천만 원, 투자유치 지원 등으로 구성된 사업으로 자세한 내용은 센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3일, 더잭슨나인스호텔 사파이어홀에서 ‘2022년 예비창업 실전투자 프로그램, 스타트업 IR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비창업 단계 기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했고, 강원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2022년 G-스타트업 예비창업 지원사업’ 지원기업 30개 사와 ‘2022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기업 36개사 총 66개의 지원기업 중 12개의 기업을 선정하여 진행했다, 참가 기업들에게 실제 투자 현장의 반응을 전달하기 위하여, VC와 AC에서 재직 중인 현직 5명을 섭외하여 평가를 진행하였고, 우수기업은 △깁잇, △비아지아, △할로와, △랭퍼가 선발되어 각 1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받았다. 강원센터 백현 사업총괄본부장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창업자들의 열정이 느껴지는 자리” 였다며, “IR 대회 이후에도 예비창업 기업들이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도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2월 1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 5기는 춘천, 원주, 강릉 3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40명의 예비 마케터와 40명의 소상공인 업체를 선발한다. 예비 마케터는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대학생, 강원도민을 대상으로 접수를 진행하고, 총 120만 원의 활동비와 함께 4주의 전문 마케팅교육, 2개월의 1:1 매칭 현장실습을 통해 온라인 마케팅 전문 인력으로의 성장을 지원한다. 소상공인은 판매할 제품을 보유하고 배송 및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업체가 지원 대상이며, 향후 마케터를 통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기반 E-커머스 지원과 홍보 및 관리, 원산지표기법 교육 등의 온라인시장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한편, 강원혁신센터는 1~4기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을 수료한 마케터를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마케터 심화 과정 참가자도 함께 모집하고 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강원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은 12일 춘천 세종 호텔에서 강원권 예비창업패키지 창업기업 50개사를 대상으로 연합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권 창업기업 간 네트워킹 강화 목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지원사업설명, 성과공유, 토크 콘서트, 멘토링 등으로 구성되었다. 성과 공유회에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에듀캔버스(대표 이에렌), 업타운(대표 조현우), 페스티벌온(대표 김재한)의 발표가 있었으며, 선배창업기업 토크 콘서트는 2021년도 예비창업패키지 졸업기업인 영양제프렌즈(대표 조성하)와 프리피엘에스(대표 조성호) 대표가 강연을 진행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창업기업은 “지역 내 창업자들뿐만이 아니라 선배기업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강원센터 이기대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창업자들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라며 “예비창업자들이 창업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룩인사이트가 ‘스파크랩 20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IBK 창공 혁신창업기업 마포 10기 프로그램’에 동시 선정되었다고 3일 밝혔다. ㈜룩인사이트는 동아에스티 출신의 Founder와 현직 약사인 Co-founder가 현 의약품 유통 산업의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약 3,000여 개의 도매상에 분산된 의약품 불용재고를 통합 전산망으로 모아 즉시 소진 가능한 약국과 연결하여 거래를 유도하는 국내 유일 서비스 플랫폼 “약올려”를 개발하여, 지난해 강원혁신센터의 ‘강원형 뉴딜 특화분야 창업지원사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초기 비즈니스 모델을 빠르게 사업화로 성장시킨 유망한 창업기업이다. 이번 선정된 프로그램을 통해 ㈜룩인사이트는 포트폴리오 기업 가치가 약 7.9조에 달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으로부터 멘토쉽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300명 이상의 포트폴리오 창업자로 구성된 알럼나이 커뮤니티 등을, IBK기업은행으로부터 중소기업 금융서비스와 중소기업 컨설팅, 국내외 네트워크 등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룩인사이트 가진웅 대표는 “강원혁신센터의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화 역량을 갖추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중소벤처기업부 주최 2022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에서 중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은 벤처산업 발전과 혁신성장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으로 ’ 99년 이래로 올해까지 24회째 이어져오고 있다. 강원센터는 이번 수상에서 △우수 창업기업 발굴 및 성장 지원 △로컬크리에이터 전국 확산 기여 △지역 투자 활성화 △네이버 등 도 내외 기업/기관과 협업의 구심점 역할 수행 △도 내 중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 △강원스타트업페스티벌 등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 활동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중기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강원센터 이기대 센터장은“강원도는 창업하기 위한 다양한 장점이 있는 곳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강원 지역에서 새로운 사업 모델을 만들고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센터가 창업자들의 옆에서 함께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15년 5월 11일 개소하여 중기부, 강원도, 네이버의 지원을 받으며 강원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 중인 강원센터는 지난달 산업통상자원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2년도 지역산업 균형발전 유공 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이후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 '감마 이매진'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Update 2026 “아이디어가 즉시 디자인이 된다”... 감마, AI 네이티브 기능 ‘감마 이매진’ 공개 전 세계 1억 명 유저 보유한 감마의 승부수… 로고부터 스마트 차트까지 비주얼 워크플로우 통합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Gamma)가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감마 이매진(Gamma Imagine)’을 18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감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및 웹사이트 제작 지원을 넘어 로고, 인포그래픽, 마케팅 그래픽 등 독립적인 디자인 자산을 생성하는 종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 AI 네이티브 디자인: 자연어로 설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존 디자인 툴들이 AI 기능을 부가적으로 추가한 것과 달리, 감마 이매진은 설계 단계부터 AI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팀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가이드를 학습해 일관성 있는 시각 콘텐츠를 생성한다. 특히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이어그램, 퍼널, 히트맵 등 데이터 시각화(스마트 차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잡한 정보 전달력을
상장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법적·재무적 체크포인트를 중심으로 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키움증권의 공동 세미나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세미나는 스톡옵션 제도 운영 시 정관 근거 준수, 사모 투자 유치 시 간주 모집 규정, 상장 직전 특수관계인 거래에 따른 증여세 이슈 등 실제 심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키움증권 전문 인력들은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위해 AI 알고리즘 확보 역량과 기술 이전 실적 등 업종별 심사 기준을 구체적으로 공유했다. 구본진 키움증권 기업금융본부 이사는 "성공적인 IPO를 위해서는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 투명한 지배구조와 재무적 안정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뉴패러다임의 우수한 포트폴리오사들이 이러한 실무적 허들을 미리 파악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뉴패러다임은 2026년 약 1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와 함께 AI 딥테크 분야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상장은 기업 성장의 끝이 아닌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라며 "현재 모집 중인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