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시에도 포인트 적립 받을 수 있는 UTU 앱 화면 (사진제공: UTU) 글로벌 로열티 리워드 플랫폼 운영사인 유투가 세계최초로 국내 및 해외에서 포인트를 적립, 사용, 선물, 기부, 또는 현금화가 가능한 UTU 모바일 앱을 이달부터 플레이 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소비자는 자신의 휴대폰에 설치한 유투(UTU) 앱에 자신이 사용하는 신용카드를 최대 5개까지 등록하면, 국내는 물론 해외여행지의 유투 가맹점에서 따로 멤버쉽 카드를 제시할 필요없이 앱에 등록된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동시에 앱 알림을 통해 포인트 적립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유투 가맹점은 별도로 제공되는 유투 포털사이트를 통해 매장 및 판매상품, 제공 포인트, 세일행사 등 판촉 내용을 유투 앱에 홍보하는 모바일 타겟 마케팅을 함으로써 기존의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고정 마케팅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다. 특히 그동안 외국인 관광객 대상 홍보 및 포인트 적립 판촉활동에 어려움이 많았던 백화점, 면세점, 호텔 등 관광관련 유통, 식음료, 서비스 업계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투 로열티는 가맹점이 기존에 사용하는 결제 단말기 (POS)를 업
네이버가 모바일 기업검색 개편을 통해, 업종 및 기업별로 이용자 니즈에 따른 결과와 기업들의 기본 정보를 한데 모아 제공함으로써, 보다 편리한 검색 환경을 지원한다 (사진제공: 네이버) 네이버가 모바일 기업검색 개편을 통해, 업종 및 기업별로 이용자 니즈에 따른 결과와 기업들의 기본 정보를 한데 모아 제공함으로써, 보다 편리한 검색 환경을 지원한다. 이번 기업검색 개편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의 검색 의도를 분석해, 투자자 관심이 높은 기업은 증권 정보를, 서비스 혹은 제품 이용도가 높은 기업은 해당 기업 사이트내 유용한 링크 등을 강화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셀트리온’을 입력하면 증권 정보와 동일 업종의 타기업 주가 정보, ‘대한항공’의 경우 항공권 예매, 수하물 규정, ‘우리은행’을 입력할 시 예금/적금금리 상품, 환율 등을 최상단에서 접할 수 있는 식이다. 또한 네이버는 ‘기업 프로필’ 영역을 구성해 해당 기업의 공식 사이트, 업종, 매출액, 본사 지도 등 기본 정보를 모아 제공한다. 더불어 네이버는 NICE평가정보㈜와 콘텐츠 제휴 협약을 통해 기업 보고서를 검색 결과에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현황, 재무 정보, 인증 정보 등 다양한
사진 및 동영상 공유 플랫폼 인스타그램이 8월 선보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대대적으로 업데이트했다. 사진은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인스타그램 스토리(사진제공: 인스타그램) 사진 및 동영상 공유 플랫폼 인스타그램(Instagram)이 8월 선보인 ‘인스타그램 스토리(Instagram Stories)’를 대대적으로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사용자들은 자신들의 스토리에 다른 사용자를 언급하고 ‘부메랑’을 활용해 ‘움짤’ 형식의 미니 동영상으로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공유할 수 있다. 일부 인증된 계정을 시작으로 스토리에 웹 링크를 추가하는 기능도 테스트할 예정이다. 인증된 계정은 스토리에 웹 링크를 추가해 팔로워들이 궁금해 할 만한 추가적인 내용을 전달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팔로우하는 가수가 새롭게 출시한 음반 혹은 매체에서 게재된 주요 기사 등을 링크를 통해 인스타그램 앱 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은 스토리에 언급 기능을 추가했다. 사용자들은 기존 콘텐츠에 설명을 쓰거나 댓글을 달 때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스토리에 문구를 추가할 때 ‘@’ 다음에 언급하고 싶은 사용자 이름을 입력하면 된다. 언급된 사용자에게 표시된 활동 알림은 스토리와 함께 24시간 이후
1등 스타트업의 비밀 표지 (사진제공: 비즈니스북스) 성공한 창업가이자 뛰어난 벤처 투자가로도 유명한 저자 션 아미라티가 날카로운 안목을 바탕으로 수많은 스타트업 중에서 성장을 지속하는 기업을 분석한 ‘1등 스타트업의 비밀’이 비즈니스북스에서 출간됐다. 2016년, 세계 경제 성장에는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 그동안 세계 경제를 선두에서 이끌던 중국이 주춤하는 사이 인도가 7.9%라는 높은 성장률은 보인 것이다. 2010년 500여개에 불과했던 스타트업이 5년 동안 4,500여개로 늘어나면서 인도 경제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경제 전문가들은 스타트업의 성장 여부에 따라 도시 경제가 달라지고 더 나아가 나라의 경제 성장률까지도 좌지우지된다고 강조한다. 그렇다면 과연 스타트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스타트업을 시작했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성장’이다. 수익률을 높이고 시장에서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서 그리고 창업자의 비전을 널리 퍼뜨리기 위해서 끊임없이 성장해야만 한다. 그렇다면 비슷한 시기에 유사한 제품과 서비스를 론칭했는데 왜 어떤 기업은 10배가 넘는 수익률을 올리고, 어떤 기업은 사라지고 마는 것일까. 링크트인이 처음 인수한 빅데
COEX FOOD WEEK 2016에 브랜드관 부스로 참여한 만개의레시피 (사진제공: 만개의레시피) 요리 앱 만개의레시피가 11월 2일(수)부터 5일(토)까지 4일 동안 삼섬동 코엑스에서 열린 ‘COEX FOOD WEEK 2016(제11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해 만개의레시피 APP을 선보였다. ‘만개의레시피’는 점차 변화하고 있는 푸드테크를 겨냥한 서비스다. 기본적으로 요리 레시피 제공, 식재료에 대한 다양한 정보 그리고 요리에 필요한 재료 및 도구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쇼핑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이처럼 만개의레시피는 구매부터 요리까지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터치 서비스를 제공한다. 만개의레시피는 7만5천여개나 되는 많은 레시피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요리라도 검색을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이용자들이 직접 등록한 레시피 외에도 CJ제일제당, 농심, 샘표 등 유명 브랜드 쉐프들의 레시피 그리고 자체적으로 제작하는 동영상 레시피까지 다량의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만개의레시피가 겨냥한 푸드테크 산업은 음식(food)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기존의 식품 관련 서비스업을 IT 기술과 접목한 새로운
신세계백화점이 한국 디자인 진흥원과 중소기업 유통센터와 손잡고 국내 스타트업 기업의 우수한 상품 알리기에 발벗고 나선다. 신세계는 10일부터 16일까지 경기점, 24일부터 30일까지 인천점에서 높은 품질과 합리성을 갖춘 국내 우수 스타트업 기업들의 상품을 소개하는 ‘신세계 S-스타트업 우수상품전’을 연다. 신세계는 우수한 상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상품 판로를 제공하고, 고객들에게는 백화점에서 그간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우수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루라쥬, 디포이 등 신세계백화점이 지난 5년간 진행해 온 우수 협력회사 발굴 오디션인 ‘S-PARTNERS’ 최종 선정 브랜드들은 물론, 핸드백 브랜드 위시바이하케이, 휴대용 공기청정기로 유명한 클레어 등 한국디자인 진흥원에서 추천하는 우수 브랜드와 여성의류 ‘레이’, 주얼리 브랜드 ‘마이마이마이’ 등 중소기업 유통센터 추천 브랜드까지 모두 19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와이파파 아동용 터틀넥티셔츠 1만원, 리즈타라의 14k 골드 5종세트(목걸이,팔찌,반지 등) 11만 9천원, 누에보 숄더백 5만9
코리아텍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직업세계 세미나 포스터 (사진제공: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김기영) HRD센터(센터장 이진구 교수)가 11월 9일(수) 오후 2시~5시 30분까지 교내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코리아텍 교직원 및 학생, 고용부 관계자, 외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세계’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안종배 한세대 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미래산업’을 주제로 한 특강에 이어, 1 세션에서는 홍성민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인재정책 연구단장이 ‘과학기술과 미래직업세계’를, 2세션에서는 박천수 직업능력개발원 연구특임 본부장이 ‘미래의 직업세계와 고등교육 방향’을 각각 발표한다. 이어 어수봉 코리아텍 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장의 사회로 ‘산업혁명과 코리아텍의 미래 역할’을 주제로 한 종합토론에서는 각 학부 교수들이 토론자로 나선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이나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개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코리아텍)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1991년 정부(고용노동부)가 설립하고 운영하는 공학계열 및 HRD(인적자원개발) 분야의 특
2016 ICT-문화·예술융합 공모전 포스터 (사진제공: 한국정보화진흥원)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ICT기술을 활용한 문화·예술 아이디어 및 융합형 인재 발굴을 위해 ‘2016 ICT-문화·예술융합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판교 창조경제밸리(제2밸리) ICT-문화융합센터(가칭)의 개소(2017년 8월)를 앞두고 진행하는 첫 번째 융합 프로젝트로서, 첨단 ICT기술과 문화·예술이 융합된 참신한 아이디어·창작품 및 인재를 발굴하여 융합 생태계의 초석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2016 ICT-문화·예술 융합 공모전’은 ICT와 문화의 융·복합을 통해 기술과 아이디어, 문화와 예술이 자유롭고 다채롭게 만나는 공간을 창출하기 위한 아이디어 및 창작품 공모전이다. 공모전은 하이브리드 아트, 미디어 아트, 뮤직테크놀로지, 미디어 퍼포먼스, 테크네인문학 등 ‘ICT와 문화·예술의 융합’을 주제로 하며 융합 대상 ICT기술에는 물리학, 전기 등의 과학기술과 VR, AR, AI, 게임, 로봇 등 정보통신기술 등이 포함된다. 모집 분야는 ICT문화·예술 융합 아이디어 및 프로젝트를 제안하는 ‘아이디어 분야’와 ICT를 활용한 문화·예술 분야 창작품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가 비더로켓 시즌 3를 시작했다 (사진제공: 서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서울대학교 기술지주회사가 세상에 혁신을 가져올 제품을 만들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3개월간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 ‘비더로켓 시즌 3’를 시작했다. 참가를 희망할 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11월 30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비더로켓은 스타트업의 본질인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참가 스타트업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는 초기 투자 전문 벤처캐피탈 ‘스프링캠프’가 협력하고 전세계 6만명이 사용하는 글로벌 코워킹 스페이스(Co-working Space) ‘위워크(WeWork)’가 후원하여 이전 시즌들보다 질적 향상을 목표로 한다.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총 7개팀이 본선에 진출하게 되며 본선 진출 시 각 팀별 500만원의 시작금과 함께 위워크 강남점의 사무공간, 식비, 홍보/마케팅, 사무보조 인력, 법무/특허 등이 지원된다. 3개월간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격주로 이루어지는 ‘마일스톤’ 평가에 따라 참가 팀 당 최대 2,000만원의 생존금도 지급된다. 본선 진출팀들은 내년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
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에듀테크에 전문 지성을 입히다”... 클래스카드, 초등 영어 교육의 ‘품질 기준’ 높인다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클래스5’ 기반 프랜차이즈급 커리큘럼 학원에 직공급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 김준수)가 국내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에듀테크 플랫폼의 기술력과 권위 있는 교육 전문가의 콘텐츠가 결합해, 개인 학원 및 공부방의 학습 지도를 한 단계 진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 ‘클래스5’의 기술력과 홍현주 박사의 감수가 만난 ‘아웃풋 혁명’ 클래스카드의 초등용 서비스 ‘클래스5(Class5)’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등 5개 영역을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 검증과 감수를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클래스5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3,000여 개 가맹 학원에 검증된 고품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2. 개인 학원 원장을
<span style="font-size: 18px;">엠피에이지 마이뮤직파이브 AI 교육 기능 업데이트 - K스타트업 밸리</span>“악보 읽기의 공포를 없애다”... 엠피에이지, 피아노 연주를 ‘게임’처럼 바꾼 AI 지능60만 악보와 실시간 인터랙션의 결합… 마이뮤직파이브, 검정 건반 가이드로 ‘러닝 부스터’ 등극 글로벌 뮤직테크 기업 ㈜엠피에이지(MPAG)가 자사 AI 음악 교육 앱 ‘마이뮤직파이브(mymusic5)’에 독보적인 실시간 인터랙션 기술을 접목한 교육 기능을 대규모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초·중급자들이 연주 시 가장 큰 장벽으로 느끼는 조표(샵·플랫) 처리와 오독 문제를 AI로 해결하며 '독학 피아노'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1. 실시간 사운드 인식 기반의 ‘러닝 부스터’ 엔진 마이뮤직파이브의 핵심 기술은 연주자의 소리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반응하는 사운드 인식 AI다. 연주 흐름이 끊길 때 즉각 나타나는 ‘실시간 자동 계이름 표시’와 ‘검정 건반 가이드’는 악보 해석에 소요되는 인지 부하를 획기적으로 낮춰준다. 특히 조표가 3개 이상 포함된 고난도 곡도 시각적 가이드를 통해 자신 있게 도전할
<span style="font-size: 18px;">예스퓨처 충북 RISE 유학생 플랫폼 사업 수주 - K스타트업 밸리</span>“유학생 7% 취업률 한계 깬다”... 예스퓨처, AI로 충북형 정주 모델 설계충북 6개 대학 통합 유학생 플랫폼 수주… 예스퓨처, ‘비비자’ 기술력으로 RISE 사업 표준 선점 AI 기반 외국인 통합 플랫폼 기업 예스퓨처(대표 이현재)가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 RISE사업단이 추진하는 ‘충청북도 유학생 취업·정주 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해 외국인 인재의 유입부터 지역 안착까지 전 과정을 데이터로 관리하는 국내 선도적 모델로 평가받는다. 1. 전주기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 학사부터 비자, 취업까지 예스퓨처는 2026년 말까지 충북 지역 6개 대학이 공동 활용할 수 있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한다. 9개 국어 이상의 AI 자동 다국어 번역을 통한 실시간 소통은 물론, AI 기반 일자리 추천 및 지역 기업 매칭 엔진을 탑재해 기존 유학생 취업 시장의 고질적인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한다. 특히 비자 상태와 취업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통합 대시보드는 행정 효율
엑스엘에이트 이벤트캣 대학 교육 시장 공략 본격화 - K스타트업 밸리“유학생 25만 시대, 강의실 언어 장벽 허문다”... 엑스엘에이트의 ‘이벤트캣’ 혁신지연시간 4초 이내·정확도 40%↑... 대학가 휩쓰는 실시간 AI 통번역 ‘이벤트캣’의 경제학 글로벌 AI 동시 통번역 전문 기업 엑스엘에이트(XL8)가 실시간 AI 통번역 솔루션 ‘이벤트캣(EventCAT)’을 앞세워 대학 교육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KAIST, 고려대, 포항공대 등 국내 주요 대학 학술 행사와 강의에 도입된 이벤트캣은 외국인 유학생 급증에 따른 다국어 수요를 정조준하며 글로벌 캠퍼스 인프라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1. 전공 용어의 정밀도와 자동 청킹(Chunking) 기술의 결합 이벤트캣의 경쟁력은 20년 이상 축적된 전문가 데이터를 학습한 자체 AI 엔진에 있다. 긴 문장을 의미 단위로 분절해 실시간 처리하는 자동 청킹 기술과 분야별 전문 용어집을 기반으로 바이오, 생명과학, 공학 등 특수 전공 수업에서도 자연스러운 통번역을 구현한다. 오프라인 현장에서는 별도 장비 없이 QR코드 스캔만으로 참석자가 개인 단말기에서 자막과 음성을 확인할 수 있어 운영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2.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한상우, 이하 코스포)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오는 25일 오전 10시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AI 투명성 법·제도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코스포가 주관하며, 중소벤처기업부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후원한다. 지난 1월 22일 AI기본법이 시행되면서, 스타트업을 비롯한 AI 기업들은 AI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법적 의무를 부담하게 됐다. 산업계에서는 세계 최초로 시행되는 AI기본법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될지 촉각을 세우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가 향후 제도 운영에 반영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AI 스타트업이 사전 고지, 워터마크 표시 등 인공지능사업자의 투명성 확보 의무를 이해하고 준수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법 시행 이후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여 제도 운영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외의 AI 투명성 관련 정책·제도 사례를 공유해 국내 제도 운영에 참고할 수 있는 시사점을 논의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이지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무관이 AI 스타트업 등 참석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