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박권식 상생협력본부장(사진 왼쪽)과 함께일하는재단 이세중 상임이사(사진 오른쪽)가 협약을 맺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함께일하는재단)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가 24일 한전아트센터에서 함께일하는재단(이사장 송월주)과 협약식을 갖고 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해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함께일하는재단은 이 후원금을 청년 창업 기업 5곳을 선정하여 연 1.5%의 낮은 금리로 기업당 2천만원 이내의 경영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청년들의 일자리를 늘리고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 창업지원기관의 대출 금리가 보통 연 2.0%~2.5%인 점을 감안한다면 이번 사업의 연 1.5%의 금리는 경영자금이 필요한 청년 창업자들에게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상환방식은 6개월의 무이자 거치기간을 가진 후 36개월 원리금 균등분할 방식으로 이뤄진다. 한국전력공사 박권식 상생협력본부장은 “끝없이 도전하는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청년 기업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며 청년 창업의 가능성과 사회적 가치를 강조하였다. 함께일하는재단 이세중 상임이사는 “이 사업을 성실히 수행하고 정상적으로 상환을 완료할
페이스북이 새로운 몰입형 광고 제품인 컬렉션을 통해 신선한 모바일 쇼핑 경험을 선사한다 (사진제공: 페이스북코리아) 페이스북이 새로운 몰입형 광고 제품인 ‘컬렉션(Collection)’을 통해 신선한 모바일 쇼핑 경험을 선사한다. 페이스북이 올해 첫 번째로 내놓는 광고 제품인 컬렉션은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제품의 이미지나 동영상을 하나로 묶어 보여주는 기능을 품고 있다. 이를 통해 해당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으며 더욱 빨라진 로딩 속도와 풍부한 이미지로 모바일 쇼핑 경험 또한 더욱 간편해진다. 광고주들은 페이스북의 새로운 광고 제품인 컬렉션을 활용해 최대 50가지의 제품 이미지 및 동영상을 뉴스피드 상에서 한 번에 표현할 수 있다. 컬렉션에 표시되는 제품의 순서는 구매율에 기반해 자동으로 배열하거나 직접 설정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아울러 페이스북은 광고주들이 더욱 효율적인 광고를 집행할 수 있도록 페이스북에서 외부 링크로 전환되는 클릭 수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광고주들은 사용자가 뉴스피드에서 컬렉션으로 혹은 컬렉션에서 외부 링크로 옮겨가는 과정을 수치화해 광고 도달률을 한눈에 살펴볼 수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대표 마이클 최)는 간편 송금 서비스 토스(TOSS)를 운영 중인 핀테크 스타트업 ㈜비바리퍼블리카(대표 이승건)가 특권 접근 관리 솔루션 ‘CA PAM’을 도입해 보안 위협으로부터 서비스 인프라를 보호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토스는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 없이 비밀번호나 지문 인식만으로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는 핀테크 서비스다. 토스는 CA PAM을 활용해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인정보보호법 등 다양한 금융 규제를 준수하는 동시에 외부 침해로부터 서비스 인프라를 보호하고 있다. CA PAM은 네트워크에서 서버, 데이터베이스에서 클라우드에 걸쳐 특권 계정을 제어하고 악의적 행위, 실수 또는 잘못된 사용으로 발생하는 데이터 침해를 막아준다. 향후 클라우드의 적극적 활용을 검토 중인 토스는 CA PAM 단일 솔루션으로 하이브리드 IT 환경에서 접근 제어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신용석 비바리퍼블리카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는 “토스는 누적 다운로드 600만건을 넘어서며 국내 간편 송금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그만큼 보다 안전한 서비스를 위해 규제 준수와 고객 정보 보호 모두를 강화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다”며 “글로벌 IAM 시장
사진 및 동영상 공유 플랫 인스타그램(Instagram)에서 광고를 집행하는 전 세계 활동 광고주의 수가 100만을 넘었다. 이는 지난해 9월 인스타그램이 활동 광고주 50만을 발표한 이후 6개월 만에 두배가 늘어난 수치다. 현재 800만개 이상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비즈니스 프로필이다.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돕기 위해 지난해 8월 선보인 비즈니스 프로필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 브라질, 인도네시아, 러시아, 영국 등지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다양한 규모의 기업이 사용하고 있다. 비즈니스 프로필은 주소, 업종 정보, 연락처 등의 정보를 계정 설명에 더해 고객이 보다 손쉽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각 게시물에 대한 성과 측정 및 인사이트를 통한 타겟 고객 유추도 가능하다. 인스타그램 마케팅을 진행하는 기업에 대한 사용자들의 호응도 높다. 2월 기준으로 1억2천만명의 인스타그램 사용자가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웹사이트, 이메일 및 인스타그램 다이렉트(Instagram Direct) 메시지 등으로 광고주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얻었다.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사용자의 80%가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의 비즈니스 프로필을 팔로잉하고 있다. 높은 사용자 참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20일(월)부터 2017년 창업인턴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와 이들의 인턴 활동과 창업을 도와줄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창업·벤처기업에 근무하면서 체험한 창업노하우를 사업화(창업)로 이어가는 프로그램으로 ‘12년부터 미국에서 우수 대학 졸업생의 창업 촉진을 위해 운영 중인 ‘Venture For America'를 벤치마킹 올해 ‘창업인턴제’는 250여개의 창업·벤처기업 풀을 구성하고 예비창업자와 기업간 매칭과정 등을 통해 50명의 창업인턴을 선발·운영한다. 창업인턴으로 선발되면 창업·벤처기업에서 6개월간* 다양한 현장체험(사업계획 수립, 제품개발, 마케팅 등)과 함께 멘토링, 네트워킹 등을 통해 창업역량을 배양하게 되고 창업에 필요한 창업공간, 시제품 제작, 지재권 취득, 마케팅 등 사업화 지원(최대 1억 원)을 받게 된다. * 필요시 3개월 이내 단축 가능* 참여기업 및 인턴에게는 인턴활동에 필요한 비용 지원(사무실 구성, 멘토링비, 교육훈련비 등 월 최대 100만 원)* 창업인턴제는 230명(‘15년 87명, ‘16년 143명)의 예비창업자에게 창업·벤처기업 현장체험을 제공하였으며 인턴 중 선정평가를 통해 54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가상·증강현실 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해 ‘2017년도 K-ICT 디지털콘텐츠 VR-LAB’에 참여할 대학(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지난 3월 14일 한국전파진흥협회 및 e나라도움 홈페이지 사업공고 게시 ‘K-ICT 디지털콘텐츠 VR-LAB 지원사업’은 ICT와 인문·예술 융합을 통한 미래 新성장동력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다학제(ICT·인문·예술·디자인)의 대학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여 고품질의 VR/AR 콘텐츠를 선도 개발 중이며 이를 통한 예비인력의 창업·사업화에 초점을 맞춰 추진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가상·증강현실 산업의 글로벌 신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서는 창의력과 기술력을 겸비한 융합형 특성화 인재 양성의 중요성이 강화되고 있다. 미래부는 이를 위해 2016년 서울 상암동 한국VR·AR콤플렉스(KoVAC) 내 330평의 연구공간을 조성하고 동국대, 중앙대, 가천대의 석박사 인재들과 콘텐츠 개발사 등 70여명이 참여하여 VR·AR 기술을 활용한 게임·체험·교육·훈련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VR-LAB에서 개발된 결과물들은 실제 상품화되어 쇼핑몰·테마파크·공공기관 등 산업현장으로 적용이 확산되고
빗썸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총 거래 금액 증가 추이 (사진제공: 빗썸)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의 이더리움 거래액이 일일 사상 최대 거래 금액을 돌파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의 세계 점유율 및 순위를 나타내는 코인힐스에 따르면, 16일 18시 30분 기준으로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의 비트코인 거래 금액은 160억, 이더리움 거래 금액은 370억을 기록했다. 이중 이더리움 거래 금액은 비트코인 거래 금액의 2배 이상을 차지했다. 이에 대해 빗썸은 이더리움에서 이토록 높은 거래 금액이 기록된 것은 처음이라며 전 세계 이더리움 거래량 33만 중 10%가 글로벌 8위 거래소인 빗썸에서 거래되고 있는 만큼 국내 이더리움 거래 역시 활발하다고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더리움(Ethereum)은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을 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또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전 세계 수많은 사용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컴퓨팅 자원을 활용해 구성한 분산 네트워크다. SNS, 이메일, 전자 투표 등 다양한 정보를 기록할 수 있으며 사물인터넷(IoT)에 적용할 경우, 기계 간 금융 거래도 가능해진다. 빗썸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단순한 가상 화폐가
트루인포가 보이는 ARS 서비스를 출시했다(사진제공: 트루인포) 트루인포 보이는 ARS CRM솔루션 전문기업 (주)트루인포(대표 신수원)가 3월 초에 ‘보이는 ARS’ 솔루션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보이는 ARS 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제공하는 것은 트루인포가 국내 최초다. 최근 여론조사, 애프터서비스, 예약, 공연안내 등 고객과의 긴밀한 소통과 상담이 중요해지면서 통신사 등 ‘보이는 ARS’ 서비스를 활용하는 기업들이 점차 늘고 있다. 대선이 가까워지면서 정치권 일부 정당에서 대선경선 과정에 ‘보이는 ARS’를 활용, 당원이나 지지자들의 참여를 독려한 사례도 있다.‘보이는 ARS’는 수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많은 업체들이 과중한 초기 구축비용 부담 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에 출시된 트루인포의 ‘보이는 ARS’는 간단한 세팅만으로 바로 적용이 가능한 ‘클라우드형 보이는 ARS’ 서비스로 구축비용에 대한 부담이 크게 없이 월정액만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트루인포의 ‘보이는 ARS’는 전화 연결 시 SMS로 전송되는 링크를 응답자가 클릭하면 곧바로 모바일 화면에서 페이지가 열리기 때문에 기존의 솔루션처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설치가
페이스북이 메신저에서 친구들에게 내 실시간 위치를 간편하게 알려줄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사진제공: 페이스북코리아) 페이스북이 메신저에서 친구들에게 내 실시간 위치를 간편하게 알려줄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페이스북 메신저 모바일 앱에 새롭게 도입되는 실시간 위치 공유는 대화에 참여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내 위치를 실시간으로 보여줄 수 있는 기능이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메신저상에 표시되는 지도 속에 내 동선을 표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만나기로 한 친구끼리 서로 어디쯤 오고 있는지 알릴 때 혹은 내가 알려준 맛집을 친구가 잘 찾아가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와 같이 다양한 상황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실시간 위치는 일대일 대화, 그룹 대화방 등 대화 그룹별로 공유 가능하며 각 대화에 속한 모든 사람에게 위치를 보여줄 수 있다. 하나의 대화 내에서 여러 사람이 위치를 공유하는 경우에는 같은 지도에 여럿의 위치가 동시에 표시된다. 실시간 위치 공유 기능을 사용하려면 페이스북 메신저 대화 창 하단의 ‘더 보기’에서 ‘위치’를 선택한 뒤 ‘실시간 위치 공유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해당 버튼 대신에 오른쪽 위의 빨간 핀 아이콘을 눌러 기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 4년 6개월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은 초기 창업기업에 특화된 뉴패러다임의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의 자금 지원을 비롯해, 팁스(TIPS) 추천, 선배 기업과의 네트워킹, 전략 컨설팅 등 고속 성장을 위한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전방위적으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 규모의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초기 투자 최대 5억 원 ▲성장 단계별 후속 투자 최대 10억 원 ▲연계 투자 20억 원 이상이 연중 지원된다. 정부 지원 프로그램과의 연계 혜택도 강력하다.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프로그램 추천을 통해 최대 8억 원, 딥테크 팁스의 경우 최대 15억 원, 이와 별도로 최대 3억 원 규모의 연계 사업 지원 기회도 주어진다. 자금 지원 외에도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맞춤형 밀착 케어가 제공된다. ▲기존 중기부 아기유니콘·팁스 선정 선배 기업과
웰로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리포트 발간 웰로,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리포트’ 발간… 생애주기별 핵심 정책 선별 AI 거브테크 기업 웰로가 727조 9천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 중 국민 실생활에 밀접한 혜택을 정리한 ‘예산 분석 리포트’를 12일 공개했다. 주요 내용으로 육아기 부모를 위한 ‘10시 출근제’ 장려금 신설과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돕는 만기 2,200만 원 규모의 ‘청년미래적금’ 도입이 포함됐다. 특히 직장인들의 관심이 높은 주 4.5일제 시범 운영과 중장년·노년층의 국민연금 감액 기준 완화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들이 담겼다. 김유리안나 대표는 “정부 정책이 모든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어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데이터 기반의 연결 고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웰로는 이번 리포트를 통해 국민들이 정책 수혜 여부를 직관적으로 확인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그립컴퍼니 그립원 자동화 매칭 기술 고도화 보도자료 그립컴퍼니, ‘그립원’에 자동화 상품 매칭 기술 도입… 커머스 생태계 혁신 커머스 크리에이터 플랫폼 그립컴퍼니가 매칭 솔루션 ‘그립원(GripONE)’에 자 동화 상품 매칭 기술을 적용해 고도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립원은 상품이 없는 크리에이터와 판로가 필요한 브랜드를 연결하는 커머스 매칭 솔루션이다. 새롭게 적용된 기술은 상품 특성과 크리에이터의 성향, 고객 반응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크리에이터를 자동 추천함으로써 매칭 정확도를 높였다. 현재 4,900여 개 브랜드가 참여 중이며,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제작에 집중해 판매 수익을 얻고 브랜드는 구매 전환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김한나 대표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커머스 크리에이터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브랜드와 크리에이터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파이노버스랩 개인사업자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 출시 파이노버스랩, AI 기반 개인사업자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 정식 출시 B2B 핀테크 기업 ㈜파이노버스랩(대표 장종욱)이 개인사업자를 위한 간편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를 정식 출시했다. 세모아는 AI 기반 스크리닝 자동화 기술을 통해 복잡한 경정청구 절차를 간편하게 돕는 하이브리드형 플랫폼이다. 이 서비스는 신청자의 데이터를 종합 분석하여 유현세무법인의 전문적인 검토와 연계해 원스톱 환급을 지원한다. 특히 공인회계사 출신 장종욱 대표의 실무 경험과 기술력을 융합하여, 단순 계산을 넘어 전문가 검증이 결합된 고품질 세무 서비스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장종욱 대표는 “반복적인 영역은 AI로 효율화하고 정밀 검증에 역량을 집중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며, “향후 법인 사업자 및 세무관리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pan style="font-size: 18px;">위버스브레인 맥스AI 토익스피킹·SPA 코스 출시</span> 위버스브레인 ‘맥스AI’, 토익스피킹·SPA 전용 코스 출시… 취업·승진 공략 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의 일대일 화상 영어 서비스 ‘맥스AI’가 토익스피킹과 SPA 시험 대비 전용 코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로써 오픽(OPIc)에 이어 주요 영어 말하기 자격증을 모두 아우르는 커리큘럼을 완성하게 됐다. 이번 코스는 AI 튜터 기반의 실전 말하기 중심으로 설계되었다. 학습자가 답변하면 AI가 표현 및 문법 오류를 즉시 교정해주며, 개인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자연스러운 답변 능력을 길러준다. 특히 현대차그룹 등 대기업 채용·승진에 활용되는 SPA 시험까지 완벽히 대비할 수 있다. 조세원 대표는 “바쁜 직장인과 취준생이 하루 10분의 짧은 시간으로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버스브레인은 누적 회원 120만 명을 보유한 스피킹맥스와 AI 기술을 결합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 중이다.
사진 : QAI가 서울 강남 청담동 AI데이터센터에 구축한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시스템 큐에이아이(QAI), 국내 최초 상업용 양자 컴퓨터 도입 보도자료 큐에이아이(QAI), 국내 최초 상업용 양자 컴퓨터 도입… ‘하이브리드 AI’ 시대 연다 퀀텀 AI 전문기업 ㈜큐에이아이(QAI)가 양자기술 전문기업 SDT와 계약을 체결하고, 상업용 목적으로는 국내 최초로 20큐비트 초전도체 양자 컴퓨터를 도입한다. QAI는 2026년 1분기부터 서울 청담동 AI데이터센터에서 본격적인 상업용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도입의 핵심은 ‘양자 하이브리드(Quantum Hybrid)’ 전략이다. 기존 GPU에 양자 처리 장치(QPU)를 결합하여 최적화 및 시뮬레이션 연산 효율을 극대화한다. 시스템에는 SDT의 큐브스택(QubeStack) 솔루션과 엔비디아의 DGX B200 GPU가 탑재되어 산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컴퓨팅 파워를 제공한다. 임세만 대표는 “글로벌 빅테크와 차별화된 양자 하이브리드 엣지 데이터센터를 전국에 구축할 것”이라며, “국내 유망 기술 기업들과 협력해 대한민국 소버린 AI 인프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