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버스브레인은 AI튜터가 학습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영어를 코칭해 주는 AI ‘밀착케어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밀착케어콜’은 AI기반의 개인 맞춤형 전화 영어 코칭 서비스다.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AI 튜터가 직접 전화를 걸어 영어 예습, 복습 및 학습 리마인드 등 상황에 맞춘 학습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침, 점심, 저녁 등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학습할 수 있으며, 통화를 통해 오늘의 영어 표현 학습 및 발음도 교정받을 수 있다. ‘밀착케어콜’은 고객에게 더욱 편하게 영어 회화를 접하고, 영어 학습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만든 서비스다. 인터넷 데이터가 아닌 실제적으로 전화를 걸어 실시간 통화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의 학습 내용 등을 기억하여 이를 토대로 맞춤형 전화 학습을 진행한다. 특히, 외국인과의 전화 통화가 익숙하지 않은 영어 초급자를 대상으로 한국말로도 대화가 가능하다. 서비스는 우선적으로 국내 최초 화상 AI 영어 서비스인 ‘맥스AI’를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제공되며, 향후 확대할 예정이다. 수업 시작 전에는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예습 및 간단한 준비 대화를 제공하고, 학습 후에는 복습을 하며 하루를 돌아볼 수 있게 설계됐다. 위
퍼스널 아이웨어 브랜드 브리즘은 맞춤 안경 시장 개척 및 해외 진출 성과가 하버드 경영대학원(Harvard Business School, HBS)의 연구 사례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은 일반 교과서가 아닌 기업들의 사례를 교재로 활용하여 미래 경영자에게 필요한 종합적인 판단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브리즘 연구 과정은 하버드 경영대학원 전략 분야 후안 알카세르(Juan Alcacer) 석좌교수가 주도했으며, 브리즘이 전통 안경 산업에서 개인 맞춤 영역을 극대화하고 고객의 제품 구매 경험을 새롭게 정의한 점에 특히 주목했다. 실제 브리즘은 단일화된 제작 방식, 불투명한 가격 정책 등 공급자 중심의 안경 산업에 3D 얼굴 스캐닝, AI 스타일 추천, 가상 시착 등 혁신 기술을 도입하며 소비자의 불편을 개선한 바 있다. 또한 3D 프린팅 및 레이저 커팅 기술을 활용해 자체 공장에서 폴리아미드, 티타늄 소재 안경테를 직접 제조, 생산 원가를 절감하며 고객의 얼굴에 가장 잘 맞는 맞춤 안경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연구 사례에서는 브리즘의 초기 시장 진입 과정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향후 ▲브리즘의 해외 진출 전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의료용 체외 진단 전문기업 바디텍메드(대표이사 최의열)와 함께 ‘체외진단-의료기기 오픈이노베이션’을 기획하고,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바디텍메드와의 협업을 통해 동반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바이오·헬스 분야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으로 지역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며, 자율 제안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최대 1천만 원 협업과제 지원금 지원(실증이 필요한 경우) △강원혁신센터 보육기업 등록과 함께 각종 창업 지원 프로그램 지원 및 참여 기회 제공 △바디텍메드의 투자 검토 및 R&D 상용화 △공동 연구개발 기회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강원혁신센터 관계자는 “바디텍메드와의 협업을 통해, 도내 바이오·헬스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역량 있는 스타트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AI 보안 기업 에임인텔리전스가 개발한 AI 공격 프레임워크 ‘SUDO’와 관련 벤치마크 데이터셋 논문이 국제자연어처리학회 ACL 2025에 채택됐다. 논문은 GPT Operator 등 상용 AI 에이전트 대상 반복 실험을 통해, AI가 처음엔 위험 명령을 거부해도 프롬프트와 화면 정보를 활용하면 결국 실행함을 세계 최초로 입증했다. 특히 Claude for Computer Use에서 최대 41.33% 공격 성공률을 기록, 상용 AI 안전 신뢰에 경종을 울렸다. 논문 제목은 시스템 삭제 명령어에서 따온 ‘sudo rm -rf agentic_security’로, AI가 인간 보안 통제마저 무력화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사용자 폴더 삭제 등 실제 PC 기반의 위험 시나리오 실험은 파급력을 더했다. SUDO는 명령 위장, 실행 절차 생성, 재독성화 3단계로 공격하며, 실패 응답 분석으로 전략을 개선한다. 연구진은 GPT-4o 등 최신 AI 모델 대상 실험에서 SUDO의 높은 공격 성공률을 확인했다. ACL 리뷰어는 실제 시스템 기반 반복 실험으로 AI 보안 취약성을 조명하고, 현실 위협 반영한 공격 전략의 실용성을 높이 평가했다. 에임인텔리전스는 AI 보안 평가용
코리아-재팬 이노베이터스 나이트 현장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비즈니스 트립 in 도쿄’를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비즈니스 트립 in 상하이’에 이은 컴업 2025의 글로벌 연계 활동의 일환이다. ‘비즈니스 트립 in 도쿄’는 일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선발해 현지 창업 생태계 탐방과 IR 피칭,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도쿄에서 열린 ‘유니콘 서밋 2025’ 및 ‘스시테크’ 참관 기회와 함께, 특히 코스포-신한금융그룹-키라보시은행의 파트너십으로 개최된 ‘코리아-재팬 이노베이터스 나이트(Korea-Japan Innovators Night)’가 핵심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다. 현장에는 한상우 코스포 의장을 비롯해 구태언 부의장, 윤형준 글로벌분과위원장(캐플릭스 대표), 조민식 한국엔젤투자협회장(베스핀글로벌 부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또 리걸테크·에듀테크·헬스케어·관광 등 다양한 산업으로 구성된 ▲비에이치에스엔(BHSN) ▲북아이피스 ▲세이프닥 ▲아드리엘 ▲오픈서베이 ▲와이투어앤골프 ▲하이드로켐 ▲화이트큐브 ▲토마토스튜디오 등 스
위버스마인드가 일본 여행을 위한 필수 표현을 담은 학습 콘텐츠 '여행일본어'를 13일 출시한다. '여행일본어'는 맛집투어, 쇼핑, 관광지 투어 등 일본 여행 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300여 개의 필수 표현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공항에 도착해 수하물을 찾는 과정부터 집으로 돌아오는 순간까지, 여행의 전 과정을 따라 필요한 일본어 표현을 커리큘럼에 순차적으로 구성했다. 실전과 같은 생생한 상황에서 배운 표현을 연습할 수도 있다. '트립톡 롤플레잉'을 활용하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 돈키호테, 료칸 등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대표 여행지 6곳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실감 나게 체험하며 대화를 연습할 수 있다. '여행일본어'는 일본어 기초가 없어도 누구나 쉽게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한글 발음 표기를 제공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따라 말하며 자연스럽게 말문을 틀 수 있도록 했다. 위버스마인드가 ‘여행일본어’를 출시한 이유는 일본 여행이 급증하며 일본어에 대한 인기도 높아졌기 때문이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의 발표에 따르면, 2025년 3월 기준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중 한국인은 69만 1천 명으로, 전체의 약 19.8%를 차지하며 가장
센드버드가 새로운 AI 솔루션 ‘옴니프레젠트 AI 에이전트’를 13일 공식 출시했다. 기존의 AI 에이전트가 고객의 질문을 기다리는 ‘반응형’ 방식에 머물렀다면, 이번 솔루션은 고객의 행동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먼저 응답하는 ‘프롬프트리스(promptless)’ 방식으로 고객 경험을 새롭게 설계한 것이 핵심이다. 고객이 상품 설명 페이지에 오래 머무를 경우 자주 묻는 질문(FAQ) 요약을 먼저 제공하고, 결제 직전 이탈 가능성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알림을 전송하는 방식이다. 구매 이후 반품이나 교환과 관련된 절차 안내도 선제적으로 제공한다. 모든 과정은 모두 고객의 실시간 행동을 기반으로 자동 진행되며, 고객이 웹, 모바일, 이메일, SNS, 모바일 메신저, 통화 등 다양한 채널을 오가더라도 이전 대화의 맥락을 유지해 끊김 없는 일관된 응대를 제공한다. 또한 옴니프레젠트 AI는 API 기반으로 설계되어 기업의 기존 FAQ나 고객관계관리(CRM), 운영 워크플로우 등과 유연하게 연동 가능하며, 메시지의 타이밍이나 콘텐츠, 개입 조건 등도 브랜드에 맞게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은 고객 접점이 실시간으로 발생하는 산업군에서 특히 강점을 발휘한다. 예를
무하유가 '원티드 하이파이브 2025'에 참가해 AI 채용 솔루션 '프리즘’과 ‘몬스터'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원티드 하이파이브 2025'는 원티드랩이 2018년부터 개최해 온 직장인 컨퍼런스 '원티드 콘'의 확장판으로,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코엑스 그랜드볼륨에서 진행된다. 기업 대표와 실무진, 학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실제 사례 기반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19일은 AI 시대를 준비하는 HR 실무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HR DAY', 20일은 AI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테크, 디자인, PM, 그로스 직군의 실무자들이 참여하는 'Makers Day'로 진행된다. 무하유는 19일 'HR DAY'에서 별도의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 HR 솔루션인 프리즘과 몬스터를 소개할 예정이다. 프리즘과 몬스터는 지원자의 경험과 역량을 검증하고 예측해 최적의 인재 채용을 돕는 AI 채용 솔루션이다. 내부에 채용 전문가가 없거나 채용 담당 인원이 부족한 기업에서도 체계적이고 객관적으로 적합한 인재를 검증하고 영입할 수 있다. 스타트업, 공공기관, 대기업을 포함한 600개 이상의 기업에서 활발하게 활용 중이며, AI 채용의 효과가 입증됨에 따라 많은 기업들
슈퍼브에이아이가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25(국제인공지능대전, 이하 AI 엑스포)'에 5년 연속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8회째를 맞는 AI 엑스포는 국내 AI 생태계 조성 및 산업 발전을 위해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AI 전문 전시회다. 11개국 300여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총 450여 개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이번 전시를 통해 '슈퍼브 영상관제'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비즈니스 과제에 대한 맞춤형 AI 솔루션을 제안하고, 산업별 전문 컨설팅도 함께 진행한다. '슈퍼브 영상관제' 솔루션은 직관적인 대시보드 형태의 인터페이스를 통해 다수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비전 AI 에이전트다. 화재 연기 감지, 차량 인식, 얼굴 인식, 쓰러짐 및 이상 행동 감지까지 다양한 상황을 자동으로 식별한다. 특히, 부족한 데이터는 데이터 합성 기능을 통해 생성하는 방식으로 현장 시스템에 단 2주 만에 도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VLM(Vision-Language Model)이 특정 장면을 자동으로 텍스트화해 저장하고, 사용자가 '빨간 모자 쓴 사람 찾아줘'와 같은 일상적인
마인드로직 공공 AX 에이전트 2종 출시 - K스타트업 밸리“엑셀 대신 대화로 정책 만든다”... 마인드로직,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 2종 출시국가 통계 분석 ‘코리아인데이터’ & 법령 조례 지원 ‘로인데이터’ 가동… 국회 및 지자체 도입 확산 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국가 통계 분석 에이전트 ‘코리아인데이터(Korea in Data)’와 법령·조례 특화 에이전트 ‘로인데이터(Law in Data)’를 공식 출시했다. 자사 생성형 AI 기술인 ‘팩트챗(FactChat)’을 기반으로 공공 영역의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1. 국회 점유율 65%... 실시간 통계 분석으로 정책 연구 혁신 지난 2월 국회에 전격 도입된 ‘코리아인데이터’는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를 실시간 연동해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원천 차단했다. 국회의원실과 예산정책처 등에서 활성 이용자의 65% 이상이 인구 변화 분석 및 경제 지표 비교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의 고령화 속도 비교”와 같은 복잡한 질의에도 즉각적인 데이터 시각화와 분석 보고서를 도출해낸다. 2. 지자체 맞춤형 ‘로인데이터’... 조례 초안 작성까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원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웹3 헬스케어의 정점”...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 원 고지 점령 누적 이용자 52만 명·월간 재사용률 72% 달성… 안정적 토크노믹스로 비수기 뚫고 역대급 성장 NFT 누적 거래액 410억 원+ 누적 이용자 수 52만 명 월간 재사용률 72%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 운영사 프로그라운드가 서비스 출시 4년 만에 NFT(대체불가토큰) 누적 거래액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M2E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탄탄한 유저 커뮤니티와 지속 가능한 보상 체계를 구축하며 거둔 유의미한 성과다. 1. 데이터가 증명한 ‘지속 가능한 M2E’: 재사용률 72%의 비결 슈퍼워크의 성장은 단순한 보상을 넘어 유저들의 실제 운동 습관 형성에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월간 재사용률 72%라는 지표는 기존 웹3 서비스들이 겪는 '반짝 흥행'의 한계를 극복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야외 활동 비수기인 올해 1~2월에도 전년 대비 신규 유저가 1만 명 이상 증가하며 계절성을 타지 않는 강력한 락인(Lock-in) 효과를 입증했다. 2. 웹2 기업과의 협업으로 ‘웹3 대중화’ 정조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
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에듀테크에 전문 지성을 입히다”... 클래스카드, 초등 영어 교육의 ‘품질 기준’ 높인다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클래스5’ 기반 프랜차이즈급 커리큘럼 학원에 직공급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 김준수)가 국내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에듀테크 플랫폼의 기술력과 권위 있는 교육 전문가의 콘텐츠가 결합해, 개인 학원 및 공부방의 학습 지도를 한 단계 진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 ‘클래스5’의 기술력과 홍현주 박사의 감수가 만난 ‘아웃풋 혁명’ 클래스카드의 초등용 서비스 ‘클래스5(Class5)’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등 5개 영역을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 검증과 감수를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클래스5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3,000여 개 가맹 학원에 검증된 고품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2. 개인 학원 원장을
<span style="font-size: 18px;">예스퓨처 충북 RISE 유학생 플랫폼 사업 수주 - K스타트업 밸리</span>“유학생 7% 취업률 한계 깬다”... 예스퓨처, AI로 충북형 정주 모델 설계충북 6개 대학 통합 유학생 플랫폼 수주… 예스퓨처, ‘비비자’ 기술력으로 RISE 사업 표준 선점 AI 기반 외국인 통합 플랫폼 기업 예스퓨처(대표 이현재)가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 RISE사업단이 추진하는 ‘충청북도 유학생 취업·정주 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해 외국인 인재의 유입부터 지역 안착까지 전 과정을 데이터로 관리하는 국내 선도적 모델로 평가받는다. 1. 전주기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 학사부터 비자, 취업까지 예스퓨처는 2026년 말까지 충북 지역 6개 대학이 공동 활용할 수 있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한다. 9개 국어 이상의 AI 자동 다국어 번역을 통한 실시간 소통은 물론, AI 기반 일자리 추천 및 지역 기업 매칭 엔진을 탑재해 기존 유학생 취업 시장의 고질적인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한다. 특히 비자 상태와 취업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통합 대시보드는 행정 효율
엑스엘에이트 이벤트캣 대학 교육 시장 공략 본격화 - K스타트업 밸리“유학생 25만 시대, 강의실 언어 장벽 허문다”... 엑스엘에이트의 ‘이벤트캣’ 혁신지연시간 4초 이내·정확도 40%↑... 대학가 휩쓰는 실시간 AI 통번역 ‘이벤트캣’의 경제학 글로벌 AI 동시 통번역 전문 기업 엑스엘에이트(XL8)가 실시간 AI 통번역 솔루션 ‘이벤트캣(EventCAT)’을 앞세워 대학 교육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KAIST, 고려대, 포항공대 등 국내 주요 대학 학술 행사와 강의에 도입된 이벤트캣은 외국인 유학생 급증에 따른 다국어 수요를 정조준하며 글로벌 캠퍼스 인프라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1. 전공 용어의 정밀도와 자동 청킹(Chunking) 기술의 결합 이벤트캣의 경쟁력은 20년 이상 축적된 전문가 데이터를 학습한 자체 AI 엔진에 있다. 긴 문장을 의미 단위로 분절해 실시간 처리하는 자동 청킹 기술과 분야별 전문 용어집을 기반으로 바이오, 생명과학, 공학 등 특수 전공 수업에서도 자연스러운 통번역을 구현한다. 오프라인 현장에서는 별도 장비 없이 QR코드 스캔만으로 참석자가 개인 단말기에서 자막과 음성을 확인할 수 있어 운영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2.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소셜벤처, 사회적 기업을 꿈꾼다” - 청년 스타트업 “지금여기” 김진경 대표 인터뷰 - 여기 대형 폐기물을 집밖에 내놓을 때마다 폐기물 스티커를 구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에 주목한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모바일앱을 통한 대형 폐기물 배출 신청 서비스로 아이디어마루 제2회 애플리케이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사업화에 성공한 청년 스타트업, “지금여기”의 김진경 대표를 만났습니다. Q. 자신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2016년 7월 아이디어마루 제2회 애플리케이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청년 스타트업 “지금여기”의 대표직을 맡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지금여기” 대표 김진경> Q. 창업하신 회사에 대한 소개와 자랑 좀 해주세요. 작은 아이디어가 현실로 이루어진 회사라고 보셔도 됩니다. 지금여기(여기로)는 생활 속의 불편함을 사업화로 진행하게 되었으며, 국내 최초로 모바일 앱을 기반으로 대형 생활폐기물을 간편하게 접수하고 배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전제품은 집안까지 방문하고 무상으로 수거를 진행함으로써 노약자나 임산부에게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가구나
제조사 : (주)우린 제조사 웹사이트 :http://woorin.kr 아이디어 마루
멘티의 기술에 대한 집념, 멘토의 성공을 위한 조언 - 선진ERS 대표 강해일 멘티님 인터뷰 - 선진ERS의 ‘골든 타임 실전 대응 IoT 재난조명 시스템’의 강해일 멘티님과 김치원 멘토님을 함께 뵐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두 분의 진심과 열정이 추운 겨울이 무색할 만큼 뜨거웠습니다. <강해일 멘티님(왼쪽), 김치원 멘토님(오른쪽)> Q. 자신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강해일 멘티 : 안녕하세요. 저는 선진ERS와 ㈜선진엘이디를 운영하는 강해일 대표라고 합니다. 반도체 생산직부터 LED 개발, 영업 분야 등 1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2014년에 창업을 시작했고, 아이디어마루 멘토링을 통해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지켜주는 IoT 재난조명으로 연구 및 제조를 하는 젊은 청년입니다. Q. 창업하신 회사에 대한 소개와 자랑 좀 해주세요. 강해일 멘티 : 선진ERS는 LED 조명과 IoT를 기반으로 재난 시 시각적 감지를 줄 수 있는 4차산업 융합 제품입니다. 평상시에는 빛을 밝혀주는 조명으로 사용하지만, 화재나 지진 등 비상이 감지되면 건물 안에 있는 모든 조명이 백색에서 적색으로 전환되어 빠른 시각적 감지를 할 수 있으며, 화재가 발
제조사 : 글루가 웹사이트 :http://ohora.kr editorial credit : 아이디어마루 image credits : 아이디어마루 아이디어마루
상장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법적·재무적 체크포인트를 중심으로 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키움증권의 공동 세미나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세미나는 스톡옵션 제도 운영 시 정관 근거 준수, 사모 투자 유치 시 간주 모집 규정, 상장 직전 특수관계인 거래에 따른 증여세 이슈 등 실제 심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키움증권 전문 인력들은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위해 AI 알고리즘 확보 역량과 기술 이전 실적 등 업종별 심사 기준을 구체적으로 공유했다. 구본진 키움증권 기업금융본부 이사는 "성공적인 IPO를 위해서는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 투명한 지배구조와 재무적 안정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뉴패러다임의 우수한 포트폴리오사들이 이러한 실무적 허들을 미리 파악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뉴패러다임은 2026년 약 1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와 함께 AI 딥테크 분야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상장은 기업 성장의 끝이 아닌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라며 "현재 모집 중인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창업 생태계의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제22기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과정’이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제주 오프라인 과정을 끝으로 총 50시간의 교육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가 갖춰야 할 필수 이론과 법률 중심의 온라인 강의는 물론, 전문가 특강과 팀별 네트워킹, 졸업 파티 등 현장감을 극대화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조화롭게 구성해 교육의 내실을 다졌다. 특히 이번 기수에서는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투자 심사 보고서 작성’ 강의를 팀별 실습 과정으로 고도화해 실무 역량을 높였다. 또한 제주 지역 로컬 기업 보육 사례 등 지역 특화 콘텐츠를 새롭게 추가해 교육의 외연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프라인 강연에는 법무법인 DLG 안희철 변호사를 포함한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창업기획자 개론 ▲기업가치 평가 ▲투자 회수(EXIT) ▲투자조합 결성 및 청산 등 창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생생한 실무 노하우를 전수했다. 교육에 참여한 60여 명의 수강생은 오프라인 OT를 통해 형성된 유대감을 바탕으로 팀별 투자 심사 보고서 실습을 진행하며 단순한 지식 습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