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데이터 오픈 플랫폼 ‘비이클 플러스’ 서비스 스타트업인 ㈜어썸잇은 자동차 주행 데이터분석 전문기업 인포카(Infocar)와 ‘운전자 모니터링 서비스’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어썸잇’은 ‘비이클 플러스’ 플랫폼을 통해 금융, 교육,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보안 등 다양한 고객 맞춤형 모바일 에이전트를 개발하여 제조사의 모바일 단말기 환경제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인포카 최거석 대표는 “양사가 자동차 데이터 플랫폼 기술에 관한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안전운전 분야에서 개인화된 서비스의 질적인 성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며, “자동차 데이터의 분석 및 학습을 통해 운전자 맞춤형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어썸잇 유병규 대표는 "이번 인포카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우수한 선배 기업의 기술력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내년부터는 중장비, 배달용 트럭, 배달용 오토바이, 퍼스널 모빌리티에 이르기까지 이동하는 모든 것에 대한 정보 시장으로 확대를 준비할 것”이라 전혔다. 어썸잇 : http://www.awesomeit.co.kr/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11월 말 직접 투자기업 박스트리, 배려, 베드라디오가 중소벤처기업부의 프리팁스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6월 중기부 지정 액셀러레이터 등록 후 센터 투자 기업이 프리팁스 지원 자격을 얻게 되면서 신청한 결과로 거둔 성과다.센터는 이번 프리팁스에 이어 팁스 혜택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팁스 운영사 연계 및 후속 투자연계를 계획하고 있다. 중기부는 프리팁스를 통해 우수 기술을 보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 내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 육성하여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프리팁스는 프리팁스-팁스-포스트팁스로 이어지는 팁스 성장단계별 지원체계에서 가장 첫 단계에 해당한다. 이번 지원사업 선정으로 인해 박스트리, 배려, 베드라디오 3개 사는 각각 1억 원, 5000만 원, 85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1년간 지원받는다. 또한 팁스 운영사를 대상으로 후속투자유치를 위한 투자 IR 및 상담기회를 얻게 된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전정환 센터장은 “스타트업 투자의 불모지였던 지역에서 시드머니 투자를 통해 후속 지원금 확보가 가능한 투자 생태계가 구축되었다고 볼 수 있다”며 “앞으로 센터와 함
image credit : 하이퍼커넥트 글로벌 영상 기술 기업 하이퍼커넥트가 사진 한 장만으로 실제같이 움직이는 얼굴 영상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구현했다고 밝혔다.이 기술을 소개한 ‘MarioNETte: Few-shot Face Reenactment Preserving Identity of Unseen Targets’ 논문은 인공지능 분야 최고 권위 학회인 미국 인공지능 학회 ‘AAAI(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rtificial Intelligence)’에도 채택되어 2020년 2월 뉴욕에서 열리는 AAAI 2020 학회에서 기술을 선보이게 된다.하이퍼커넥트 AI랩이 최근 발표한 ‘마리오네트(MarioNETte)’는 재현하고자 하는 얼굴 사진 한 장(타깃)만 있으면 움직임을 부여하는 얼굴(드라이버)을 그대로 따라 하는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안면 재현(face reenactment) 기술이다.기존 안면 재현 기술은 재현하고자 하는 얼굴이 움직임을 부여하는 얼굴의 영향을 받아 변형되는 한계가 있었다. 고품질의 재현 영상을 만들려면 타깃의 얼굴과 윤곽이 비슷한 얼굴만을 드라이버로 사용하거나 각 타깃의 얼굴에 맞춰 딥러닝 모델을 추가적
사진 제공 : 메디치소프트 메디치소프트가 그동안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분야 연구 사업 활동을 통해 이룬 경험으로 2019년 ‘한국 IT 서비스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사례상을 수상하였다. 메디치소프트는 2019년 인공지능 분야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연구시설 장비에 투자하여, 자체 머신러닝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그동안의 우수한 사업 수행 성과를 한국 IT 서비스학회에 논문으로 제출하여 이번 수상을 하게 되었다. 메디치소프트는 2018년도 반도체 분야 인공지능 도입으로 수율 개선에 기여를 하였다. 또한 2019년도에는 공공분야 인공지능 시스템 컨설팅과 구축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메디치소프트는 2019년도 정보통신 기획평가원의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 양성 사업’에 참여하였으며, 인공지능 인재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메디치소프트 김근희 대표는 ICT 분야 전문가로서, 2000년부터 지금까지 20여 년 동안 다양한 ICT 구축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강의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최근에는 경기도 인재개발원의 국내 방문을 통한 연수 중인 중국 관계자(교수, 공무원)에게 인공지능과 교육의 중요성이란 강의를 통해 국내의 인공지능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주최, 인 트윈 주관 ‘콘텐츠 투자유치 스타터-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에서 크라우드펀딩 진행을 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12월 9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콘텐츠 투자유치 스타터 지원사업은 경남 소재 콘텐츠 기업의 초기 자본 확보 및 원활한 시장 진출 도모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에 참여하게 될 시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을 위한 교육, 멘토링, 콘텐츠 제작 등 전 과정에 걸쳐 지원받을 수 있다. 세부 지원 사항으로는 △크라우드펀딩 교육 및 온·오프라인 멘토링 △스토리 페이지 첨삭 및 디자인 지원 △사진 영상 촬영 및 제작 △온라인 마케팅 지원 △후속 투자 유치 및 판로 개척 연계 지원 등이 있다. 멘토링을 통해 기업에게 알맞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추천하여 플랫폼에 맞는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2단계의 선발 과정을 거쳐 선발된 참여기업에게는 모든 과정이 무료로 지원된다. 이와 관련하여 12월 6일에 특강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특강은 창원에 위치한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크리에이티브 라운지에서 14시부터 16시 반까지 진행된다. 특강의 연사는 업드림코리아의 이지웅 대표로 세종 여권케이스, 유닛 백, 착한 생리대 산들 산들로 총 10
경기콘텐츠진흥원은 12월 첫째 주에 ‘판교 스타트업 주간’을 판교에 위치한 경기문화창조허브와 경기콘텐츠코리아랩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판교 스타트업 주간’은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와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넥시드, 경기글로벌게임센터에서 공동 운영하는 행사로서 판교지역 내 스타트업 및 도내 예비창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피칭 및 데모데이, 전문가 강연, 네트워킹으로 구성되어 있다. 12월 2일에는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운영 중인 경기스타트판교의 1기 성과발표회 ‘2019 경기스타트판교 데모데이’로 시작되며, 16개팀이 참가하여 IR피칭과 전시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회원 및 예비 창업자, 경기글로벌 게임센터 입주사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한 ‘판교 브런치 밋업 × 넥모닝 네트워킹’ 프로그램에서는 문화창업플래너 6기 양효정 플래너가 전문가로 참여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지난 14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개최된 ‘신한 퓨처스랩 데모데이’에서 ‘2019 K-Startup 그랜드 챌린지’ 참가 팀들이 참가하여 글로벌 스타트업 분야에서 1등부터 3등까지 모두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K-Startup 그랜드 챌린지’는 우수한 아이템 및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스타트업의 국내 유치와 해외 고급인력의 유입으로 국내 창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국을 글로벌 스타트업 비즈니스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2016년 처음 마련되었다. 올해 4회째로 2019년에는 전 세계 95개국 1677팀이 지원하여 40:1의 경쟁률을 뚫고 20개국 38개 팀이 선정되었다. 이번 신한 퓨처스랩 데모데이 글로벌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한 영국의 ‘Inspire Me Korea(인스파이어 미 코리아)’는 한국 관련 상품을 박스에 담아 전 세계 70개국에 배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2위를 차지한 루마니아의 ‘TPS Engage(티피에스 인게이지)’는 디지털 옥외 스크린 광고의 편집 및 인터렉티브 솔루션 스타트업이며, 3위를 차지한 라트비아 스타트업인 ‘SummarizeBot(서머라이즈봇
스타트업의 홍보와 예비 창업가의 창업 지원을 위해 10월 25일 시작한 ‘서울시 스타트업 60초 영상 콘텐츠 공모전’이 11월 24일 마감된다. 이번 공모전은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가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공모주제는 제품, 서비스, 인물, 문화, 기업 등 다양한 카테고리 내에서 자유롭게 기업의 장점을 소개하는 것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참가팀은 최대 60초 이내로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장점을 자유롭게 소개할 수 있다. 수상작은 시민 투표를 포함해 선발된다. 총지원금은 2300만 원(상금 1300만 원+홍보지원금 1000만 원)이며 총 선발 팀은 △대상 1팀(400만 원) △최우수상 2팀(각 200만 원) △우수상 3팀(각 100만 원) △장려상 4팀(각 50만 원) 총 10팀을 선정해 총 1300만 원 상당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당선작 시상은 12월 9일 개최되는 오프라인 시사회 및 시상식 ‘스타트업 60초 영화제’에서 이루어진다. 이 중 상위 5개 팀에는 5개 혜택, △홍보영상 촬영 지원 △유튜브 크리에이터 협업 콘텐츠 제작 △페이스북 파워 페이지 콘텐츠 게시 △인스타그램 파워 인플루언서 콘텐츠 게시 △페이스북 유튜브 등 확산 광고 집행 지원 중 1건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맞춤형 인큐베이팅을 통해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The Edge(디엣지) 9기 입주팀을 모집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2016.10.27. 이후 설립)의 스타트업이다. 신청서 접수는 29일 18시까지이며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9개 이내의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입주 기간은 내년 1월부터 약 6개월간이다. 센터 주최 경진대회 및 해커톤 수상자, 창업 관련 교육 수료자, 사업 아이디어 피칭 데이 선정기업은 서류 심사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9기 입주팀에게는 상주 사무공간 지원과 함께 맞춤형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별 성장 속도에 맞춰 사업모델 진단, 멘토 프로그램 등이 이루어진다. 입주팀 수요를 반영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되는 1:1 전문가 매칭 프로그램은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또한 VC(벤처캐피탈) 대상으로 배포되는 IR(기업투자정보) 리포트 제작을 통해 투자자에게 기업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도외 기업이 입주팀에 선정될 경우 입주 후 한 달간 팀당 최대 5인까지 숙박이 지원된다. 우수기업에 한해 정해진 입주 기간 이후 1년 이내의
사진 :AI 축구 경기 장면 한국과학기술원은 2019년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대전 본원 KAIST 학술문화관 5층에서 ‘국제 AI World Cup(인공지능 월드컵) 2019’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회 종목은 온라인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축구 경기 규칙과 승부 전략을 스스로 학습한 5명의 AI 선수가 한 팀을 이뤄 상대팀 골대에 골을 넣어 득점하는 AI 축구경기, 온라인 축구 경기 내용의 영상을 분석하고 해설하는 AI 경기 해설자, 그리고 온라인 축구 경기 결과를 기사로 작성하는 AI 저널리스트 등 3개로 구성되었다. 올해 행사에서는 미국, 중국, 프랑스, 캐나다, 이란 등 12개국에서 총 30개 팀이 참여하여, AI 축구의 경우 예선전을 통과한 16개 팀이 KAIST 학술문화관에서 11월 1일~3일 사이 본선 경기를 치르게 된다. 최종 우승팀에는 월드컵 트로피와 1만 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11월 3일에는 인공지능 기술에 관심이 있는 유·청소년 17개 참가팀을 대상으로 한 ‘AI Junior World Cup(인공지능 주니어 월드컵)’ 시범경기도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AI World Cup 행사 기간 중에 AI 기술의 단기강좌도 개최될 예정이다.
image credit :마콘컴퍼니 디지털 종합 광고대행사 마콘컴퍼니가 인플루언서 매칭 시스템인 ‘Mars(Macon Recommended Media Solution)’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마콘의 ‘Mars’ 시스템은 최근 디지털 환경에서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급성장함에 따라 마콘이 보유한 오랜 인적자원 및 업무 노하우를 체계화해 특허 출원 중인 빅데이터 분석 기법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원하는 최적화된 인플루언서와 매칭 시켜주는 시스템이다. 기업들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콘텐츠 마케팅 전략 수립에 앞서 기존엔 한정된 팔로워 수나 조회수만을 기준으로 인플루언서를 선정하지만, Mars는 5가지 알고리즘을 거친 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인플루언서의 인성과 태도를 포함해 광고주의 캠페인별 적합도 측정이 가능하여 콘텐츠의 효과를 보다 구체적으로 예측하고 목표한 KPI에 도달할 수 있다. 현재 인플루언서 활용에 따른 예상 KPI를 데이터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시스템은 국내에서는 없는 것으로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특허를 출원 중이다(*특허 출원번호: 제10-2019-0090218호 / 다중 파라미터 분석 기반 인플루언서 매칭을 이용한 광고 서비
사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K-Startup 그랜드 챌린지 참가자들 중소벤처기업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2019년 K-Startup 그랜드 챌린지’에 선정된 20개국 38개 우수 스타트업과 국내 기업·투자자가 1:1로 만날 수 있는 비즈니스 미팅을 17일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미팅에 참석하는 38개 스타트업은 전 세계 20개국에서 지원한 1677팀 중 선정된 우수팀들이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K-Startup 그랜드 챌린지’는 우수한 아이템 및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스타트업의 국내 유치와 해외 고급인력의 유입으로 국내 창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국을 글로벌 스타트업 비즈니스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2016년 처음 마련되었다. 해외 스타트업에는 국내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국내 기업들에는 글로벌 스타트업과 협업해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제품을 만드는 등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다양성과 개방성을 높이고 있다. 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비즈니스 미팅은 해외 스타트업의 협업 기회 모색과 국내 투자자 및 기업들의 비즈니스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행사를 주관하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김태열 본부장은 “실리콘밸리에만 있는 줄 알았던 글로
사진 :경기콘텐츠진흥원-스케일업 코리아 협약식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도내 스타트업 발굴 및 성장 지원을 위해 네이버 비즈니스 ‘스케일업 코리아’ 주관사 ㈜인터비즈 및 공동운영사 아이티 동아, ㈜인사이터스, ㈜골드아크와 다자간 전략적 업무 협약을 21일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내 콘텐츠분야 스타트업의 혁신성장 지원 협력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스케일업 코리아는 △기업(창업자, 프로젝트) 발굴 △스타트업 지원 시스템 구축을 통한 성장지원 △전문가 네트워크 확보 지원 △공동협력사업 운영 △투자 유치 및 홍보 지원 등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스타트업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이 단순 창업이 아닌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설립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창업지원 공간으로 교육, 공간, 자금, 네트워크 등 스타트업을 위한
사진 :2019 KT 사업화 연계 K-Champ Collaboration 프로그램 협약식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KT 사업화 연계 기회를 제공하는 ‘K-Champ Collaboration 프로그램’ 2019년 2기 참여 기업 선발을 완료했다. ‘K-Champ Collaboration 프로그램’은 17년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유망 기술기업과 KT 사업부서가 일대일로 매칭 되어 공동사업화를 지원한다.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되는 사업화 비용을 통해 공동 상품 및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한다. 2019년도 2기 모집에 접수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4개사를 최종 선발했으며, 참여 기업은 △애니펜(AR 실감형 솔루션 개발사), △와인소프트(클라우드 CDN 캐시 솔루션 개발사), △와이드밴티지(모션센서 기반 HW 개발사), △그렉터(IoT 단말 및 데이터 분석 플랫폼 개발사)이다. 이경준 경기혁신센터 센터장은 “K-Champ 컬래버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 있는 미래 유망 기술 기업들을 발굴할 수 있었다”며 “경기혁신센터는 KT 사업화 기회뿐만 아니라 기업별 사업 단계에 따라 비즈니스 모델 및 내부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
삼성전자가 1일부터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2019년 ‘C랩 아웃사이드(Outside)’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C랩 아웃사이드’는 삼성전자가 7년간 C랩을 운영한 노하우를 사외로 확대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는 2012년부터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C랩’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과의 시너지’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지원대상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류와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은 팀당 1년간 최대 1억 원의 사업 지원금을 받고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에 위치한 전용 업무 공간에 입주한다. 또한 1년간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삼성전자와의 사업협력 기회도 가질 수 있고 우수 스타트업은 CES, MWC 등 세계적인 IT 전시회에 참가를 지원받아 현지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회도 마련할 수 있다. 지난해
<span style="font-size: 18px;">바운드포 AI 데이터 운영 플랫폼 드로파이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데이터를 옮기지 마세요, 연결하세요”... 바운드포, AI 플랫폼 ‘드로파이’ 출시 지식 그래프로 데이터 맥락 복원… 파이프라인 구축 2개월에서 2주로 단축 및 처리 속도 8배 향상 구축 기간 2개월 → 2주 처리 속도 8배 향상 답변 정확도 97.8% 데이터 파운드리 기업 바운드포(Boundfor)가 기업의 기존 데이터를 별도의 이전 없이 AI 학습 및 운영 환경에 즉시 연결하는 범용 AI 데이터 운영 플랫폼 ‘드로파이(DroPai)’를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Zero MRO(마이그레이션·재구축·운영 최소화)' 원칙을 내세운 이 플랫폼은 기업 AI 도입의 최대 난제인 데이터 인프라 문제를 정면 돌파한다. 1. 지식 그래프로 파편화된 데이터의 ‘맥락’을 복원하다 드로파이는 단순 데이터 전송을 넘어, 흩어진 데이터 간의 연관 관계를 구조화하는 지식 그래프(Knowledge Graph)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누가, 언제, 왜' 생성했는지에 대한 업무 맥락을 AI에게 학습시켜 실제 현업에서
글로벌 음원 유통 스타트업인 사운드리퍼블리카가 AI 기술을 활용한 뮤직비디오 제작 사업을 본격화하며 아티스트 지원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사운드리퍼블리카는 지난 2월부터 비주얼라이저, 애니메이션, 시네마틱 영상, 캡컷(CapCut) 템플릿 등 AI 기반의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왔다. 특히 고(故) 김현식의 리메이크 곡 ‘Alone With You’의 시네마틱 뮤직비디오와 가수 전유진의 팬 참여형 숏폼 콘텐츠 등을 통해 AI 영상의 높은 완성도와 마케팅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회사는 오는 4월까지 주요 파트너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AI 뮤직비디오를 무료 제작 지원하며, 5월부터는 유통 아티스트 전체를 대상으로 합리적인 비용의 제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티스트들의 제작비 부담은 낮추고 홍보 효과는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김태윤 사운드리퍼블리카 공동대표는 "AI 뮤직비디오 제작은 음원 유통을 넘어 콘텐츠 전반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과정"이라며, "향후 아티스트가 원하는 형식을 선택하면 AI가 자동으로 제작해 주는 서비스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for 금융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금융 문서, 읽는 것을 넘어 ‘검증’하고 ‘입력’한다”... 한국딥러닝, 금융 전용 AI 출시 대출심사·KYC 등 복잡한 비정형 문서 자동화… 개인정보 비식별화 및 감사 대응 기능 탑재 시각지능 AI 통합 솔루션 기업 한국딥러닝이 금융권의 복잡한 문서 업무를 자동화하는 ‘딥에이전트 for 금융(DEEP Agent for Finance)’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금융권이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보안과 내부통제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수기로 처리하던 대량의 증빙서류 업무를 단일 흐름(One-flow)으로 자동화한 것이 특징이다. 1. 금융 특화 ‘정밀 추출’과 ‘지능형 검수’ 시스템 금융 문서는 숫자 한 자리의 오류가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딥에이전트 for 금융은 금액, 계좌번호, 세액 등 핵심 데이터를 정밀하게 추출하며, 인공지능이 스스로 정확도가 낮다고 판단한 항목은 자동으로 ‘검수 대상’으로 분류한다. 이를 통해 담당자는 모든 문서를 확인할 필요 없이, AI가 선별한 핵심 항목의 최종 판단에만 집중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이 비약적으로 상승한다. [금융 문서 AI 자동화 프로
GDIN 2026 K-Global 해외진출 지원사업 모집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Expansion 2026 “업력 7년의 벽을 깨다”... GDIN, K-Global 해외진출 참여 기업 모집 AI·디지털 혁신 스타트업 70여 개사 선발… 비상장 기술 기업이라면 누구나 9월까지 상시 지원 가능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6년 K-Global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혁신 기술 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기존 초기창업기업의 기준이었던 ‘업력 7년 제한’을 전격 폐지하며, 해외 시장 진출 의지가 확고한 모든 비상장 디지털 기업에게 문호를 개방했다. 1. 센드버드·뤼이드 계보 잇는 ‘글로벌 스케일업’ 가속화 2013년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 13년간 센드버드, 뤼이드, 리벨리온 등 유니콘 기업을 배출하며 국내 ICT 기업들의 글로벌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선발된 70여 개 기업은 법률, 특허, 회계 등 해외진출 전문 컨설팅은 물론, 글로벌 기술전시회 참가와 해외 투자자 발굴을 위한 글로벌 IR 기회를 체계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2. 9월까지 수시 접수… ‘골든타임’ 잡는 실무 밀착형 지원 이번
<span style="font-size: 18px;">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서버 구축 없이 AI 문서 비서 채용”... 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버전 출시 구독형 도입으로 인프라 장벽 제거… VLM 멀티엔진으로 표·수식·레이아웃 정밀 분석 시각지능 AI 전문 기업 한국딥러닝이 자사의 핵심 문서 AI 플랫폼 ‘딥에이전트(DEEP Agent)’를 구독형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으로 독립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온프레미스(구축형) 방식의 강력한 성능은 유지하되,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인프라 부담 없이 즉각적으로 AI 문서 처리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1. VLM 기반 멀티엔진으로 ‘문서의 맥락’까지 읽는다 딥에이전트 SaaS는 단순히 글자를 읽는 OCR을 넘어 문서의 텍스트, 표, 수식, 레이아웃을 통합 분석한다. 특히 시각 언어 모델(VLM)과 고정밀 구조화 엔진을 결합한 멀티엔진 구조를 채택하여, 복잡한 비정형 문서에서도 필요한 키 밸류(Key-Value) 데이터를 정확하게 추출한다. 새롭게 도입된 ‘워크스페이스’ 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스타트업 레벨업 세미나: 사이드 프로젝트, 비즈니스가 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 도구 확산으로 낮아진 창업 문턱 속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안정적인 비즈니스로 빌드업하려는 초기 창업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60명의 초기 창업가와 서비스 개발자들이 참석해 플랫폼 인프라를 활용한 서비스 운영 및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행사는 최지영 코스포 대표의 개회사와 이준희 중소벤처기업부 신산업기술창업과장, 윌슨 화이트(Wilson White) 구글 아시아태평양 대외협력정책총괄 부사장의 축사로 막을 올렸다. 김재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초기 창업팀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 인프라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MTM 리포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개발자들의 플랫폼 활용 현황이 공개됐다. 발표를 맡은 연세대학교 신원용 교수는 한국 개발자의 93%가 멀티 플랫폼을 활용하며 플랫폼 다각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수익 공유 모델에 대한 동의율이 98%에 달해 앱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플랫폼의 역할을 높게 평
“말만 하는 AI는 끝났다, 이제는 실행이다”... 알프레드, 국가 AI 에이전트 사업 주도 과기정통부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 주관기관 합류… 재무·회계·인사 분야 AX 표준 수립 금융 에이전틱 AI 공급 기업 알프레드(Alfred)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하는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의 산업 분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알프레드는 130만 사업자 고객을 통해 축적한 고정밀 금융·세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운영의 핵심인 재무와 인사 분야를 스스로 관리하는 ‘실행형 AI’의 국가적 표준을 수립할 계획이다. 1.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로 ‘한국형 AX 플랫폼’ 구축 알프레드가 이끄는 산업 분과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AI 에이전트를 실증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력해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을 바탕으로 ERP, 그룹웨어 등 기존 시스템과 결합한 ‘한국형 AX 표준 플랫폼’ 구현에 집중한다. 2. LAM(Large Action Model) 기반의 실질적 생산성 혁신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알프레드는 업스테이지, 다우오피스 등과 손잡고 ‘에이전틱 AI
마스오토 미국 대륙 횡단 자율주행 운송 성공 - K스타트업 밸리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3,379km”... 마스오토, 자율주행 트럭 세계 신기록 자체 개발 E2E AI ‘마스파일럿’ 탑재… 하루 1,300km 주행하며 운행 효율 63% 끌어올려 총 주행 거리 3,379km 운행 효율 향상 63% (인간 대비)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Mars Auto)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항에서 알라바마·조지아 현대모비스 공장까지 이어지는 3,379km 구간의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5톤급 대형 트럭에 수출용 자동차 부품을 실은 채 진행된 이번 운행은 단일 노선 기준 세계 최장 거리 자율주행 기록이다. 1. HD맵 없이 달리는 ‘마스파일럿(MarsPilot)’의 혁신 마스오토의 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End-to-End AI(E2E AI) 시스템이다. 인지부터 제어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신경망으로 처리하는 ‘마스파일럿’은 정밀지도(HD맵)에 의존하지 않고도 도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이는 지도가 없는 구간에서도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가능케 하여 장거리 노선 확장에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게 한다. 2. ‘팀 코리아’와 함께하는 글로벌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