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를 기반으로 판타지 e스포츠 서비스 FanEspo.com을 운영하는 판이스포 FanEspo가 실리콘벨리 다수 투자자들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이다. 판이스포 (FanEspo)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이용자가 리그오브레전드 구단주가 되어 팀을 구성해 실제 리그오브레전드 게임 종료와 동시에 이용자별가 선발한 선수들의 실적이 점수화되며 이 점수로 승패를 결정짓는다. 선수선택화면 판이스포 김용희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다른 국가의 리그뿐만 아니라 오버워치, 도타2, 카운터스트라이크 등 다양한 e스포츠 게임 리그들을 판이스포 서비스에 추가할 계획이며, 글로벌 판타지 e스포츠 시장에서 선두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년 4월에 미국 실리콘벨리에서 설립된 판이스포는 두 차례 실리콘벨리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선발된 바 있으며, 2018년에 e스포츠 산업과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기반으로 다수의 실리콘벨리 현지 투자자 및 투자사들과 연결됐다. 2019년 4월부터는 미국 엑셀러레이터 Nex Cubed에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본격적인 북미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
자동차 애프터마켓 플랫폼 스타트업, 주식회사 카닥이 케이스톤파트너스,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50억 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카닥은 2017년 GS칼텍스의 전략적 투자에 이어, 5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온/오프라인 사업 전반에 걸친 더욱 공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 카닥은 자동차 오너들에게 필요한 자동차 외장수리 견적 비교/세차/정비 서비스 등을 모바일 기반으로 제공하고 있다. 2013년 2월 자동차 외장수리 견적 비교 서비스 론칭 이후, 누적 앱 설치수 160만, 누적 거래액 800억으로, 국내 등록 승용차 기준 약 9%가 넘는 차량이 카닥 서비스를 1번 이상 사용한 경험이 있다. 2017년 이후 차량 관리 온디멘드 서비스(카닥워시, 카닥테크샵), 자동차 부품, 소모품 분야의 B2B, B2C 커머스 사업 등에 진출하여 각 분야 국내 대표 서비스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 600여 개 이상의 자동차 수리/관리 파트너 업체들이 카닥 플랫폼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2018년 11월, 전략적 투자자인 GS칼텍스와 함께 경기도 고양 지역에 신개념 주유소 운영을 시작하였다. 카닥 주유소는 카페/세차/정비소
블랙 더블 거셋 토트, 250달러 셀린느(Celine)에서 사용한 공장제품 블랙 퀼트 컨티넨탈 지갑, 75달러 | 프라다 공장제품 아이웨어, 75달러에실로룩소티카(EssilorLuxottica)가 사용한 공장제품 이탤릭 (Italic)은 캘리포니아 LA를 기반으로 2018년 설립된 이커머스(E-Commerce) 스타트업으로 주요 취급 제품은 명품 위탁 생산 공장에서 생산된 브랜드 없는 고급 제품들로,침대 리넨, 핸드백, 전동 칫솔, 요가 장비 등 거의 일상생활의 모든 것들이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탤릭 (Italic)제품은 로고도 없고, 브랜드도 없는 셀린느나 프라다와 같은 공장에서 만든 핸드백"이라고 생각하면된다. 이탤릭 (Italic)은소비자들을 세계 최고의 제조업자들로부터 명품 브랜드가 없는 명품과 같은 제품을 직접 쇼핑할 수 있게 해주는 마켓 플레이스로,제조업체는제품에서 브랜드와 라벨을 제거함으로써 '브랜드 마크 업' 비용 절감 효과를 고객에게 제공하면서 훨씬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고, 브랜드에 신경 쓰지 않는 구매자는 적은 비용으로 고급 스런 제품을 소유할 수 있다. 캐리올 소프트 토트(아이보리, 블루, 와인 사진), $150 프라다가 사용한 공
인도 진출 핀테크 스타트업 밸런스히어로가 인도 최대 민간 상업은행으로부터 시리즈 B2의 마지막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 시리즈 B2투자 유치는 2018년 3월에 진행되었으며 투자 금액은 양사 협의로 미공개다. 밸런스히어로는 모바일 및 인터넷 뱅킹으로 선도적인 인프라와 기술력을 보유한 인도 최대 민간 상업은행과 협업 강화를 통해 모바일 송금, 보험, 대출 등 다양한 모바일 핀테크 서비스들을 출시하여 사업 시너지 효과를 확대할 예정이다. 본 서비스들은 올해 3월부터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철원 밸런스히어로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핀테크 플랫폼 연구개발, 서비스 확대/강화, 핵심인재 영입 등에 활용하여 올해 말까지 시리즈 C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고 인도 내 대표적인 핀테크 플랫폼 플레이어로써의 입지를 구축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밸런스히어로는 2015년 인도에서 모바일 잔액 확인, 결제 및 데이터 관리 앱 ‘트루밸런스’를 출시했다. 한국기업 최초로 인도 중앙은행으로부터 전자결제사업자(PPI) 라이선스를 획득하여 모바일 월릿, 기프트 카드, 위성방송요금, 전기/수도요금 등 공과금 납부 서비스 등을 출시하여 2019년 2월 기준 7,00
박재연 닥터키친 대표 식이요법 전문 연구기업 '닥터키친'이 50억 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한국 시간) 밝혔다. 이번 투자는옐로우독의 주도로 지앤텍벤처투자, 카카오벤처스, 미래에셋벤처투자 등이 공동 참여하였다. 닥터키친은 "당뇨 환자도 맛있게 먹을 권리가 있다"라는 미션을 가지고 2015년 7월 설립된 식이요법 전문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최적의 영향 균형을 가진 식단을 연구하여 당뇨 및 암질환 환자 등을 위한 맞춤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닥터키친은 2016년 삼성 서울병원 당뇨병 센터와 당뇨 식단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해 당뇨 맞춤 식단의 효과를 과학적 검증을 받았으며 이어 한국의 전문 의료기관들과 고혈압, 신장, 암 등 질환까지 공동연구 및 임상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박재연 닥터키친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닥터키친은 연구 질환 분야를 더욱 넓히는 데 집중할 뿐 아니라 나아가 비만이나 산후조리와 같은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식단 개발로도 확장할 계획"이라며 "식이요법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새로운 식단 구매 기준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닥터키친은 반조리 상태로 재료와 레시피를 함께 배송하는 밀 키트와 같은 서비스로 누구나 집에서 쉽고 간편하게
사진: 왼쪽부터 공동 설립자인 알론 첸(Alon Chen)과 그옆 에얄 가온(Eyal Gaon)-Photographer Omer Kalderon 테스트와이즈(Tastewise)는 2017년 설립된 이스라엘 텔아비브 기반의 식품 정보 스타트업으로 이번 2월에 론칭한 인공지능 플랫폼은 레스토랑, 식품 브랜드 및 서비스업을 위한 데이터, 분석 및 통찰력 플랫폼으로 데이터의 힘을 식량 및 음료 정보 기술로 가져왔다. Tastewise 플랫폼은 수십억 개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과 사진, 레스토랑 메뉴, 리뷰, 레시피 등의 분석을 바탕으로 최신 산업 인사이트, 예측, 그리고 떠오르는 음식 트렌드를 제공하여 레스토랑, 호텔 그룹 및 식품 브랜드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 구글 전 임원인 알론 첸(Alon Chen)과 에얄 가온(Eyal Gaon)에 의해 설립된 Tastewise는 5조 7500억 달러 규모의 식품산업 현장에 진출했다. 식품산업은 역사적으로 느리게 움직이는 부문이지만, 인터넷, 소셜 미디어, 전자 상거래는 식품산업을 가속화하고 발전하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해왔다. 오늘날의 높아진 요리 의식은 전 세계 식단과 그 관련 추세, 그리고 슈퍼푸드 사이클에 큰 영향
병원상담 AI 인공지능 챗봇 의사소통 카카오톡 버전 의료 챗봇 스타트업 웨저는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엑셀러레이터,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 (이하 DHP)로부터 투자 유치를 하였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웨저는 병원에 특화된 챗봇을 개발 및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으로카카오와 네이버의 공식 챗봇 회사로 국내에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병의원에 특화된 챗봇 서비스 ‘케어봇’ 등을 제공한다. 케어봇을 통해서 병원은 진료 상담, 진료 예약, 병원 안내, 이벤트 홍보, 사전 문진 등을 환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 기존 환자가 진료 예약이나, 진료비, 진료시간 등을 문의하기 위해서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직접 전화를 걸어야 했고, 병원에서는 이를 콜센터나 전담 직원이 응대해야만 했다. 하지만 챗봇을 이용하면 환자는 주말과 야간 등 24시간 편리하게 병원에 문의할 수 있다. 또한 병원은 콜센터 직원의 감정노동 완화 및 단순 반복적인 상담업무를 절감하며, 사전 문진을 통해 진료 시간도 단축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챗봇에 축적된 데이터로 고객 관리와 마케팅 분석도 가능하다. 2017년 국내 상급종합병원으로는 최초로 부산대병원이 웨저의 케어봇을 도입한 것을 포함해, 지금까지 전국의 20
머니매그넷이 코사인개인투자조합과 엔젤모펀드 외 추가 투자자로부터 5억 여 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머니매그넷은 오렌지팜이 배출한 스타트업 기업으로 디지털 마케팅 및 데이터 분석 실무 전문 교육기관인 마소캠퍼스를 운영 중이다. 지난 5년간 200개 오프라인 전문가 과정과 480개 동영상 강좌를 통해 15,000 여 명이 마소캠퍼스의 직무 교육을 이수했다. 마소캠퍼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동영상, 웨비나(webinar), 도서 콘텐츠를 확충함으로써 누구나 편한 때, 편한 장소에서 광범위한 교육 기회를 누리는 O2O(Online to Offline) 콘텐츠를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데이터 분석과 디지털 마케팅 실용 지식과 결합된 초중고 코딩 교육도 선 보일 예정이다. 현재 마소캠퍼스는 Java, C#, Android 개발 등 IT 전문가 과정을 운영 중이며, 초중고 코딩 교육 시장은 연간 2조 5천억 원 규모로 추정된다. 마소캠퍼스는 언플러그드 코딩, 블록 코딩 교육을 기존 실무 교육과 연계해 청소년의 프로그래밍 역량을 함양하고, 진로 탐색에 실질적 도움을 받게 할 계획이다. 동영상은 현재 제공하는 480개 VOD에 기업 데이터 버즈
퍼블리 팀원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플랫폼 퍼블리(PUBLY)가 38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DSC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 옐로우독, 메디아티가 참여했다. 2015년 설립된 퍼블리의 누적 투자금은 약 60억 원이다. 퍼블리콘텐츠 커버 모음 퍼블리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지식 콘텐츠를 월 정기구독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모바일 앱과 웹을 통해서 퍼블리에서만 독점적으로 볼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뿐만 아니라, 뉴욕타임스와 파이낸셜타임스 등 해외 유수의 매체 번역 콘텐츠, 국내 언론사, 잡지사 및 출판사와의 제휴를 통한 큐레이션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현재 월 21,900원을 결제하는 유료 멤버십 가입자 수는 약 5,500명, 월 재결제율은 85%, 누적 결제고객은 20,000명에 이른다. DSC인베스트먼트 이한별 이사는 “한국 콘텐츠 업계에서 보기 드물게 탄탄한 기술 인력을 보유하고 있고 체계적인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퍼블리가 지식 콘텐츠 업계의 넷플릭스가 될 것이라 기대해 이번 투자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퍼블리 박소령 대표는 “일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최상의 배우는 경험(le
©https://www.grandmachan.com/ (주)그랜마찬이 넥스트드림엔젤클럽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랜마찬 오피스는 직장인을 위해 회사에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사내식을 배송하는 스타트업이다. 1평 남짓 공간에 전용 냉·온장고나 전자레인지 등을 설치하고 식사를 정기 배송, 주방 없이도 구내식당 효과를 낼 수 있는 그랜마찬 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뿐 아니라 개인 고객에게는 냉장 형태 도시락을 새벽 배송으로 제공, 사내에서 간편하게 데워먹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랜마찬 오피스의 구교일 대표는 원래 지역별 맛집 반찬가게를 가정에서 택배로 배송받을 수 있게 해주는 반찬가게 오픈마켓 '그랜마찬'을 창업했었다. 서울/경기 300개가 넘는 반찬가게를 다녀서 발굴한 반찬가게와 함께 2016년 9월부터 2017년까지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서비스를 했지만, 매장 사정이 일정하지 않고 품질을 유지하기가 어려웠다고 한다. 2017년 12월에 서비스를 종료 한후 홀로 서기를 해야 했던 구교일 대표는 당시 편의점과 회사 근처 식당에서 홀로 점심을 먹으며 '직장인의 점심시간'에 주목하게 되었다. 혼자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먹거나 혹은 봉투에 도
이스라엘 아스돗(Ashdod)에 기반을 둔 알레프 팜(Aleph Farms)은 슈트라우스 그룹(Straut Group Ltd)의 일원이며 이스라엘 푸드테크 인큐베이터인 더 키친(The Kitchen)과 테크니온(Technion)이 2017년에 공동으로 설립한 푸드테크 스타트업이다. 알레프 팜(Aleph Farms)의 소의 세포를 배양시켜 만들어진 스테이크용 인공 소고기는, 스테이크와 같은 복잡한 모양, 질감, 맛을 복제함으로써 고기의 미래를 가리키고 있다. Aleph Farms의 신제품은 소에서 분리된 다양한 종류의 천연 쇠고기 세포를 기존의 고기와 유사한 완전한 3D 구조로 성장시키는 능력을 보여주고, 쇠고기 근육 조직 스테이크의 진정한 질감과 구조뿐만 아니라 맛과 모양까지 같아서 세포 배양 육류 기술의 새로운 경지를 보인다. Aleph Farms는 가축을 육식으로 키우기 위해 필요한 토지, 물, 사료 및 기타 자원의 방대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도축이 필요 없는 스테이크를 성공적으로 키웠으며 항생제도 사용하지 않았다. 세포에서 자란 고기는 일반적으로 고통 없이 추출된 살아있는 동물의 몇 개의 세포에서 자란다. 이 세포들은 영양분을 공급받고 근육 조직을 복
소프트뱅크벤처스는 독서모임 기반의 커뮤니티 서비스 트레바리에 투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총 50억 원으로 소프트뱅크벤처스가 45억 원, 패스트인베스트먼트가 5억 원을 투자했다. 트레바리는 한국 최초로 독서모임을 사업화하고 커뮤니티 활동으로 발전시켰다. 2015년부터 선호하는 취향과 관심사를 선택해 4개월 단위로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회원들은 한 달에 한 번 해진 책을 읽고 모여서 대화를 나눈다. 트레바리는 사전에 독후감을 제출하지 않으면 참여할 수 없는 규칙을 둬 노쇼 등의 지속성 문제를 해결하고 논의의 질을 높여 동기를 부여한다. 또한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 이정모 서울시립 과학관장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이끄는 주제별 클럽들로 가치를 더했다. 서울 주요 지역의 전용 공간을 제공하며, 공지와 투표, 모임 진행 등을 도맡는 파트너를 두어 운영상의 번거로움을 없애고 회원들이 지적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게 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소프트뱅크벤처스의 최지현 책임은 “트레바리 팀은 성인 독서율이 점점 낮아지는 상황에서 양질의 독서모임을 조직해 높은 참석률과 재가입률로 유료화 모델을 증명해 나가고 있다”며, “다양한 배경의
ALE 첫 번째 위성 일본 도쿄에 기반을 둔 Astro Live Experiences (ALE)는2011년 9월에 설립된 우주 벤처기업으로지난 1월 17일우주에 인공 유성우를 만들 수 있는 마이크로 위성을 발사했다. 뉴욕 두바이 일반적으로 지구 대기에 외부 입자가 유입될 때 자연적인 별과 유성이 형성는데 .ALE는인공위성의 입자를 방출하여 필요에 따라 유성을 생성함으로써 이 현상을 재현한다.ALE은북쪽에서 남쪽으로 지구 궤도를 도는 위성을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이 유성들을 지구 주변의 어느 곳에서나 방출할 수 있다. 세계 최초의 인공 유성우 프로젝트인 '스카이 캔버스' ALE가만드는 운석은 60~80km의 고도에서 하늘을 가로질러 태우는데, 이는 별똥별과 같은 고도로직경 200km의 시야를 가로질러 볼 수 있다. 이는 도쿄에서는 약 3천만 명의 사람들이 이 별 쇼를 동시에 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ALE는2020년 봄,히로시마세토우치 지역에서 세계 최초로 유성 쇼를 할 계획이다. 인공적인 유성우( 별똥별 쇼)를 만들겠다는 생각은 2001년, ALE의 설립자이며 CEO인오카지마 레나(Lena Okajima)가 레오니드(Leonid) 유성우를 보고 있을
모블로 5X5 어린이 코딩 교구 ‘모블로’의 본사 (주)모션블루가 2018년 11월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에서 100% 달성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차 앵콜 펀딩으로 돌아왔다. 모블로는 현실 세계와 가상현실 세계를 연결하여 어린이의 창의력과 CT사고력 등을 키워주는 스마트 블록으로 놀이의 즐거움과 코딩 교육 효과라는 일석이조를 기대할 수 있는 교구이다. 모션블루는 이번 펀딩을 통하여 KONEX 특례 상장 요건을 충족하게 되어 오픈 전부터 많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펀딩 개시 4시간 만에 목표 금액 4억 원의 20%가 넘는 8000만 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오픈 첫날 1억 원을 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션블루 홍제훈 대표이사는 “2019년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중국 코딩 교육의 본격적인 시작을 중심으로 국내로는 공교육의 대명사 EBS와의 공동사업을 통한 B2C 사업 안정화를 통해 코딩 교육의 선두주자로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펀딩 금액은 1차 때와 동일한 4만 원으로 KONEX 특례 상장 전 마지막으로 동일 가격으로 투자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모션블루의 펀딩은 2월 28일 오후 4시까지 18일간 진행된다. 앙코르 캠페
스타트업 미디어인 'K스타트업 밸리'가 뉴욕의 세계적인 크라우드 펀딩 마케팅사 이며 큐레이션 회사인 '가젯 플로우(Gadget Flow)'사와 제휴하여 한국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킥스타터 및 인디고고 캠페인 마케팅 서비스를 정식 론칭한다고 11일(미 동부시간) 밝혔다. 킥스타터, 인디고고 마케팅 서비스란 킥스타터, 인디고고에서 모금 캠페인을 시작하는 개인이나 기업들을 위해 모금 캠페인 마케팅을 대행해 주는 서비스이다. 많은 한국 업체들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나 기술을 가지 있음에도 불구하고, 능력 있고 신뢰할 수 있는 크라우드 펀딩 마케팅 대행사를 선정하지 못해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감하지 못한 좋지 않은 기억들을 가지고 있다. 크라우드 펀딩 마케팅 대행사의 주 업무는 캠페인을 외부에 최대한 노출시켜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강화하는 것에 관한 것으로 가젯 플로우(Gadget Flow)는 최소한 5년 이상 이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캠페인 홍보를 대행 해왔다. 가젯 플로우(Gadget Flow)는 Indiegogo 파트너 및 Kickstarter Expert로 등록된 자격을 갖추고 신뢰할 수 있는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 홍보 대행사로
<span style="font-size: 18px;">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제1회 관심사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투자 집행만큼 중요한 것은 관리”... KAIA, 실무자 역량 강화 ‘관심사’ 성료 업계 관리역 30여 명 참석… 세무 보고 의무 및 조합 청산 실무 등 고난도 과제 집중 분석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지난 10일 서울창업허브 M+에서 초기투자 업계 실무자들을 위한 ‘제1회 관심사(실무자 오프라인 모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임은 투자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무진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세무·법무적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1. 국세청 보고부터 펀드 해산까지… ‘실무 밀착형’ 세션 [세션 1] 국세청 보고 의무 가이드: 양은진 대표세무사(세무법인 한영)가 투자조합 악용 사례를 분석하고 정확한 실무 대비책을 제시했다. [세션 2] 청산 및 해산 절차 실무: 명승은 대표(벤처스퀘어)가 실제 창업 생태계 사례를 바탕으로 복잡한 해산 과정을 실무자 눈높이에서 설명했다. 또한 협회는 규제 및 법령 모니터링 시스템인 ‘아르구스(ARGUS)’ 활용법을 안내하며, 수동적인 관
사진 :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이상희 센드버드 코리아 대표 키노트 <span style="font-size: 18px;">센드버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단순 상담은 옛말, 이제는 AI가 물건을 판다”... 센드버드, 리테일 CX 전략 공개 AI 컨시어지 delight.ai 라이브 데모 진행… 객단가 20% 상승 및 상담 해결률 90% 성과 입증 객단가 상승 (BJ’s 사례) 최대 20% 상담 해결률 (한샘 사례) 90% 달성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선도 기업 센드버드가 지난 16일 JW메리어트 서울에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컨시어지가 만드는 차세대 AICC’를 주제로, AI 기술이 단순한 고객 응대를 넘어 실질적인 구매 전환과 매출 성장을 어떻게 견인하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1. 3대 핵심 기술: 장기 기억, 초개인화, 옴니프레젠트 센드버드는 자사 AI 에이전트의 핵심 경쟁력으로 ▲장기 기억 메모리(데이터 축적) ▲개인별 맥락 반영(초개인화) ▲채널 간 끊김 없는 연결(옴니프레젠트)을 제시했다.
페오펫 코스모스이펙트 에스오엘코퍼레이션 인수 소식 - K스타트업 밸리 “등록 데이터를 넘어 전문 케어 영역으로”... 페오펫, 에스오엘코퍼레이션 인수 45만 반려동물 가족 기반 플랫폼에 ‘솔코펫’ 결합… 전문가 네트워크 및 헬스케어 솔루션 확장 반려동물 생애주기 기반 멤버십 플랫폼 ‘페오펫’을 운영하는 ㈜코스모스이펙트가 펫케어 전문 기업 ㈜에스오엘코퍼레이션(대표 정이새)을 인수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등록 데이터를 보유한 페오펫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기초 케어 제품 라인업 확보는 물론, 전문가 네트워크가 결합된 고차원 헬스케어 서비스로 비즈니스를 확장한다. 1. 데이터와 제품, 전문가의 ‘삼각 시너지’ 제품 라인업 강화 자체 브랜드 ‘솔코펫’의 샴푸, 치약 등 기초 케어 제품군 순차 입점 전문가 네트워크 동물 관리사·훈련사 등 전문가 연결 및 상담 콘텐츠 강화 첨단 솔루션 줄기세포 솔루션 및 AI 홈캠 기반 데이터 헬스케어 추진 페오펫은 현재 준비 중인 반려동물 등록 데이터 기반 맞춤형 케어 서비스에 에스오엘코퍼레이션의 전문가 인프라를 즉시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반려인들이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
AI 기반 재활 필라테스 플랫폼 스타트업 브이랩코퍼레이션이 자사의 핵심 기술인 ‘스마트센터’ 솔루션을 정식 도입하고, 데이터 중심의 정밀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브이랩코퍼레이션은 오는 4월 중순 오픈 예정인 재활 필라테스 센터 '브이랩 필라테스(V-LAB PILATES)' 애오개점에 해당 솔루션을 최초로 적용한다. 이는 필라테스 업계에서 직영 매장에 AI 기반 운동 분석 및 케어 솔루션을 도입하는 첫 사례로, 회원의 운동 경험을 센터 내부를 넘어 일상 관리 영역까지 확장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스마트센터’ 솔루션은 고성능 AI 카메라가 회원의 운동 영상을 기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작의 목적과 기대 효과를 정밀 분석해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회원은 전용 앱(APP)을 통해 자신의 운동 동작을 다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사용 근육 ▲소모 칼로리 ▲운동 성과 등이 수치화된 'AI 분석 리포트'를 매 수업 후 제공받는다. 또한, 단순한 운동 기록에 그치지 않고 회원 개개인의 상태에 따른 일상 속 관리 가이드와 맞춤형 케어 정보를 함께 제공해, 센터 밖에서도 24시간 개인 맞춤형 관리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로컬 투자 정책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 “소상공인을 기업가로, 상권을 투자처로”... KAIA, 로컬 투자 정책 세미나 개최 서울창업허브서 ‘로컬 창업과 초기투자’ 논의… LIPS 연계 로컬 앵커기업 육성 가이드 제시 [상권 양극화의 실상] 수도권 점포 매출액 1.6억 원 vs 지방 점포 매출액 4,376만 원 대한민국 초기투자 생태계를 대변하는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오는 4월 30일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에서 ‘제1회 초기투자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에 발맞춰, 그동안 소외되었던 로컬 시장을 AC와 VC의 새로운 투자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를 다룬다. 1. 혁신소상공인 투자연계(LIPS)를 통한 비즈니스 기회 확대 협회는 LIPS의 주관기관으로서, 투자기관들이 로컬 브랜드의 성장 단계별 특징을 이해하고 ‘동네 대기업’으로 키울 수 있는 실무적 가이드를 제시한다. 특히 2,000억 원 규모의 로컬 기업 전용 펀드 조성 등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책을 활용한 로컬 앵커기업 보육 및 엑시트(EXIT) 설계 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2. 현장 전문가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상권기획자 세미나 성료 - K스타트업 밸리 “상권기획자가 로컬의 미래다”... KAIA, 지역 투자 전문가 양성 세미나 개최 대전서 AC 심사역 등 전문가 26명 결집… 로컬 벤처 스튜디오 및 AMC 방법론 등 실전 노하우 공유 대한민국 초기투자 생태계를 대표하는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지난 7일 대전 sv 그라운드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넘어 로컬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1. 이론을 넘어 실전으로… 로컬 벤처 스튜디오 모델 제시 이번 세미나에는 로컬 액셀러레이터 심사역과 창업가 등 26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밀도 높은 교육을 받았다. 특히 지역경영회사(AMC) 방법론과 부산 금정구 투자 사례 등 현장의 생생한 경험이 공유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교육 커리큘럼] 상권기획자의 개념과 지역 상권 운영 구조 (김용한 대표) 로컬 벤처 스튜디오 모델 및 AMC 방법론 (민욱조 대표) 현장 경험 기반 상권 기획 전략 및 투자 사례 (권혁태 대표) 2. 균형 잡힌 지역 투자 생태계 구
엑스엘에이트 이벤트캣 컨퍼런스 2.0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국제회의 AI 통역, 이제 대시보드 하나로 끝낸다”... 엑스엘에이트, 2.0 버전 공개 세션별 프로젝트 컨퍼런스 단위 통합 관리… 자체 SiMT 엔진으로 번역 지연 시간 70% 단축 성공 글로벌 AI 동시 통번역 전문 기업 엑스엘에이트(XL8)가 대규모 다국어 행사의 운영 편의성을 극대화한 ‘이벤트캣 컨퍼런스(EventCAT Conference) 2.0’을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파편화되어 있던 일자·세션별 프로젝트를 하나의 컨퍼런스 단위로 통합하여, 관리자가 대형 행사의 전체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1. 사용자 중심의 단계형 설계와 다각화된 송출 방식 통합 대시보드: 여러 날짜와 세션의 일정을 하나의 뷰에서 관리 및 실시간 모니터링 개인 디바이스 청취: QR 코드 스캔으로 참가자 스마트폰에서 50개국 자막 및 음성 확인 스트리밍 최적화: 라이브 스트리밍 캡션 오버레이 및 아이프레임 삽입 지원 맞춤형 디자인: 행사 컨셉에 맞춘 폰트 크기, 색상 등 UI 커스터마이징 가능 2. SiMT 기술로 번역 지연 70% 단축… 글로벌 시상식 ‘기술혁
<span style="font-size: 18px;">바운드포 AI 데이터 운영 플랫폼 드로파이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데이터를 옮기지 마세요, 연결하세요”... 바운드포, AI 플랫폼 ‘드로파이’ 출시 지식 그래프로 데이터 맥락 복원… 파이프라인 구축 2개월에서 2주로 단축 및 처리 속도 8배 향상 구축 기간 2개월 → 2주 처리 속도 8배 향상 답변 정확도 97.8% 데이터 파운드리 기업 바운드포(Boundfor)가 기업의 기존 데이터를 별도의 이전 없이 AI 학습 및 운영 환경에 즉시 연결하는 범용 AI 데이터 운영 플랫폼 ‘드로파이(DroPai)’를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Zero MRO(마이그레이션·재구축·운영 최소화)' 원칙을 내세운 이 플랫폼은 기업 AI 도입의 최대 난제인 데이터 인프라 문제를 정면 돌파한다. 1. 지식 그래프로 파편화된 데이터의 ‘맥락’을 복원하다 드로파이는 단순 데이터 전송을 넘어, 흩어진 데이터 간의 연관 관계를 구조화하는 지식 그래프(Knowledge Graph)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누가, 언제, 왜' 생성했는지에 대한 업무 맥락을 AI에게 학습시켜 실제 현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