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톱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가 세계적인 투자사 본드 캐피털(BOND Capital) 및 기존 투자사들로부터 7천만 달러 (한화 약 770억)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 시리즈 C를 주도한 본드 캐피털은 미국 실리콘밸리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테크 투자사다. 매년 글로벌 인터넷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분석한 인터넷 트렌드 보고서를 발행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투자는 본드 캐피털의 첫 한국 스타트업 투자이기도 하다. 이번 투자에는 본드 캐피털 외에도 IMM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 미래에셋캐피탈, 네이버 등 기존 투자사들이 함께 투자에 동참해 오늘의집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지원한다. 오늘의집은 인테리어에 특화된 이용자 중심 콘텐츠와 스토어를 통한 쇼핑 경험을 기반으로 인테리어 플랫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과 코로나 19 장기화로 사람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고 자연스럽게 집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성별 불문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인테리어 어플로 자리 잡았다. 현재 누적 앱 다운로드 수는 업계 최고 수준인 1,400만을 돌파했으며 월 거래액은 커머스 분
샌드박스네트워크가 총 5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D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시리즈 D 투자 유치는 2019년 1월 시리즈 C 유치 이후 1년 10개월 만의 신규 투자로, 투자금 또한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투자로 현재까지 샌드박스가 받은 누적 투자액은 900억 원에 달하게 됐다. 샌드박스는 2015년 6월 구글코리아 출신의 이필성 대표와 유튜브 크리에이터 출신 도티가 창업한 국내 대표 MCN 스타트업이다. 지난 7월 중소벤처기업부와 기술보증기금이 선정하는 ‘예비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되며 성장성과 혁신성을 인정받기도 했던 샌드박스는 2015년 창업 이후 현재까지 약 5년여간 사세 확장에 맞춰 대규모 투자를 차례로 유치해왔다. 샌드박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동력 확보 및 명실상부한 업계 최고 전문성을 구축하고자, 크리에이터 및 IP 대상 투자 확대, 데이터 기반의 매니지먼트 솔루션 강화,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확대, 중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 광고 및 커머스 사업 고도화, 업계 내 우수 인력 채용 등에 더욱 힘을 싣는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투자에는 기존 시리즈 C 투자사였던 NVC파트너스를 비롯해 넥슨코리아,
(주)요쿠스는 메리츠증권, 키움인베스트먼트와 어썸벤처스로부터 투자 유치를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메리츠증권, 키움인베스트먼트와 어썸벤처스가 공동 진행했으며 총 투자금액은 비공개이다. 요쿠스는 티맥스소프트, KT클라우드웨어의 프레임워크 연구원 출신인 최창훈 대표가 설립한 동영상 기술 전문 스타트업이다. 다양한 포맷의 동영상을 모든 모바일 기기에서 재생 가능한 형태로 변환할 수 있는 독자적인 동영상 변환 기술과 화질 저하 없이 용량을 최소화하는 획기적인 동영상 압축 기술, WebRTC, HLS, RTMP를 통한 다양한 라이브 동영상 SaaS 형 소프트웨어를 독자기술로 개발하여 보유하고 있다. 또한, 방송 시스템과 연계된 라이브 방송부터 온라인의 다양한 시청자를 한 화면으로 연계하여 재전송이 가능한 라이브 독자 기술, 동영상 내 다양한 정보 노출을 통한 라이브 커머스에 적합한 원천 기술을 보유해 현재 자체 솔루션 바탕의 동영상 서비스를 대기업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공 중이다. 투자를 진행한 키움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라이브 커머스, OTT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상처리에 대한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요쿠스의 동영상 압축/변환 기술의 적용처가 확대될 것
헤어 뷰티 서비스 '헤어핏'과 공유 미용실 '세븐에비뉴'를 운영하는 버츄어라이브가 총 14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나이스투자파트너스와 씨엔티테크 등이 참여했다. 앞서 버츄어라이브는 퓨처플레이, 아모레퍼시픽 등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으며, 스타일 테크 1기 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헤어 뷰티 서비스 '헤어핏'과 공유 미용실 '세븐에비뉴'는 헤어디자이너의 성장과 독립을 지원하는 헤어뷰티 온라인 및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2017년 6월 헤어핏 서비스 출시 이후 국내 회원 수 180만 명 돌파 및 세븐에비뉴 공유미용실 4개 직영점 운영, 올해 9월 공유미용실 사업 관련 규제 샌드박스 과제 선정 등 헤어뷰티 시장에서 고속 성장 중이다. 버츄어라이브의 이재열, 심재현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올해 12월 직영 5호점 오픈, 온라인 서비스 강화 및 마케팅 등을 계획하고 있다”라며 “헤어 뷰티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되어 헤어디자이너의 독립과 성장을 돕는 대표 솔루션으로 성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 영상제작 솔루션 (주)비디오몬스터가 서울산업진흥원으로부터 후속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지난 9월 프리 A 시리즈 투자유치 약 한 달여 만에 서비스의 높은 기술력과 빠른 성장성을 인정받아 연이은 후속투자를 유치하게 되었다. SBA는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으로 민간투자기관으로부터 추천받은 우수 창업기업을 선별하여 집중 육성하는 SBA 엑셀러레이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비디오몬스터는 국내 유일의 웹과 앱이 연동되는 온라인 영상제작 서비스로 지난 2019년 서비스 출시 이후 약 1년 만에 가입 회원 6만 명을 확보하는 등 주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비디오몬스터 전동혁 대표는 “지난 9월 일본 시장 서비스 론칭에 이어 최근 태국 시장 진출 초읽기에 들어갔으며 내년 출시 예정인 인공지능기반 롱폼영상편집서비스를 발판으로 내년 하반기까지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등 글로벌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룰루랩이 한국 게임 대표기업인 넷마블 등으로부터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룰루랩은 인공지능 피부측정 솔루션을 개발해 상용화한 기업으로 2017년 삼성 C-lab에서 스핀오프 한 룰루랩의 이번 시리즈 B 투자에는 넷마블 외에도 엘앤씨바이오, 글로벌의학연구센터, CTK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룰루랩에 따르면 주요 투자자인 넷마블은 인공지능 기반의 다양한 벤처 기업에 활발한 투자를 해오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룰루랩은 넷마블의 인공지능 기술력과 시너지를 내는 것은 물론 계열사 코웨이와 리빙케어 분야에서의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다른 투자사인 엘앤씨바이오와는 올 10월 새로운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 사업을 확장 중이다. 룰루랩은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인 루미니(LUMINI)를 개발했다. 루미니는 피부를 스캔해 10초 안에 분석하고, 개인의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추천해준다. 최근에는 비대면 피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미러 루미니 키오스크(LUMINI KIOSK)를 론칭했다. 다국적, 다인종 피부 데이터에 기반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뷰티 업계 최초 비접촉 방식으로
미국 내 한인을 대상으로 무제한 원격진료 멤버십 서비스 ‘메디히어’를 운영하는 메디히어가 총 3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한국투자파트너스가 리드하고 인터베스트와 더웰스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메디히어’는 미국 내 한인 이민자들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때 겪는 3가지 문제점을 해결한다. 인당 매년 의료비로 평균 $10,000 이상을 지출하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의료비를 부담하고 있으며, 의사를 만나기까지 평균 24.1일을 기다려야 한다. 그리고 미국 현지 의사에게 영어로 증상을 충분히 설명하거나 진료내용을 이해하지 못해서 제대로 진료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메디히어’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무제한 원격진료 및 처방 멤버십을 연 $119에 제공하고 있다. 멤버십 회원들은 진료를 위해 예약하거나 대기할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5분 내로 한인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채팅과 화상통화를 통해 원격진료를 받고, 본인이 원하는 약국으로 처방전을 전송받을 수 있다. 메디히어는 코로나 19로 국내 원격진료가 한시적으로 허용된 이후, 한국 내 서비스 출시 후 6개월 만에 원격진료 2만 건을 달성하여 원격진료 시장의 성장 가능
중소기업 대상 금융지원 플랫폼을 운영하는 ‘나이스비즈니스플랫폼(브랜드명 NICEabc, 이하 나이스abc)’이 IBK기업은행과 스톤브릿지벤처스로부터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나이스abc는 1 금융권 투자자로부터 보통주 형태로 역대 최대 규모 투자를 유치한 P2P금융사가 되었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나이스abc는 NICE그룹의 빅데이터 기반 AI 기업평가모형을 바탕으로 개발한 플랫폼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지난 1년 간 폭발적인 성장을 보여줬다”라고 말하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IBK기업은행은 나이스abc와의 협업 구조를 더욱 강화해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하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스톤브릿지벤처스 이환영 이사는 “일반매출채권 유동화를 포함한 플랫폼 기반 매출 망 금융을 구체화한 나이스abc의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며 “이번 투자가 P2P금융이 결합된 매출채권 유동화라는 신성장 산업에서 나이스abc의 성장기반 확충과 해외사업 진출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나이스abc는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폭넓은 정보 공유망을 제공
스포츠 기록 분석 솔루션 서비스 기업인 세컨그라운드가 컴퍼니에이에게 2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5일에 밝혔다. 세컨그라운드는 스포츠 기록관리 플랫폼인 ‘BACVING’과 실시간 영상기록/중계시스템 ‘TECORD’를 통하여 스포츠 시장의 혁신을 만들어 가고 있는 기업으로 기존의 수기방식의 종이 기록지를 대신하는 애플리케이션 기록으로 접근성을 높였다. 최근에는 ‘경기도 독립야구단 경기도 리그’를 포함 야구 소프트볼 협회와 업무협약 및 대회 중계권을 체결하며 중계를 하였고, 지속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CES에 참석하여 다양한 성과를 이루고 있다. 대전에 소재한 글로벌 진출 및 소셜 임팩트 투자 전문 기업인 컴퍼니에이 조병현 대표는 “새로운 스포츠 기록 플랫폼 서비스를 제시하고 있는 세컨그라운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투자 이후에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연계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컨그라운드 박대규 대표는 “우선 우리 기업에 관심을 갖아 준 대전광역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충남대학교(정문현 교수) 등에 감사를 드린다. 이번 투자를 디딤돌 삼아 대한야구협회 디비전 리그를 시작으
세무 솔루션 세모장부 운영사 로움아이티가 디에스자산운용 및 대경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36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했다고 11일 밝혔다. 로움아이티의 소상공인 모바일 플랫폼 ‘세모장부’의 주요 서비스로는 한눈에 손쉽게 관리되는 ‘경영정보(모든 은행 계좌통합관리, 카드 매출 조회, 카드 매입 관리 등) 및 증빙 자동수집’과 세무 신고 및 납부 알림 등 사장님이 필요한 정보를 자동으로 알려주는 ‘스마트비서’, 고객의 경영과 절세를 지원하는 전국 400명의 세모주치의 ‘무료 절세 컨설팅’ 등이 있다. 세모장부는 비대면 세무·증빙 통합 관리 솔루션으로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0년 비대면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 기업으로도 선정됐다. 박승현 로움아이티 대표는 “확보된 투자금을 바탕으로 소상공인이 더 편리해지는 서비스를 확대하고, 현재 400여 명인 세모주치의를 2024년까지 5000명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소상공인 사장님들이 전문가로부터 좋은 세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플랫폼 인프라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http://youniv.video/ 교육 MCN 유니브가 메가스터디교육으로부터 25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18년 12월, MCN업계의 대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로부터 유치한 투자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투자로, 이번 투자를 통해 메가스터디교육은 유니브의 2대 주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유니브는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교육 분야에 집중하여 성장하고 있는 교육 버티컬 MCN으로 직접 소유하고 운영하는 O&O(Owned & Operated) 유튜브 채널인 '연고티비'와 '입시덕후'를 통해 도합 104만 명의 수험생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두 채널의 조회수는 누적 3억 4천만 회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YouTube Membership 기능을 활용하여 입시 강의를 판매하는 유튜브 채널 '유니브클래스' 또한 올해 새롭게 시작하여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또한 입시, 코딩, 어학 등 다양한 교육 영역에서 활동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들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여 매니지먼트하고 있으며, 도합 3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메가스터디교육의 정성욱 상무는 “유니브는
인테리어 역경매 플랫폼 하우스핏 운영사 ㈜안가본길이 라구나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올해 4월 스타트업 전문 엑셀러레이터 ‘김기사랩’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한 하우스핏은, 6개월 만에 후속 투자를 유치하였다. 19년 11월에 설립된 ‘하우스핏’은, 소비자와 업체를 수수료 없이 직접 연결해주는 인테리어 직거래 플랫폼이다. 핵심 서비스인 ‘역경매 인테리어’는 각 소비자가 원하는 인테리어 정보를 온라인상에 입력하면, 지역 내 업체들이 견적가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다양하게 견적을 비교하고 업체를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현재 전국 600여 개 인테리어 업체가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다. 또한, 지난 7월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 도배와 장판을 저렴한 가격으로 시공해 주는 ‘도배장판 서비스’를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욕실 직접시공 서비스도 출시하였다. 가장 기본적인 샤워형 욕실을 229만 원에 시공해 준다. 안가본길 김경준 대표는, “이번 투자금으로 온라인으로 시공현장을 관리해주는 디지털 컨시어지 기술과 24시간 A/S상담 제공 및 분쟁을 사전에 방지해주는 자동 컨설팅 기술을 준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인슈어 테크 스타트업 ‘오픈플랜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6일 발표했다. 2019년 11월에 설립된 오픈플랜은 디지털 여행자보험 상품 판매와 국내 12개 보험사의 상품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비교하는 보험 비교 플랫폼에서 출발해 현재 127만 가입자를 보유한 인슈어테크 스타트업으로 성장했다. 오픈플랜은 기존 보험의 불편한 소비자 경험을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소비자의 요구를 최우선시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하고 있다. 고객의 T.P.O(시간ㆍ장소ㆍ상황)에 따라 간편하게 보험 상품을 골라 가입하고 보험료를 산출하는 온디멘드 보험에 특화되어 있다. 과거 판매자 위주의 전통적 보험 판매 방식과 복잡한 상품구조와 달리 오픈플랜은 이용자가 원하는 시기에 언제든지 on/off가 가능한 맞춤형 디지털 상품을 내세워 고객 중심의 간편한 보험 가입절차와 결제, 청구, 리워드 서비스로 차별성을 이뤘다. 현재 간편 보험 비교 서비스 외에도 주요 판매 상품인 여행자보험, 홀인원 상품을 포함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보험상품 서비스를 개발했으며, 비대면 방식으로 웹 또는 모바일로 간편하게 소비자의 위험관리 필요한 모든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2020년에는 “보험의 보장기
여행상품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는 트래블 테크 기업 마이리얼트립이 지난해 초기 투자한데 이어 여행 가이드 매니지먼트 기획사 (주)가이드라이브에 후속 투자했다고 5일 밝혔다. 가이드라이브는 해외 현지 여행사가 패키지 상품을 구성해 공급하는 유통 구조에서 벗어나 가이드들이 직접 상품을 개발•관리하는 가이드 중심 사업모델을 선보이며 2020년 한국관광공사 벤처기업, 2020년 창업진흥원 초기 창업패키지 창업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가이드라이브는 박물관 도슨트 투어, 서울 청계천 여행, 부산 구시가지 투어 등 다양하고 참신한 테마의 국내 여행 상품을 연달아 출시하며 근 3개월 매달 전월 대비 100% 매출 성장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마이리얼트립은 가이드라이브에 초기 투자를 진행하며 패키지여행 시장으로 진출한 바 있으며 지난 6월 공동 기획 하에 선보인 온라인 생중계 랜선투어는 출시 5개월 만에 이용자 수 6000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마이리얼트립은 항공편 예약 결제 건 수가 코로나 19 이전 수준을 넘어섰으나 그에 반해 존재해온 투어 상품 부족 문제를 가이드라이브와 함께 해결하고 국내 여행 등 서비스 다각화에 박차를
한의학 O2O 플랫폼 모두한을 개발한 픽플스는 한의사를 비롯한 의료진으로 구성된 적격 엔젤들로부터 약 1억 원의 시드 투자 유치를 했다고 3일 밝혔다. 한의 플랫폼 모두한은 의료 빅데이터와 GPS를 기반으로 환자의 증상, 질환별로 한방 의료기관을 매칭 시켜주는 서비스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질환에 대한 정보, 데이터 상세 검색 기능을 이용해 환자가 원하는 한의원 예약, 모두한과 함께하는 올바른 한의원 캠페인 등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 그리고 이벤트 등으로 보다 편리하게 한의학에 다가갈 수 있는 플랫폼이다. 2020년 기술혁신형 지원사업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모두한의 가장 큰 특징은 환자의 증상에 따라 적합한 한의원을 찾아줘 그동안 소통의 어려움을 느꼈던 대중에게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다. 모두한은 2019년 1월 법인을 설립, 이외에도 창진원 주관 여성기업 인증, 특허출원, 전문 기업부설연구소 보유, 기술보증, 벤처인증 등 지속적인 정부 기관의 인증과 한의학 관련 전문 기관(대한한의사협회, 한의약 협회 등)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기술력의 고도화와 공신력을 키우며 성장해나가고 있는 기업이다. 투자 유치를 결정한 의료진은 “현재 한의학 관련된 전
<span style="font-size: 18px;">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제1회 관심사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투자 집행만큼 중요한 것은 관리”... KAIA, 실무자 역량 강화 ‘관심사’ 성료 업계 관리역 30여 명 참석… 세무 보고 의무 및 조합 청산 실무 등 고난도 과제 집중 분석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지난 10일 서울창업허브 M+에서 초기투자 업계 실무자들을 위한 ‘제1회 관심사(실무자 오프라인 모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임은 투자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무진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세무·법무적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1. 국세청 보고부터 펀드 해산까지… ‘실무 밀착형’ 세션 [세션 1] 국세청 보고 의무 가이드: 양은진 대표세무사(세무법인 한영)가 투자조합 악용 사례를 분석하고 정확한 실무 대비책을 제시했다. [세션 2] 청산 및 해산 절차 실무: 명승은 대표(벤처스퀘어)가 실제 창업 생태계 사례를 바탕으로 복잡한 해산 과정을 실무자 눈높이에서 설명했다. 또한 협회는 규제 및 법령 모니터링 시스템인 ‘아르구스(ARGUS)’ 활용법을 안내하며, 수동적인 관
사진 :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이상희 센드버드 코리아 대표 키노트 <span style="font-size: 18px;">센드버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단순 상담은 옛말, 이제는 AI가 물건을 판다”... 센드버드, 리테일 CX 전략 공개 AI 컨시어지 delight.ai 라이브 데모 진행… 객단가 20% 상승 및 상담 해결률 90% 성과 입증 객단가 상승 (BJ’s 사례) 최대 20% 상담 해결률 (한샘 사례) 90% 달성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선도 기업 센드버드가 지난 16일 JW메리어트 서울에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컨시어지가 만드는 차세대 AICC’를 주제로, AI 기술이 단순한 고객 응대를 넘어 실질적인 구매 전환과 매출 성장을 어떻게 견인하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1. 3대 핵심 기술: 장기 기억, 초개인화, 옴니프레젠트 센드버드는 자사 AI 에이전트의 핵심 경쟁력으로 ▲장기 기억 메모리(데이터 축적) ▲개인별 맥락 반영(초개인화) ▲채널 간 끊김 없는 연결(옴니프레젠트)을 제시했다.
페오펫 코스모스이펙트 에스오엘코퍼레이션 인수 소식 - K스타트업 밸리 “등록 데이터를 넘어 전문 케어 영역으로”... 페오펫, 에스오엘코퍼레이션 인수 45만 반려동물 가족 기반 플랫폼에 ‘솔코펫’ 결합… 전문가 네트워크 및 헬스케어 솔루션 확장 반려동물 생애주기 기반 멤버십 플랫폼 ‘페오펫’을 운영하는 ㈜코스모스이펙트가 펫케어 전문 기업 ㈜에스오엘코퍼레이션(대표 정이새)을 인수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등록 데이터를 보유한 페오펫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기초 케어 제품 라인업 확보는 물론, 전문가 네트워크가 결합된 고차원 헬스케어 서비스로 비즈니스를 확장한다. 1. 데이터와 제품, 전문가의 ‘삼각 시너지’ 제품 라인업 강화 자체 브랜드 ‘솔코펫’의 샴푸, 치약 등 기초 케어 제품군 순차 입점 전문가 네트워크 동물 관리사·훈련사 등 전문가 연결 및 상담 콘텐츠 강화 첨단 솔루션 줄기세포 솔루션 및 AI 홈캠 기반 데이터 헬스케어 추진 페오펫은 현재 준비 중인 반려동물 등록 데이터 기반 맞춤형 케어 서비스에 에스오엘코퍼레이션의 전문가 인프라를 즉시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반려인들이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
AI 기반 재활 필라테스 플랫폼 스타트업 브이랩코퍼레이션이 자사의 핵심 기술인 ‘스마트센터’ 솔루션을 정식 도입하고, 데이터 중심의 정밀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브이랩코퍼레이션은 오는 4월 중순 오픈 예정인 재활 필라테스 센터 '브이랩 필라테스(V-LAB PILATES)' 애오개점에 해당 솔루션을 최초로 적용한다. 이는 필라테스 업계에서 직영 매장에 AI 기반 운동 분석 및 케어 솔루션을 도입하는 첫 사례로, 회원의 운동 경험을 센터 내부를 넘어 일상 관리 영역까지 확장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스마트센터’ 솔루션은 고성능 AI 카메라가 회원의 운동 영상을 기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작의 목적과 기대 효과를 정밀 분석해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회원은 전용 앱(APP)을 통해 자신의 운동 동작을 다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사용 근육 ▲소모 칼로리 ▲운동 성과 등이 수치화된 'AI 분석 리포트'를 매 수업 후 제공받는다. 또한, 단순한 운동 기록에 그치지 않고 회원 개개인의 상태에 따른 일상 속 관리 가이드와 맞춤형 케어 정보를 함께 제공해, 센터 밖에서도 24시간 개인 맞춤형 관리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로컬 투자 정책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 “소상공인을 기업가로, 상권을 투자처로”... KAIA, 로컬 투자 정책 세미나 개최 서울창업허브서 ‘로컬 창업과 초기투자’ 논의… LIPS 연계 로컬 앵커기업 육성 가이드 제시 [상권 양극화의 실상] 수도권 점포 매출액 1.6억 원 vs 지방 점포 매출액 4,376만 원 대한민국 초기투자 생태계를 대변하는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오는 4월 30일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에서 ‘제1회 초기투자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에 발맞춰, 그동안 소외되었던 로컬 시장을 AC와 VC의 새로운 투자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를 다룬다. 1. 혁신소상공인 투자연계(LIPS)를 통한 비즈니스 기회 확대 협회는 LIPS의 주관기관으로서, 투자기관들이 로컬 브랜드의 성장 단계별 특징을 이해하고 ‘동네 대기업’으로 키울 수 있는 실무적 가이드를 제시한다. 특히 2,000억 원 규모의 로컬 기업 전용 펀드 조성 등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책을 활용한 로컬 앵커기업 보육 및 엑시트(EXIT) 설계 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2. 현장 전문가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상권기획자 세미나 성료 - K스타트업 밸리 “상권기획자가 로컬의 미래다”... KAIA, 지역 투자 전문가 양성 세미나 개최 대전서 AC 심사역 등 전문가 26명 결집… 로컬 벤처 스튜디오 및 AMC 방법론 등 실전 노하우 공유 대한민국 초기투자 생태계를 대표하는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지난 7일 대전 sv 그라운드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넘어 로컬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1. 이론을 넘어 실전으로… 로컬 벤처 스튜디오 모델 제시 이번 세미나에는 로컬 액셀러레이터 심사역과 창업가 등 26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밀도 높은 교육을 받았다. 특히 지역경영회사(AMC) 방법론과 부산 금정구 투자 사례 등 현장의 생생한 경험이 공유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교육 커리큘럼] 상권기획자의 개념과 지역 상권 운영 구조 (김용한 대표) 로컬 벤처 스튜디오 모델 및 AMC 방법론 (민욱조 대표) 현장 경험 기반 상권 기획 전략 및 투자 사례 (권혁태 대표) 2. 균형 잡힌 지역 투자 생태계 구
엑스엘에이트 이벤트캣 컨퍼런스 2.0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국제회의 AI 통역, 이제 대시보드 하나로 끝낸다”... 엑스엘에이트, 2.0 버전 공개 세션별 프로젝트 컨퍼런스 단위 통합 관리… 자체 SiMT 엔진으로 번역 지연 시간 70% 단축 성공 글로벌 AI 동시 통번역 전문 기업 엑스엘에이트(XL8)가 대규모 다국어 행사의 운영 편의성을 극대화한 ‘이벤트캣 컨퍼런스(EventCAT Conference) 2.0’을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파편화되어 있던 일자·세션별 프로젝트를 하나의 컨퍼런스 단위로 통합하여, 관리자가 대형 행사의 전체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1. 사용자 중심의 단계형 설계와 다각화된 송출 방식 통합 대시보드: 여러 날짜와 세션의 일정을 하나의 뷰에서 관리 및 실시간 모니터링 개인 디바이스 청취: QR 코드 스캔으로 참가자 스마트폰에서 50개국 자막 및 음성 확인 스트리밍 최적화: 라이브 스트리밍 캡션 오버레이 및 아이프레임 삽입 지원 맞춤형 디자인: 행사 컨셉에 맞춘 폰트 크기, 색상 등 UI 커스터마이징 가능 2. SiMT 기술로 번역 지연 70% 단축… 글로벌 시상식 ‘기술혁
<span style="font-size: 18px;">바운드포 AI 데이터 운영 플랫폼 드로파이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데이터를 옮기지 마세요, 연결하세요”... 바운드포, AI 플랫폼 ‘드로파이’ 출시 지식 그래프로 데이터 맥락 복원… 파이프라인 구축 2개월에서 2주로 단축 및 처리 속도 8배 향상 구축 기간 2개월 → 2주 처리 속도 8배 향상 답변 정확도 97.8% 데이터 파운드리 기업 바운드포(Boundfor)가 기업의 기존 데이터를 별도의 이전 없이 AI 학습 및 운영 환경에 즉시 연결하는 범용 AI 데이터 운영 플랫폼 ‘드로파이(DroPai)’를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Zero MRO(마이그레이션·재구축·운영 최소화)' 원칙을 내세운 이 플랫폼은 기업 AI 도입의 최대 난제인 데이터 인프라 문제를 정면 돌파한다. 1. 지식 그래프로 파편화된 데이터의 ‘맥락’을 복원하다 드로파이는 단순 데이터 전송을 넘어, 흩어진 데이터 간의 연관 관계를 구조화하는 지식 그래프(Knowledge Graph)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누가, 언제, 왜' 생성했는지에 대한 업무 맥락을 AI에게 학습시켜 실제 현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