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강성지 대표이사 디지털 치료제 기업 웰트가 VC 및 전략적 투자자로부터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개발 중인 디지털 치료제 개발 및 임상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번 시리즈 B 투자로 인해 웰트의 누적 투자유치액은 90억 원이다. 이번 웰트의 시리즈 B 투자에는 한독, 포스코기술투자,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가 참여하였다. 기존 시리즈 A 때부터 함께했던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가 추가 투자를 집행하였고, 국내 CNS 치료제 시장을 선도하는 한독이 새롭게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였다. 2016년 삼성전자에서 스핀오프한 웰트는, 2020년 DTA(Digital Therapeutics Alliance)의 아시아 최초 멤버로 지정되며, 디지털 치료제 업계의 국내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다. DTA는 2017년 설립된 글로벌 디지털 치료제 협의체로, 노바티스, 사노피, 필립스 등 글로벌 제약회사 및 의료기기 회사들이 주요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웰트는 DTA 아시아 지부(Working Group)를 이끌고 있으며, 해외 선도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첫 디지털 치료제 도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웰트는 연내 임상 시작을 목표로
마스크 착용 시 귀의 통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실리콘 링 Flex는 마스크 귀걸이에 불과 14초 만에 간편하게 붙일 수 있으며,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귀가 아프지 않아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Flex는 나선형으로 되어있어 마스크 귀걸이에서 탈락을 방지한다 또한 소형으로 만들어져 안경 착용 시에도 불편하지 않는다. images credit : Nikomaru 본 기사는 PR Times 로부터 제공받아 게재하고 있습니다.
credit : 스페이스애드 디지털 옥외광고를 기반으로 하는 공간 미디어 스타트업 (주)스페이스애드가 신규 투자자 아크임팩트자산운용과 기존 투자자 알토스벤처스 등으로부터 총 33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2019년 알토스벤처스로부터 2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이후 2년 만이다. 스페이스애드는 투자금을 바탕으로 공간개발, 컨텐츠 기획, CMS 개발 등 분야의 인재 영입과 공간 콘텐츠 제작 및 미디어 시설투자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2017년 설립된 스페이스애드는 다양한 상업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디지털 사이니지 기반의 공간 미디어 플랫폼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골프연습장, 키즈카페, 독서실 등 복합 상업시설들과 협업을 통해 공간에 어울리는 미디어와 컨텐츠를 제공하고 광고로 추가 수익도 창출할 수 있는 뉴미디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스페이스애드는 국내 대표 공유 오피스인 스파크플러스와 업무 협약 계약해 전 지점의 뉴미디어 광고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무형 오피스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스페이스애드의 주 고객으로는 코오롱인더스트리, 동아제약, 다이나핏, 포드코리아, 워너브라더스, 놀이의발견 등 200여 개 고
credit : 카모아 카모아가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카모아는 30억 원의 시리즈 A 투자 유치 후 약 1년 9개월 만에 3배가 넘는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고, 누적 투자금은 136억 원이다. 이번 시리즈 B 투자에는 SK 렌터카를 비롯해 싱가포르 소재의 가디언펀드(Guardian Fund), 아이온자산운용, YG인베스트먼트 등 국내외 투자사들이 새롭게 참여했다. 특히, 시드 투자를 주도했던 본엔젤스와 시리즈 A 투자를 이끌었던 TBT도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카모아는 전국 56개 지역 435개 렌터카 업체와 제휴를 맺고, 3만 3천여 대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1위 렌터카 가격 비교 O2O 플랫폼이다. 중소 렌터카 업체와 제휴를 바탕으로 앱과 웹에서 실시간 차량 가격 비교, 렌터카 업체 리뷰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자체 개발한 ERP 시스템도 제휴업체에 무료로 지원하는 등 렌트카 업체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렌터카 업계를 혁신해왔다. 카모아는 코로나 19 영향으로 안전한 이동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급속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2020년 거래대금은 161억 원으로 2019년보다 3배
credit : 쓰리빌리언 인공지능 기반 희귀 유전질환 진단기업 쓰리빌리언이 140억 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유치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 C 투자는 당초 목표 투자금액을 2배 이상 상회하는 기관투자사들의 투자 의사가 몰려, 기존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목표 투자금액 수준으로 조율해 투자가 마무리되었다. 총 140억 원의 투자 중 110억 원은 기존 투자자들의 팔로우온 투자로 채워졌으며, 두 곳의 신규 투자사로부터 30억 투자를 유치했다. 시리즈 C를 포함한 쓰리빌리언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약 290억 원이다. 금번 시리즈C 라운드에는 마그나인베스트먼트, 에이벤처스, JW에셋, 더웰스인베스트먼트, 유안타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투자사가 대거 참여했으며, 한국투자증권과 카카오 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사로서 이름을 올렸다. 대부분의 기존 투자자가 팔로우온 투자를 단행한 점에서 쓰리빌리언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존 투자사들의 신뢰를 확인할 수 있었고, 상장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의투자 참여는 쓰리빌리언에 대한 주관사의 기대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또한, 금번 시리즈 C 투자에는 카카오의 투자 자회사인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전략적 협력을 목적으로 투자에
credit : 인스턴트타투 글로벌 템포러리 타투 브랜드 ‘인스턴트타투’가 20일 타투 커스텀 제작 서비스 최초로 와디즈에서 펀딩을 시작한다. 인스턴트타투는 타투의 본질인 ‘개인화’를 템포러리 타투로도 즐길 수 있도록 원스탑 레터링 타투 커스텀 서비스를 개발했다. 본인이 원하는 문구를 직접 입력 후 폰트와 사이즈를 선택하면 1분 만에 레터링 주문제작이 완료되는 서비스이다. 이번 와디즈 펀딩에는 자신의 성격에 맞는 레터링 타투 추천 게임 컨텐츠와 와디즈 전용 폰트를 소개해 새로운 타투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3월 20일부터 진행되는 인스턴트타투의 ‘단 1분 만에 만드는 나만의 레터링 타투’ 펀딩은 현재 펀딩 알림 신청을 받는 중이며, 알림 신청 후 펀딩을 한 고객 중 선착순 30명에게는 인스턴트타투 베스트셀러로 구성된 첫 타투 세트를 선물하는 등 펀딩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인스턴트타투 : https://www.instanttattoo.co.kr/
©https://www.solarconnect.kr/ 에너지 IT 플랫폼 솔라커넥트가 208억 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유치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솔라커넥트는 앞서 두 차례 자금 조달을 더하면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317억 원 규모이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 참여한 투자사는 기존 투자사를 비롯해 총 5개사다. 산업은행, 신한벤처투자, 유안타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사로, BNK벤처투자와 BSK인베스트먼트가 지난 시리즈 B에 이어 참여했다. 솔라커넥트는 혁신적인 금융 솔루션과 IT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태양광 및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전 밸류체인에 걸쳐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이다. 태양광 발전사업주, 시공사 및 투자사 등 다양한 시장 참여자를 연결해 정보의 비대칭을 해소하고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있다. 특히 모바일 발전소 자산관리 서비스 ‘SAEM(쌤)’은 약 4000개소, 800MW의 빅데이터 기반으로 발전량 및 자산 비교 분석 서비스뿐만 아니라 정교한 수익 예측 서비스를 제공해 어디서나 효율적인 발전소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지난해 국내 최초로 가장 공신력 있는 글로벌 환경 경영 인증기관인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의 ‘재생
사진 : 왼쪽부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배상승 공동대표, 스마트디아그노시스 김환진 대표, 황민철 CTO,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공동대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의료 빅데이터 제공 서비스 ‘스마트디아그노시스’에 투자했다고 16일 밝혔다. 2018년 3월 창립된 스마트디아그노시스는 개인용 일반 카메라(RGB)를 활용한 자동 바이탈 사인 추출과 의료 빅데이터 서비스를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자동 바이탈 사인 측정 솔루션 및 빅데이터 분석 리포트 제공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다. 2012년부터 홍채를 통한 심장 정보 추출 연구를 시작한 지 7년 만에 알고리즘 개발에 성공했다.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해 비접촉식으로 백그라운드에서 이용자의 홍채 근육 움직임 변화를 측정하고, 심박 변이도(HRV)를 자동 추출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다. 이 기술이 적용된 ‘카디뷰’(CardiVu)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스트레스 및 자율신경계 분석 레포트를 제공한다. 스마트워치나 디바이스처럼 몸에 부착하지 않고 관련 데이터를 쌓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김환진 스마트디아그노시스 대표는 “스마트폰, 웹캠과 같은 다양한 디바이스에 장착된 카메라로 홍채 근육의 움직임을 분석하여
credit : 크티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플랫폼 ‘크티’를 운영하는 ㈜나인에이엠이 2021년 3월 윤민창의투자재단으로부터 후속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크티는 2019년 론칭 이후 160건 이상의 크리에이터 팬미팅 및 온라인 구독자 이벤트를 진행했다. 2020년 11월 새롭게 기획된 크리에이터 디지털 콘텐츠 커머스, ‘콘텐츠상점’ 은 4개월 만에 220명이 넘는 크리에이터가 입점하여 총 550여 개의 콘텐츠를 판매하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 이후 1인 미디어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을 이끌어가는 크리에이터들의 주된 수익 창출 플랫폼으로 성장해간다는 계획이다. 인에이엠 개발 총괄 곽계보 이사는 “국내 크리에이터 분포는 이미 롱테일 화하였고, 6만 명의 마이크로 크리에이터들의 수익모델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극 소수 메가 크리에이터의 광고 연계 사업이나 매니지먼트가 아닌, 구독자 수에 상관없이 누구든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IT 비즈니스 솔루션이 시장의 니즈를 더 효과적으로 채워줄 수 있을 것”이라고 크티 플랫폼의 방향성을 전했다.
credit : 로플리 미국 이민 프로세스 플랫폼 로플리가 HB인베스트먼트, TBT로부터 20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로플리는 지난 2017년 12월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한 이후 누적 투자유치 금액 24억 원을 달성했다. 미국 이민법 시장은 2019년 기준 7조 원 이상의 규모로, 전 국민의 15% 인 4천7백만 명이 이민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취업, 학생 비자를 비롯해 이민 신청자의 상황에 따른 이민 비자 종류도 다양하다. 또한 비자 종류에 따른 서류도 다르기 때문에 그동안 이민 신청자들은 이민 절차에 대해 변호사를 통해 진행하거나, 미국 이민국 사이트에서 정보를 직접 찾아야만 했다. 그러나 높은 비용, 파편화된 정보로 어려움을 겪었다. 로플리는 다양한 사례 정보를 수집하고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개인 맞춤형 미국 이민 신청을 돕는 혁신적인 플랫폼을 개발했다. 플랫폼에서는 비자 진행 프로세스 자동 추적, 승인 단계별 가이드, 승인 확률, 예상 소요 시간, 유사 사례들의 처리 현황 등 사용자 빅데이터를 활용한 독자적인 예측 및 분석 결과를 제공한다. 또한 변호사 상담이 필요한 경우 플랫폼을 통해 간편하고 저
인공지능 오디오 전문 기업인 수퍼톤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로부터 4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수퍼톤은 세계 최고 수준의 AI 기반 가창·음성 합성 기술과 실시간 음성 향상 기술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수퍼톤은 CJ ENM과의 협업으로 진행했던 ‘AI 음악 프로젝트 – 다시 한번’ 및 SBS와의 협업으로 진행했던 ‘AI vs 인간’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적 기술로 대중에게 큰 감동을 전달할 수 있었다는 호평을 얻었다. 이와 함께, AI와 인간이 공존하게 될 미래에 대한 고민에 도움이 될 만한 예를 제시했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박지원 빅히트 HQ CEO는 “강력한 IP를 보유한 빅히트와 기술력을 가진 수퍼톤이 함께 만들 시너지가 기대된다”라며 “양사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IP와 기술의 단순 융합을 넘어, 팬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교구 수퍼톤 대표이사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선도하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을 맺게 돼 기쁘다”라며 “빅히트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수퍼톤이 보유한 AI 기술의 글로벌화에 가속도를 내고, 나아가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 프로
credit : 바로고 근거리 물류 IT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가 11번가와 250억 원의 투자 합의서를 체결하는 등 500억 원 규모 시리즈 C 라운드를 추진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바로고는 SK텔레콤의 자회사인 11번가와 250억 원 투자를 전제로 한 합의서를 체결했다. 앞서 CJ그룹은 SI(전략적 투자자)로, 한국투자파트너스, YG인베스트먼트 등은 FI(재무적 투자자)로 시리즈 C 라운드에 참여했다. 각 사의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특히 CJ그룹의 경우 시리즈 B라운드 진행 당시 CJ계열의 VC인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를 통해 투자한 바 있으며, 이번 시리즈 C 라운드에서는 직접 투자에 참여했다. 바로고의 기업가치는 투자 라운드를 거칠 때마다 약 3배씩 상승 중이다. 이번 시리즈 C 라운드에서 바로고의 기업가치는 3천억 원대 중후반으로, 지난 2019년 6월 시리즈 B 투자 당시의 기업가치와 비교해 3배 이상 상승했다. 바로고는 확보한 자금으로 R&D 인재 채용과 직영 사업 확대, 신사업 강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11번가와의 투자가 확정될 시, 도심 거점 물류 등 신사업 경쟁력 확보를 통한 배송 퀄리티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
사진 : 왼쪽부터 CFO 이왕규 이사, 민금채 대표, CTO 김창진 이사 식물성 고기를 개발, 제조하는 ㈜지구인컴퍼니가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IMM인베스트먼트가 리드한 이번 투자는 농협캐피탈, 디티앤인베스트먼트, 패스파인더스에이치가 참여했고, 기존 투자자인 Primer Sazze, 옐로우독, 에이벤처스가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지구인컴퍼니는 고기의 식감, 텍스처, 육즙, 맛과 향을 그대로 재현하는 4개의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슬라이스, 민스, 버거 패티, 풀드 바비큐 4가지 제품 개발을 완료했다.또한 글로벌 프랜차이즈 써브웨이에서 ‘얼터밋썹’이라는 샌드위치를 선보였고, 샐러드 프랜차이즈인 ‘샐러디’를 비롯한 비건 레스토랑 ‘플랜트’, ‘푸드더즈매터’, ‘몽크스부처’ 등 푸드 서비스에 언리미트를 공급하며, 소비자들이 더 다양한 메뉴로 식물성 고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싱가포르 언론사 ‘The Strait Times’에서 선정한 식물성 푸드 중 언리미트가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의 대체 단백질 프로덕트 및 시스템을 만드는 선도 기업을 선정하는 The Good Food I
credit : 브이젠 분산자원 기반 가상발전소 솔루션 기업 브이젠(주)이 퓨처플레이, 신한캐피탈㈜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2017년 창업한 브이젠은 인공지능 기술 적용 가상발전소 운영 소프트웨어인 ‘K-VPP’ 솔루션을 개발한 기업이다. 가상발전소(이하 VPP)란 태양광, 풍력 등 소규모 신재생에너지 분산전원을 클라우드 기반의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통합•관리하는 가상의 발전소 시스템을 말한다. VPP를 이용하게 될 시 분산된 발전소를 하나의 가상발전소에 연결해 분산 에너지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력 수급과 공급의 변수를 사전 예측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게 된다. VPP 기술은 기후 변화로 인한 ESG경영 확산에 따라 주목받는 기술로, 국내외 기업에서 친환경 중심 에너지 수급을 위해 투자하는 등 업계의 관심이 높다. 특히 브이젠은 현재 한국남동발전에서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신재생 발전소(태양광, 풍력, ESS, 연료전지, 소수력 등 총 58개 발전소)를 통합 관제하는 국내 최대(총198MW 용량) 규모의 가상발전소 솔루션 공급계약을 2021년 2월 17일에 체결
credit : 프리윌린 수학 교육 서비스 ‘매쓰플랫’을 운영하는 (주)프리윌린이 알토스벤처스, DSC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50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2017년 설립된 프리윌린은 '교육을 더 스마트하게, 더 많은 사람들이 누리도록'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수학 교육 콘텐츠에 AI와 머신러닝 등 IT 기술을 접목해 학교와 수학 학원에서 사용하는 '매쓰플랫'을 서비스 중에 있다. 프리윌린은 2017년에 초기 기업을 주력으로 투자하는 프라이머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은 이래 4년간 20배에 달하는 성장을 하며 총 2500개 고객사를 확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이다. 수학 학원과 공부방, 학교에서 사용되는 매쓰플랫은 수학 선생님을 위한 정기 구독 문제은행 서비스로 수학과 관련된 모든 문제를 지원하고 학생 개개인 관리까지 가능한 종합 솔루션이다. 사용자 만족도 98.6%, 월별 재구매율 97%의 높은 고객 만족도를 바탕으로 수학 선생님 1인당 평균 30개월 이상 이용하고 있다. 특히 프리윌린은 보유하고 있는 50만 개의 문제은행과 최근 16개년 수능 및 모의고사 기출문제 탑재 1400여 권에 이르는 교과서와 시중 교재의 연동으로 수학 선생님들이
<span style="font-size: 18px;">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제1회 관심사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투자 집행만큼 중요한 것은 관리”... KAIA, 실무자 역량 강화 ‘관심사’ 성료 업계 관리역 30여 명 참석… 세무 보고 의무 및 조합 청산 실무 등 고난도 과제 집중 분석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지난 10일 서울창업허브 M+에서 초기투자 업계 실무자들을 위한 ‘제1회 관심사(실무자 오프라인 모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임은 투자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무진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세무·법무적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1. 국세청 보고부터 펀드 해산까지… ‘실무 밀착형’ 세션 [세션 1] 국세청 보고 의무 가이드: 양은진 대표세무사(세무법인 한영)가 투자조합 악용 사례를 분석하고 정확한 실무 대비책을 제시했다. [세션 2] 청산 및 해산 절차 실무: 명승은 대표(벤처스퀘어)가 실제 창업 생태계 사례를 바탕으로 복잡한 해산 과정을 실무자 눈높이에서 설명했다. 또한 협회는 규제 및 법령 모니터링 시스템인 ‘아르구스(ARGUS)’ 활용법을 안내하며, 수동적인 관
사진 :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이상희 센드버드 코리아 대표 키노트 <span style="font-size: 18px;">센드버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단순 상담은 옛말, 이제는 AI가 물건을 판다”... 센드버드, 리테일 CX 전략 공개 AI 컨시어지 delight.ai 라이브 데모 진행… 객단가 20% 상승 및 상담 해결률 90% 성과 입증 객단가 상승 (BJ’s 사례) 최대 20% 상담 해결률 (한샘 사례) 90% 달성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선도 기업 센드버드가 지난 16일 JW메리어트 서울에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컨시어지가 만드는 차세대 AICC’를 주제로, AI 기술이 단순한 고객 응대를 넘어 실질적인 구매 전환과 매출 성장을 어떻게 견인하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1. 3대 핵심 기술: 장기 기억, 초개인화, 옴니프레젠트 센드버드는 자사 AI 에이전트의 핵심 경쟁력으로 ▲장기 기억 메모리(데이터 축적) ▲개인별 맥락 반영(초개인화) ▲채널 간 끊김 없는 연결(옴니프레젠트)을 제시했다.
페오펫 코스모스이펙트 에스오엘코퍼레이션 인수 소식 - K스타트업 밸리 “등록 데이터를 넘어 전문 케어 영역으로”... 페오펫, 에스오엘코퍼레이션 인수 45만 반려동물 가족 기반 플랫폼에 ‘솔코펫’ 결합… 전문가 네트워크 및 헬스케어 솔루션 확장 반려동물 생애주기 기반 멤버십 플랫폼 ‘페오펫’을 운영하는 ㈜코스모스이펙트가 펫케어 전문 기업 ㈜에스오엘코퍼레이션(대표 정이새)을 인수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등록 데이터를 보유한 페오펫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기초 케어 제품 라인업 확보는 물론, 전문가 네트워크가 결합된 고차원 헬스케어 서비스로 비즈니스를 확장한다. 1. 데이터와 제품, 전문가의 ‘삼각 시너지’ 제품 라인업 강화 자체 브랜드 ‘솔코펫’의 샴푸, 치약 등 기초 케어 제품군 순차 입점 전문가 네트워크 동물 관리사·훈련사 등 전문가 연결 및 상담 콘텐츠 강화 첨단 솔루션 줄기세포 솔루션 및 AI 홈캠 기반 데이터 헬스케어 추진 페오펫은 현재 준비 중인 반려동물 등록 데이터 기반 맞춤형 케어 서비스에 에스오엘코퍼레이션의 전문가 인프라를 즉시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반려인들이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
AI 기반 재활 필라테스 플랫폼 스타트업 브이랩코퍼레이션이 자사의 핵심 기술인 ‘스마트센터’ 솔루션을 정식 도입하고, 데이터 중심의 정밀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브이랩코퍼레이션은 오는 4월 중순 오픈 예정인 재활 필라테스 센터 '브이랩 필라테스(V-LAB PILATES)' 애오개점에 해당 솔루션을 최초로 적용한다. 이는 필라테스 업계에서 직영 매장에 AI 기반 운동 분석 및 케어 솔루션을 도입하는 첫 사례로, 회원의 운동 경험을 센터 내부를 넘어 일상 관리 영역까지 확장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스마트센터’ 솔루션은 고성능 AI 카메라가 회원의 운동 영상을 기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작의 목적과 기대 효과를 정밀 분석해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회원은 전용 앱(APP)을 통해 자신의 운동 동작을 다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사용 근육 ▲소모 칼로리 ▲운동 성과 등이 수치화된 'AI 분석 리포트'를 매 수업 후 제공받는다. 또한, 단순한 운동 기록에 그치지 않고 회원 개개인의 상태에 따른 일상 속 관리 가이드와 맞춤형 케어 정보를 함께 제공해, 센터 밖에서도 24시간 개인 맞춤형 관리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로컬 투자 정책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 “소상공인을 기업가로, 상권을 투자처로”... KAIA, 로컬 투자 정책 세미나 개최 서울창업허브서 ‘로컬 창업과 초기투자’ 논의… LIPS 연계 로컬 앵커기업 육성 가이드 제시 [상권 양극화의 실상] 수도권 점포 매출액 1.6억 원 vs 지방 점포 매출액 4,376만 원 대한민국 초기투자 생태계를 대변하는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오는 4월 30일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에서 ‘제1회 초기투자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에 발맞춰, 그동안 소외되었던 로컬 시장을 AC와 VC의 새로운 투자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를 다룬다. 1. 혁신소상공인 투자연계(LIPS)를 통한 비즈니스 기회 확대 협회는 LIPS의 주관기관으로서, 투자기관들이 로컬 브랜드의 성장 단계별 특징을 이해하고 ‘동네 대기업’으로 키울 수 있는 실무적 가이드를 제시한다. 특히 2,000억 원 규모의 로컬 기업 전용 펀드 조성 등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책을 활용한 로컬 앵커기업 보육 및 엑시트(EXIT) 설계 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2. 현장 전문가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상권기획자 세미나 성료 - K스타트업 밸리 “상권기획자가 로컬의 미래다”... KAIA, 지역 투자 전문가 양성 세미나 개최 대전서 AC 심사역 등 전문가 26명 결집… 로컬 벤처 스튜디오 및 AMC 방법론 등 실전 노하우 공유 대한민국 초기투자 생태계를 대표하는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지난 7일 대전 sv 그라운드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넘어 로컬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1. 이론을 넘어 실전으로… 로컬 벤처 스튜디오 모델 제시 이번 세미나에는 로컬 액셀러레이터 심사역과 창업가 등 26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밀도 높은 교육을 받았다. 특히 지역경영회사(AMC) 방법론과 부산 금정구 투자 사례 등 현장의 생생한 경험이 공유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교육 커리큘럼] 상권기획자의 개념과 지역 상권 운영 구조 (김용한 대표) 로컬 벤처 스튜디오 모델 및 AMC 방법론 (민욱조 대표) 현장 경험 기반 상권 기획 전략 및 투자 사례 (권혁태 대표) 2. 균형 잡힌 지역 투자 생태계 구
엑스엘에이트 이벤트캣 컨퍼런스 2.0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국제회의 AI 통역, 이제 대시보드 하나로 끝낸다”... 엑스엘에이트, 2.0 버전 공개 세션별 프로젝트 컨퍼런스 단위 통합 관리… 자체 SiMT 엔진으로 번역 지연 시간 70% 단축 성공 글로벌 AI 동시 통번역 전문 기업 엑스엘에이트(XL8)가 대규모 다국어 행사의 운영 편의성을 극대화한 ‘이벤트캣 컨퍼런스(EventCAT Conference) 2.0’을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파편화되어 있던 일자·세션별 프로젝트를 하나의 컨퍼런스 단위로 통합하여, 관리자가 대형 행사의 전체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1. 사용자 중심의 단계형 설계와 다각화된 송출 방식 통합 대시보드: 여러 날짜와 세션의 일정을 하나의 뷰에서 관리 및 실시간 모니터링 개인 디바이스 청취: QR 코드 스캔으로 참가자 스마트폰에서 50개국 자막 및 음성 확인 스트리밍 최적화: 라이브 스트리밍 캡션 오버레이 및 아이프레임 삽입 지원 맞춤형 디자인: 행사 컨셉에 맞춘 폰트 크기, 색상 등 UI 커스터마이징 가능 2. SiMT 기술로 번역 지연 70% 단축… 글로벌 시상식 ‘기술혁
<span style="font-size: 18px;">바운드포 AI 데이터 운영 플랫폼 드로파이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데이터를 옮기지 마세요, 연결하세요”... 바운드포, AI 플랫폼 ‘드로파이’ 출시 지식 그래프로 데이터 맥락 복원… 파이프라인 구축 2개월에서 2주로 단축 및 처리 속도 8배 향상 구축 기간 2개월 → 2주 처리 속도 8배 향상 답변 정확도 97.8% 데이터 파운드리 기업 바운드포(Boundfor)가 기업의 기존 데이터를 별도의 이전 없이 AI 학습 및 운영 환경에 즉시 연결하는 범용 AI 데이터 운영 플랫폼 ‘드로파이(DroPai)’를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Zero MRO(마이그레이션·재구축·운영 최소화)' 원칙을 내세운 이 플랫폼은 기업 AI 도입의 최대 난제인 데이터 인프라 문제를 정면 돌파한다. 1. 지식 그래프로 파편화된 데이터의 ‘맥락’을 복원하다 드로파이는 단순 데이터 전송을 넘어, 흩어진 데이터 간의 연관 관계를 구조화하는 지식 그래프(Knowledge Graph)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누가, 언제, 왜' 생성했는지에 대한 업무 맥락을 AI에게 학습시켜 실제 현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