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6월 25일 부산 벡스코 개최 예정인 ‘부산 슬러시드 2024(BUSAN Slush’D 2024)’에서 최종 IR 경쟁을 펼칠 ‘슬러시드 15(Slush’D 15)’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슬러시드 15는 부산 슬러시드가 발굴 및 소개하는 부·울·경 소재 유망 스타트업이다. ‘도시문제 해결을 통한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글로벌 진출(Glocalizing Busan Startups!)'이라는 취지에 맞춰 부산에 산재한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 기업을 4월 한 달간 모집했다. 올해 참가 분야는 △학생(예비) 창업가를 위한 ‘유스 리그’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뉴웨이브 리그’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리그’ 3개로 확대 개편하고, 리그별 5팀씩 총 15팀을 선발했다. 유스 리그의 경우 만 34세 이하 대학(원) 생 중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투자 유치 이력이 없는 극초기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만큼 선발 과정에서 다양한 실전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지난 20일 부산 중구에 위치한 카페 노티스에서 현장 예선을 진행하고, 락토주(유산균과 술지게미를 활용한 증류주 개발), 레디스페이스(압전소자 활용 에
사진 : 컴업 2024 자문위원회 킥오프 미팅 단체 사진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의 주관기관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컴업 2024’를 오는 12월 11일과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코스포는 8일 서울 서초구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컴업 2024 자문위원회 킥오프 미팅을 열고 행사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컴업 2023의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전반적인 운영 계획과 프로그램별 기획 방향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컴업 2024는 지난 행사를 통해 구축한 전 세계 스타트업 생태계와의 협력체계를 활용,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코엑스로 행사 장소를 이전하고 기존 3일에서 양일간 개최로 변경해 참관객 대상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인다. 또 스타트업 및 생태계 관계자 중심이었던 타깃 참관객을 예비창업가와 일반 대중까지 확장한다. 국가관이나 스타트업 부스 운영은 물론 기업들의 신제품 발표 쇼케이스, 오픈마이크, 채용 연계 등 프로그램을 다변화해 행사 스펙트럼 확장은 물론 창업 열기도 북돋운다. 글로벌 생태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도 고도화한다. 우선 자체 개
사진: 왼쪽에서 여섯 번째부터 한상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23일 한상우 의장과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양재생, 이하 부산상의) 양재생 신임회장의 만남을 계기로 동남권 경제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면담은 올해 초 양 기관 신임 리더 취임 이후 처음 성사된 자리로, 코스포에서는 한상우 의장과 구태언 부의장, 역대 코스포 동남권협의회장을 역임한 정재욱 센디 이사, 김태진 플라시스템 대표 등이 자리했으며, 부산상의에서는 양재생 회장을 비롯해 정현민 상근부회장, 이규중 사무처장, 김정호 기업지원본부장, 강주현 진흥통상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코스포와 부산상의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청년 인구 유출 및 일자리 감소에 따른 지역 경제 위기 상황과 기업의 역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를 위해 부산 기업가들이 도전 정신과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고,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넘어 글로벌로 활동 영역을 확장해 가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공동의 목표를 향해 선후배 경영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더욱 활성화할 예정이다. 앞서 코스포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부산 슬러시드 2024(BUSAN Slush’D 2024)’의 비즈매칭 프로그램 ‘슬러시드 밋(Slush'D Meet)’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슬러시드 밋은 국내외 주요 투자사와 부산·울산·경남 지역 창업가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일대일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이다. 올해 참여하는 투자사는 40여 곳으로 대기업·중견기업과 국내외 벤처캐피탈, 액셀러레이터까지 스타트업 생태계 파트너가 대거 참여한다. 주요 투자사는 541벤처스, GS벤처스, LX벤처스, TKG벤처스, 대교인베스트먼트, 더웰스인베스트먼트, 미래과학기술지주,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빅베이슨캐피탈, 스마트스터디벤처스,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코렐리아캐피탈,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등이며, 지역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조언과 투자, 비즈니스 협력 등을 통한 역량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올해 부산 슬러시드는 스타트업과 투자사간 자동 매칭을 지원하는 온라인 매칭 플랫폼을 도입해 프로그램 운영의 효율을 높이고 비즈니스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원하는 스타트업과 투자사는 자사 프로필 등록만으로 상대방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주요 투자 영역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오는 6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 슬러시드 2024(BUSAN Slush’D 2024)’의 사전예매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부산 슬러시드는 핀란드의 대형 스타트업 행사 슬러시의 로컬형 스핀오프 이벤트로, ‘도시문제 해결을 통한 지역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글로벌 진출(Glocalizing Busan Startups!)’을 주제로 진행한다. 2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슬러시드 톡(Slush’D Talk, 콘퍼런스) △슬러시드 15(Slush’D 15, 스타트업 선발 프로그램) △슬러시드 밋(Slush’D Meet, 국내외 투자자들과의 일대일 비즈니스 매칭) △슬러시드 쇼(Slush’D Show, 제품 및 서비스 홍보 부스존) △슬러시드 나잇(Slush’D Night, 네트워킹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부터는 VIP, FOUNDER(파운더), 일반, 학생 등 참가자 유형별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사전예매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행사 운영 규모를 확대,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동시에 다양한 생태계 관계자들의 참여를 유도해 교류의 저변을 넓힐 계획이다. VIP 티켓 구매자에게는 VIP 라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연구 자료집 ‘스타트업을 통한 ‘혁신 DNA’ 확산 방안: “혁신의 온기가 가득한 대한민국”’을 공개했다. 이번 자료집은 △대한민국 전체를 혁신 생태계로 조성(지역 활성화) △스타트업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개방성 강화 △창업가 정신 기반 디지털 포용 사회 구축이라는 3가지 축을 중심으로 11개의 세부 정책과제를 담고 있다. 코스포는 경제 성장 둔화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절벽, 지역소멸, 기후위기 등을 스타트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로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스타트업은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산업을 혁신하거나 신산업을 창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이렇게 성장한 글로벌 혁신 기업이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도 스타트업 활성화를 통해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최근 대한민국을 강타하고 있는 저출산과 지방소멸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한민국 전체를 혁신 생태계로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이들 문제는 지역 청년인구의 수도권 이탈에서 기인한 것으로, 지역이 살아나려면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 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오는 6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 슬러시드 2024(BUSAN Slush’D 2024)’에 참가할 스타트업 ‘슬러시드 15(Slush’D 15)’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슬러시드(Slush’D)는 핀란드의 대형 스타트업 행사 '슬러시(Slush)’가 진행하는 로컬형 스핀오프 이벤트로, 우리나라에서는 작년 코스포가 부산에서 처음 개최했다. 슬러시드 15 ‘도시문제 해결을 통한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글로벌 진출(Glocalizing Busan Startups!)’이라는 행사 취지에 맞춰 지역에 산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스타트업을 발굴 및 소개하는 IR 피칭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예비·초기 스타트업은 물론 글로벌 성장을 목표로 하는 기업까지 참가 기준을 확대 개편했다. 참가 분야는 △학생(예비) 창업가 △글로벌 △스타트업 3개 리그로, 각각 5팀씩 총 15팀을 선발한다. 부·울·경 소재 창업팀이라면 누구나 조건에 따라 지원이 가능하다. 먼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학생(예비) 창업가 리그는 청년 창업 활성화와 이를 통한 지역 내 신성장 동력 마련을 목표로 한다. 모행사인 슬러시가 핀란드 알토대학교의 창업동아리 A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 의장 한상우)은 스타트업 산업별 교류 확대를 위해 오늘(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마루360에서 ‘코스포 창업가토크룸 X 친환경 분야 스타트업 소모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창업가토크룸은 스타트업 창업가들이 비즈니스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소규모 토크 세션으로, 코스포 대표 커뮤니티 프로그램인 창업가클럽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2022년 론칭 이후 현재까지 총 37회 진행되었으며, 특히 산업별 소모임을 통해서는 동종업계 스타트업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비즈니스 협업 기회를 마련하는 한편 시장 확대 과정에서 필요한 정책 마련, 캠페인 추진 등 공동대응도 논의하고 있다. 친환경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소모임에는 △그린고라운드(친환경 챌린지 플랫폼) △리클(의류수거 서비스 어플) △마린이노베이션(친환경 신소재 개발 및 판매 기업) △수퍼빈(순환경제 에코테크 스타트업) △식스티헤르츠(에너지 IT 소셜벤처) △칼렛바이오(스마트 패키징 스타트업) 등 17개 회원 스타트업 창업가들이 참석한다. 기후변화 위기에 따라 빠르게 친환경 시장이 확대되고 정책도 변화하고 있는 만큼 사회적 동향과 각자의 현안을 공유하고, 해당 분야 스타트업으로서의 역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2024년도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한상우 위즈돔 대표를 4대 신임 의장으로 선출했다고 28일 밝혔다. 27일 서울 강남구 루닛 본사 러닝홀에서 열린 대의원총회에는 3대 의장인 박재욱 쏘카 대표와 신임 감사인 전성민 가천대 교수를 비롯해 이사사, 대의원사, 정회원사에서 총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3년 사업결산, 신임 의장과 부의장 선출, 2024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날 대의원총회 구성원은 지난 1월 올해 1차 이사회에서 단독 후보에 오른 한상우 위즈돔 대표를 4대 의장에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한상우 신임 의장은 "여러 어려움 가운데서도 혁신과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새로운 역할을 맡게 돼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최근 수년간 창업 감소 현상을 바라보며 저출산만큼 우리 경제의 미래를 우려하게 됐다. 다시 스타트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겠다는 소명 하나로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부의장 선출도 진행됐다. 코스포가 부의장을 선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민지 브이드림 대표,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대표, 구태언 테크앤로벤처스 대표가 정관에 의거, 신임 의장의 추천을 받아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2023년 주요 활동과 성과를 종합 정리한 ‘2023 코리아스타트업 백서’를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백서에 따르면 코스포 회원사는 2023년 말 기준 총 2,237개사이다. 이 중 스타트업 회원사의 2023년 연매출 규모는 총 20조 1,591억 원(1,110개 사)으로 전년 19조 8,945억 원(989개 사) 대비 약 1.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누적 투자 유치금액은 29조 4,431억 원(620개 사)으로 전년 29조 3,072억 원(575개 사)보다 약 0.5% 오른 수치를 보였다. 고용 규모는 5만 516명(1,125개 사)으로 전년 4만 8,564명(994개 사)에서 4%의 증가율을 보여 세 항목 중 확대폭이 가장 컸다. 투자단계별로는 763개 사 기준 시드부터 프리 A 투자를 받은 초기 기업이 374개로 가장 높은 비중인 49%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대비 4.5% 증가한 숫자로 작년 한 해 투자 시장의 경색 속 극초기단계 스타트업 투자가 활발했던 영향으로 풀이된다. 시리즈 A는 22.9%(175개 사), 시리즈 B는 14.6%(111개 사), 시리즈 C는 13.5%(103개 사)로 2022년 대비 각각 1.7%, 1%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협의회가 지난 15일 부산 중구에 위치한 카페 노티스에서 동남권협의회 출범 5주년을 기념한 ‘코스포 동남권협의회 5년의 성장’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현재 3대 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김민지 브이드림 대표, 1·2대 협의회장을 역임한 정재욱 센디 이사, 김태진 플라시스템 대표 등 동남권 스타트업은 물론 부산광역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상공회의소, 부산테크노파크, 부산경제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남청년창업사관학교, KDB산업은행, 한국벤처투자, 시리즈벤처스, 경남벤처투자, 한국엔젤투자협회 동남권엔젤투자허브, 차세대기업인클럽 등 창업 생태계 관계자까지 총 100여 명이 참석해 그간의 성장을 축하하고 상호 연대를 강화했다. 행사는 2019년 동남권협의회 전신인 부산협의회가 출범을 선언한 장소에서 다시 열려 의미를 더했다. 먼저, 최성진 코스포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민지 협의회장이 지난 5년간 동남권협의회의 주요 활동을 회고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순서를 가졌다. 2019년 2월 30여 개 회원 스타트업과 함께 부산협의회로 출범한 동남권협의회는 2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30일 서울 서초구 드림플러스강남에서 2024년도 제1차 이사회와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는 이사 22명 중 박재욱 의장과 최성진 대표를 포함해 18명이 참석했으며, 2023년 사업 결산보고와 2024년 사업계획안, 차기 의장 추천 및 임원 선임 등 정기 대의원총회 안건을 의결했다. 코스포는 올해 사업목표를 ‘본질에 집중, 스타트업·생태계 커뮤니티 선순환’으로 설정하고 △코스포 커뮤니티·멤버십 활성화 △스타트업 정책 지원 강화 △글로벌 성장 기반 강화 세 가지 축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출범 취지인 스타트업 창업가 커뮤니티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정회원사를 기반으로 한 활동을 다각화하는 데 집중한다. 이를 위해 다양한 분과, 지역·산업협의회를 신설 및 고도화하고, 창업가클럽과 올라운드케어 등 멤버십 혜택 강화, 생태계 파트너들과의 교류 확대, 국회 및 정부 정책협력 강화를 통한 규제개선과 정책생산 성과 제고 등에 주력한다. 또한 컴업(COMEUP)·부산 슬러시드(BUSAN Slush’D)를 비롯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해 코스포를 중심으로 민간 창업 생태계의 역할을 강화하고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부산 슬러시드(BUSAN Slush’D) 2024’를 오는 6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작년 6월 처음 열린 '부산 슬러시드'는 코스포가 한국에 유치한 핀란드 대형 스타트업 행사 ‘슬러시(Slush)’의 스핀오프 이벤트이다. 민간에서 추진부터 기획, 운영까지 전 과정을 주도한 사례이자 수도권이 아닌 로컬 중심의 행사로 유치 당시부터 높은 관심을 얻었다. ‘도시문제 해결을 통한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글로벌 진출(Glocalizing Busan Startups!)’을 주제로 열린 행사는 부·울·경을 중심으로 전국 스타트업과 국내외 주요 투자자, 생태계 관계자 등 총 1,000여 명의 참가자를 모으며 성황을 이룬 바 있다. 코스포는 올해 부산 슬러시드의 2회째 개최를 맞아 △부·울·경 기반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 △학생 및 예비창업자 지원을 통한 창업 문화 확산 △우수 선발팀 대상 혜택 강화에 주력한다. 특히 지역의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이 해외 시장에 진출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협업과 지원 트랙을 선보일 계획이다. 우선 글로벌 투자사를 대상으로 지역 기업들이 IR 피칭을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지난 14일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모모스커피에서 동남권협의회 송년의 밤 'Highlight 2023’(하이라이트 2023)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남권협의회가 2023년 진행한 사업을 돌아보고 회원사 간 연대감을 강화하며 비즈니스 시너지를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코스포 최성진 대표와 동남권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민지 브이드림 대표를 비롯해 조부식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과장, 심재운 부산상공회의소 본부장을 포함한 지역 관계자, 이언진 한국벤처투자 과장, 부산 청년창업사관학교 운영사인 제피러스랩의 박희상 센터장 등 100여 명의 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올해 송년의 밤은 동남권협의회 회원사들이 행사 운영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성공적인 협업을 선보여 의미를 더했다. 부산의 유명 커피 브랜드 ‘모모스커피’가 행사장을 제공한 데 이어 행사 공간 연출 및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만한녀석들’이 공간 구성에 힘을 보탰다. 또 ‘이웃사촌’이 케이터링을, ‘푸드트래블’이 푸드트럭을 설치해 참석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행사장 내에는 다양한 회원사 제품과 서비스 홍보 섹션을 별도 마련해 향후 회원사 간 비즈니스
사진 : 왼쪽부터 정준수 에이치엠이스퀘어 책임, 리오넬 오렌스 플란더스투자무역청 참사관 ‘컴업(COMEUP)’ 주관기관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컴업스타즈 2023의 루키리그 경쟁 피칭에서 ‘Gateway to Europe Award’ 특별상을 받은 에이치엠이스퀘어가 수상 혜택으로 12월 11일~13일(현지시간)까지 3일간 벨기에 현지에서 유럽 진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컴업 2023은 공식 협력기관인 벨기에 플란더스투자무역청과 손잡고 컴업스타즈 선발 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추진해 왔다. 플란더스투자무역청은 유럽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벨기에 플란더스를 거점으로 한 유럽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자 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그 시작으로 컴업스타즈 2023 선발 기업을 참여시키고자 희망한 바 있다. 이에 플란더스투자무역청은 지난 11월 컴업 2023 행사에서 컴업스타즈 루키리그 중 에이치엠이스퀘어를 특별상의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플란더스투자무역청이 한국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액셀러레이팅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이치엠이스퀘어는 바늘 없이 광음향 센서를 기반으로 혈당을 측정하는 기기를 개발한 헬스케어 스
사진 : 서울 AI 허브 강남데이터센터 전경 의료 전문 AI 퍼슬리 서울 AI 허브 입주 보도자료 의료 AI ‘퍼슬리’, 서울 AI 허브 입주… LLM 신뢰성 기술로 글로벌 공략 박차 의료 전문 AI 서비스 퍼슬리(Persly)가 국내 AI 연구의 핵심 거점인 ‘서울 AI 허브’에 입주했다고 16일 밝혔다. 퍼슬리는 이번 입주를 통해 R&D 인프라를 확보하고 기술 고도화에 주력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퍼슬리는 검증된 의학 자료만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해 AI의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 문제를 해결하는 독자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법인 설립 1개월 만에 앤틀러코리아 투자 유치, 7개월 만에 팁스(TIPS) 선정 등 이례적인 성장 속도로 기술력을 증명해왔다. 남궁현 공동대표는 “서울 AI 허브의 인프라를 활용해 미국 시장에서 LLM 신뢰성 문제의 표준 솔루션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퍼슬리는 현재 미국 시장에서 유의미한 트래픽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가상자산거래소 지분 제한 규제 반대 성명 코스포,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검토에 우려… “혁신 생태계 위축 초래”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최근 금융당국이 가상자산거래소의 대주주 지분 보유 한도를 15~20%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에 대해 신중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코스포는 이용자 보호라는 취지에는 공감하나, 성장한 민간기업의 소유구조를 사후적으로 강제 재편하는 방식은 과도하며 재산권 및 주주권 침해 논란을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기업 성과가 사후적으로 회수될 수 있다는 신호는 스타트업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자본조달 비용을 높이는 불확실성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코스포는 미국, 싱가포르 등 주요국 사례처럼 ‘지분 상한’이 아닌 거버넌스 규율 및 실효성 있는 행위 규제 중심의 제도 설계를 제안했다. 또한 디지털 자산 시장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업계 의견수렴과 규제영향평가를 거친 합리적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정부와 국회에 요청했다.
<span style="font-size: 18px;">윤민창의투자재단 굿스타터 19기 모집 보도자료</span> 윤민창의투자재단, 초기 스타트업 투자 공모 ‘굿스타터 19기’ 모집 재단법인 윤민창의투자재단이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22일까지 초기 스타트업 투자 공모 프로그램인 ‘굿스타터 19기’를 모집한다. 2017년 시작된 굿스타터는 현재까지 총 121팀을 발굴해 투자를 진행한 대표적인 초기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창의적 아이디어, 혁신적 기술력, 사회공헌 목적을 가진 법인 또는 설립 예정 팀이다. 서류평가와 실무자의 방문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4월 중 최종 선발하며, 선정된 팀에게는 최대 1억 원의 투자금을 집행한다. 선발팀에게는 TIPS(팁스) 추천과 함께 재단 창업 공간 1년 입주 기회가 제공되어 초기 임대료 부담을 덜고 팀 간 네트워킹을 통한 동반 성장을 지원한다. 접수는 윤민창의투자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재단은 매년 2회 정기적인 모집을 이어갈 계획이다.
엑스엘에이트 실리콘밸리 바이오 서밋 AI 통번역 지원 엑스엘에이트 ‘이벤트캣’, 실리콘밸리 K-BioX 서밋서 실시간 AI 통번역 성료 AI 통번역 솔루션 기업 엑스엘에이트가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열린 ‘K-BioX ABDD 서밋 2026’에 자사의 AI 동시통번역 서비스 ‘이벤트캣(EventCAT)’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엑스엘에이트는 2년 연속 해당 행사의 통번역을 맡아 글로벌 연구진 간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했다. 이벤트캣은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용어 사전 학습과 자동 청킹 기술을 통해 높은 정확도와 빠른 속도를 구현했다. 참가자들은 QR 코드를 활용해 개인 기기에서 50개국 이상의 언어로 자막과 음성을 실시간으로 확인했으며, 전문적인 강연 내용을 오차 없이 전달받았다. 정영훈 대표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군에서 도입 사례가 늘고 있다”며, “글로벌 학술 및 비즈니스 현장의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딜라이트룸 2025년 역대 최고 실적 달성 보도자료 딜라이트룸, 2025년 매출 460억·영익 200억 돌파… ‘수출의 탑’ 수상 쾌거 글로벌 수면 솔루션 ‘알라미’ 운영사 딜라이트룸이 2025년 매출액 460억 원, 영업이익 200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 딜라이트룸은 영업이익률 40%를 상회하는 압도적인 수익성을 입증했다. 주력 서비스 알라미는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억 건, MAU 700만 명을 돌파하며 광고 및 구독 매출이 40% 성장했다. 또한, 신사업인 광고 수익화 플랫폼 ‘다로(DARO)’가 연 매출 100억 원을 기록하며 핵심 비즈니스로 안착했다. 글로벌 매출 비중 확대로 ‘2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딜라이트룸은 향후 슬립테크와 애드테크를 양대 축으로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재명 대표는 “높은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부산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개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1월 29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을 개최한다. 이번 서밋은 ‘Beyond Capital, Shaking Paradigms’를 부제로, 자본 중심을 넘어 민간 주도의 새로운 투자 생태계 방향을 모색한다. 행사는 액셀러레이터 도입 10년을 맞아 패러다임 변화, LIPS 인베스터 스케일업, AI 기반 투자 기술 등 5대 핵심 아젠다를 다룬다. 단순 자금 공급을 넘어 지식과 네트워크 기반의 지속 가능한 투자 구조를 만드는 해법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KAIA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액셀러레이터를 생태계의 ‘설계자이자 연결자’로 재정의하고, 민간 주도의 자생적 투자 환경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부산을 거점으로 지역과 글로벌을 잇는 크로스보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 4년 6개월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은 초기 창업기업에 특화된 뉴패러다임의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의 자금 지원을 비롯해, 팁스(TIPS) 추천, 선배 기업과의 네트워킹, 전략 컨설팅 등 고속 성장을 위한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전방위적으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 규모의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초기 투자 최대 5억 원 ▲성장 단계별 후속 투자 최대 10억 원 ▲연계 투자 20억 원 이상이 연중 지원된다. 정부 지원 프로그램과의 연계 혜택도 강력하다.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프로그램 추천을 통해 최대 8억 원, 딥테크 팁스의 경우 최대 15억 원, 이와 별도로 최대 3억 원 규모의 연계 사업 지원 기회도 주어진다. 자금 지원 외에도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맞춤형 밀착 케어가 제공된다. ▲기존 중기부 아기유니콘·팁스 선정 선배 기업과
웰로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리포트 발간 웰로,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리포트’ 발간… 생애주기별 핵심 정책 선별 AI 거브테크 기업 웰로가 727조 9천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 중 국민 실생활에 밀접한 혜택을 정리한 ‘예산 분석 리포트’를 12일 공개했다. 주요 내용으로 육아기 부모를 위한 ‘10시 출근제’ 장려금 신설과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돕는 만기 2,200만 원 규모의 ‘청년미래적금’ 도입이 포함됐다. 특히 직장인들의 관심이 높은 주 4.5일제 시범 운영과 중장년·노년층의 국민연금 감액 기준 완화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들이 담겼다. 김유리안나 대표는 “정부 정책이 모든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어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데이터 기반의 연결 고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웰로는 이번 리포트를 통해 국민들이 정책 수혜 여부를 직관적으로 확인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