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ECG: 비트스캐너 앱으로 심장 리듬 체크(사진제공: SuperECG) 탈린, 에스토니아--(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6년 06월 02일 -- 비트스캐너(BeatScanner)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고민감 내장 가속계와 자이로스코프 센서를 활용해 세밀한 움직임까지 정확히 감지한다. 15초~2분간의 측정 후 데이터가 비트스캐너의 강력한 클라우드 기반 분석 소프트웨어로 자동 분석된다. 이 소프트웨어는 감지된 리듬의 변화 정도에 기초해 점수를 산정한다.오씨 티호넨(Ossi Tiihonen) 슈퍼ECG닷컴(SuperECG.com) 설립자는 “비트스캐너 분석 소프트웨어가 산정한 점수는 리듬 변동성 정도를 알려준다”며 “불규칙한 리듬이 적을수록 점수가 낮아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녹색은 불규칙성이 낮음을 나타내고 황색은 리듬이 다소 불규칙함을 의미하며 적색은 불규칙한 리듬을 보여준다”고 부연했다.심장 박동을 분석하려면 의자나 침대에 편안히 기댄 후 전화기나 태블릿을 뼈로 지지되어 있는 가슴 윗부분에 댄다. 장치를 뼈 위에 대면 앱이 진동을 더욱 정확하게 감지할 수 있다. 측정 중에는 장치가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떨어뜨려선 안 된다.비트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Korea uk startup korea day 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벤처기업협회가 런던에서 현지시간 기준 1일(수) 10:00부터 개최하는 ‘Korea-UK Start-up day’에 참석하여 영국에 진출하려는 한국의 우수 창업을 격려하였다.이날 행사는 최근 영국 창업붐의 주역인 Tech City UK가 위치한 ‘런웨이 이스트’에서 벤처캐피탈(이하 VC) 및 액셀러레이터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영국은 2010년 카메론 총리가 미국 실리콘밸리에 버금가는 기술센터 구축을 위해 ‘Tech City' 전략을 추진한 이래, 창업 및 하이테크와 금융산업의 시너지를 통해 창조경제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형성하고, 창업비자 등을 지원하는 등 외국인의 창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다.특히 정부주도의 정책을 중심으로 창업붐이 조성되었다는 공통점이 있어, 우리나라와 정책교류를 통한 창업기업 육성정책의 개선 기대된다.이날 행사에서는 영국에 기 진출했거나 진출예정인 한국의 우수한 창업기업이 현지의 유명 VC 및 액셀러레이터 등에게 창업아이템을
건국대가 2016 KU 벤처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 건국대학교) 건국대는 지난 31일 서울시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창의관에서 창의적 인력 양성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건국대 창업지원단의 주관으로 열린 ‘2016 KU 벤처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대학생, 일반인 등의 예비창업자 또는 기창업자 등이 참가했으며 아이디어의 우수성과 경영능력, 사업성 등을 평가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각각 2팀(일반인 1팀, 학생 1팀)씩 총 6팀을 시상했다.일반인 대상에는 인가든 팀(대표 이명주)의 ‘무릎보호 유아용 카시트 발판’이 수상했으며 학생 부문에서는 TENDOM팀(대표 유원일, 건국대 동물생명과학과 3학년)의 ‘클라우드소싱을 활용한 캠퍼스 정보 공유 빅데이터 서비스’가 선정됐다.인가든 팀의 ‘무릎보호 유아용 카시트 발판’은 유아가 카시트에 올라있을 동안 다리를 잡아다니는 중력을 차단시켜 유아의 무릎을 보호하고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아이템이다.학생 부문 대상을 수상한 TENDOM팀의 아이템 ‘클라우드소싱을 활용한 캠퍼스 정보 공유 빅데이터 서비스’는 대학판 ‘잡플레닛’으로 기존 공시정보의 대학 평가에서 벗어나 사용자가 직접 대
런치패스가 모바일 식권 서비스를 출시했다(사진제공: 비츠) 비츠가 기업용 모바일 식권 서비스 ‘런치패스’를 출시했다고 6월 1일 밝혔다.최근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뜨거운 신시장 중 하나인, 푸드테크 (Food Tech) 트렌드를 반영하듯, 고객들에게 간편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푸드테크를 기반으로 ICT를 연계한 다양한 앱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다. 모바일 식권 ’런치패스’ 역시, 이러한 시장의 흐름을 타고, 주 고객인 기업 및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식대 절감과 식대관리의 편의, 간편한 결제 서비스 등의 특장점을 내세우며, 본격적인 런칭과 홍보활동에 돌입했다.‘런치패스’는 일반 식당뿐아니라, 카페, 편의점, 회식장소, 구내식당까지 아우르는 기업용 식대관리서비스로, 종이식권, 법인카드 등의 기존의 식대관리 시스템을 스마트폰 기반의 편리한 결제 및 식대 관리가 가능하도록 개발되었다.종이식권 및 장부를 사용하는 기업이 런치패스에 가입하게 되면, 서비스 제휴를 맺은 가맹점이 특가 할인 식대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할인 쿠폰 및 시간대 할인률을 적용함으로써, 식대 절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가입 고객 기업의 인근 가맹점의 지속적 확보 및 가맹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5월 30일 -- 건국대 창업지원단(단장 이철규)은 창업을 준비 중인 대학생·일반인을 대상으로 2016년 일반인 실전창업강좌 ‘창업아이템 구체화과정’을 개설하고, 6월 15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업아이템 구체화과정’은 창업 계획은 있으나 막연한 아이디어 단계에서 머물고 있는 예비 창업자와 다양한 각도에서 자신의 창업아이템을 검증해보고자 하는 창업 1년 이내의 초기 창업자들을 위해 개설된 교육과정으로 △창업 아이템 타당성 분석 △아이템에 따른 시장조사 방법 △고객개발 페르소나 및 스펙트럼 작성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실습 등 창업 아이템의 가능성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확립할 수 있는 실습형 강의와 워크숍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번 과정에 선발된 수강생들은 6월 21일부터 매주 2회씩 6주 동안 창업교육을 수강하게 되며, 이수하였을 경우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뿐만 아니라,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의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7000만원까지 지원하는 ‘창업아이템 사업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의 서류평가시 가산점 혜택을 받을 수 있다.향후 창업 계획을 가지고 있거
씨엘쏭컴퍼니가 새로운 서비스 프렙(prep)을 런칭했다(사진제공: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 기업투자센터는 최근 투자 스타트업에 대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서고 있다. 특히 SBA 투자기업 가운데 하나인 씨엘쏭컴퍼니는 딜리버리 쿠킹 푸드박스 ‘프렙’을 런칭해 인기를 끌고있다.도산공원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그랑씨엘’과 ‘마이쏭’ 등을 운영하고 하고 있는 ‘씨엘쏭컴퍼니’의 ‘프렙’은 누구나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셰프의 레시피와 신선한 재료들을 담아 박스로 보내주는 서비스이다. 이제 프렙에서 클릭 몇 번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는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를 집에서 특별하게 요리할 수 있다.프렙의 서비스는 ‘ORDER(좋아하는 메뉴 선택)’-‘DELIVERY(재료를 신선하게 배송)’-‘COOK(준비된 레시피와 재료로 요리)’ 등 심플하게 3단계로 이뤄진다. 예를 들어 그랑씨엘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 ‘앤쵸비 오일 파스타’ 를 주문하면 주문한 수만큼 그대로 프라이팬에 넣기만 하면 되는 올리브 오일, 마늘, 스파게티면, 이태리 파슬리, 엔초비 소스가 박스에 담겨져 온다. 이 재료 중 마늘과
코리아펀딩이 투자자 전원에게 30만원 상당의 리워드 제공한다(사진제공: 스카이에셋) 국내 P2P금융 플랫폼 코리아펀딩이 핀테크기업 포켓모바일이 보유 중인 씨온 및 브릴리언츠 주식과 기타 담보물을 바탕으로 대출형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모집 금액은 18억원이며 기간은 5월 30일부터 6월 8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대출자(포켓모바일)가 담보로 맡긴 브릴리언츠는 2012년 설립된 스마트 멀티카드 개발사로 스마트 멀티카드는 신용카드, OTP(일회용 비밀번호) 등 최대 30장의 카드 정보를 담을 수 있다. 이 카드는 2016년 3Q 국내외 시장에서 데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추카’라는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해 브릴리언츠 카드 사용자들에게 위치 기반 카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또 다른 담보물인 씨온은 위치기반 소셜 서비스를 목적으로 2010년에 창업한 개발사이다. 맛집 정보 앱 ‘식신’은 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으며 사용자 빅데이터를 통해 인기 맛집 2만6,000개를 엄선해 제공하고 약 300만명이 이용하고 있다.대출자인 포켓모바일은 국내외 소상공인 및 소기업을 위한 O2O 결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 태블릿 매장 결
이미지출처 :팀와이퍼 홈페이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 기업투자센터는 최근 투자 스타트업에 대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서고 있다. 특히 SBA 투자기업 가운데 하나인 팀와이퍼는 예약과 배달이 되는 손세차 서비스를 선보여 2015년 최고의 스타트업을 선정하는 ‘K-ICT 통합데모데이’에서 대상인 미래부장관상을 수상했다.대상을 수상한 서비스는 ‘배달 손세차’와 ‘손세차장 방문 예약 서비스’다. 배달 손세차는 스마트폰으로 손세차를 요청하면 전문 요원인 카매니저가 직접 찾아와 손세차장으로 차를 옮겨준다.와이퍼는 배달 전과 세차 후 차의 사진을 꼼꼼히 찍어 고객에게 보내주기 때문에 차량 손상에 대한 분쟁을 방지하고 운행 중 차량의 위치, 평균속도, 최고속도를 스마트폰으로 전송한다.팀와이퍼는 이러한 서비스로 차량을 안전하게 다루어 고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했다.카매니저는 운전만 하는 게 아니라 세차 후 부족한 부분을 추가로 작업하기 때문에 일반 손세차에 비해 세차 품질은 더 좋아진다.중요한 것은 딜리버리에 대한 비용은 세차장에서 부담하기 때문에 가격도 저렴하다는 것이다. 현재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판교, 분당
엠케어시스가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스마트 펫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사진제공: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 기업투자센터는 최근 투자 스타트업에 대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서고 있다. 특히 SBA 투자기업 가운데 하나인 엠케어시스는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스마트 펫케어 서비스를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최근 반려동물 시장이 각광을 받으며 ‘펫코노미’ 관련 사업이 인기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1,000만이 넘어 외로움을 달랠 수 있는 친구나 가족 같은 동반자로서의 인식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중이며, 시장의 규모도 나날이 성장해 2010년 1조, 올해 이미 1조8천억원 규모에 도달했고 현재와 같은 성장세로는 2020년 정도가 되면 시장의 규모가 6조 가량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분초를 다투는 현대사회에서는 개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반려동물을 집에 혼자 두는 경우가 많다.엠케어시스가 이러한 경우에 반려동물이 겪는 스트레스를 줄여주기 위해 원격 통신과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시스템 ‘ever4pet’을 출시한다.반려동물과 어쩔 수 없이 떨어져 있어야 할 때 반려동물의 분리불안을
스토리메이트가 이강사어때 서비스를 론칭했다(사진제공: 스토리메이트) HRD기업교육의 전문 기업 스토리메이트가 교육 담당자가 보다 편리하게 교육 과정과 강사의 일정을 조회하고 실시간으로 섭외가 가능한 ‘이강사어때’서비스를 본격 출시했다고 밝혔다.‘이강사어때’는 강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거나 강사를 급하게 섭외할 때 더욱 더 유용한 서비스다. 실시간 섭외와 대화 기능을 가진 앱 서비스는 이 분야에서 최초이며, 상당한 편리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이강사어때’에서는 강사 프로필과 교육 과정은 물론이고 교육 담당자가 원하는 교육 일정에 강의가 가능한지를 미리 파악할 수 있다. 만약 원하는 강사가 필요한 일정에 강의가 있더라도 장소와 시간이 가능하다면 섭외를 요청해 볼 수 있다.이와 함께 후기를 작성한 다른 교육 담당자와 생생한 의견을 물어볼 수 있도록 대화 기능을 제공한다.교육 후기를 작성하거나 다른 사용자를 추천한 교육 담당자에게 포인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포인트는 책자를 구매하거나 포인트 누적이 많을 경우 글로벌 HRD컨퍼런스인 ATD에 무료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현재 기업 연계의 대학 교수, 전문 산업교육 강사의 상당수가 ‘이강사어때’를 설치하
오른쪽부터 소상공인 P2P 금융 플랫폼 펀다의 박성준 대표와 피트니스 CRM 솔루션 투비크로스 연봉근 대표가 피트니스 센터 창업 자금 마련 금융 서비스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펀다) 소상공인 P2P 금융 플랫폼 ‘펀다’(대표 박성준)와 피트니스 CRM 솔루션 기업 ‘투비크로스(대표 연봉근)가 업무 제휴를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피트니스 센터 창업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믿을 수 있고 편리한 자금 대출을 지원하고자 이번 MOU를 체결했다. 향후 피트니스 센터 창업을 원하는 투비크로스 고객들은 펀다를 통해 10%대의 낮은 이자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연봉근 투비크로스 대표는 “앞으로 짐매니저를 사용하는 피트니스 센터 운영자 중 신규 창업 자금 대출을 희망하는 고객에게 믿을 수 있는 대출상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박성준 펀다 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자금이 필요한 고객들에게 펀다의 매력적인 대출 상품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투비크로스는 피트니스 센터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CRM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피트니스 시장의 정보 비대칭으로 인해 단순 기록, 회원 통제만하던 피트니스 센
(사진제공: 홈스토리생활) 홈 서비스 O2O 서비스인 대리주부는 업계 최초로 가사 도우미 서비스에 할인 쿠폰 시스템 도입을 하여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부담 없이 가사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선물 쿠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리주부로 1회성 서비스 견적요청 시 본인이 원하는 혜택 해당하는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쿠폰은 5천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과 과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중 선택 가능하고 대리주부 이용경험이 있는 고객에게 발급된다.뿐만 아니라, 이벤트 쿠폰은 선물도 가능하여, 추천쿠폰을 받급 받은 고객은 지인에게 발급 받은 쿠폰을 선물 할 수 있다.선물 받은 고객이 대리주부에서 견적요청 시 선물받은 쿠폰번호를 입력하면 적용 완료된다.추천쿠폰은 추천받은 대상자가 대리주부 서비스를 이용한 횟수가 카운팅 수많큼 혜택이 제공되며 고객과 구직자 모두에게 혜택이 제공된다.한정훈 대표는 “대리주부의 이용경험을 늘리고 고객과 구직자 모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쌍방을 아우르는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모션을 기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리주부 쿠폰은 대리주부 앱 메인 쿠폰함에서 확인 할 수 있다.위 두 이벤트는 2016.05.17(화) ~ 2016.05.3
부산시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엔젤 모펀드 2016년 개인투자조합 출자사업’에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주)(이하 ‘부산연합기술지주’)가 개인투자조합 운용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기술사업화 전용펀드 52억 원 투자재원 조성으로 지역 내 기술기반의 스타트업이 창업에서 성장에 도달하기까지 단계별 자금지원을 할 수 있는 기술사업화 활성화 기반이 마련됐다.‘부산연합 제1호 개인투자조합’은 엔젤 모펀드가 40억 원을 출자하고, 부산지역 중견기업인 선보그룹 및 선보엔젤파트너스에서 개인투자자로 6억 원, 부산연합기술지주가 6억 원을 출자하여 총 52억 원 규모로 결성, 올해부터 7년 간 운용할 예정이다.주요 투자대상은 중·후기 벤처기업 투자에 집중하는 벤처캐피탈로부터 자금을 받기 어려운 창업 3년 이내 기술기반 기업으로 건당 투자액은 1~3억 원 이내로 집중 투자한다. 이는 부산연합기술지주가 초기 창업기업이 창업 후 3년이내에 겪게 되는 ‘죽음의 계곡’을 넘을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수행해 지역 내 엔젤투자를 활성화하는데 기여를 할 예정이다.한편, 부산연합기술지주는 민선6기 TNT2030플랜 핵심전략인 성과창출형 기술사업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부산지역 16개 대
과천--(뉴스와이어) 2016년 05월 16일 -- 고용노동부는 5월 16일(월)부터 6월 20일(월)까지 ‘2016년 사회적기업 크라우드 펀딩* 대회’를 개최한다.*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모은다’는 뜻으로 소셜미디어나 인터넷 등의 매체를 활용해 다수의 후원자,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투자방식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서울특별시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을 꿈꾸는 창업팀 등 130여 팀이 참여하여 일반 시민들에게 자신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를 알리고, 투자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참여팀 중 상위 11개팀에 대해서는 포상(상장 및 상금 총 930만원)과 함께 저금리 대출 연계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이번 대회는 (예비)사회적기업과 창업팀 외에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으로 참여대상을 확대하고 투자에 대한 보상으로 상품/서비스를 제공받는 ‘후원형’ 외에 주식이나 채권을 배분받는 ‘증권형’을 추가했다.중앙정부가 증권형 크라우드 펀딩 대회를 통해 실제 자금 유치를 지원하는 것은 본 대회가 최초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또한 사회적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지표를 처음 적용
(사진제공: 오르페오 사운드웍스) 안양--(뉴스와이어) 2016년 05월 12일 -- 최고 품질의 블루투스 소음 제거 이어폰으로 CES 2016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오르페오 사운드웍스(ORPEO SoundWorks, 이하 오르페오)’가 미국 현지시각 11일부터 미국 크라우드펀딩 ‘킥스타터’에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오르페오’는 음향기기 테스트 및 음질분석으로 유명한 ‘골든이어스’ 창립자 김은동 대표가 수년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설립한 글로벌 음향기기 전문 기업이다. 올해 CES에서 완벽한 소음제거 기술을 선보이며 전 세계 굴지의 자동차, 항공, 유통사들로부터 계약 상담을 끌어내기도 했다.‘오르페오’가 이번 킥스타터 펀딩에서 공개할 시리즈는 스포츠형 블루투스 이어폰 오르페오 사인(ORFEO Sign)과 넥밴드 형태의 데일리용 블루투스 이어폰 오르페오 인피니트(ORFEO Infinite)다. 두 모델 모두 자체 개발한 최고 수준의 소음 제거 특허 기술을 탑재했다.기존의 소음제거 이어폰, 헤드셋과 ‘오르페오’의 차이점은 명확하다. 전쟁터나 공사장, 비행기 내부, 야구장 등 극도의 소음 환경에서 통화할 때도 상대방이 이 소음을 알아챌 수 없을 정도로 섬세한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
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에듀테크에 전문 지성을 입히다”... 클래스카드, 초등 영어 교육의 ‘품질 기준’ 높인다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클래스5’ 기반 프랜차이즈급 커리큘럼 학원에 직공급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 김준수)가 국내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에듀테크 플랫폼의 기술력과 권위 있는 교육 전문가의 콘텐츠가 결합해, 개인 학원 및 공부방의 학습 지도를 한 단계 진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 ‘클래스5’의 기술력과 홍현주 박사의 감수가 만난 ‘아웃풋 혁명’ 클래스카드의 초등용 서비스 ‘클래스5(Class5)’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등 5개 영역을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 검증과 감수를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클래스5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3,000여 개 가맹 학원에 검증된 고품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2. 개인 학원 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