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물망(대표 고승훈)은 크라우드 엔터테인먼트 차트 '물망(MOOLMANG)'을 공식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물망(MOOLMANG)은 STAR, TV, MOVIE, MUSIC, SPORTS를 포함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주제들에 대해 대중들이 직접 투표를 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순위(Ranking)를 제공하는 차트이다. 대중들은 투표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본인이 지지하는 후보를 추천, 등록할 수도 있다. 또한, 사이트 내 검색량과 득표 수, 프로필 페이지뷰 등의 다양한 지표들을 스코어화 하여 스타들의 파워랭킹(Power Ranking)도 발표한다. 지난 3월부터 PC와 Mobile Web을 통해 베타서비스를 선 보여온 물망은 3개월 만에 이미 전세계 153개 국가에서 54만 명 이상이 방문했을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 국가 별로는 대한민국이 38%의 점유율로 가장 높았고 인도네시아, 대만, 태국, 베트남, 중국, 미국 순으로 유입이 많았다. 물망(MOOLMANG)에는 현재 260개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주제에 3,700여 후보들이 올라 투표가 진행 중이며, 누적 투표수 100만건을 돌파했다. 급증하고 있는 해외팬들을 위해 조만간
에듀테크 시대 새로운 공부문화를 창조하는 바풀(대표 이민희, about.bapul.net)은 사진을 찍으면 자동으로 단어장을 만들어주는 교육용 앱 바로단어장 2.0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바로단어장은 자체 사진 인식 기술을 이용하여 영어 페이지를 사진으로 찍으면 단어들이 자동인식이 되어 모르는 단어를 간편하게 단어장으로 만들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 동아프라임 영어사전 데이터 ▲ 발음듣기(영국식•미국식) 탑재 ▲ 각 단어 별 사전 뜻 보기 등의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번 바로단어장 2.0 출시는 교육출판전문기업 동아출판(대표 김기호)과 모바일러닝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바로단어장 2.0은 동아프라임 영어사전의 데이터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풍부한 어휘의 뜻을 제공할 수 있다. (주)바풀 이민희 대표는 "이번 바로단어장 2.0 출시는 70년 전통의 교육출판 전문기업과 모바일러닝 전문기업이 업무협약을 통한 상승효과를 창출하는 사례"라며, "새로워진 바로단어장을 통해 많은 이용자들이 쉽고 재미있는 영어공부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바풀과 동아출판은 이후에도 ▲ 각 사의 보유 서
오픈트레이드가 크라우드펀딩 OpenIR 행사를 개최한다(사진제공: 오픈트레이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오픈트레이드(대표 고용기)가 20일(월) 문화창조벤쳐단지 16층 컨퍼런스 룸에서 크라우드펀딩 OpenIR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OpenIR 행사는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기 전 문화·콘텐츠 분야의 스타트업이 투자자를 상대로 사업 설명회를 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전문 투자자부터 일반 투자자까지 폭넓게 정보를 공유하며 참가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증진시킬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 참가 신청은 온오프믹스를 통해 진행된다.참여하는 기업으로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우리나라 전통 무술 택견을 세계화로 추진하는 스타트업 ‘이크택견’, 동영상과 타임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시청자에게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엠랩’, 문화스토리텔링 및 공연기획/제작 전문회사 ‘상상마루’, 영유아 스토리텔링 콘텐츠 기업 ‘엠아이피(MIP)’, 생활분야 풍부한 컨텐츠로 승부하는 새로운 인터넷 TV ‘이영돈TV’ 총 5개 사이다.특히 이번 OpenIR행사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중 ‘이크택견’과 ‘상상마루’는 회사 지분에 투자하는 것이 아닌 자체 프로젝트 공연에 투자하는 것으로 공연 수
국가전자입찰시스템인 나라장터에 기술력있는 벤처·창업기업의 판로를 지원하는 전용 쇼핑몰이 구축된다. 조달청(청장 정양호)이 14일(화) 오후 4시 대회의실에서 민간합동창조경제추진단, 벤처기업협회 및 창업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벤처·창업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을 홍보하고 거래할 수 있는 ‘벤처나라(가칭)’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우수 벤처기업 제품홍보를 위한 벤처나라 구축(‘16.6.9 계약, 38천만원)벤처나라는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벤처·창업기업의 조달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생산제품을 거래할 수 있는 쇼핑몰로 오는 10월 본격 운영된다.벤처나라는 납품실적 등이 없어 기존 제도로는 조달시장 진입이 어려웠던 신기술, 융합·혁신기술품과 조달청 지정새싹기업 생산품을 창조경제혁신센터, 벤처기업협회 등의 추천을 거쳐 선정, 등록하게 된다.벤처나라 등록 기업은 나라장터를 통해 최소 2만 여개 공공기관에 자연스럽게 자사의 제품을 홍보할 수 있어 창업 초기 판로 확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이날 정양호 조달청장은 “벤처나라가 구축되면 기술력을 갖춘 창업초기 벤처기업이 공공조달시장에 용이하게 진입할 수 있게 된다”면서 “특히 연간 110조원에 이르
재능기부 앱 꺄르르(사진제공: 워크앤테이크) ㈜워크앤테이크가 금일 누구나 무료로 재능기부 이벤트를 기획하고 참여자를 초대하여 운영할 수 있는 ‘꺄르르 재능 기부 앱’을 출시하고 이를 사회에 기부한다고 밝혔다.‘꺄르르 재능 기부 앱’은 위치기반으로 의료, 미용, 음식, 운전, 노력봉사, 후원 등 자신이 재능기부가 가능한 모든 항목에 재능기부 제공자로 등록할 수 있다. 등록된 재능기부 제공자 또는 기업은 누구든지 재능기부 이벤트를 기획하고, 위치, 날짜, 이벤트의 취지 및 현재 상황 등을 고지할 수 있다. 이벤트 기획자는 등록된 재능기부자에게 내부 꺄르르 톡을 통하여 참가 초대를 할 수 있으며, 초대 받지 않은 사람은 기획자의 승인이 있어야 참가할 수 있다.재능기부 이벤트의 참가 초대, 수락, 의논, 기획, 준비, 시행, 평가 등 모든 과정은 꺄르르 톡을 통하여 이뤄지며 모든 사람이 볼 수 있어 투명하게 관리될 뿐만 아니라, 모든 기록이 보존된다.재능기부자는 자신이 행한 모든 재능기부 이벤트를 언제든지 조회, 검색, 출력할 수 있고,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다. 또한 종합병원, 양로원, 고아원, 노인복지시설, 구청 사회복지과 등에서는 재능기부 수혜자 등록 기능을
시만텍이 머신 러닝 기술 기반 차량용 IoT 보안 솔루션을 발표했다(사진제공: 시만텍코리아)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6월 13일 -- 글로벌 사이버 보안 선도기업 시만텍은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의 비정상 행위를 탐지하는 ‘시만텍 어노멀리 디텍션 포 오토모티브(Symantec Anomaly Detection for Automotive)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차량용 IoT 보안 솔루션은 시만텍이 복잡한 네트워크 환경에서 쌓아온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자동차 환경에 맞춰 개발한 것으로, 자동차 해킹과 같은 문제를 탐지, 해결할 수 있는 핵심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자동차와 IT 기술이 융합된 커넥티드 카는 양방향 소통이 가능해 실시간 내비게이션, 원격 차량 제어 및 관리 서비스뿐만 아니라 모바일 핫스팟, 멀티미디어 스트리밍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가트너에 따르면, 커넥티드 카는 2020년에는 2억2,000만대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자율주행 혹은 운전자의 건강 상태나 혈중 알코올 농도를 파악해 운전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등 관련 기술은 점차 진화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동시에 해커의 공격 대상이 될
볼로미 MC 수걸과 한경이 에쏘띠(ASSOTER) 제모크림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 아미코스메틱) 바디메이크업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에쏘띠(ASSOTER)가 중국 직구 어플리케이션 ‘볼로미 (Bolome)’에서 성공적인 런칭을 했다고 밝혔다.MC 한경과 수걸이 여름 바디 케어 생방송에서 런칭 했던 ‘스무스 센서티브 리무벌 크림’, 일명 ‘털 킬 크림’의 1차 물량이 완판된 것. 볼로미는 중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생방송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약 300만 명의 유저를 확보하며 중국 시장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채널이다.이번에 완판을 기록한 스무스 센서티브 리무벌 크림은 에쏘띠의 베스트 상품으로 쿠션 퍼프가 부착되어 손이 묻히지 않고 크림을 도포할 수 있는 튜브타입 제모 크림이다. 바르고 10분 후에 물수건으로 닦아내면 털이 제거되며, 식약처 의약외품 허가와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하여 안정성을 입증 받았다.에쏘띠 마케팅팀은 소비자들과 실시간 소통하는 플랫폼인 볼로미에 성공적으로 런칭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과 채널을 통해 중국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예정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생상모바일이 신토익 어휘암기 앱 움직이는 신토익을 출시했다(사진제공: 디엠에듀) 움직이는 영단어 앱으로 대한민국우수특허대상을 수상한 스마트 러닝 전문 기업 ‘생상모바일’이 신토익 어휘 4000개와 예문 4000개를 수록한 애니메이션 영단어 학습 앱 ‘움직이는 신토익’을 출시했다.‘움직이는 신토익’은 단순한 학습에 대한 기능뿐만 아니라 단어학습에 동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강력한 소셜 기능을 갖춘 앱이다. 다른 유저들과 함께 학습상태를 공유하고 랭킹 경쟁을 하면서 사용자에게 동기부여를 하며 매일 유저 전체를 대상으로 치뤄지는 실력테스트를 통해 전체 평균과 사용자의 점수를 비교해봄으로써 객관적인 실력 평가를 돕는다.생상모바일의 학습 알고리즘을 통해 학습 효율을 극대화시킨 것이 ‘움직이는 신토익’의 특징이다. 최초 단어 학습 후 10분, 24시간, 7일, 한 달의 복습주기를 푸쉬 알림으로 알려주고 단어를 정리해주기 때문에 사용자는 반복학습을 통해 최적의 암기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플래시카드 학습방법 중 하나인 ‘라이트너 학습법’을 통해 아는 단어를 최소한으로 반복하고 사용자가 영구적으로 신토익 단어를 기억할 수 있게끔 한다.객관식, 주관식, 예문확인, 리스닝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중국·동남아시아에서 창업을 원하는 역량있는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의 현지 창업활동을 지원한다.올해 상반기 해외 인큐베이팅 대상자 25명에 대하여, 6월 6일부터 베트남, 중국, 미얀마, 캄보디아 등에서 국가별 일정에 따라 6주간 현지 인큐베이팅 과정을 운영한다.국가별 인원은 △중국(항저우) 7명 △베트남(하노이) 10명 △미얀마(양곤) 4명 △캄보디아(프놈펜) 4명 등 4개국 25명이다.참가자는 현지에서 창업과 관련되는 법률, 세무, 상권, 규제, 사업타당성 등 현지 창업환경을 조사하게 된다.또한 현지 수행기관을 통해 업종별·참가자별 멘토링 실시, 점포탐방, 사무공간, 현지 네트워크, 사업 파트너 탐색·매칭 등 다양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도 제공받는다.이 사업은 해외진출 계획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있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선발하여, 국내교육(40시간) 후 해외 인큐베이팅(6주)으로 진행한다.그간 국내교육과 인큐베이팅을 별도의 과정으로 운영하였으나, 올해부터는 해외 인큐베이팅 중심으로 개편하여, 국내교육을 해외 인큐베이팅에 흡수·운영함으로써, 현지 밀착형 창업지원이 가능하도록 하였고, 교육생 선발 시, 해외체류 경험 및 자
IoT 기반 스마트농업·스마트팜 국내외 시장 전망과 핵심기술 개발 동향 보고서 표지(사진제공: 아이알에스 글로벌) 산업조사 전문 기관인 IRS글로벌이 ‘IoT 기반 스마트농업·스마트팜 국내외 시장 전망과 핵심기술 개발 동향’ 보고서를 발간했다.지구온난화에 따른 식량 부족 문제를 생산성 향상으로 해결하기 위해 최근 농업에 ICT(정보통신), BT(바이오), ET(환경) 등 첨단 기술과 지식이 융복합되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진화할 수 있는 ‘스마트농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이미 유럽, 미국 등 농업 선진국에서는 농업의 단계마다 ICT 기술을 접목시키며 농축산물을 정밀하게 생산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있다.2015년 한 해 동안 세계적으로 혁신적인 농업기술 개발에 62억6000만달러가 투자되었으며, 이는 2014년 23억6000만달러 투자 규모 대비 2.6배나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투자는 ▲농업의 새로운 온·오프라인 유통 ▲바이오 재료·화학·지속가능한 단백질 ▲실내 농업 ▲농업부산물 폐기 처리 ▲정밀농업을 통한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및 스마트농업 ▲스마트 장비와 하드웨어 ▲농업용 드론과 로봇 ▲토양과 종자 ▲바이오 에너지 분야 등에 집중되고 있다.특히 최근에
건국대 창업지원단이 창업동아리실을 오픈했다(사진제공: 건국대학교)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이 학생들의 창업 역량을 높이고 창업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 광진구 능동로 교내 창의관에 창업동아리실을 새롭게 조성해 13일 오픈한다.건국대 창업지원단 창업동아리실은 각 창업 동아리들이 소회의실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7개의 공간과 1개의 독립된 회의실,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는 PC ZONE과 휴식 공간(REST ZONE), 시제품 전시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각각의 소회의실 형태로 구성된 7개의 동아리방에는 회의테이블을 배치하고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대형 회의실에는 빔 프로젝트를 설치해 학생들이 회의와 발표력 향상을 위한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창업동아리실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학생 창업 활성화’라는 취지에 맞게 창업동아리와 관련된 활동이나 창업지원단이 운영하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에 한해서만 사용 가능 하다.건국대는 2014년부터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에 선정돼 대학생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창업교육과 창업자금 지원, 지역창업 한마당 행사 등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캠퍼스 C
argetbook CTS admin(사진제공: 유니드컴즈) 이커머스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유니드컴즈((주)유니드컴즈, 대표 전형신)가 온라인 쇼핑몰을 위한 페이스북 DPA 광고 솔루션 ‘타겟북'을 출시했다고 밝혔다.DPA(dynamic product ads)란 웹사이트에서 특정 제품에 관심을 보인 구매자들의 정보를 활용하여 관련성이 높은 콘텐츠를 노출하는 유형의 광고로, 획일화된 콘텐츠로 참여 중심의 광고를 진행했던 기존 페이스북 광고와 달리 직접적인 매출 증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타겟북 서비스의 강점은 커머스 친화적인 CTS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효율만을 제공하던 기존의 CTS와 달리 타겟북의 ADx Trading Desk에서는 소비자의 행동 패턴 등 다양한 쇼핑몰 인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효과적인 광고 집행을 도와준다.또한 스마트스킨의 편리한 사용성을 기반으로 디자인을 효과적으로 개선한 페이스북 전용 오토 랜딩 페이지를 제공하고, CDN(Contents Delivery Network) 글로벌 기업인 AWS와 AKAMAI의 인프라를 통해 쇼핑몰의 일반적 고민인 속도 문제를 해소한 점도 주목할만하다. 타겟북은 현재 해당 기술을 통해 일반적
모바일 전문기업 ㈜모바일이 지배하는 세상(대표 김종석, 이하 ㈜모지세)은 모바일 다이어트 어플리케이션인 ‘살 빼는 법’을 ‘시즌3’로 새롭게 리뉴얼하여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 된 ‘살 빼는 법 시즌3’는 크게 ‘다이어트 기록, 다이어트 팁, 다이어트 운동, 커뮤니티’로 구성되었으며, ‘운동 타이머, 만보기, 운동 알람’ 등 다이어트에 필요한 신규 기능들이 추가되었다. 다이어터의 BMI(체질량지수)를 앱에서 측정하여 사용자가 기간과 목표를 정할 수 있으며, 목표 기간과 체중, 그날의 섭취/연소된 칼로리, 변화된 체중 등을 ‘다이어트 기록’ 페이지에서 한 눈에 그래프로 확인 할 수 있다. ‘다이어트 일기’는 다이어터가 목표한 기간 동안 다이어트를 위해 노력한 흔적을 기록하는 공간이며, 이는 입력한 다이어트 정보들과 함께 ‘캘린더’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다이어트를 하며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될 ‘다이어리, 체중입력, 운동기록, 음식섭취’는 앱 하단에 ‘+’버튼을 통해 간편하게 기록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다이어트 팁’은 ‘살 빼는 법, 잘못 알고 있는 다이어트 상식, 다이어트 음식 정보’ 등 다이어트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채널이다. 정보제공은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오는 6월 27일까지 ‘슈퍼맨 창조오디션에 참가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슈퍼맨 창조 오디션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와 사업화가 가능한 우수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육성하고자 경기도가 2015년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올해 오디션은 예비창업가(개인)가 참가하는 아이디어 부문과 창업초기기업이 참가하는 사업화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참가자격은 아이디어 부문의 경우, 공고일 기준 도내 거주중인 개인 또는 3인 이하로 구성된 단체이며, 사업화 부문은 공고일 기준 최근 3년 이내 창업한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이다.단, 공고일 이전 국가 및 지자체·민간에서 시행한 공모전 등 각종 오디션에서 3천만 원을 초과하는 시상금이나 부상을 획득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참가가 제한된다.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제3조 및 시행령 제4조에 의거, 창업의 적용범위에서 제외되는 업종이나, 게임 업종도 참가할 수 없다. 게임 업종의 경우 경기도에서 별도로 게임 창조오디션을 열기 때문이다.참가 방법은 참가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 필수서류를 구비한 후 이지비즈시스템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마인디즈(대표 박종관)가 자동차 정비 온디맨드서비스 ‘카랑’을 정식으로 출시하였다.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로 제휴된 정비사들이 출동하여 그 자리에서 자동차를 관리/점검/정비해주는 편리한 서비스이다. ‘정비문화 좀 더 솔직하고 편리하게 바꿀 수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한 ㈜마인디즈는 자동차 정비에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는 바쁜 현대인과 자동차에 대해 잘 몰라서 바가지를 쓰는 소비자, 그리고 정비소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여성들을 위해 ‘카랑’을 탄생시켰다. 카랑 앱의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언제 어디서든 차량정비를 원하는 사용자(운전자)가 차량정보를 입력한 후, 원하는 정비(엔진오일 교환, 차량 이상점검, 정기 순회점검)를 신청하면, 사용자 위치에서 가까운 제휴 정비사와 매칭되어 출장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신뢰도 있는 서비스를 위하여 정비현장의 영상을 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제휴 정비사는 정비 자격증 보유, 2년 이상의 정비 경력을 가진 정비사로 카랑의 사전 정비능력 검증을 통해서 선발되고, 보다 나은 서비스 품질을 위해 정비 후 고객만족도를 조사하여 제휴 정비사의 등급을 조절하고 있다. 카랑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정비사에 대한 신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
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에듀테크에 전문 지성을 입히다”... 클래스카드, 초등 영어 교육의 ‘품질 기준’ 높인다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클래스5’ 기반 프랜차이즈급 커리큘럼 학원에 직공급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 김준수)가 국내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에듀테크 플랫폼의 기술력과 권위 있는 교육 전문가의 콘텐츠가 결합해, 개인 학원 및 공부방의 학습 지도를 한 단계 진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 ‘클래스5’의 기술력과 홍현주 박사의 감수가 만난 ‘아웃풋 혁명’ 클래스카드의 초등용 서비스 ‘클래스5(Class5)’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등 5개 영역을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 검증과 감수를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클래스5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3,000여 개 가맹 학원에 검증된 고품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2. 개인 학원 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