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테이스트로그) 음식 SNS 테이스트로그(대표 이진희)가 맛있는 와인과 특별한 안주를 즐길 수 있는 ‘꼭 가봐야 할 서울 시내 와인바 TOP 12’를 선정했다.테이스트로그 사용자 리뷰와 평점 등을 반영한 자체 랭킹 시스템을 통해 선정된 12곳은 ▲먼데이블루스(양갈비 스테이크), ▲스토리오브와인(포르마지 파스타), ▲보타이드 버틀러(랍스터 파스타), ▲파씨오네(오리고기 스테이크), ▲인얼반(애플크림치즈피자), ▲스페인야시장(빠에야), ▲살롱드차차 홍대점(깻잎가득차차떡볶이), ▲에비뉴로즈(록키마운틴피자), ▲르쁘엥(전복소라버터구이), ▲와인아틀리에(동방명주 파스타), ▲Murmur(미트볼 토마토 파스타), ▲와인창고잡(치즈 플레이트)으로 와인과 궁합이 잘 맞으면서도 흔히 맛보기 어려운 독특한 안주를 부담 없는 가격에 제공해 테이스트로그를 사용하는 20~30대 여성으로부터 큰 지지를 받았다.테이스트로그 이진희 대표는 “테이스트로그는 단순한 맛집을 평가하는 것이 아닌 개별 메뉴를 평가하는 리뷰 방식으로 메뉴 선택의 고민까지 해결해준다”며 “실제 맛을 본 사용자들의 객관적 평가를 기반으로 선정된 만큼 특별하게 와인을 즐기고 싶은 사용자라면 꼭 방문해 보길
피트니 애플리케이션(사진제공: 피트니) 운동센터 전문 검색 서비스 피트니가 안드로이드 및 iOS 앱(무료)을 동시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현재 운동센터를 찾는 과정은 매우 복잡하고 불투명하다. 포털 검색의 경우, 해당 운동센터의 운영 시간, 위치 정도의 일반 정보 밖에 검색되지 않으며 이마저도 통합 비교가 불가능하다. 요금 및 할인 이벤트와 같은 핵심 정보는 개별 문의 혹은 방문 시에만 확인할 수 있는 불편한 구조다.피트니는 이와 같은 정보의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검색 어플을 출시했다. 사용자에게 내 주변에 있는 헬스장, 요가 등 운동센터의 요금 및 부가서비스, 상세 정보는 물론 무료 체험, 매월 진행되는 이벤트와 같은 혜택 정보를 쉽고 간편하게 제공한다. 현재 서울 및 일부 수도권 지역의 700여 운동센터의 요금 및 무료 체험, 할인 이벤트 정보를 자체 구축하여 제공 중이며, 사용자는 이 정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운동센터 선택이 가능하다.사용자뿐만 아니라 운동센터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피트니 김형기 대표는 “앱 출시 전 150여 운동센터를 방문하여 의견을 수렴한 결과, 전단지뿐인 ‘마케팅 채널의 부재’가 가장 큰 문제라는 점을 인식했다”며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경기중기센터)가 ‘유망 프랜차이즈 육성 사업’에 참가할 소상공인을 오는 7월 1일(금)까지 모집한다.‘유망 프랜차이즈 육성 사업’은 기존 사업을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확대하길 원하는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청자격은 경기도내 본인 명의로 운영하고 있는 점포를 프랜차이즈화 하고자 하는 창업 6개월 이상 소상공인이다.총 80개사를 선발해 ‘기본 컨설팅’과 ‘프랜차이즈화 지원’으로 구분해 지원하다.‘기본컨설팅’은 프랜차이즈화를 희망하는 소상공인 80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업체별로 컨설턴트와 1대1 매칭을 통해 프랜차이즈화 가능성 진단, 사업검증, 타당성조사, 문제점 개선 방안을 컨설팅한다.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외부 평가위원의 평가에 의해 프랜차이즈화에 적합하다고 선정된 7개 업체를 대상으로 ‘프랜차이즈화 지원’이 진행된다.4천만 원 한도 내에서 ‘시스템 체계 구축’과 ‘디자인 및 IT 환경 구축’을 지원하며, 2천만 원 내에서 마케팅을 지원한다.세부적으로 ▲‘시스템 체계 구축’은 가맹계약서 등록 및 개발, 가맹점 모집 및 출점방안 컨설팅, 가맹점 운영 매뉴얼, 상표 및 특허 등록 지원이며 ▲‘디자인 및 IT 환경 구
27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개최된 제5기 지구별 꿈 도전단 발대식에서 한국장학재단 안양옥 이사장(좌측에서 6번째), 우리은행 이광구 은행장(우측에서 4번째), 우리은행 김재원 부행장(좌측에서 4번째)과 선발된 대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한국장학재단)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이 27일(월) 서울사무소에서 ‘제5기 지구별 꿈도전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서류심사, 홈페이지 댓글 응원, 최종 면접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된 64명은 앞으로 2개월간 5대양 6대주에서 각자의 꿈을 실현한다.발대식에서 안양옥 이사장은 “발달장애인이지만 꿈을 향한 도전으로 독일로 가는 음대생팀, 간호학과 남학생 4인방의 ‘가나’ 의료봉사, 세상 어디에도 없는 여학생 3인방의 이탈리아 영화제작 도전기, 대한민국 플로리스트 산업 개척을 위한 유럽에서의 창업 도전 3인방 등 자신의 발전을 넘어 사회에 공헌하고 세계에 이바지하려는 자세를 가진 대학생들이 많이 참여했다”고 밝혔다.또한 글로벌인재육성을 위한 기부에 나선 우리은행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재단은 장학금과 학자금대출을 융합한 장학 완전지원(Total care) 시스템을 만들어 가는 한편, 기부금 재원을 통
광고 수익 기반 스터디 중개 서비스인 모꼬지가 무료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 프롬핑거스) 광고 수익 기반 스터디 중개 서비스인 ‘모꼬지’가 무료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모꼬지는 1:1 스터디, 그룹 스터디, 스터디 장소 등을 소개하는 컨셉의 위치기반 서비스이다. 5월 중순 베타 테스트를 시작하여 2016년 현재 모든 서비스를 무료화했다.위치기반 반응형 웹과 쉬운 필터 지원으로 서비스의 품질을 높였으며 자기개발, 취미, 취업, 전문지식 등 다양한 지식을 쉽게 찾거나 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테스터에게 좋은 평을 받았다.또한 7월 초에는 모꼬지의 안드로이드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며 오프라인 광고와 자체 무료 클래스를 준비 중이다.서비스 사인 fromfingers는 주 수익을 중개를 통한 수익이 아닌 고객의 서비스에 대한 바이럴 마케팅, 잡지 출간, 오프라인 광고, 자체 클래스 운영 등을 통해 확보할 예정이며 서비스 수수료를 합리적으로 낮춰 완전 무료화를 목표로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조장원 CTO는 “다양한 카테고리와 쉬운 검색, 타사 대비 80% 이상 저렴한 서비스 금액을 받을 수 있도록 광고와 스터디 중개 서비스를 결합하
정식품이 국내 식음료업계 최초로 아기 육성 모바일 게임 마이리틀베이비를 출시한다(사진제공: 정식품) 오리지날 두유 베지밀과 콩유아식을 생산·판매하는 ㈜정식품(대표 이순구)에서 국내 식음료업계 최초로 아기 육성 모바일 게임 ‘마이리틀베이비(MY little baby)’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마이리틀베이비’는 깜찍한 아기 캐릭터를 키우는 재미와 함께 게임 중 지급되는 하트코인이나 캐시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실질적 혜택도 함께 제공하는 신개념 모바일 게임이다. 정해진 시간 내에 육아활동을 수행했을 경우 지급되는 하트코인은 더 좋은 육아 아이템을 구입하거나 온라인쇼핑몰인 이데이몰(www.edaymall.com)에서 포인트나 할인쿠폰으로 교환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적립금 개념의 캐시는 현금화(캐시아웃)하거나 기프티쇼로 교환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다.아기 육성 모바일 게임인 ‘마이리틀베이비’의 모든 내용은 실제 육아 전문가의 철저한 검수 과정을 거쳐 개발되었다. 이용자들은 본인의 아기 캐릭터의 성장 발달에 필요한 먹이기, 씻기기, 놀아주기 등의 육아활동과 요리, 세탁, 설거지와 같은 보조활동을 통해 아기를 건강하게 성장시키며 캐릭터 육성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사운드캣이 프리미엄 폼팁브랜드 컴플라이 공식몰 컴플라이픽을 오픈했다(사진제공: 사운드캣) 프리미엄 폼팁브랜드 컴플라이의 수입원인 (주)사운드캣이 30여만명의 컴플라이 국내 사용자를 위해 컴플라이 공식몰(이하 컴플라이픽)을 오픈했다.IT기술을 이용하여 음향제품을 사용자들에게 보다 쉽게 적용하는 음향스타트업 기업인 펀클래스(대표 윤영주)와 함께 공동개발한 컴플라이픽은 이어폰 사용자들이 보다 쉽게 본인의 이어폰에 맞는 컴플라이폼팁을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주로 고가의 프리미엄 이어폰에만 사용되던 컴플라이폼팁은 최근의 블루투스 이어폰 열풍에 힘입어 그 판매세가 증가하고 있는 전 세계 유일무이한 프리미엄 폼팁으로, 메모리폼으로 제작되어 성인 대부분의 귀에 잘 맞고, 귀모양에 딱 맞게 모양이 변형되어 편안한 착용감과 귀에서 잘 빠지지 않는 기능성 폼팁이다.또한 차음성을 높여주어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볼륨을 높이지 않아도 되므로, 소음성 난청을 예방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주)사운드캣은 이번 컴플라이픽 오픈 기념으로 선착순 한정수량 3쌍 가격으로 5쌍을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사운드캣 개요사운드캣은 ‘모든 음악은 사운드캣으로 통한다’라
언니네텃밭 토종콩(사진제공: 언니네텃밭 여성농민 생산자 협동조합) 언니네텃밭 여성농민 생산자 협동조합(이하 언니네텃밭)이 토종 콩 이야기로 스토리펀딩을 시작한다.우리나라에서 점차 사라지고 있는 토종 콩을 널리 알리고, 여성농민들이 토종 콩을 지키고 보존해가는 데 힘을 보태고자 하는 것. 24일(금)부터 다음 스토리펀딩을 통해 연재가 시작되었으며, ‘토종콩을 심어줘’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번 ‘토종콩을 심어줘’ 스토리펀딩은 현재 수입산 콩에 밀려 자리를 잃어가는 토종 콩을 널리 확산시키고 보다 다양한 토종 콩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되었다. 첫 연재를 시작으로, 사라져가는 토종 콩, GMO(유전자변형농산물)콩 등을 이야기할 예정이며, 연재 기간 동안 실제 보존되고 있는 토종 콩이 자라는 모습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현재 우리나라는 최고의 콩 소비국 중 하나이지만, 콩 자급률은 10% 미만이다. 90%이상이 수입산 콩으로 대체되고 있으며, 이 중의 70~80%가 GMO(유전자변형농산물)콩으로 알려져 있다. 언니네텃밭은 그동안 여성농민 생산자들을 중심으로 토종 콩을 키우고 보급해왔으며, 수확한 콩을 일반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하고 있다.언니네텃밭은 매년
DOT.THE FIRST BRAILLE SMARTWATCH(사진제공: 서비스플랜코리아) 세계 최초 능동형 점자스마트워치를 개발한 스타트업 닷(DOT)이 25일 폐막을 앞둔 ‘2016 칸 라이언즈 광고제’에서 한국 스타트업 기업 최초로 황금사자상 2개를 수상하였다.한국 대학생 3명이 설립한 스타트업인 닷(DOT)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스마트워치를 선보여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과 이노베이션 부문에서 각각 황금사자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가장 혁신적인 기술과 크리에이티브를 심사하는 이노베이션 부문에서 국내 기업 중 최초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올해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에서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올해 광고제에서 닷의 김주윤 대표는 모바일 기기와 스마트워치를 연결하는 닷의 핵심 기술을 무대에서 직접 시연하여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러브콜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닷의 마케팅 파트너사인 서비스플랜그룹의 알렉스 쉴 CCO가 앞으로 닷과 함께 펼칠 글로벌 마케팅 전략에 대해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스타트업과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간의 새로운 협력 체계를 만들어냈다.DOT의 김주윤 대표는 “칸 국제광고제에서 한국 스타트업 최초로 수상하게 되어
네이버가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해커톤 프로젝트 ‘NAVER Campus Hackday’(이하 캠퍼스 핵데이)를 개최했다(사진제공: 네이버) 네이버(대표이사 김상헌)가 대학(원)생들이 참여하는 해커톤 프로젝트 ‘NAVER Campus Hackday’(이하 캠퍼스 핵데이)를 개최했다.전일부터 24시간 일정으로 진행된 핵데이는 9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네이버 춘천연수원에서 열렸다. 학생들은 한정된 시간 동안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방식으로 참여했고, 네이버 현업 개발자들도 멘토로 함께하며 실질적인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영화, 쇼핑 서비스 데이터를 분석해 의미 있는 정보를 도출하거나, 검색 시스템을 직접 만들고, API를 제작하는 등 빅데이터, 동영상 처리, VR 분야를 포함한 총 23개의 다양한 주제들이 다뤄졌다.캠퍼스 핵데이는 엔지니어를 꿈꾸는 대학생들의 개발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역량 있는 예비 개발자들로 육성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핵데이에서 우수한 결과물로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네이버 하계 인턴십 지원 기회가 주어진다.네이버 송창현 CTO는 “네이버가 직원간의 공유와 성장의 기회로
투지아 로고(사진제공: 투지아) 전 세계 아파트 렌탈과 홈스테이 예약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아시아 최대 숙박 공유 업체 ‘투지아’가 한국 진출을 발표했다.중국판 에어비앤비로 불리는 투지아는 이 분야에서 중국과 아시아에서 최다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방한 중국인 수는 전체 외래 방문객의 45%에 육박할 정도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투지아는 중국 내 숙박 공유 분야에서 절대적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투지아의 한국 진출은 한국 여행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며, 외국인 도시민박, 게스트하우스, 베케이션 렌탈과 같이 숙박업에 종사하면서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는 호스트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1년에 설립된 투지아는 중국 도메스틱과 해외 아웃바운드 비즈니스에서 급속도로 성장해 왔으며, 시장 점유율, 보유 숙박업체 수, 고객 만족도 분야에 있어 아시아 여행 분야 최고 수준을 유지해 왔다. 특히 지속적으로 밀착형 서비스 교육을 호스트에게 제공해 왔으며 이는 자연스럽게 높은 여행자 만족도와 함께 호스트의 높은 수익 창출로 이어졌다.투지아는 최근 해외 비즈니스 본부를 설립한 만큼 한국 진출은 매우 의미가 깊으며, 투지아를 통해 한
아트펀딩 페스티벌(사진제공: 한글과컴퓨터) 한글과컴퓨터의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 드림시드는 핸드메이드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들의 작품을 온라인 상에서 소개하고 창작후원을 지원하는 펀딩 프로젝트인 ‘아트 펀딩 페스티벌(Art Funding Festival)’을 8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아트 펀딩 페스티벌’에서 선보이는 작품으로는, 은공예와 원목공예는 물론 유리공예, 원석 공예, 일러스트 작품, 핸드메이드 인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핸드메이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아트 펀딩 페스티벌’ 프로젝트는 후원형 크라우드펀딩 형태로 진행되어, 대중들은 직접 펀딩에 참여해 후원하고, 리워드(보상품)로 작가의 핸드메이드 작품을 받을 수 있다.이번 행사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드림시드 사이트에서 펀딩 기간 동안 상시로 온라인에서 후원이 가능하며, 한컴핀테크와 네이버카페 ‘일러스트마켓’이 함께 손잡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도록 아트마켓 형태로 오프라인에서도 시행한다. 아트마켓은 일종의 벼룩시장으로, 예술가들을 위한 소통과 문화의 공간이다. 신진 작가들과 예술가들이 자유롭게 자신들의 작
삼성전자 크리에이티브 스퀘어(디자인)(사진제공: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모바일 관련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닌 스타트업과 디자이너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크리에이티브 스퀘어(Creative Square)’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가 파트너를 27일부터 모집한다.삼성전자의 ‘크리에이티브 스퀘어’ 프로그램은 모바일 관련 혁신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과 디자인 파트너에게 성공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에 선발된 파트너에게는 최대 1억원의 지원금과 6개월에서 1년까지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에 전용 업무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삼성전자 임직원의 전문 멘토링 등을 통해 혁신적 아이디어 육성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동시에 제공받게 된다.‘크리에이티브 스퀘어’ 프로그램의 지원은 27일부터 다음달 말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 대상은 스타트업, 대학(원)생, 예비창업자, 디자인 종사자 등으로 서류와 발표 심사를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크리에이티브 스퀘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통해 27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출처: 삼성전자 (코스피:005930)웹사이트:http://www.samsung.com/sec
아웃도어 스타트업 ㈜ 보이드포스(Void Force, 대표 한정택)는 등산 후기를 나누며 개인 산행 기록을 관리하고 산행 친구도 맺는 등산 커뮤니티 앱 ‘피클’(Peakle)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정상(Peak)을 향한 끝없는 도전을 뜻하는 피클은 국내 1,500여개 명산들의 기본 정보와 주요 코스, 등산 지도를 제공하며 산별로 최신 산행 후기를 나누고 산행 친구를 맺어 실시간 쪽지를 주고 받는 스마트폰 기반의 등산 커뮤니티를 표방하고 있다. 특히 전국 산악회와 등산 전문 여행사들이 진행하는 다양한 산행 일정을 날짜별, 산행지 별로 볼 수 있어서 등산 계획을 잡는데 편리하며 다녀온 산행 기록을 메모와 함께 보관할 수 있는 등산 수첩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산행 일정 등록을 원하는 산악회나 여행사는 피클 공식 홈페이지(www.peakle.co.kr)와 모바일 어플을 통해서 산악회 등록신청을 하면 무료로 산악회 자체 산행 일정을 등록할 수 있다. 한정택 보이드포스 대표는 “등산 인구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피클’의 콘텐츠와 기능을 통해 등산을 즐기는 동호인들이 쉽고 편하게 등산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아울러 ‘피클’을 자연과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KOTRA)와 공동으로 23일(목) 오전 10시, 중국 시안(西安)에서 우리기업의 지재권 보호지원을 전담하는 해외지식재산센터(이하 IP-DESK)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중국은 우리나라의 최대 교역국가로, 한·중 FTA 발효 2년차를 맞이하면서 수출량은 전체의 25%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양국의 무역 규모는 크게 성장하였다.이에 따라, 우리 기업의 중국 진출도 활발해지면서 지식재산권을 둘러싼 분쟁도 잦아져, 최근 5년간 지식재산권을 침해당한 분쟁의 60%가 중국에서 발생하고 있다.* 지식재산권 피침해 분쟁 현황 : 중국 60.3%, 유럽 6.1%, 미국 3.8% 등, (’15년 해외지재권 분쟁 실태조사, 한국 지식재산연구원(’16.6월))IP-DESK가 설치되는 시안은 ‘일대일로’(一帶一路)* 정책의 출발지이자 중국 내륙 경제 중심지로서 그동안 IP-DESK가 동부 해안지역에 집중되어 현지에서 도움이 부족했던 중국 내륙진출기업들의 지재권 애로사항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중앙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육상 실크로드(일대)와 동남아시아, 유럽, 아프리카를 연결하는 해상 실크로드(일로)를 구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
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에듀테크에 전문 지성을 입히다”... 클래스카드, 초등 영어 교육의 ‘품질 기준’ 높인다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클래스5’ 기반 프랜차이즈급 커리큘럼 학원에 직공급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 김준수)가 국내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에듀테크 플랫폼의 기술력과 권위 있는 교육 전문가의 콘텐츠가 결합해, 개인 학원 및 공부방의 학습 지도를 한 단계 진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 ‘클래스5’의 기술력과 홍현주 박사의 감수가 만난 ‘아웃풋 혁명’ 클래스카드의 초등용 서비스 ‘클래스5(Class5)’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등 5개 영역을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 검증과 감수를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클래스5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3,000여 개 가맹 학원에 검증된 고품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2. 개인 학원 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