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장 황창규)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 이하 경기센터) 육성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사업 협력모델이 가시적 성과를 바탕으로 점차 확대된다. KT는 경기센터 육성기업으로부터 사업협력 제안을 받아 임원들이 현장에서 즉시 사업협력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는 ‘2차 스피드데이팅’을 KT 광화문빌딩에서 개최하고 3개 스타트업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KT는 지금까지 8개 기업에 대해 총 7억원을 들여 사업협력을 추진하였으며, 올해 총 20억원의 재원을 투입하여 경기센터와 함께 20개 기업의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스피드데이팅’은 스타트업이 아이디어와 기술을 제안하면 KT 임원이 이를 검토하여 사업화 추진을 위한 재원 투입과 마케팅 지원 등을 현장에서 즉시 결정하는 의사결정 시스템으로, KT가 스타트업과의 신사업 개발을 위해 지난 4월 첫 시행 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선 ▲메디플러스솔루션(헬스케어 솔루션) ▲리본키친(식이관리 솔루션), ▲파워보이스(음성인식 화자-Speaker 인증 솔루션) 등이 각각 헬스케어와 본인인증 서비스 분야에서 KT와의 협력을 제안하였고, 이들 모두 KT가
번역가들이 번역가 회원 600명 돌파를 기념해 실시간 2천원 번역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제공: 밸류랩스) ‘실시간 온디맨드 전문 번역 플랫폼’ 번역가들이 번역가 회원 600명 돌파를 기념해 실시간 2천원 번역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번역가들은 2천원 번역 쿠폰 100개를 증정한다. 증정되는 할인 쿠폰 번호는 ‘K8HKL’로 7월 한 달간 선착순 100명이 번역가들 앱과 피씨웹의 쿠폰 등록 메뉴에서 등록 후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증정 이벤트는 번역가들 회원 600명 돌파와 안드로이드앱, PC웹 서비스에 이어 iOS앱을 출시하게 돼 마련됐다. 번역가들은 모바일앱, PC에서 번역을 의뢰하면 전문 번역가들에게 즉시 푸시와 이메일 알림이 가고 번역가들이 의뢰 지원, 납품하는 즉시적인 온디맨드 전문 번역 플랫폼이다. 그동안 번역을 하기 위해서는 번역 회사에 의뢰 후 견적을 받고 번역이 완성되기까지 일주일 남짓한 시간을 보냈어야 했다. 그러나 번역가들 플랫폼은 카카오택시와 같은 온디맨드 서비스로 번역문을 입력하면 글자수에 따라 바로 번역 비용을 확인할 수 있고 의뢰하면 ‘번역가들’의 다수 번역가들에게 푸시, 이메일이
국내 블록체인 스타트업 블로코가 6월 29~30일 미국 MIT Media Lab에서 열린 ‘W3C(world wide web consortium) 블록체인과 웹’ 워크숍에서 기술 전문가로 ‘Blockchain Key Management(블록체인 기반 키 관리)’를 발표하여 전체 기술 투표에서 4위를 차지하였다고 밝혔다(사진제공: 블로코) 국내 블록체인 스타트업 블로코가 6월 29~30일 미국 MIT Media Lab에서 열린 ‘W3C(world wide web consortium) 블록체인과 웹’ 워크숍에서 기술 전문가로 ‘Blockchain Key Management(블록체인 기반 키 관리)’를 발표하여 전체 기술 투표에서 4위를 차지하였다고 밝혔다.월드와이드웹 컨소시엄은 월드와이드웹(WWW) 표준을 개발하고 장려하는 협의체로 이번 워크숍에서는 블록체인 기술을 웹에 구현하기 위한 기술적인 요소와 블록체인을 활용한 어플리케이션 사례 연구 등 다양한 내용의 토론이 이루어졌다. 기술 발표와 토론에 참가하였던 블로코 김원범 대표는 “블록체인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아주 현실적인 논의가 오고 간 최초의 블록체인 워크숍이었
주)파트너가 신세계아이앤씨와 협력하여 업무 효율은 높이고 사생활은 분리하는 협업 서비스 ‘그랩(GRAP)’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사진제공: 파트너) (주)파트너(대표 마현규)가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와 협력하여 업무 효율은 높이고 사생활은 분리하는 협업 서비스 ‘그랩(GRAP)’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그랩은 업무용 메신저, SMS, 업무 그룹, 소셜네트워크(SNS) 등을 통합하여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높이고 협업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서비스이다.그랩은 간편한 채팅을 통해 사내 구성원 간 실시간 소통을 가능하게 해주는 업무용 메신저, 뉴스피드(게시판), 일정, 파일 검색 등을 통해 팀 별, 업무 별 구성원 간 협업이 가능한 ‘업무 그룹’ 기능이 있어 협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특히 근태 시스템 연동을 통해 퇴근시간 이후에는 알림을 받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으며 동료의 휴무, 출장, 근무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업무용 메신저가 주는 스트레스를 줄였다.신세계아이앤씨 ITO 사업부장 서정원 상무는 “그랩은 신세계 그룹에서 2년간 테스트를 거쳐 안정화된 제품으로 그 효과를 이미 입증했다”며 “고객의 효율적인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최선을 다한 제품
앱하우스 열려있는 복도(Flexible Hallway)(사진제공: SAP코리아) SAP 디자인 코이노베이션 센터 아태지부(Design Co-Innovation Center APJ, 센터장 크리스토퍼 한)의 ‘앱하우스 코리아’(AppHaus Korea)가 아태지역 최초로 경기도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 7월 6일 개소했다. 앱하우스 코리아의 개소식에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 최재유 제2차관, 국내 기업 임원급, 스타트업 대표, 대학교수 및 연구원 등 250명이 넘는 다양한 관계자가 참석했다.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 1,119.73 m2 규모로 설립된 SAP 앱하우스 코리아는 사람 중심의 사고와 디자인 혁신, 창의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혁신에 기여하고, 국내 소프트웨어와 글로벌 생태계와의 가교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정부, 기업, 사회,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사회 전반의 혁신을 선도할 계획이다.앱하우스 코리아의 설립은 지난 2014년 9월 방한한 하쏘 플래트너 SAP 경영감독위원회 의장과 박근혜 대통령의 만남을 통해 공표된 바 있다. ‘디자인씽킹과 SW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혁신 기여’를 목표로, SAP는 경기도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가 7일부터 정부 스마트워크센터를 예비 청년창업자들에게 개방한다.이는 “오픈 스퀘어-D*”, “창업샘터**” 등 행자부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정부3.0의 핵심가치인 협업과 개방을 통하여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었다.* 정부가 공개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창업에 도전하는 창업자를 지원하는 센터** 공공기관의 1층 로비 등 유휴시설을 창업공간으로 제공하고 전문가 멘토링 지원하는 곳정부 스마트워크센터는 유연근무 활성화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실현하고 지방으로 이전한 정부기관에 업무연속성을 제공하고자 2010년부터 구축하여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18개 센터가 운영 중이다.이번에 개방되는 스마트워크센터는 거주 집중지역이면서 교통이 편리하고 접근이 용이한 강남, 잠실 등 9개 스마트워크센터다.※ 강남, 고양, 구로, 도봉, 부천, 분당, 서초, 수원, 잠실 등 세부내용 붙임 참조개방되는 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국민은 중기청이 주관하는 청년창업사관학교 또는 스마트벤처 창업학교를 수료하였거나 1인 창조기업으로 지정된 자 중 39세 이하 예비 또는 3년 이내의 창업자이다.청년창업자가 개방되
한국기술개발협회는 2016년도 KOTERA 민간투자회원(엔젤클럽 및 개인투자자) 모집 계획을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석착순 수시 접수를 받는다(사진제공: 한국기술개발협회) 국내 최대 정책자금 커뮤니티 정실미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사)한국기술개발협회(협회장 최노아)는 ‘2016년도 KOTERA 민간투자회원(엔젤클럽 및 개인투자자) 모집 계획 ’을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고 2016년 말까지 선착순 수시접수를 받는다고 공식 발표했다.협회 사무국장인 최미경 책임연구원은 “협회 회원사 중에서 우수한 기술 및 제품을 보유한 투자유망 기술사업화 기업을 대상으로 민간투자금 유치를 통해 효과적인 기업성장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기술투자 역량이 있는 엔젤클럽, 엔젤 (개인투자자), 개인투자조합 등 민간투자자를 ‘KOTERA 민간투자회원’ 으로 모집하여 협회 추천 투자유망 기업의 투자유치제안서(IR or IM)를 제공, 실효 있는 투자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또한 “KOTERA 민간투자 회원 자격은 한국벤처캐피탈 협회 소속 회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소속 회원, 증빙 가능한 민간투자 횟수 3회 이상, 잔고증명 가능한 투자 준비금이 1
사진제공 엘리팝 주점창업 브랜드 엘리팝이 지난주부터 여름을 맞아 고객이벤트를 진행중이다. 현재 진행중인 이벤트는 특정맥주를 주문하면 스크래치복권이 현장에서 제공되며 스크래치 복권을 긁어서 나오는 상품을 즉시 현장증정하는 이벤트와 인스타그램에 엘리팝을 태그하면 현장에서 미니 선풍기도 증정한다. 또한 인스타그램에 참여한 고객 3명을 추첨하여 나인봇을 증정하는 이벤트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주점 프랜차이즈 엘리팝은 다양한 호텔급 요리 구성과 세계맥주는 물론 칵테일, 스파클링와인 등 젊은 층이 선호 하는 기타 주류를 선보이고 있으며, 감성적이고 세련된 카페형인테리어로 분위기를 조성해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SNS를 통해 분위기 좋은 술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어 대박창업 아이템으로 각광 받고 있다. 엘리팝의 본사인 SY프랜차이즈 김태원과장은 여름이 다가옴에 맥주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맥주시장의 과열 경쟁에 적극적인 마케팅이 필요한 시기라고 판단되어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엘리팝은 이른 더위로 맥주집을 창업하려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임대료지원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엘리팝 홈페
삼성전자는 5일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2016 스타트 텔 아비브’ 한국 대회 최종 결선을 개최했다.최종 결선에서 1위에 선발된 두닷두(Dodotdo)의 심소영 대표는 미래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소정의 상금과 함께 왕복항공권과 현지 체류비 전액을 지원받아 9월 이스라엘 경제 수도인 텔 아비브를 방문해 ‘2016 스타트 텔 아비브’ 컨퍼런스에서 전 세계의 벤처 투자자와 엑셀러레이터들과 폭넓은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또한 심소영 대표는 다양한 국가의 젊은 창업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 사업감각을 익히고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 날 최종 결선에 참여한 4개 기업에게도 주한 이스라엘 대사와 전국 창조경제센터 협의회장의 표창과 소정의 상금이 수여됐다.‘2016 스타트 텔 아비브’ 한국 대회는 오는 9월 이스라엘에서 열리는 전 세계 스타트업 기업 컨퍼런스인 ‘2016 스타트 텔 아비브’ 에 한국 대표로 참가할 기업을 선발하는 행사이다.‘스타트 텔 아비브’는 이스라엘 정부 주최로 개최되는 세계적인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DLD 텔 아비브’의 부대 행사로, 전
MIT 벤처멘토링프로그램 창업자 교육(사진제공: 한국소프트웨어세계화연구원) 사단법인 한국소프트웨어세계화연구원(이사장 신향숙, 이하 세계화연구원)이 7월 한 달간 MIT 벤처 멘토링 프로그램에 선정된 멘티 15팀을 대상으로 창업자 교육을 진행한다.서울특별시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창업자 교육의 강사로 국내의 유명한 창업교육 멘토들이 함께한다.가장 먼저 6일에 진행되는 교육은 싸이월드의 대표이사로 유명한 이동형 대표의 ‘기업가정신 및 기회발굴’에 이어서 에듀앤그룹의 이광임 대표가 ‘스타트업 피칭 전략’을 강연한다.11일에는 이동형 대표의 ‘고객개발 및 서바이벌 캔버스’ 강연과 리더스포럼의 안창준 대표가 ‘린스타트업 및 린캔버스’를 강연하고, 18일에는 (주)나우프로필의 이정태 이사가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이화여자대학교 기업가센터의 김창훈 교수가 ‘브랜딩 및 마케팅 전략’을 강연한다.마지막으로 25일에는 (주)아이비트의 최대양 대표가 ‘스타트업 재무 및 자금계획’을, 해외투자유치 전문가인 위즈덤파트너스의 강명필 부사장이 ‘스타트업 투자유치 전략’을 강연한다.세계화연구원의 신향숙 이사장은 “현대경제연구원에서 발표한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체감 청년실업
MNS 2015 행사 전경(사진제공: 마이크로나노시스템전시회사무국) 첨단기술 마이크로나노시스템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인 ‘국제 마이크로나노시템 전시회 및 심포지엄 2016’이 7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다.MNS KOREA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 공동 주최로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특히 마이크로나노시스템학회와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다.MNS KOREA는 마이크로나노시스템 제조를 위해 필요한 소재, 장비 및 응용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와 국내외 최신 마이크로나노시스템 기술 트렌드 및 연구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심포지엄으로 구성되었다. 타 산업 분야의 기술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은 물론, 국내외 MEMS 시장 관련 동향 및 산·학·연 간 다양한 협력 추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올해 전시회의 경우 국내 마이크로나노시스템 분야에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은 물론, 대표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여 혁신적인 기술 및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주요 참가기업 및 제품으로는 ‘기가레인’의 차세대 반도체 제조의 핵심공정에 사용되는 DRIE Etcher를 선보이며, ‘센
2015년 베이징 프랜차이즈 전시회 치킨파티 브랜드관(사진제공: 선진VFC) 두 마리 치킨 브랜드 치킨파티가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 베이징 국가회의중심(China National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는 2016 베이징 국제프랜차이즈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베이징 국제프랜차이즈 전시회는 상해 국제프랜차이즈 전시회와 더불어 중국내 가장 규모 있는 프랜차이즈 박람회이다.코트라주관의 한국관으로 참가하게 된 치킨파티는 이번 전시회에서 치킨파티의 한국식 치킨 맛과 프랜차이즈 노하우를 선보일 예정이다.현재 치킨파티는 2011년 브랜드 출범 이후 국내 가맹점 150호점과 중국 2호점을 달성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럭셔리 두 마리 치킨을 표방하는 치킨 파티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두 마리치킨의 장점은 살리고 보다 다양한 메뉴를 구성하여 소비자 만족을 높여 머니투데이 브랜드파워대상 3년 연속 수상을 한 바 있다.치킨파티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하게 된 본 전시회를 통해 상하이와 시닝점과 더불어 중국 전체 지역 진출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출처: 선진VFC웹사이트:http://www.chickenparty.co.kr/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미디언스(사진제공: 미디언스)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기업 미디언스(대표 김태빈)가 자동화된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미디언스(MEDIANCE)’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자동화된 플랫폼을 통해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서비스하는 기업은 미디언스가 국내 최초다.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인기를 바탕으로 소셜 미디어에서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들을 활용한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지만, 많은 광고주가 비용 부담과 마케팅 성과 측정의 제약 등으로 캠페인 수행에 어려움을 느껴 왔다. 이에 미디언스는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목표로 5월 9일 자동화된 플랫폼을 출시하게 됐다.미디언스 플랫폼을 통해 광고주는 캠페인 목표와 예산에 맞는 인플루언서를 쉽게 찾을 수 있고, 인플루언서 역시 간단한 절차를 거쳐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미디언스는 캠페인 집행 시점부터 실시간 지표를 제공하여 광고 효율을 편리하게 모니터링 할 수 있게 함으로써 효율적인 마케팅을 원하는 광고주, 수익성과 지속가능성을 필요로 하는 인플루언서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김태빈 미디언스 대표는 “실제로 최근 미
국내거주 외국인과 유학생, 이민자의 창업을 지원하는 ‘서울글로벌창업센터(Seoul Global Startup Center)’가 8월 용산전자상가에 문을 연다.이번에 문을 여는 ‘서울글로벌창업센터’는 용산 나진전자월드 14동 3층(연면적 2,254㎡)에 조성되며, 내국인뿐만 아니라 아이디어는 보유하고 있으나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거주 외국인들의 창업 지원, 국내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 해외스타트업의 국내시장 유치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다.서울시는 이 서울글로벌창업센터 입주기업을 29일(금)까지 모집한다.입주대상은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사업자로 전원이 외국인이거나, 팀원 중 외국인이 1명 이상 포함된 기업 또는 내국인만으로 구성된 기업의 경우엔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아이템을 갖춘 곳이면 지원 가능하다.입주기업으로 최종선발되면, 첫째, 창업에 필요한 공간(2인~4인실)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비자취득 ▴선행기술조사 ▴법률·회계·특허 서비스 ▴컨설팅 ▴1:1 멘토링 등 각종 서비스를 지원한다. 공간의 경우 기본 입주기간 5개월 종료 2개월 전 재평가를 통해 입주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다.이외에도 입주기업 중 우수기업을 선발해 비즈
사진제공㈜에쓰와이프랜차이즈 꼬치구이와 대중적인 한국형퓨전요리로 전국 180개의 가맹점을 운영중인 꼬지사께가 오는 7월8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대구경북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프랜차이즈창업 브랜드 꼬지사께는 최소 39m²(12평) 부터 창업이 가능한 소자본창업 브랜드로 소형평수의 매장에서도사케 판매로 인해 타 주점브랜드 대비 높은 객단가가 형성돼 보다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며 또한 정통 이자카야와는 달리 대중적인 한국형 퓨전 메뉴들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고객층이 폭이 넓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꼬지사께의 본부 SY프랜차이즈 김재연차장은 "대구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경상권 예비창업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과 함께 유용한 창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상권분석팀과 운영관리팀이 함께 참가할 예정이며 이번 박람회가예비창업자분들의 성공창업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꼬지사께는 대구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 꼬치구이 현장시식과 사전 상담시 시식권을 증정할 예정이며박람회 특혜로 3무3지원이라는 특혜를 제공한다. 사전상담 및 자세한 문의는 꼬지사께 홈페이지(http://www.kkojisakke.com)를 통해 알 수 있다.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
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에듀테크에 전문 지성을 입히다”... 클래스카드, 초등 영어 교육의 ‘품질 기준’ 높인다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클래스5’ 기반 프랜차이즈급 커리큘럼 학원에 직공급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 김준수)가 국내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에듀테크 플랫폼의 기술력과 권위 있는 교육 전문가의 콘텐츠가 결합해, 개인 학원 및 공부방의 학습 지도를 한 단계 진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 ‘클래스5’의 기술력과 홍현주 박사의 감수가 만난 ‘아웃풋 혁명’ 클래스카드의 초등용 서비스 ‘클래스5(Class5)’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등 5개 영역을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 검증과 감수를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클래스5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3,000여 개 가맹 학원에 검증된 고품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2. 개인 학원 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