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취향을 분석하여 작품을 추천하는 핸드메이드 판매 어플리케이션 미지(MIZI)가 출시 1달 만에 회원 10,000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 미지) 고객 취향을 분석하여 작품을 추천하는 핸드메이드 판매 어플리케이션 미지(MIZI)가 출시 1달 만에 회원 10,000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미지는 회원들에게 관심 기반의 맞춤형 작품을 추천하고, 작가에게는 홍보 및 판매채널을 제공하는 핸드메이드 거래 오픈 플랫폼이다. 6월 22일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으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정식 출시했다.미지는 2015년 9월 핸드메이드 전문 웹진으로 출발해 작가와 작품에 대한 스토리텔링과 핸드메이드 트렌드를 담은 콘텐츠를 만들고, 플리마켓 ‘미지 크래프트 파티’와 인기 작가 팬미팅 ‘미지 크래프트 토크’ 등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해왔다. 그 경험으로 탄생한 것이 핸드메이드 플랫폼 미지다. 미지는 핸드메이드 시장 참여자의 80% 이상인 20~30대 여성을 타깃으로 디자인 되었다.가장 특징적인 서비스는 고객이 관심있는 키워드를 입력하면 원하는 스타일에 맞는 작품을 찾아주는 ‘나만의 미지’ 서비스다. ‘러블리’ ‘귀요미’ ‘빈티지’ ‘심플한’ 등 12개의 감성 키워드
기술기반 교육 스타트업 뤼이드(대표 장영준)가 카이스트(KAIST) 연구팀과 문제 추천 머신 러닝 알고리즘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 뤼이드) 기술기반 교육 스타트업 뤼이드(대표 장영준)가 카이스트(KAIST) 연구팀과 문제 추천 머신 러닝 알고리즘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뤼이드 장영준 대표와 카이스트 서창호 교수는 머신 러닝을 이용한 유저 분석 및 문제 추천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카이스트가 에듀테크 스타트업과 함께 데이터 기반의 학업 성취도 상승을 위한 개발 연구에 착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동 연구를 주도하는 카이스트 서창호 교수는 세계적 권위의 국제 기계학습 학술대회(ICML,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achine Learning) 2015에서 머신러닝 관련 논문을 발표해 주목 받고 있는 연구자다.양측은 사용자들의 학습 데이터를 머신 러닝으로 분석해 개인별 학습 현황을 토대로 맞춤형 교육 자료를 제공하는 고도화된 추천 알고리즘을 개발하게 된다. 뤼이드는 현재 서비스 중인 어댑티브 러닝 플랫폼(Adpative Learning Platform)에 추천 머신 러닝 알고리즘을 적용
리본 필라테스 당산 스튜디오 전경(사진제공: 라니컴퍼니) 최근 필라테스가 새로운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다. 유명 연예인들이 몸매관리 방법으로 필라테스를 많이 선택하면서 일반 대중들도 다이어트로 많이 선택하고 있는 운동이 되었다. 필라테스는 체중감량을 비롯한 몸매 관리뿐만 아니라 재활 및 통증 완화 등의 운동 효과도 있어 꼭 다이어트가 목적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다.이러한 유행에 힘입어 국내 필라테스 스튜디오 업계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리본 필라테스 당산 선유도 스튜디오가 오픈했다. 리본 필라테스는 독자적인 맞춤형 프로그램과 전문성을 가지고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필라테스 스튜디오이다.강서마곡, 광명철산, 일산 탄현 등 10여개의 스튜디오가 운영중이다. 또한 전문 강사 양성프로그램을 통한 필라테스 전문 강사를 배출하고 있다.이번 리본 필라테스 당산 선유도 스튜디오의 인테리어는 스포츠 시설 인테리어 전문 기업 라니컴퍼니에서 진행했다. 리본 필라테스의 메인 컬러인 레드와 어울리는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면서도 쾌적한 공간으로 연출했다. 라니컴퍼니는 스포츠 전문 업체로 300회 이상의 인테리어 설계 및 시공을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라니 휘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하 ‘협력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창조경제멘토단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의 고(高)기술 스타트업들의 사업화와 판로 개척, 자금 조달 멘토로 나섰다. 협력센터(이사장 이승철)는 20일(수), 대전 ETRI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에서 배명한 협력센터장, 현창희 ETRI 사업화본부장, 문대현 창조경제멘토단장과 ETRI 입주 스타트업 대표 20명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멘토링 데이를 개최했다.앞으로 양 기관은 역할을 나눠 ETRI는 입주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자들의 기술개발과 고도화를 중점 지원하고, 전경련 창조경제멘토단은 기술 기반 스타트업들의 최대 애로인 사업화 전략과 마케팅, 판로 개척, 자금 유치에 관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6개월간 전담 멘토가 특정 스타트업의 사업계획 수립과 진행을 밀착 멘토링 하고 우수 스타트업을 위한 데모데이*를 개최해 대기업·민간 투자회사(VC)·엔젤투자자를 연결할 예정이다.*데모데이: 스타트업이 개발한 데모제품, 사업모델 등을 투자자에게 공개하는 행사한편 이날 멘토링에 앞서 곰플레이어 창립자이자 ㈜키클롭스의 배인식 대
기업 워크로드의 마이그레이션 경로(사진제공: 베리타스코리아) 세계적인 정보관리 선도 기업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가 글로벌 기업들의 클라우드 도입 현황을 조사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현황(State of the Hybrid Cloud)’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오늘날 기업 4개 중 3개는 복합적인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전략을 채택하고 있고, 따라서 기업의 정보 관리 및 보안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베리타스가 의뢰하고 씨세로 그룹(Cicero Group)이 진행한 이번 조사는 전 세계에서 직원 수가 500명 이상이고 관리 대상 데이터가 75TB 이상인 기업의 IT 의사 결정자 1,800명이 참여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향후 24개월 동안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 크리티컬 워크로드가 2배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었고 이는 일반 워크로드와 비슷한 증가세이다. 이러한 증가세는 IT 부서가 인프라스트럭처뿐만 아니라 전체 비즈니스 서비스에 대한 뛰어난 가용성 및 보안을 보장해야 하는 책임감을 가중시킬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보고서는 기업이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모두 이용해 클라우드로 데이터를 이전하는 비율과 함께 기업
네이버 데이터 랩이 이용자들의 쇼핑 트렌드를 빅데이터로 공개한다(사진제공: 네이버) 네이버 데이터 랩이 이용자들의 쇼핑 트렌드를 빅데이터로 공개한다.네이버(대표 김상헌)가 운영하는 빅데이터 포털 ‘데이터 랩’이 검색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쇼핑 빅데이터를 공개, 중소사업자들의 데이터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고 밝혔다.먼저, 분야별이용자별 인기 검색어들을 확인할 수 있는 검색어로 알아보는 대한민국 섹션에는 ‘쇼핑’ 카테고리가 새롭게 추가된다. 이용자들은 ‘쇼핑’ 카테고리를 통해, 네이버의 방대한 검색어 데이터 중 쇼핑 분야의 인기 키워드들과 검색량 변화를 차트와 그래프 형태로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다.데이터 랩은 ‘쇼핑’ 카테고리 확장과 함께, 검색의도가 다양한 키워드에 대해서 ‘쇼핑’과 연관된 키워드의 검색량 변화만을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을 세분화한다. 데이터 랩 하단 또는 데이터 융합분석 섹션에 위치한 검색데이터 직접 조회 섹션에서 ‘네이버 쇼핑 검색어’를 선택하면 된다. 예를 들어 ‘원피스’처럼 성별에 따라 검색 의도가 다른 키워드의 경우, 의류와 관련된 검색량 변화만을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이다.데이터 랩이 제공하는 다양한 쇼핑 빅데이터를 통해
신한은행이 Open API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한다(사진제공: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핀테크 산업과 협업할 수 있는 Open API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2016 신한 Open API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다양하고 혁신적인 모바일 전용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하며 디지털 금융 분야에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신한은행은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핀테크 사업을 활성화하고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준비했다.신한은행은 공모전에 제안된 아이디어들을 통해 API 사용자들과 함께 Win-Win 할 수 있는 Open API 플랫폼을 구축하고 핀테크 산업과 상생협력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2016 신한 Open API 아이디어 공모전’은 신한은행의 오픈 플랫폼을 기반으로 핀테크 아이디어를 결합해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안할 수 있는 개인과 법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응모기간은 7월 20일부터 9월 20일까지며 입상자들에게는 최대 500만원의 포상금과 함께 서비스 개발을 위한 기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신한은행은 은행의 시스템과 고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핀테크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니즈에 맞
코끼리코가 독서 태교용 그림책 앱 원데이원북을 출시했다(사진제공: 코끼리코) 태교용 독서를 위한 안드로이드용 그림책 앱 ‘원데이원북’이 출시됐다. ‘원데이북’ 어플에는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로 된 동화까지 탑재됐다.태담태교 전문 기업 ‘코끼리코’는 200여권의 태교용 그림책을 영어로 번역한 글로벌 그림책 앱 ‘원데이원북’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원데이원북은 독서 태교를 원하지만 어떤 그림책이 아이에게 좋을지 고민하거나 많은 책을 구입하기 부담스러운 부모를 위해 만들어진 똑똑한 앱이다.태아가 바깥 소리에 반응하는 임신 4개월부터 출산 시기인 10개월까지 약 6개월 동안 180권의 책을 볼 수 있는 패키지로 구성돼있다. 코끼리코의 ‘원데이원북’만 다운받으면 한 달에 30권씩 최저 9900원으로 책을 가볍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며 아이에게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또한 세계명작, 국내 창작동화, 자연동화, 인지동화, 전래동화 등 다양한 영역별로 책을 고를 수 있어 아이들의 공감능력을 키우는 데 적격이다. 애플비, 작가정신, 킨더랜드, 나무와 햇살 등 국내 유수의 출판사 그림책 약 300여권이 등록돼 있어 아이들의 다양한 상상력, 공감력, EQ 등을 발달시킬 수
양·곱창 구이 전문 매장 소안186이 5성급 호텔 리조트에 입점했다(사진제공: 소안186) 신사동에 위치한 양·곱창 구이 전문 매장 소안186이 매장 오픈 4개월 째인 20일, 5성급 호텔 리조트 ‘클럽인너’에 입점했다고 밝혔다.소안186은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도 5성급 호텔의 까다로운 위생 상태, 맛과 질, 서비스 등에 대한 검증 때문에 입점을 포기하고 있지만 오히려 호텔의 러브콜을 받았다며, 최단 기간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호텔에 입점을 한 것은 요식업계 단일매장으로서 큰 성과라고 밝혔다.소안186은 신사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세로수길 후면 골목에 위치해 있다.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또한 ‘소박스’라는 독특한 디자인의 양·곱창 구이 배달 박스는 방송에까지 출연하면서 덩달아 인기를 얻고 있다.소안186의 대표 메뉴는 깍두기곱창, 양깃머리 구이, 소안탕 등이다. 소안186만의 독특한 숙성 방식과 주문 시 5분 안에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하는 등 기존 양·곱창 구이 전문점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보여주고 있다.소안186의 음식 특성상, 주방에서 조리 후 테이블에서 바로 맛볼 수 있어 고기를 굽는 데
이벤트 포스터(사진제공: 신한전람) 최근 대형 오프라인 기업들이 O2O(Online to Offline)서비스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온라인으로 주문한 상품을 직접 받는 서비스이다.추세에 발맞춰 KITAS Bag(이하 키타스백)도 O2O 서비스로 티켓을 판매한다. 지금까지 키타스백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12시간 이상 줄을 서서 티켓을 구매해야만 했다. 이번 KITAS Bag 2016에는 티켓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설 필요가 없다.7월 26일(화) 14시부터 스마트폰 액세서리 쇼핑몰 더가젯(thegadget.co.kr)에서 온라인으로 티켓을 구매한 후, 7월 30일(토) 14시부터 KITAS 2016 키타스백 이벤트장에서 구입한 번호 순서대로 입장하여 키타스백을 뽑으면 된다. 예를 들어 ‘5번 순서’ 티켓을 구입하면 다섯번째로, ‘100번 순서’ 티켓을 구입하면 마지막으로 입장하게 되며, 입장하면 테이블에 100개의 스마트 액세서리가 진열되어 있다. 스마트 액세서리 아래면에 보이지 않게 1-100까지의 숫자가 붙어 있으며, 뽑은 스마트 액세서리 번호가 37번 이라면 37번 키타스백을 받아서 나가면 된다.IT기기와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는 각종 주변기기, 액세
부산시가 ‘2030 아시아 제1창업도시’ 구현을 위한 창업지원사업에 본격 나선다. 시는 지난 5월 예비 창업자 및 창업 1년 미만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7기 창업희망자를 모집한 결과, 지난해 신청자 342개 팀에 비해 100개 팀이 늘어난 442개 팀이 지원했으며 지난 6월말 최종 200개 팀이 선발됐다고 밝혔다.최종 선정된 200개 팀의 대표자 200명 중 30대가 85명(42.5%), 20대가 51명(25.5%)으로 40세 미만 청년층이 전체 68%를 차지했으며, 40대는 40명, 50대는 16명, 60대 이상은 8명으로 나타났다.특히, 시는 지난해부터 40세미만의 연령제한을 폐지했고, 올해부터는 거주지 지역 제한을 해제해 부산지역 외 주민등록 거주자 및 고용보험 가입자 등 창업지원대상을 대폭 확대해 추진한 바 있다. 대신, 선발이후 창업지원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부산 지역내 창업 및 본격 창업을 위한 퇴사 등을 전제하기로 했다.이 외에도 창업공간이 필요로 하는 팀에 대해서는 부산 남구 용당동 부경대 용당캠퍼스 내 부산창업지원센터 창업공간을 무료로 1년간 이용하도록 하고 사업화진단 컨설팅, 창업기본교육 및 업종별 심층교육, 판로지원 및 업종별 교류회 등
미투가 다양한 사용자 요구에 맞는 개인 맞춤형 프라이빗 서비스 업데이트 버전을 론칭했다(사진제공: 이노트리) 소셜 데이팅 앱 ‘미투’가 다양한 사용자 요구에 맞는 개인 맞춤형 프라이빗 서비스 업데이트 버전을 20일 론칭했다.미투는 이번 론칭을 통해 해시태그 감성 매칭 기능을 강화했으며, 매일 개성 있는 소개 MC와 함께하는 국내 최초 ‘채팅 채널 플랫폼’ 서비스와 전문 커플매니저에게 케어 받거나 소개 받는 전문 소개 큐레이션 서비스 ‘매니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채팅 채널 플랫폼’이란 오프라인의 스피드미팅 서비스를 모바일로 옮겨 전문 MC의 진행과 관리를 통해 참여 이성끼리 3분의 대화 시간을 가져 보고 이성에 대한 호감을 표현하는 서비스로, 이성을 만날 기회가 적거나 바쁜 직장인들에게 다양한 만남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또한 ‘매니저’ 서비스는 진중한 만남이나 결혼을 생각하는 다양한 고객들을 위한 본격 전문 소개큐레이션 서비스다.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국의 커플매니저들이 직접 각 회원에게 맞춤형 이성 소개 및 주선을 모바일에서 오프라인 만남까지 책임져 주는 서비스이다.미투 이상진 운영총괄책임자는 “이번 업데이트는 '오프라인에서 느낄 수 있는 스피드
사진제공 부동산다이어트 전국아파트 시세정보및 부동산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는㈜부동산다이어트(대표김창욱)에서부동산다이어트안드로이드 앱’을13일 출시했다. 이번에출시한 안드로이드 앱에서는 사용자의 현재 위치를 활용해 실행만 하면 지도와 함께 주변 아파트 가격을 확인 할 수 있으며,실거래가격 정보와학군 정보 등도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마음에 드는 아파트를 발견하면 바로 아파트 중개 서비스를 전국 최저 수수료로 요청할 수 있다. ㈜부동산다이어트김창욱대표는 “기존의 모바일 웹에서는 브라우저의 한계로 인해서 빠르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는 점이 큰 고민이었다“면서 “이제는 앱을 이용해 보다 손쉽게 언제어디서나 아파트 중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부동산다이어트가 확보하고 있는 수 천개의 매물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고 앱 출시 배경을 밝혔다. 부동산다이어트는“부동산 시장을 개선하여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목표아래 전국 아파트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실거래가외에도각 아파트들의 솔직한 리뷰1만여건과단지 당수십개에달하는 실제 매물 사진,주차 가능 대수 등의 아파트 정보들도확인 할 수 있다. 부동산다이어트의서비스는 현재 PC와모바일웹(https://www
소공동뚝배기집이 8월 18일~20일 코엑스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사진제공: 소공동뚝배기집) 54년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브랜드를 이어 온 소공동뚝배기집이 8월 18일(목)~20일(토) 코엑스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소공동뚝배기집은 1962년 소공동(현재 명품관)에서 시작하여 2대째 가업을 이어 오며 지금까지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아 온 브랜드이다. 불맛으로 유명한 소공동 직화구이, 고객 입맛대로 고를 수 있는 다양한 토핑 순두부, 직화 냉면 등 소공동만의 계절 메뉴는 고객들에게 변함 없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소공동뚝배기집 매장들은 특별한 광고 없이 입소문으로만 전수창업을 시작하여 매장 개수보다는 내실을 통한 오픈으로 10년 넘게 유지 및 영업을 하고 있다. 거품을 뺀 맞춤형 창업 비용과 남녀노소 유행을 타지 않는 변함 없는 메뉴로 예비 가맹사업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또한 소공동뚝배기집은 본사 자체 대표번호 콜센터를 시험 운영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배달앱을 통한 주문 배달 방식으로 고객들이 보다 편리한 방법으로 50년 전통의 소공동뚝배기를 주문하고 맛볼 수 있게 한다. 프랜차이즈 본사가 자체적인 배달 앱을 보유하여 가맹점들의 수수료
포틀라스 도보 길 안내(사진제공: 플래닛월드투어) 여행코스 공유앱 포틀라스(PHOTLAS, 대표 한재철)가 여름방학 시즌을 대비하여 직접 아드리아 해변의 주요 도시들을 답사하며 촬영한 수백장의 현장 사진을 구글의 GPS 지도를 연동하여 포틀라스에 등록했다.누구나 포틀라스를 이용해 가이드의 도움 없이 스스로 발칸반도 아드리아 해변 도시들 배낭여행을 할 수 있다.최근 한국인들에게 소개된 관광지로 이탈리아 반도와 아드리아해를 마주 보고 있는 발칸반도의 아름다운 해변 도시들을 꼽을 수 있다. 그러나 발칸반도가 한국 관광 시장에 본격적으로 소개되며 주요 관광지의 입장료를 불포함 또는 코스에서 빼놓고 현지에서 옵션으로 판매하는 저가 덤핑 상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여유롭게 발칸반도를 보려는 여행객들이 선택할 수 있는 여행 상품이 부족하다.발칸반도 아드리아 해변에 보석처럼 박혀 있는 고대 도시들은 로마시대부터 지중해 해상무역의 거점 도시들이다. 현재 도시 모습들은 대부분 베네치아공화국이 지중해 무역을 장악했던 시기 건설된 도시로 규모가 크지 않다. 대부분의 도시들이 지름 200M 이내의 고대성벽으로 둘러 쌓여 가족 또는 개별 배낭 여행객들도 충분히 도보 관광을 할 수 있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
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에듀테크에 전문 지성을 입히다”... 클래스카드, 초등 영어 교육의 ‘품질 기준’ 높인다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클래스5’ 기반 프랜차이즈급 커리큘럼 학원에 직공급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 김준수)가 국내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에듀테크 플랫폼의 기술력과 권위 있는 교육 전문가의 콘텐츠가 결합해, 개인 학원 및 공부방의 학습 지도를 한 단계 진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 ‘클래스5’의 기술력과 홍현주 박사의 감수가 만난 ‘아웃풋 혁명’ 클래스카드의 초등용 서비스 ‘클래스5(Class5)’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등 5개 영역을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 검증과 감수를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클래스5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3,000여 개 가맹 학원에 검증된 고품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2. 개인 학원 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