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물머리-예탁원 MOU 체결 (사진제공: 두물머리) 기록적인 저금리가 수년간 계속되며 안정적인 금융 소득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진 상황에서 온라인을 통해 국내에 판매하는 대부분의 ELS(주가연계증권·Equity Linked Securities)를 한눈에 비교하고 수익률 관리도 받을 수 있게 된다. 핀테크업체 두물머리는 오는 29일부터 주가연계증권(ELS) 비교·분석 사이트 ‘ELS 리서치’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지난 4월부터 시범 서비스를 제공해온 ELS리서치의 누적 이용자수는 7만 여명에 달한다. 지금껏 국내 21개 증권사가 출시한 6만 여개 ELS 상품에 대해 분석했다. ELS에 특화된 국내 최초의 비교·분석 사이트다.ELS리서치는 기존 증권사 사이트 등에선 찾아볼 수 없는 심층적이고 차별화된 투자 정보를 담고 있다. 각 ELS 상품에 대한 세부 정보는 물론 상품별 예상 수익률, 예상 손실위험 등 분석정보를 제공한다. ‘My ELS’ 항목에 들어가 자신이 투자한 ELS 상품을 등록하면 가입 이후의 투자 수익률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증권사 출신의 두물머리 임직원들이 매주 회원들에게 다양한 ELS 투자기법과 시장 분석
KG와함께하는 IT취업콘서트 강연장면(사진제공: KG아이티뱅크) KG아이티뱅크가 수강생을 대상으로 KG와 함께하는 IT취업콘서트를 3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 조에실에서 진행된 IT취업콘서트는 이형주 인사팀장(KG이니시스/KG모빌리언스), 현동식 상무(CIO)(KG이니시스), 문용우 대표이사(KG아이티뱅크)로 KG 그룹의 실무 전문가를 초대해 총 3부로 기업의 인재상, 실무의 업무, 나와 남의 다름에 대한 멘토링의 내용을 담았다.또한 전문가들이 학생들의 질문에 대답하고 진심으로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주말의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수강생들이 참가하였다. 학생들은 강연자에게 호응하며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강연내용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KG아이티뱅크 문용우대표는 “실무에서 일하는 전문가가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하여, 수강생들이 IT분야 취업이라는 목표에 대한 계획 수립과 스스로의 자신감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출처: KG아이티뱅크웹사이트:http://www.kgitbank.kr
호우 샤오난 텐센트 오픈플랫폼 대표가 28일 열린 2016 텐센트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 한국 지역 결선에서 텐센트 이노베이션 스페이스와 창업자들의 동반 성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사진제공: 텐센트 코리아) 세계적인 인터넷 기업 텐센트와 모던 캐피탈이 ‘2016 텐센트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Tencent Global Start-up Battle)’의 한국 지역 예선 결선을 28일 진행하고 대한민국 대표팀을 선발했다. 한국 지역에서는 ▲마이 뮤직 테이스트(My Music Taste) ▲레페리(Leferi) ▲가우디오랩(GAUDIO LAB)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글로벌 준결승에 진출하게 되었다.한국 지역 결선에서 1위를 차지한 마이 뮤직 테이스트(My Music Taste)는 소셜 네트워크 기반의 크라우드 펀딩 콘서트 기획 플랫폼으로, 팬들이 원하는 장소에 아티스트의 콘서트를 개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플랫폼을 통해 100회 이상의 콘서트가 개최되었다. 레페리(Leferi)는 체계적인 뷰티 크리에이터의 트레이닝 시스템, 광고, 전자상거래를 아우르는 뷰티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기업으로, 현재까지 270여 명의 뷰티 크리에이터를 양성했다. 가우디오랩(G
경기문화창조허브가 아이디어 융합 프로그램 개발 사업 및 생활환경 디자인 매뉴팩쳐링 지원 사업 참가자를 8월 12일까지 모집한다(사진제공: 경기콘텐츠진흥원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경기도의 청년창업 지원시설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가 ‘아이디어 융합 프로그램 개발 사업’ 및 ‘생활환경 디자인 매뉴팩쳐링 지원 사업’ 참가자를 8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경기도(도지사 남경필)와 의정부시(시장 안병용)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의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디자인 창업을 육성하고 생활환경 디자인 제품 양산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우선 ‘아이디어 융합 프로그램 개발 사업’은 제품 아이디어가 있는 디자이너 및 디자인 기획자, 디자인스튜디오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전달한다. 지원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전문 디자인 프로세스에 적용해 제품화가 가능하도록 멘토링 및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생활환경 디자인 매뉴팩쳐링 지원 사업’은 생활환경 제품 양산을 계획 중인 예비창업자, 1년 미만 창업자를 대상으로 제품화 및 양산에 필요한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한다.두 사업은 동일하게 △밀착 멘토링 ‘멋드림 디자인 캠프’ △전문가
글로벌 외식문화기업 원앤원㈜이 운영하는 41년 전통의 ‘원할머니보쌈·족발’이 중국 상해(上海) 치신루(七薪路)에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 원앤원) 글로벌 외식문화기업 원앤원㈜이 운영하는 41년 전통의 ‘원할머니보쌈·족발’이 중국 상해(上海) 치신루(七薪路)에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원할머니보쌈·족발은 기존 중국 청도시에 위치한 청양(城阳)점 현지 소비자들의 인기에 힘입어 치신루에 매장을 오픈했다. 치신루점을 비롯한 원할머니보쌈·족발 중국 매장은 중국의 식문화를 반영한 현지화 운영 방침이 특징이다. 특히 메뉴판 안에서 각자의 기호에 맞는 요리를 선택해 자신만의 세트 메뉴를 구성하는 중국의 식문화를 반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치신루점은 오피스 상권이라는 지역 특성과 테이크아웃 문화가 자리잡은 상해 문화 특성에 맞춰 도시락 메뉴 판매를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원할머니보쌈·족발은 이 같은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담백한 수육과 매일 새로 담근 아삭한 보쌈김치 등 정성으로 대변되는 한식을 알린다는 방침이다.원할머니보쌈·족발 홍보팀 관계자는 “이번 치신루점 오픈을 신호로 본격적인 중국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크레이저 커피 그룹이 커피 생산국 인도네시아 산지 농장과 직접 무역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 크레이저커피그룹) 커피전문기업 ㈜크레이저 커피 그룹이 커피 생산국 인도네시아 산지 농장과 직접 무역협약을 체결했다.본 협약으로 크레이저 커피 그룹은 생두 현지 농장과 직접 교류하게 됨으로써 유통 채널이 간소화돼 국내 소비자에게 질 좋은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게 됐다.또한 생두의 재배 환경과 가공 방식을 직접 확인함에 따라 품질에 대한 확신은 물론 최대 1년까지의 물량 확보가 가능해 프랜차이즈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맛에 대한 퀄리티를 놓치지 않게 되었다.크레이저 커피 그룹 전기홍 대표는 “커피 맛을 결정짓는 첫 번째 요소인 생두를 본사내 생두 감별사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거래한 것에 더욱 의미가 있다”며 “질 좋고 맛있는 커피를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크레이저 커피 그룹은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차별화된 커피 맛과 프랜차이즈 카페의 사업성을 선보일 예정이다.크레이저커피그룹 개요크레이저커피는 커피에 대한 열정과 창의적인 마인드로 새로운 카페 문화를 선도하는
소형GPS위치추적기 초경량사이즈(사진제공: 오토정보통신 오토정보통신이 IOT 사물인터넷 GPS 위치추적기 에이티팩을 출시했다.이 제품은 신개념의 혁신적인 IOT 사물인터넷 GPS 위치추적기로, 사물인터넷방식으로 혁신적인 디자인과 휴대가 간편하도록 무게를 초경량으로 줄였다. 또한 크기도 기존의 GPS 기기들에 비해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소형화시켰다.기존의 위치기반서비스 시장인 GPS위치관리서비스 단말기 시장은 크게 세가지로 나누어져 형성돼 있는데 차량의 위치를 관리하는 차량용GPS, 어린이나 치매노인의 실종방지용 배회감지기 그리고 고가의 장비나 혹은 고가의 물건 도난 분실 방지용으로 GPS위치관리장치 등이다.하지만 기술적 한계로 그동안 크기를 줄이지 못하여 활용도의 한계와 사용자의 불편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으며 선택의 여지가 없어 어쩔수 없이 크기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사용했었다.에이티팩은 가로 53mm, 세로 48mm의 사이즈의 wcdma 방식이며 정밀 오차 5m 내외이다. 약 3개월간의 필드테스트를 하였고 지상과 상공 그리고 저온과 고온의 실험을 완벽하게 마치고 출시됐다.이번에 개발된 IOT 사물 인터넷 방식의 에이티팩(ATPACK)은 크기도 획기적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미래창조과학부의 신사업·플랫폼 선점을 위한 가상현실 플래그십 프로젝트 5대 선도 과제 중 VR테마파크 부문에 과제 사업자로 선정됐다(사진제공: 롯데월드)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의 신사업·플랫폼 선점을 위한 ‘가상현실(VR) 플래그십 프로젝트’ 5대 선도 과제 중 ‘VR테마파크’ 부문에 과제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9일(금) 밝혔다.미래부의 5대 선도과제는 VR테마파크를 비롯해 VR 서비스 플랫폼, VR게임·체험, 다면상영, 교육유통 등이다. 5대 선도 과제 중 하나인 ‘VR테마파크’ 부문은 정부 지원금과 롯데월드 어드벤처 자체 출연 비용 등 총 100억원이 투입되는 과제로 기간은 내년 말까지다.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연구 개발, 신규 콘텐츠 제작, 중소기업과의 동반 성장 등 세 부문에 걸쳐 VR테마파크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선진 VR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우수기업들과 글로벌 수준의 기술 육성과 활성화를 통해 VR생태계 저변 확대를 도모하는 동시에 한국형 VR어트랙션을 개발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이를 위해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VR테마파크 프로젝트의 거점 역할을 할 ‘VR연구실’을 사내 에 설립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동반성장
원스토어 주식회사가 드럭하이의 톤톤해적단을 7월의 우수베타게임으로 선정했다(사진제공: 원북스) 원스토어 주식회사(대표 이재환)가 ㈜드럭하이의 ‘톤톤해적단’을 7월의 우수베타게임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12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된 7월의 베타게임존에는 3천여명의 유저가 참여하였으며 그 중 우수베타게임으로 선정된 ‘톤톤해적단’은 테스트기간 중 기민한 운영 능력과 테스트 안정성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다.‘톤톤해적단’은 (주)드럭하이가 개발한 Drag Release 방식의 슈팅 게임으로 유저는 자신만의 해적단을 꾸려서 적들의 배를 약탈하고 영역을 확장해 나갈 수 있다. 특히 대포를 이용해 유저의 해적을 적들의 배 위에 날리면 자동으로 전투를 벌이는 독특한 방식의 플레이를 선보여 신선하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톤톤해적단’은 7월 29일부터 원스토어를 통해 만날 수 있다.㈜드럭하이의 최영윤 공동대표는 “이번 베타게임존을 진행하면서 원스토어의 폭넓은 게임유저층으로부터 게임에 대한 유의미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고 정식 출시뿐만 아니라 향후 게임기획 시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또한 원스토어 주식회사의 이재환 대표는 “장르 획일화
JY휘트니스 복도(사진제공: 라니컴퍼니) 최근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휘트니스 센터도 많이 생기고 있다. 기존 런닝머신, 사이클, 웨이트 기구들만이 있던 헬스장에는 요가, 댄스 등의 각종 GX수업, 스피닝, 필라테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종합 스포츠 시설로 거듭나고 있는 추세다. 여기에 밀론, 비웨이, Nohrd 등을 갖춘 프리미엄 센터들이 늘어나고 있다.이런 트렌드에 발맞춰 프리미엄 스포츠센터 JY휘트니스 마곡점이 오픈했다.한창 개발중인 마곡신도시에 위치해 있고 9호선 신방화역 출구앞이라는 이점으로 오픈 초기임에도 많은 회원들이 찾고 있다. JY휘트니스 마곡점에는 최고급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갖추고 있으며 헬스, GX, 스피닝, 밀론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이번 JY휘트니스 마곡점 인테리어 시공은 스포츠시설 인테리어 전문 기업 라니컴퍼니에서 진행했다.라니컴퍼니는 휘트니스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 설계/시공 전문 업체로 지난 10년간 300회 이상의 설계/시공 진행으로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 또한 라니 휘트니스, 라니 키즈 스포츠 등의 프랜차이즈 센터를 운영 중이다.휘트니스, 필라테스, PT샵 창업 또는 기존 센터의 리모델
2016 KF-BCM 홍보포스터(사진제공: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고 한국프랜차이즈산업신문이 주관하는 ‘2016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에이터 모델 콘테스트’가 8월 25일 개최된다.최근 다채널 시대를 맞아 TV와 라디오 등 전통적 미디어의 광고비 대비 효율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다양한 SNS를 중심으로 인플루언스 마케팅이 급부상하고 있다.동영상 공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유튜브에 따르면 국내 크리에이터(1인 창작자)들의 산업은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구독자 100만이 넘는 채널만도 30여 개가 넘는다.특히 현재 1인 방송으로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들은 2000~3000명에 이르지만, 이미 역량 있는 크리에이터들은 대기업 MCN 기업에 전속으로 소속되어 있어 접근이 쉽지 않다. 이미 기업들은 인플루언스 마케팅에 주목해 제품홍보 및 신제품 기획에 1인 방송 스타를 이용하고 있는 추세다.이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는 전통적인 모델 선발대회에서 벗어나 디지털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온라인·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크리에이터 모델을 선발함으로써, 회원사들의 마케팅 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새싹이 자체 유통망을 통해 간편하게 소분된 슈퍼홍미 1kg를 판매한다(사진제공: 새싹) 식품전문기업 농업회사법인 새싹(주)이 자체 유통망(새싹쇼핑몰)을 통해 간편하게 소분된 ‘슈퍼홍미’ 1kg를 판매한다고 밝혔다.대한민국은 당뇨와 고군분투 중이다. 한국인의 당뇨 유병률은 8.6%(전체 질병 대비)로 OECD국가 중 2번째로 높다. 2015년 기준으로 당뇨 환자는 약 553만명으로 추산되며, 10명 중 1명은 당뇨병을 앓고 있을 만큼 심각한 현대인의 질병으로 부각되고 있다.당뇨는 가족의 유전적 기질이 높은 질병이지만 최근 들어 바쁜 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 및 불규칙한 식생활과 태아에도 영향을 미치는 ‘임신성 당뇨병’까지 당뇨 유병률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이를 해결하고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류수노 농학과 교수 연구팀은 당뇨와 비만 억제에 뛰어난 효능을 지닌 탁시폴린(Taxifolin) 핵심 성분이 함유된 신품종 쌀 ‘슈퍼홍미’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연구팀은 당뇨병 환자가 ‘슈퍼홍미 쌀’을 시식한 후, 혈당 상승이 획기적으로 감소했는데 이는 항당뇨 효과가 있는 탁시폴린 성분이 ‘슈퍼홍미 쌀’ 100g당 약 67mg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식약
sERP 증빙관리 흐름도(사진제공: 웹케시)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대표 윤완수)는 중소기업 통합 경영관리 솔루션 ‘sERP’가 기업의 자금·증빙·경비 데이터 자동 수집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기업 고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sERP는 ▲자금관리 ▲경리회계 ▲영업 ▲재고 ▲전자세금계산서 ▲인사급여 등 모든 회계 업무를 관리할 수 있는 중소기업용 통합 경영관리 솔루션으로 최근에 증빙 자동 수집을 지원하는 ‘S-Tax’ 기능을 무상 업그레이드했다. S-Tax는 카드 및 현금의 매출·매입, 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 데이터를 모두 불러오는 부가 기능으로 증빙 데이터 자동 수집뿐 아니라 불러온 데이터를 등록하고 회계 반영까지 일괄 진행할 수 있다.S-Tax를 통해 경비·증빙 업무 처리 시간을 단축한 sERP 이용자들은 이번 S-Tax 기능에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실제 S-Tax 기능을 경험한 경리회계 실무자 사이에 입소문이 나면서 sERP 신규 가입 문의가 전년 동기 대비 약 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웹케시 sERP 개발 및 사업을 총괄하는 전영일 상무는 “자금·증빙 데이터 스크래핑 기술력을 기반으로 sERP에 ‘S-Tax’ 기능을 추가해
엔젤투자 소득공제 확대 등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노력이 엔젤투자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에 따르면, ‘15년 엔젤투자 규모는 1,399억 원(소득공제 신청 기준)으로 벤처버블이 꺼지면서 개인투자가 급감한 ’04년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특히 이번 정부 들어 ‘13년 이후 연평균 57.2%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15년 투자실적에 대한 소득공제가 ’18년까지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실제 규모는 이보다 훨씬 클 것으로 추정된다.* 투자액(억 원): (‘00) 5,493 → (’03) 3,031 → (‘04) 463 → (’08) 492 → (’11) 428 → (‘12) 557 → (’13) 566 → (‘14) 834 → (’15) 1,399** 조세특례제한법 상 투자연도부터 3개 과세연도의 소득에 대해 선택적으로 공제 신청가능(‘14년 투자 통계는 ’17.6월말, ‘15년 투자통계는 ’18.6월말 확정)개인투자시 보다 투자의 전문성, 규모의 경제, 투자리스크 완화, 포트폴리오 구성 등 측면에서 장점이 있는 개인투자조합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3년부터 결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한국벤처투자(대표이사 조강래)는 해외 벤처캐피탈(VC)이 운용하는 해외VC 외자유치펀드(이하 ‘외자유치펀드’)의 펀드 조성액이 누적금액 기준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외자유치펀드는 펀드의 일정비율 이상을 국내 창업기업에 투자하는 조건으로 해외 벤처캐피탈(VC)이 운영하는 펀드로, 2013년 처음 펀드를 결성한 이후, 지금까지 11개 해외 벤처캐피탈(VC)에 출자하여 약 9,300여억원 규모의 펀드 조성이 완료되었으며, 금년 상반기에 4개 해외 벤처캐피탈(VC)을 추가 선정함으로써 총 펀드 규모가 1조 374억원까지 증가되었다.조성을 완료한 11개 펀드는 모태펀드 약정총액 1,259억원 대비 4.4배에 해당하는 5,512억원의 해외자본을 유치하였으며, 이미 모태펀드 약정총액을 넘어선 79개 국내 중소·벤처기업에 1,623억원을 투자하였다.대부분의 펀드들이 2015년에 조성되어 아직 펀드 운용 초기단계임을 감안하면, 해외 벤처캐피탈(VC)의 국내 투자규모는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외자유치펀드는 단순히 투자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외 후속 투자 유치, 현지 네트워크 확보 등 창업자들에게 있어 해외진출의 든든한 파트너로서의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
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에듀테크에 전문 지성을 입히다”... 클래스카드, 초등 영어 교육의 ‘품질 기준’ 높인다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클래스5’ 기반 프랜차이즈급 커리큘럼 학원에 직공급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 김준수)가 국내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에듀테크 플랫폼의 기술력과 권위 있는 교육 전문가의 콘텐츠가 결합해, 개인 학원 및 공부방의 학습 지도를 한 단계 진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 ‘클래스5’의 기술력과 홍현주 박사의 감수가 만난 ‘아웃풋 혁명’ 클래스카드의 초등용 서비스 ‘클래스5(Class5)’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등 5개 영역을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 검증과 감수를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클래스5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3,000여 개 가맹 학원에 검증된 고품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2. 개인 학원 원장을